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3일(현지 시각) 다낭시 광푸구에 위치한 사단법인 국제연꽃마을 복지타운에서 용인특례시가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으로 조성한 ‘다낭시 광푸구 용인 공공 디지털도서관’ 준공식에 참석해 축하의 뜻을 전했다. 준공식에는 이상일 시장을 비롯한 시 대표단과 응우옌 티 안 티(Nguyễn Thị Ánh Thi) 다낭시 부인민위원장, 후인 응옥 바(Huỳnh Ngọc Bá) 광푸구 인민위원장, 조당호 사단법인 국제연꽃마을 회장, 다낭 총영사관 관계자, 현지 주민과 학생 등 140여 명이 참석했다. ‘용인 공공 디지털도서관’은 용인특례시가 개발도상국의 교육·복지 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한 용인특례시 최초의 국제개발협력 ODA 사업으로, 국제연꽃마을 부지 내 연면적 약 1686㎡ 규모로 조성됐다. 도서관에는 디지털 학습 공간과 열람실, 용인시 홍보관 등이 마련됐다. 시는 2024년 국무총리실 소속 국제개발협력위원회의 최종 승인을 거쳐 도서관 건립을 위한 예산 2억 원을 지원했으며, 도서관은 향후 2년간 국제연꽃마을이 운영한 뒤 다낭시 광푸구로 인계될 예정이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남양주시는 13일 오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최현숙)가 ‘오~남(나눔) Day’를 맞아 관내 취약계층 30가구에 나눔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 확인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오~남(나눔) Day’는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직접 찾아가 생필품을 전달하고 건강과 생활 상태를 확인하는 행사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속 추진돼 지역사회 중심의 복지안정망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6개 조로 나눠 취약계층 30가구를 방문해 식료품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와 함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복지서비스 연계 사항 등을 안내하며 보다 세심한 돌봄을 실천했다. 이석태 오남읍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오~남(나눔) Day’를 지속할 수 있어 뜻깊다”며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추진해 취약계층이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최현숙 위원장은 “안부 확인 과정에서 파악된 정보는 유관기관과 공유해 필요한 추가 지원이 이뤄지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돌봄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남양주시는 올해부터 개발행위허가 업무에 ‘통합인허가 지원시스템(IPSS)’을 시행해 인허가 행정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한층 강화한다고 13일 밝혔다. IPSS는 국토교통부가 구축·운영하는 온라인 기반 인허가 지원시스템으로, 개발행위허가 신청부터 협의, 검토, 처리 결과 확인까지 모든 과정을 전산으로 통합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행정 플랫폼이다. 민원인은 행정기관 방문 없이 온라인을 통해 인허가 신청과 진행 상황 확인이 가능해지며, 담당 공무원은 보다 체계적이고 일관된 방식으로 인허가 관리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시는 이번 시스템 도입을 통해 기존 오프라인 중심의 개발행위허가 절차를 단계적으로 개선하고, 민원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던 불필요한 반복과 지연 문제를 최소화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관계부서 간 협의 절차가 전산으로 연계돼 인허가 처리 속도는 물론, 행정의 신뢰도 또한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시행에 앞서 시는 지난해 12월 개발행위허가 담당 공무원과 관내 측량설계사무소 관계자를 대상으로 사전 설명회를 개최해 시스템의 주요 기능과 실제 민원 신청 절차를 소개했다. 이 자리에서는 시스템 도입 이후 발생할 수 있는 현장의 애로사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평택시는 지난 12일 제7기 ‘평택시 청년네트워크’의 2026년 활동을 시작하기 위한 위촉식을 개최했다. 제7기 평청넷은 작년 11월 ‘제7기 평청넷’에서 활동할 청년들을 공개 모집해 총 31명의 회원을 모집했으며, 교육‧문화, 일자리‧참여‧권리, 복지‧주거 등 3개 분과로 나누어 구성했다. 이번 행사는 제7기 평청넷 위촉장 수여, 분과 구성 및 연간 활동 계획 설정, 분과장과 회장 등 임원 선출 순으로 진행됐다. 조원경 평택시 기획항만경제실장은 “2025년 제6기 평청넷에서 『청년정책 공모사업』 참여, 시민협치대회 『내가 시장이라면!』에 참여 및 우수상 수상 등의 뛰어난 성과를 보인만큼, 제7기 평청넷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통해 평택시 청년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평택시 청년네트워크는 평택시에서 청년의 다양한 의견 수렴과 청년정책을 추진하기 위해서 2019년부터 구성‧운영되고 있으며 2026년에는 제7기가 운영되고 있다.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수원시 영통구 망포1동은 지난 12일, K스타태권도에서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원생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라면 1,004봉지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사랑의 라면트리’를 만들어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K스타태권도에서는 천사같은 원생들의 따뜻한 마음을 표현하고자 올해에도 라면 1,004봉지를 모아서 기탁했다. 이주한 관장은 “아이들이 기부를 거창하고 부담스럽게 않게 생각하도록 라면으로 나눔활동을 한 지 올해 2회째인데, 흔쾌히 마음을 모아준 아이들에게 감사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아이들과 함께 언제든지, 무엇이든지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봉사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영희 망포1동장은 “지난해에 이어'라면트리'로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후원을 이어주시는 관장님과 원생들에게 감사드리며, 후원해 주신 라면은 간편식이 필요한 분들께 아이들의 천사같은 착한 마음까지 잘 전달드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망포1동 행정복지센터는 후원받은 라면과 컵라면을 식사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취약계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1월 9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경기도상상캠퍼스 경기도먹거리광장에서 수원 관내 6개 학교가 참여한 자율선택급식 담당자 요리연수 시범사업을 유관기관과 함께 추진했다. 이번 연수는 자율선택급식 사업을 담당하는 영양(교)사·조리종사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학교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습형·맞춤형 요리 교육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운영됐다. 자율선택급식 사업은 학생들의 선택권을 존중하고 학교급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이번 연수에서 배운 요리들은 실제 학교급식에 적용되어 학생들의 만족도를 높이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아울러, 이번 연수에서는 자율선택급식 담당자의 신체적·정서적 건강을 지원하기 위한 힐링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했다. 학교급식 업무 수행 과정에서 누적될 수 있는 자율선택급식 담당자의 피로를 완화하고 심리적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된 이번 힐링프로그램은 마음치유 활동, 스트레스 완화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되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를 통해 자율선택급식 담당자들이 업무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고,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급식 업무를 수행할 수
경기헤드뉴스 임채헌 기자 | 안산시는 병오년 새해이자 시 승격 40주년을 맞아 시민 일상으로 직접 들어가 목소리를 듣는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 ‘희망 동행’을 이어가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이민근 시장은 이달 6일 성포동을 시작으로 7일 선부3동, 9일 해양동, 12일 호수동을 잇달아 방문하며 경로당 어르신과 아파트 주민들을 만나 생활 속 불편과 민원 사항을 청취했다. 현장에서 즉시 부서와 연결해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신속 조치가 가능한 사안은 바로 답변하는 ‘즉답 행정’을 실천하고 있다. 지난 6일 퇴근 시간 이후 진행된 성포동 10단지, 11단지, 파크푸르지오 간담회에서 제시된 시민 의견 가운데 ‘경일초 학교 주변 통학로 안전 문제 개선’에 대해선 이미 확보된 예산을 활용해 개학 전까지 공사를 마무리할 방침이다. 이 시장은 매번 첫 일정으로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의 건강과 여가 활동, 이용 환경 등 의견을 세심히 듣고, 불편 사항은 현장 확인을 거쳐 개선 방안을 모색 중이다. 이어 아파트 주민들과의 대화에서는 주거환경, 생활 안전, 공동시설 관리 부분 등 일상 전반의 요구를 꼼꼼히 기록하며, 개선 여부에 대해 답변하고 있다. 세부적으로 ▲노후계획도시정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경기도가 긴급하게 보수공사가 필요하지만 집주인과 연락이 안 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세사기피해주택 세입자를 대상으로 공사비를 최대 2천만 원까지 지원하는 ‘전세사기피해주택 긴급 관리 지원사업’을 올해도 계속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임대인 부재로 소방·승강기 관리, 누수·난방 등 기본적인 주택 관리가 이뤄지지 않는 피해주택에 대한 안전 확보 차원의 지원으로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시행했다. 피해 임차인이 거주 중인 주택의 안전성과 주거 여건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목적이 있다. 지원 대상은 임대인이 소재불명·연락두절 상태로 안전 확보나 피해 복구가 시급한 전세사기피해주택에 거주하는 전세사기피해자 등이다. 지원 한도는 공용부분 최대 2천만 원, 전유부(세대 사용 공간) 최대 500만 원이다. 사업 수행기관인 경기도 전세피해지원센터는 현장 중심 지원을 추진하고, 1월 중 신청자 모집을 시작할 계획이며, 관련 절차를 거쳐 지원 대상을 선정한다. 세부 사항은 경기도 전세피해지원센터(031-242-2450)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도는 2025년 임대인 부재 전세사기피해주택에 대한 긴급 관리 지원사업을 통해 총 79건을 지원했다. 방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응급환자가 치료받을 병원을 찾지 못해 여러 응급실을 전전하다 골든타임을 놓치는, 이른바 ‘응급실 미수용’ 문제가 반복되면서 지역・필수의료 붕괴에 대한 국민적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정부는 지역・필수의료 재건을 목표로 의료개혁을 추진하고 있으나, 국민의 체감과 정책 인식 사이에는 상당한 간극이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연구원이 전국 성인 남녀 2,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의료개혁에 대한 국민 인식도 및 요구도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76.5%가 ‘우리나라 의료개혁이 필요하다’고 응답해 의료개혁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사회적 공감대가 형성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현재 정부가 추진 중인 의료개혁에 대해 ‘모르거나 들어본 적이 없다’고 응답한 비율은 86.7%에 달해, 정책에 대한 국민 인지도는 매우 낮은 수준으로 확인됐다. 특히 20대의 경우 절반(49.2%)이 ‘들어본 적 없다’고 답했고, 연령대별로 정책 인식도의 차이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나라 의료체계의 주요 문제점으로는 ‘필수의료 인프라 부족’이 71.5%로 가장 많이 꼽혔으며, 이어 ‘지역 간 의료격차’(67.0%), ‘의료전달체계의 붕괴’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는 12일 세종시 지방시대위원회를 방문해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의 실효성 강화를 위한 제도 개선 정책을 건의했다. 이번 정책 건의는 경기도 시·군의회의장 남부권협의회(회장 유진선) 차원에서 마련된 것으로, 수원특례시의회 이재식 의장을 비롯해 경기도 남부권협의회 용인특례시의회 유진선 의장 등 6명이 참석해 지방의회가 독립된 기관으로서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후속 입법과 제도 정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정책 건의에는 ▲ 지방의회 독자적 조사·감사기구 설치를 위한 법적 근거 마련 ▲ 지방의회 사무직원 장기교육훈련 확대 및 운영 평가와의 연계 ▲ 행정사무감사의 실효성 강화를 위한 과태료 부과 절차 개선 ▲ 지방자치와 분권 강화를 위한 '지방의회법' 제정을 통한 종합적 법체계 정비 필요성 등이 담겼다. 이재식 의장은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은 자치분권 강화를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었지만, 이를 뒷받침할 후속 제도 정비가 함께 이뤄지지 않으면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지기 어렵다”며 “지방의회가 집행기관을 견제·감시하는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제도적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9일 호평평내행정복지센터가 자연재난 대응 역량 강화와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자율방재단과 협업해 모래주머니 1,000개를 추가 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겨울철 폭설과 결빙 등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민관 협력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모래주머니 제작에는 자율방재단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민관이 함께하는 재난 대응 체계를 실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김길원 호평평내행정복지센터장은“어려운 여건 속에서 구슬땀을 흘려주신 자율방재단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재난 대응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시민의 안전을 지키겠다”고 전했다. 함봉주 자율방재단장은 “추운 날씨로 작업이 쉽지 않았지만, 시민의 안전을 위한 일이라면 단원 모두가 언제든지 함께할 준비가 돼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안전을 위해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남양주시는 지역 내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와 경영 안정을 위해 2026년 상반기 중소기업육성자금 150억 원을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중소기업육성자금은 시와 협약된 금융기관의 융자를 통해 기업에 운전자금을 지원하고, 이자 차액을 보전해 주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기업의 연 매출 규모에 따라 연 1.3%부터 2.3%까지 이자 지원이 가능하며, 특히 시의 청년기업 인증을 받은 기업에는 0.5%의 추가 이자 지원이 제공된다. 지원 대상은 시에 사업장을 둔 △제조업 △지식기반산업 △정보통신산업 △일부 비제조업(도소매업·건설업·자동차 정비업 등)이다. 융자 한도는 기업당 최대 5억 원 이며, 2년 거치 일시상환 방식과 1년 거치 3년 분할상환(총 4년) 방식 중 선택할 수 있다. 신청은 1월 16일 오후 6시까지 가능하며, 남양주시청 지역경제과 기업지원팀에 직접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을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신청서는 적격 심사를 거쳐 1월 21일에 지원 대상 기업에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시는 상반기 지원에 이어, 오는 7월에는 하반기 자금 지원 공고도 추가로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한국의 의료비 지출은 매년 증가해 2024년 기준 GDP 대비 9.2%를 기록했습니다. 정부는 국정과제 '일차보건의료 기반의 건강돌봄으로 국민건강증진'으로 국민 건강을 약속했습니다. "건강을 지키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복지"라는 철학 아래 질병 예방과 건강 증진에 대한 국가 투자를 대폭 확대합니다. 핵심 정책은 국민체력100 사업 확대, 튼튼머니 건강지원 앱 도입, 지자체별 운동지원금 제공 등 건강을 비용이 아닌 '미래를 위한 투자'로 바라보는 정부의 정책 철학과, 예방 중심 건강관리 체계가 가져올 사회경제적 파급효과를 분석합니다. 출처 : KTV 교양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최근 기후위기와 고령화로 농촌의 어려움이 커지는 가운데, 농촌진흥청이 ‘AI 융합 전략’을 본격 가동했습니다. AI 기반 노동력 보완, 재해 예방 기술, 농가 소득 향상 솔루션 등 농업 전반의 혁신 방향을 제시했으며, 고령 농업인의 활용 부담을 줄이기 위한 현장 지원도 강화됩니다. 정부는 이번 전략을 통해 지속가능한 미래 농업 모델 구축과 농촌 경쟁력 회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 농촌진흥청 정강호 기술융합전략과장과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영상을 통해 만나보세요. 출처 : KTV 이제는 지방시대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부산으로 이전한 북극항로 시대' 청사에서 국무회의와 마지막 업무보고를 진행했습니다. 부산 청사 개청과 함께 부산시대의 출범을 알린 해양수산부는 북극항로 시대를 대비한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는데요. 자세한 내용 조현정 시사평론가와 이야기 나눠봅니다. 출처 : KTV 국민방송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겨울 관광 비수기를 넘기기 위해 정부가 코리아그랜드세일을 개막했습니다. 전국 1,750여 개 기업이 참여해 항공·숙박·쇼핑·체험 등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혜택을 대폭 확대했습니다. 10개 항공사의 최대 96% 할인, 호텔·유통업계의 대규모 프로모션 , 지역 체험 프로그램 등이 마련돼 지역 소비와 외국인 관광 활성화가 기대됩니다. 출처 : KTV 이제는 지방시대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정부가 첨단 그래픽처리장치, GPU 1만 장을 내년 2월부터 순차적으로 배분하기로 했습니다. 또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인한 국민 불안감이 높아지면서, 범부처 차원의 태스크포스도 구성합니다. 출처 : KTV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