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뉴스 최보영 기자 | 화성특례시는 오는 30일까지 시민들이 체감하는 지역 먹거리 정책 수준과 관심 이슈를 파악하기 위해 화성시 먹거리위원회 주관 ‘화성시민 대상 먹거리 인식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화성시 먹거리위원회는 생산자·소비자·전문가·공무원이 함께 안심할 수 있는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역 먹거리 정책을 논의하는 민관 협의체로, 화성시 먹거리종합계획의 수립·변경·시행평가에 대한 자문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 설문조사는 ▲제2차 먹거리종합계획과 연계한 시민 인식 조사 ▲먹거리위원회 역할 홍보 ▲먹거리 관련 주요 이슈에 대한 핵심 정보 수집 ▲시민 참여와 관심 향상 등을 목표로 추진됐다. 설문은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진행되며, 먹거리종합계획과 연계된 기본 문항을 포함해 총 20문항 내외로 구성된다. 시민들이 실제로 어떤 부분을 중요하게 느끼는지 세밀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생산 ▲식품안전 ▲먹거리 ▲사회적경제(가공·유통) ▲공공급식 ▲식생활교육 ▲홍보 ▲먹거리복지 ▲상생 ▲환경 등 먹거리위원회 6개 분과에서 직접 작성한 특화 문항이 포함돼 있다. 시는
경기헤드뉴스 최보영 기자 | 화성특례시가 24일 화성시민대학 장애인 평생학습센터에서 ‘2025년 장애인 평생교육 강사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며 지역 장애인학습 지원체계의 전문성 제고에 나섰다. 이날 교육은 2023년과 2024년에 장애인 평생교육 강사 양성 과정을 수료한 강사 22명을 대상으로, 급격히 변화하는 학습 환경 속에서 장애인 평생교육 강사의 전문 역량 확보와 현장 대응 능력 강화를 목표로 진행됐다. 교육은 ▲오리엔테이션 및 강사 간 네트워킹 ▲AI 시대 장애인 평생교육의 새로운 기회(정범길 강사) ▲장애유형별 특성과 인권 감수성 이해(장애인권누릴센터 이경희 대표)로 구성됐다. 시는 지역 장애인의 학습 접근성 강화를 위해 다양한 전문 교육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으며, 지역 장애인 평생교육기관과의 협력 강화와 강사 전문성 교육으로 장애인 평생학습 환경 개선에 힘쓸 계획이다. 신동호 평생학습과장은 “장애인 평생교육은 개인의 삶을 변화시키는 핵심 정책”이라며 “현장에서 활동하는 강사들의 전문성이 곧 교육 품질인 만큼 포용적이고 지속가능한 학습 환경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평택시가 오는 2026년 3월 27일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약칭: 돌봄통합지원법)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초고령사회에 완벽히 대비하기 위해 의료와 돌봄 서비스를 통합하는 지원 체계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시는 지난 24일 통합방위종합상황실에서 복지국장을 비롯하여 보건소장, 국민건강보험공단 평택지사장, 관련 부서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택시 의료·요양·돌봄 연계 강화 추진회의’를 개최하고, 통합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로드맵을 최종적으로 확정했다. 현재 평택시의 65세 이상 노인 인구는 전체인구의 14.5%인 8만8천5명에 달하며, 이 중 약 35%가 돌봄이 필요한 상황이다. 특히,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관리 대상자들에게 개개인의 욕구에 기반한 맞춤형 돌봄 체계를 제공하는 것이 가장 시급한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 평택시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의료-복지 연속성 확보' 및 '현장 기반 맞춤 지원'을 핵심 추진 전략으로 설정하고 부서 간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목표는 대상자 욕구에 부합하는 의료, 요양, 생활 지원 서비스를 중복·누락 없는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것이다. 김
경기헤드뉴스 최보영 기자 | 오산시가 2026년 1월 1일자로 조직개편을 시행한다. 이번 개편은 행정환경 변화에 맞춰 기능을 재정비하고, 행정서비스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이번 조직개편은 ▲도시 전반의 생활 인프라 확충 ▲기후·환경 변화 ▲복지·안전 서비스 수요 증가 등 복합적 행정수요를 반영해 마련했다. 개편안에는 기획·재정 기능을 통합한 기획재정국 신설, 지역경제와 기업지원 기능을 묶은 기업일자리과 환경·하천 관리 기능을 전담할 하천녹지과 신설, 그리고 도로시설·하천정책·재난대응·통합돌봄·마음건강 등 총 11개 팀의 신설·조정이 포함된다. 정원 25명 조정도 함께 반영됐다. 그동안 오산시는 최소 규모 조직을 유지해왔지만, 인구 증가와 사회·경제 구조 변화, 기준인건비 상승, 공무원 승진 적체 등 누적된 요인으로 확장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특히 집중호우 증가, 기반시설 노후화, 환경·하천 관리 강화 등 새로운 현안이 늘면서 기능재편이 불가피해졌다는 설명이다. 기획재정국은 기존 기획·예산·조직·세입·세출 기능을 통합해 재정 운용의 일관성과 정책 기획 역량을 강화한다. 복잡해지는 재정 구조와 중앙정부 정책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수원특례시가 관내 지하연계 복합건축물을 대상으로 재난대응·지원체계 등 실태를 점검하고 있다. 점검은 12월 12일까지 진행된다. 수원시는 ‘초고층재난관리법’ 제21조에 따라 매년 상·하반기 지하연계 복합건축물의 재난대응·지원체계를 확인하고 있다. 점검반은 수원시, 경기도 소방재난본부, 수원남부소방서, 수원소방서 관계자들로 구성됐다. 수원역, 수원시청역, 광교중앙역 등 관내 지하연계 복합건축물 10개소를 대상으로 ▲재난예방 및 피해경감계획 수립 여부 ▲총괄재난관리자 선임 여부 ▲종합방재실 설치·운영 관리 상태 ▲피난안전구역 설치 여부 ▲초기대응대 구성 및 교육·훈련 현황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수원시는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지적 사항에 대해 시정을 요청하고 개선 여부를 지속해서 관리할 계획이다.
경기헤드뉴스 임채헌 기자 | 시흥시 신천동 자원봉사자협의회는 지난 11월 22일 신천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취약계층 120가구를 대상으로 ‘온정 듬뿍, 겨울나기 김장 나눔’ 행사를 성황리에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자원봉사센터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추진된 것으로, 신천동 내 여러 관계단체가 함께 참여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참여자들은 이른 아침부터 재료 손질, 버무리기, 포장까지 힘을 모아 정성스러운 김치를 담갔으며, 따뜻한 마음이 모인 현장은 추운 날씨에도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김경자 신천동 자원봉사자협의회장은 “관계단체들과 함께 김장 나눔을 진행해 더욱 뜻깊었다”라며 “정성으로 담근 김치가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나기에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신화철 신천동장은 “이번 김장 나눔은 주민들이 서로 따뜻함을 나누는 지역 공동체의 힘을 보여준 의미 있는 자리”라며 “함께 참여해 주신 모든 단체와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이날 준비한 김장은 관내 독거 어르신, 저소득가구 등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소속 이채영 의원(국민의힘, 비례)은 24일 열린 제387회 정례회 2026년도 본예산안 심사에서 사회혁신경제국과 노동국의 성과 중심 사업이 대폭 감액되고, 실효성이 검증되지 않은 신규·행사성 사업이 확대되는 예산 구조적 왜곡을 강하게 지적했다. 이채영 의원은 우선 사회혁신경제국의 중장년 정책을 “성과사업 축소, 중복사업 확대 구조”라고 비판했다. 특히 정규직 전환률이 최대 91%에 달하는 중장년 인턴십, 그리고 참여자 2천 명 규모로 중장년 고용의 중심 역할을 해온 라이트잡 사업이 대규모 감액된 점을 문제로 지적했다. 반면, 힐링·재충전 중심의 갭이어 인턴캠프는 오히려 증액, 실효성 검증이 부족한 상황에서 정책적 우선순위가 뒤바뀌었다는 점을 짚었다. 또한 신규 사업으로 제출된 중장년 일자리캠퍼스는 기존 중장년 행복캠퍼스와 교육구조·프로그램·운영방식이 거의 동일하여 차별성 부족 및 기존 사업명과도 비슷하여 이용자들에게 혼란을 줄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채영 의원은 “정규직 성과가 명확한 사업을 줄이고, 검증되지 않은 신규사업을 확대하는 것은 정책의 지속성과 신뢰를 저해한다”며 중장년 정책 전반의 예산 재배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소진 의원(국민의힘, 율천·서둔·구운·입북동)은 24일, 제397회 제2차 정례회 팔달구청, 영통구청 행정사무감사에서 어린이집 관리 부실와 경로당 환경개선사업 추진 미흡을 지적했다. 김소진 의원은 먼저 어린이집 행정처분 사례가 동일한 지적사항으로 반복되고 있는 문제를 지적하며, “같은 유형의 문제가 지속적으로 반복돼 행정처분이 이뤄지는 것은 행정의 지도ㆍ점검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지 못하고 있다는 방증”이라며, “재발 방지를 위한 강력한 관리대책과 현장 중심의 지도체계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최근 독감 유행으로 어린이집 내 감염 발생 가능성이 높아질 상황을 언급하며,“어린이집 종사자를 대상으로 정기적인 감염병 예방 교육, 매뉴얼 보급, 정기점검 시 실효성 있는 컨설팅이 반드시 뒤따라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김 의원은 경로당 환경개선사업의 낮은 집행률을 지적하며, “현장 사전 실태조사가 부족하고, 행정의 적극적 개입이 미흡한 결과”라며, “어르신들이 겪는 불편함을 사전에 파악하고, 신속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사전 점검 강화와 현장 중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 도시미래위원회 이찬용 위원장(국민의힘, 권선2·곡선)은 24일, 제397회 정례회 그린도시추진단 행정사무감사에서 수원시 탄소중립 그린도시 조성사업이 온실가스 감축량의 80%를 시민참여로 설정해놓고도 정작 주민 참여는 형식에 머물러 있다고 강하게 지적했다. 이 위원장은 먼저 기술리빙랩 사업의 구조적 문제를 비판했다. 그는 “기업당 최대 5천만 원 지원을 내세웠지만 실제로는 모든 기업에 동일한 금액을 일괄 지급했다”며 “주민 의견을 듣지 않은 채 기업 중심으로 과제가 짜인 것은 리빙랩 취지와 전혀 맞지 않는다”고 꼬집었다. 또한 “수원시 기업에 가점을 부여했음에도 최종 선정된 5개 기업 중 지역 기업은 단 1곳뿐이었다”며 “사전 홍보 부족, 지역 기업과의 접촉 부재 등 행정의 기본 역할이 빠져 있다”고 비판했다. 아울러 BEMS(공공건물 에너지관리시스템) 감축량은 크게 줄고, 반대로 플랫폼 기반 시민참여 실적만 늘어난 점을 문제 삼았다. 이 위원장은 “정량적으로 검증 가능한 사업은 줄이고, 가입만 하면 실적이 되는 탄소포인트제 참여 숫자만 확대하는 것은 전형적인 ‘실적 맞추기 행정’”이라고 지적했다. 끝으로 이 위원장은
경기헤드뉴스 임채헌 기자 | 안산시는 지난 21일 안산시 재난안전상황실에서 대설과 한파 등 겨울철 자연 재난을 대비한 겨울철 대설·한파 대비 관계부서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겨울철을 맞아 신속하고 효율적인 재난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것으로, 이민근 안산시장 주재 아래 관련 실·국·소·본부장 등 주요 간부 공무원이 참석했다. 회의는 ▲겨울철 기상전망 공유 ▲대설·한파 대응 중점추진사항 ▲부서별 추진대책 발표 ▲종합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지난해 11월 기록적 폭설 사례를 돌아보며 예방 대책을 강화하고 시스템을 갖춘 대응 지침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뒀다. 시는 지난해 기상 조건을 전제로 ▲적설취약구조물, 결빙취약구간 등 재해우려지역 37개소 집중관리 ▲버스정류장, 전철역입구, 인도, 골목길 등 생활밀접공간 중심 후속제설 강화 ▲장비중심의 효율적인 제설작업 추진 등을 이어가고 있다. 시는 이번 회의에서 도출된 개선사항과 협업과제를 관계부서에 공유하고, 현장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점검해 안전사고가 없도록 비상 대응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기상이변 등으로 지난해처럼 예측을 뛰어넘는 재난이 언제든 발생할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경기도가 올해 처음 시행한 ‘분만취약지 임산부 교통비 지원사업’이 접수 시작 6개월 만에 3천 명 가까이 신청하는 등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올해 1월 1일부터 가평군, 연천군, 포천시, 양평군, 여주시, 안성시 6개 분만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임산부 교통비 지원사업을 시작했다. 4월부터 교통비 지원에 대한 접수를 시작했으며, 6개월이 지난 10월 말 기준 총 2,838명이 바우처 지원을 받았다. 당초 예상했던 2,400명 수준을 훌쩍 넘긴 것이다. 이 사업은 분만 가능 의료기관이 없는 지역의 임산부들이 장거리 이동 부담으로 인해 병원 방문을 미루거나 필수 진료를 제때 받지 못하는 상황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임신기간 동안 필요한 산전·산후 진료와 출산 관련 의료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실질적인 도움을 받았다는 소감도 이어지고 있다. 출산을 앞둔 A씨는 새벽 시간 양수 누출 의심으로 택시를 타고 병원으로 가 진료를 받았다. A씨는 “갑작스러운 상황에 운전은 어려웠고 택시도 할증 요금 부담이 있었지만 진료 후 교통비 지원을 받을 수 있어 부담을 덜
경기헤드뉴스 임채헌 기자 | 시흥시는 지역 어르신의 건강한 노후와 치매 예방을 위해 매년 1만여 명 이상을 대상으로 치매 조기 검진을 시행하며, 체계적인 치매 안심케어 구축에 힘쓰고 있다. 2025년 시흥시는 인지선별검사 7,000명, 진단검사 1,482명, 감별검사 160명 등 조기 검진을 시행해 치매 조기 발견과 맞춤형 관리체계를 강화했다. 검사 결과에 따라 정밀검사ㆍ임상평가ㆍ협력병원 치료로 이어지는 단계별 지원을 운영하고, 치매 진단자에게는 28개 치매안심주치의와 연계한 지속적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시는 치매 예방을 위해 인지강화교실 47회기(268명 참여)와 치매 예방교실 288회기(3,182명 참여)를 운영하며, 기억력 향상과 문제 해결 능력 증진을 돕는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인지 기능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국민체력100 시흥체력인증센터와 협력해 3개월간 주 3회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참여 어르신들은 개인별 체력에 맞춘 운동을 통해 근력·균형 능력 향상은 물론 인지 기능 유지와 정서 안정 등 전반적인 신체ㆍ정신건강 개선 효과를 얻었다. 이형정 시흥시보건소장은 “조기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한미 관세 협상의 일등공신. 트럼프 대통령이 터프한 협상가라 극찬한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11월 3일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을 알리기 위해 대형마트를 찾았습니다.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은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코리아 세일 페스타'의 통합.확장판으로, 정부와 기업이 함께 준비한 국가 차원의 소비진작 행사인데요. 그 현장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 출처 : KTV 국민방송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제19회 유엔참전용사 국제추모의 날 기념식 출처 : KTV 국민방송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김민석 총리와 함께 ‘장영실함’에 들어가 직접 확인! 한화오션 거제 조선소에서 이뤄진 한국-캐나다 두 총리의 만남 출처 : KTV 국민방송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기자 Q&A 바로가기 [우리 사회, 인공지능이라는 거대한 변화에 직면하고 있어] ✔단순한 기술을 넘어 교육·연구·산업·사회 전반의 체계를 바꾸고 있어 ▪️우리 정부, 인공지능 분야에 대대적인 투자를 추진 중 ▪️인프라·데이터 확충과 함께 교육을 통한 AI 인재 양성 매우 중요하게 뒷받침되어야 ▪️AX 시대로의 전환...누구나 손쉽게 접할 수 있는 생활 속의 필수 기술로 자리 잡고 있어 ▪️다양한 분야에서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다층적 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해야 [전 생애주기에 걸쳐 인공지능 교육 강화하는 모두를 위한 AI 인재 양성 방안 수립] ✔전 생애 주기에 걸쳐 AI 기본 교육 강화 ▪️AI·디지털 교육, 초·중등 교육에 초점...고등·평생 교육 상대적으로 부족한 측면 있었어 ▪️고등·평생 분야에 구체적 과제 추가 ✔초·중등 학교, 안전하고 책임 있게 인공지능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 ▪️올바른 사용을 위한 AI 윤리 등 리터러시 교육 강화 ▪️교육 과정 재구성을 통해 AI 교육 시간을 늘리고, 선생님들의 AI 역량 강화 지원 ✔AI 중점 학교 현재 전국 730개...2028년에는 2,000개 학교까지 단계적으로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손석락 공군참모총장이 11월 5일 경남 사천기지에서 KF-21 전투기에 탑승해 시험비행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시험비행은 공군에서 운영하게 될 KF-21에 참모총장이 직접 탑승해 성능을 확인하고 향후 각종 국내·외 행사에서 KF-21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것이라고 공군은 전했는데요. 손석락 총장의 지휘비행, 영상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출처 : KTV 국민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