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병숙 의원(더불어민주당, 수원12)은 11월 21일 경제실, 11월 24일 사회혁신경제국·노동국을 대상으로 2026년도 예산안을 심의했다. 이 의원은 “예산은 숫자의 집합이 아니라 도민의 삶을 규정하는 청사진”이라며 예측 가능한 편성 원칙과 취약계층을 우선하는 재정 운용을 강조했다. 먼저 출연·출자기관 예산 구조를 짚었다. 일자리재단,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등에서 시군 수요조사와 출연 동의안은 크게 잡아놓고, 본예산에서는 출연금을 줄인 점을 지적했다. 이 의원은 “수요조사는 도와 도민, 도와 시군 사이의 약속”이라며, 일몰이 불가피한 사업은 미리 알리고 기준을 명확히 할 것, 시군 수요를 반영한 경제노동위 소관 사업은 최대한 수요에 맞춰 편성할 것을 주문했다. 일자리·소상공인·노동 예산에 대해서도 우려를 밝혔다. 서로 다른 대상과 목적을 가진 일자리 사업이 통합되며 물량이 줄어든 점,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과 사업정리 지원 예산이 큰 폭으로 감액된 점을 지적하며 “국비로 메울 수 없는 공백은 결국 도민의 부담이 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아파트 경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이은미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8)은 26일 경기소방재난본부 예산 심사에서 2030년 안산소방서 신축 이전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구체적이고 단계적인 실행계획 마련을 요청했다. 안산소방서는 1987년 6월 준공돼 청사 노후화가 심각한 상황이다. 이에 안산소방서 신축 이전이 2026~2030년 기간 동안 추진될 계획으로 내년에는 부지 매입이 이뤄질 예정이었다. 그러나 이은미 의원은 부지 매입비가 내년도 예산안에 전혀 반영되지 않은 점을 지적하며, 신축 이전 사업 추진의 실효성에 우려를 표했다. 이 의원은 특히 소방서 신축 이전 사업은 재정 여건, 각종 심의 지연, 설계 변경 등 복합 요인으로 인해 매해 집행률이 50~60%으로 저조해, 보다 철저한 연차별 추진계획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에 대해 최용철 경기소방재난본부장 직무대리는 “안산소방서 이전 예정 부지는 지정했으며, 안산시에서 공공청사 용지로의 용도변경을 위한 도시관리계획 변경심의가 진행 중”이라며 “심의 후 감정평가 절차를 거쳐 부지 매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답했다. 이어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성남시의회는 26일 중원구청 3층 대강당에서 열린‘성호지구대 관할구역 조정 주민설명회’에 참석해 지역 치안 문제와 지구대 이전에 따른 주민 우려 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설명회는 연말 예정된 성호지구대 이전을 앞두고 관할구역 조정안, 치안 공백 방지 대책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설명회에는 중원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 성남동 관계자, 시민 등 60여 명이 함께했으며 지구대 명칭 논의, 향후 건물 활용, 성남동 지역 치안 유지 방안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특히 여러 주민들은 새 지구대 명칭에‘여수’를 포함할 것을 요구하며 ‘성호여수지구대’ 등이 제안됐고, 기존 지역의 치안 공백 대책 마련을 강하게 요청했다. 안광림 부의장은 “지구대 이전 과정에서 주민 불안이 생기지 않도록 경찰과 적극 협력해 치안 공백 없는 안전한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성남도시개발공사 상가관리처는 성남중앙지하도상가 이용 시민의 안전을 위해 ‘스마트 아크차단 겸용 누전차단기’를 설치했다고 26일 밝혔다. 상가관리처는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를 목표로 총 34개 점포에 설치를 완료하며, 원격 모니터링 시스템 운영에 돌입한다. 이번 시범사업은 연면적 5,000㎡ 이상 지하도상가와 같이 화재에 취약한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 강화 조치이자, ‘한국전기설비규정(KEC)’ 개정(행정예고) 움직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선도적인 안전 프로젝트다. 최근 한국전기안전공사 등의 통계에 따르면, 전국에서 발생하는 전기화재의 80% 이상이 전선의 노후화나 접촉 불량으로 발생하는 '아크(Arc)' 고장이 주된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기존의 배선용 차단기나 누전차단기는 이러한 아크를 감지하지 못해 화재로 이어지는 경우가 있었다. 공사 상가관리처에서 관리하는 성남중앙지하도상가는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이자, 화재 발생 시 대규모 인명사고로 이어질 우려가 높은 지하 공간이라는 특성을 가지고 있어, 기존 차단기로는 막을 수 없는 아크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용인특례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는 25일 2025년도 제297회 제2차 정례회 행정사무감사 강평을 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는 지방자치법과 관련 조례에 따라 11월 17일부터 25일까지 9일간 진행됐다. 신현녀 위원장은 위원회 소관 부서의 정책 전반을 면밀하게 살펴 문제점을 짚고 대안을 제시하는 데 중점을 뒀으며, 시민 불편을 줄이고 예산 낭비 요인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도록 사업의 기획부터 집행, 평가까지 전 과정을 세심히 살피는 방향으로 감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경제산업국에 대한 주요 지적 사항으로는 농촌지역 청년들의 일자리 사업을 확대해 도심에 편중된 일자리 정책의 균형을 맞출 것과, 이동 노동자 쉼터 운영 및 노동자 심리상담 프로그램에 기업 참여를 늘려 지역사회 기여를 통해 시 운영비를 절감할 것을 요구했다. 한편 여전히 미비한 기흥역사 사회적경제기업 홍보관의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고, 외국인 관광객이 전통시장과 골목형 상가를 더 많이 찾을 수 있도록 다각적인 이용 활성화 대책을 수립할 것을 주문했다. 농림축산국에는 용인시 농산물 유통 과정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하고, 죽전휴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평택시는 2026년도 예산안으로 올해 2조 4314억 원보다 31억 원(0.12%)이 감소한 2조 4283억 원을 편성했다. 이중 일반회계가 2조 825억 원으로 전년 대비 546억 원(2.69%) 증가, 특별회계는 3458억 원으로 전년 대비 577억 원(14.2%)이 감소한 규모이다. 시는 내년 경제 상황의 불확실성을 고려하여 2026년 재정 운용 방향을 체계적인 세입 관리와 건전하고 효과적인 재정관리로 설정했으며, 지속 가능한 미래 성장 기반 구축과 안정적인 시민 생활 지원, 인구 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맞춤형 정책을 발굴하고, 민선 8기 공약사업의 성과 창출과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한 예산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일반회계 주요 세입은 지방세‧세외수입 8757억 원, 지방교부세‧조정교부금 2838억 원으로 자주재원은 전년 대비 374억 원이 증가한 규모이며, 국․도비 보조금은 8593억 원으로 전년 대비 418억 원이 증가했다. 일반회계 세출은 자체 사업 9319억 원으로 전년 대비 144억 원(1.57%) 증가한 규모로, 주요 사업으로는 동삭동 행정복지센터 건립, 예절교육관 이전 신축, 서부장애인복지관 건립, 수도
경기헤드뉴스 최보영 기자 | 화성오산교육지원청이 추진 중인 ‘화성오산형 신설학교 사업관리시스템’이 전국 공공건설 분야의 혁신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그동안 화성오산교육지원청에서 추진된 대부분의 신설학교는 개교에 임박한 2월 말경 공사가 마무리되어 원활한 개교 준비에 어려움이 많았고, 일부학교에서는 운동장 공사 미완료에 따른 부분 개교로 학생들에게 불편을 초래했었다. 또한 동절기 공사 추진에 따른 누수 발생 등 각종 하자가 지속 발생했고, 각종 하도급업체들에 대한 체불로 민원 또한 끊임없이 발생되는 등 총체적 문제점을 안고 있었다. 이에 화성오산교육지원청은 화성오산형 신설학교 사업관리시스템을 마련하여 추진한 결과 2026년 3월 개교 대상교 8개교 모두 현재 평균 공정률이 80%에 달하고 있으며, 올해 12월 말 완공, 내년 1월 입주를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또한 전 현장 모두 중대재해 제로와 체불제로를 달성하는 등 신설학교 사업관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어가고 있다. ■ 단순공정관리를 벗어난 새로운 관리 패러다임의 시도 이번사업은 단순한 공정 관리가 아니라, ▲토목건축공사 동시착수시스템
경기헤드뉴스 최보영 기자 | 오산시는 8천884억8천만 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을 편성해 오산시의회에 제출했다고 2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올해 예산안은 지난해(8천883억 2천만원) 대비 1억6천200만 원(0.02%)이 증가했으며, 일반회계 7천430억500만 원, 특별회계 1천454억7천700만 원이다. 이권재 시장은 제298회 오산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 예산안 시정 연설에서 “인건비 상승, 복지예산 증가 등 필수경비와 용도 지정 경비를 제외하면 실제 가용재원이 감소한 긴축 기조 예산”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시는 내년도 예산안 관련, ▲인구 50만 자족형 커넥트시티의 선제적 기반 조성 ▲교통인프라 개선 및 시민 이동권 보장 ▲행정 편의 및 시민 안전·복지 향상 ▲시민 문화·힐링공간 조성 등에 방점을 뒀다는 점을 강조했다. 시는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다중이용시설의 사전 점검과 보수 예산을 강화했다. 공공기관과 놀이터 등 다중이용시설물 안전점검 예산(6억 5천여만 원), 교량·터널 등 안전점검 보수·정비(28억 4천만 원)을 반영해 생활권 안전관리 체계를 정비했다. &nbs
경기헤드뉴스 임채헌 기자 | 안산시는 지난 25일 상록구청 상록시민홀에서 안산시 지역자율방재단원의 재난 대비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0여 명의 단원이 참석한 가운데, ▲겨울철 재난 발생 시 초동 대응 요령 ▲구호 활동의 중요성 및 대설, 한파 행동 요령에 대한 사항을 다뤘다. 아울러, 자연재해 예방·대응에 헌신적으로 참여한 단원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방재단원 사기 진작 및 활성화를 도모하는 시간으로 이뤄졌다. 안산시 지역자율방재단은 평소에도 산불감시 활동, 여름철 하천 통제선 설치 및 위험지역 예찰, 겨울철 제설작업, 무더위·한파쉼터 점검 등 시민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각종 재난 예방 및 대응 활동에 중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설철희 단장은 “단원들의 재난대비 역량을 꾸준히 강화해 풍수해 등 자연 재난으로부터 시민들의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민근 시장은 “재해 발생 시 지역자율방재단의 역할이 점차 더 중요해지고 있다”라며 “이번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단원들의 현장 대응 능력이 한층 향상됐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기헤드뉴스 임채헌 기자 | 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은 교원의 다문화 감수성과 수업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2025 다문화교육 역량강화 교원연수'를 11월 17일과 25일 두 차례에 걸려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에서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차이와 다름을 배려하는 다문화교육'과 'AI 기반 에듀테크 활용 교육 사례'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시흥 관내 초등교원 35명이 참여했다. 지역 내 학교 현장에서 실제 적용 가능한 '포용적 수업 모델'을 제시하며, AI 에듀테크 공감교육을 융합한 다문화교육 모델을 선보였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았다. 11월 17일 진행된 1회차 연수에서는 '홍성주 박사(교육학)'가 강사로 참여해 '공감과 창의 기반의 Design Thinking 수업 사례'를 중심으로 강의했다. 참여 교사들은 "우리가 어떻게 하면 다양한 문화 속 친구들과 즐겁게 학교 생활을 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서 출발해 차이와 다름을 존중하는 교실문화 조성 방안을 탐색했다. 이날 연수는 다름을 배려하는 교수 학습 방법 놀이 중심 예술융합 수업 학생 평가와 피드백 사례 등 수업 현장 중심의 실천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교사들이 바로 적용할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용인특례시 처인구는 25일 본관 4층 대회의실에서 직업소개소 대표와 종사자를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교육은 지역 내 유료직업소개소 131곳과 무료직업소개소 6곳의 대표와 종사자 등 130여 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직업안정법에 따른 법정 의무 교육으로 직업소개소 대표와 종사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직업윤리를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사)전국고용서비스협회 전문 강사를 비롯해 노무사, 세무사가 직업안정법 관련 준수사항, 노무 실무, 세무 실무 등 직업소개사업 운영에 필요한 법령 지식과 실무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처인구 직업소개소는 이동·남사읍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조성을 앞두고 최근 2년간 등록신고건수가 기존 대비 3배 이상 급증했다. 이에 직업소개소 종사자의 법적 지식 역량 강화와 함께 직업윤리 의식과 관련한 교육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논의돼 왔다. 구 관계자는 “처인구는 용인시 최초로 직업소개소 역량 강화 교육 계획을 수립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으로 건전한 고용 질서를 확립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경기도가 기후위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지원하는 친환경 보일러 설치비 지원사업 마감이 1달여 남은 가운데 현재까지 86.2%가 진행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는 친환경 보일러 교체 보조금 지원사업이 내년부터는 진행되지 않는다며 보일러 교체 계획이 있는 대상자의 경우 서둘러 신청을 완료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친환경 보일러 교체 보조금 지원사업은 기후위기 취약계층(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연금 수급자, 한부모 가정, 사회복지시설, 다자녀가구)을 대상으로 친환경 보일러 설치비를 1대당 최대 60만 원씩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지원 예산은 총 13억 5,480만 원으로 보일러 2,258대 지원이 목표다. 도는 11월 26일 기준 현재까지 1,946대(86.2%)를 설치 지원했다며 전체 설치 계획 가운데 16개 시군 312대가 남았다고 설명했다. 보일러 교체 계획이 있는 대상 가구는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관할 시군 환경부서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시군별 추가 접수된 물량에 따라 예산이 소진돼 접수가 마감될 수 있으니 자세한 사항은 관할 시군 환경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한미 관세 협상의 일등공신. 트럼프 대통령이 터프한 협상가라 극찬한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11월 3일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을 알리기 위해 대형마트를 찾았습니다.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은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코리아 세일 페스타'의 통합.확장판으로, 정부와 기업이 함께 준비한 국가 차원의 소비진작 행사인데요. 그 현장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 출처 : KTV 국민방송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제19회 유엔참전용사 국제추모의 날 기념식 출처 : KTV 국민방송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김민석 총리와 함께 ‘장영실함’에 들어가 직접 확인! 한화오션 거제 조선소에서 이뤄진 한국-캐나다 두 총리의 만남 출처 : KTV 국민방송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기자 Q&A 바로가기 [우리 사회, 인공지능이라는 거대한 변화에 직면하고 있어] ✔단순한 기술을 넘어 교육·연구·산업·사회 전반의 체계를 바꾸고 있어 ▪️우리 정부, 인공지능 분야에 대대적인 투자를 추진 중 ▪️인프라·데이터 확충과 함께 교육을 통한 AI 인재 양성 매우 중요하게 뒷받침되어야 ▪️AX 시대로의 전환...누구나 손쉽게 접할 수 있는 생활 속의 필수 기술로 자리 잡고 있어 ▪️다양한 분야에서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다층적 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해야 [전 생애주기에 걸쳐 인공지능 교육 강화하는 모두를 위한 AI 인재 양성 방안 수립] ✔전 생애 주기에 걸쳐 AI 기본 교육 강화 ▪️AI·디지털 교육, 초·중등 교육에 초점...고등·평생 교육 상대적으로 부족한 측면 있었어 ▪️고등·평생 분야에 구체적 과제 추가 ✔초·중등 학교, 안전하고 책임 있게 인공지능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 ▪️올바른 사용을 위한 AI 윤리 등 리터러시 교육 강화 ▪️교육 과정 재구성을 통해 AI 교육 시간을 늘리고, 선생님들의 AI 역량 강화 지원 ✔AI 중점 학교 현재 전국 730개...2028년에는 2,000개 학교까지 단계적으로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손석락 공군참모총장이 11월 5일 경남 사천기지에서 KF-21 전투기에 탑승해 시험비행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시험비행은 공군에서 운영하게 될 KF-21에 참모총장이 직접 탑승해 성능을 확인하고 향후 각종 국내·외 행사에서 KF-21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것이라고 공군은 전했는데요. 손석락 총장의 지휘비행, 영상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출처 : KTV 국민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