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23일, 팔달구청 상황실에서 '팔달구 여성지원민방위대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2026년을 맞아 처음 열리는 정례회의로, 여성지원민방위대의 연간 활동 계획을 공유하고 향후 운영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2026년 여성지원민방위대 연간 활동 계획 ▲지원민방위 대원의 역할 및 임무에 대한 숙지 ▲ 민방위 대피시설 및 급수시설 점검 지원 ▲재난 및 안전 분야 활동 방향 등을 주요 안건으로 다뤘다. 특히, 재난 발생 시 현장 지원과 민방위 교육훈련 지원 활동을 중심으로 연간 운영 계획을 구체화하고, 여성지원민방위대의 역할과 기능을 체계적으로 정비하는 데 중점을 두고 논의를 진행했다. 김미라 종합민원과장은 “지역사회 안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 방안을 함께 모색해 주시고, 앞으로도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원민방위대원으로서 자발적인 활동과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팔달구 여성지원민방위대는 유사시를 대비한 민방위 시설 장비 점검, 재난·안전 위험지역 예찰활동, 민방위교육·훈련지원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정자3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3일, 정자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수원도시재단 마을자치지원센터와 함께 마을리빙랩 아이디어 1:1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컨설팅은 관내 도로변 외벽(하률로12번길 율전동 성당 정문~밤밭공원 구간)의 노후로 보수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이를 마을리빙랩 공모사업을 통해 해결하고자 진행됐다. 주민자치회는 지난달 7일 현장을 점검하고, 지속가능한 벽화 디자인 방향을 모색해 왔다. 이날 컨설팅에서는 공간 특성을 반영한 디자인 워크숍 운영 방안과 관내 대학과의 협업을 통한 디자인 도출 등이 논의됐으며, 정자3동장과 주민자치회장 등 10여 명이 참여해 유지·관리까지 고려한 보수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판수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이 직접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 방안을 만들어가는 것이 마을리빙랩의 핵심”이라며 “지속가능한 벽화 보수 모델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송근숙 정자3동장은 “민·관·학이 함께하는 마을리빙랩을 통한 문제 해결 과정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23일 망포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영통구 주민자치협의회 2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각 동 주민자치회장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영통구 주민자치협의회 회칙을 함께 살펴보며 실무 전반을 점검하는 등 주민자치 활성화와 지역 공동체 발전을 위해 영통구 주민자치협의회의 협력체계를 강화했다. 장대현 영통구 주민자치협의회장은 “주민자치는 지역 공동체의 기반”이라며 “각 동이 긴밀히 협력해 주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하고, 소통과 참여를 확대해 주민자치에 대한 신뢰를 높여가자”고 말했다. 영통구 주민자치협의회는 앞으로도 정기 회의를 통해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주민 주도의 자치활동이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다양한 협력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23일 영통구청 대회의실에서 영통발전연대 2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추진 △새빛톡톡 이벤트 진행 등 시‧구정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영통구 발전을 위한 운영계획에 전반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영종 영통발전연대 회장은 “영통발전연대의 작은 노력 하나하나가 더욱 살기 좋은 영통구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왔다. 앞으로도 위원들과 긴밀히 협력하여 시·구정 정책과 연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영통발전연대 위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영통발전연대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여 영통구 발전과 구민 행복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통발전연대는 영통구 지역 발전을 위한 활동에 앞장서는 대표적인 민간단체로서, 청소년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과 어려운 이웃돕기 지원사업, 문화체육사업의 일환인 여성축구단 후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원을 이어오며 보다 살기 좋은 지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수원시 권선구는 올해 첫 전시로 최선희 작가의 한국 채색화전 ‘자연을 품다’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전시는 23일부터 다음 달 31일까지 구청 1층 갤러리에서 진행된다. 이번 전시는 최선희 작가의 다채로운 채색화 작품들을 중심으로 꾸며진다. 평소 연꽃을 주요 소재로 다뤄온 최선희 작가는 전국을 누비며 직접 촬영한 사진을 바탕으로 연꽃의 생생한 모습을 화폭에 담아왔으며, 이번 전시에도 관련 작품이 다수 포함됐다. 이번 전시를 시작으로 권선구청 갤러리에서는 오는 12월 31일까지 한 해 동안 다양한 작가들의 다채로운 작품을 릴레이로 선보일 계획이다. 권선구 관계자는 “올해 첫 문을 여는 이번 전시가 구청을 찾는 시민들에게 일상 속 문화 향유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연말까지 이어질 다양한 문화예술 전시를 통해 열린 행정공간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경기헤드뉴스 임채헌 기자 | 시흥시는 4060 중장년층의 새로운 도약과 체계적인 생애 설계를 지원하는 평생학습 브랜드 ‘시흥인생학교’를 새롭게 선보이고, 이를 기념하는 초청 강연을 개최한다. ‘시흥인생학교’는 인문 교양, 진로 탐색, 사회참여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월별로 운영하는 중장년 특화 평생학습 과정이다. 이를 통해 40대~60대 중장년 시민들이 인생 후반기를 주도적으로 설계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갈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초청 강연은 오는 3월 14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시흥ABC행복학습타운 지혜관 2층에서 열린다. 모집 인원은 중장년 시민 약 70명이며, 선착순으로 진행한다. 강연은 전 MBC PD 출신인 김민식 작가가 맡아 ‘인생 2막, 이대로 늙을 것인가! 다시 성장할 것인가?’를 주제로 진행한다. 급변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 중장년 세대가 배움과 도전을 통해 새로운 삶의 방향을 모색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3월 13일까지 온라인 플랫폼 ‘시흥교육캠퍼스 쏙(SSOC)’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김상동 평생교육
경기헤드뉴스 임채헌 기자 | 시흥시는 1급 발암물질인 석면으로부터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및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을 추진하는 가운데 3월 3일부터 신청받는다. 신청 대상자는 주택, 창고, 축사 등 슬레이트 건축물 소유자 또는 거주자다. 슬레이트는 석면을 약 10~15% 함유한 대표적 석면 건축자재로, 노후화되면 석면 먼지가 흩날려 시민 건강에 심각한 위해를 초래할 수 있다. 이에 시는 석면으로 인한 건강 피해를 예방하고자 2014년부터 슬레이트 철거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시는 올해 1,520만 원을 투입해 모집 기간 내 선착순으로 주택 1동, 비주택 1동, 지붕개량 1동을 지원한다. 지원 금액은 주택 철거ㆍ처리의 경우 부지 내 부속건물 포함해 동당 최대 700만 원까지 지원하며, 소규모 주택의 경우 352만원 이내에서 우선 지원한다. 특히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 우선지원 대상은 동당 전액 지원이 가능하다. 비주택(창고, 축사, 노인 및 어린이시설 등)은 1동당 면적 200㎡까지 지원한다. 지붕개량 사업은 우선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용인특례시 수지구는 23일 용인시수지장애인복지관(관장 김현균)과 함께 ‘수지신협과 함께하는 겨울방학 문화캠프’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저소득 장애아동 가정을 대상으로 연중 추진하는 ‘수지 행복캠프’ 사업의 첫 번째 분기 프로그램으로, 돌봄 부담이 큰 가정에 문화·여가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 간 소통과 정서적 재충전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수지 행복캠프’ 추진을 위해 지난해 11월 수지구·용인시수지장애인복지관·수지신용협동조합 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분기별 문화·여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날 문화캠프에는 장애아동 및 청소년 자녀를 양육하는 20가정에서 총 80여 명이 참여했으며, 동천동 소재 수지신협 문화센터에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영화 ‘쿵푸팬더4’ 관람을 비롯해 가족 포토 미션, 실시간 퀴즈 게임, 럭키 이벤트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함께 즐겼다. 김현균 관장은 “이번 문화캠프는 연중 추진하는 ‘수지 행복캠프’의 출발을 알리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계절별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아동과 가족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함께 어울리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경기도는 지난 20일 제1회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동두천시 송내동 469번지 일원 송라지구 지구단위계획구역과 관련한 도시관리계획(용도지역) 결정(변경) 안건을 조건부 의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결정(안)은 장기간 개발사업이 추진되지 않고 남아 있던 A-3 블록의 일부 지구단위계획구역을 제척(배제)하고, 제2종일반주거지역을 당초의 자연녹지지역으로 환원하는 내용이다. 이에 따라 송라지구 지구단위계획구역 면적은 13만 6,667㎡에서 11만 8,142㎡로 1만 8,525㎡ 줄어들게 된다. 해당 지역은 2015년 도시관리계획 결정 이후 계획적 개발을 목표로 지정됐으나 사업이 10년 이상 지연되면서 토지이용의 비효율과 주민 불편이 이어졌다. 이에 따라 동두천시는 주민 재산권 보호와 합리적인 토지이용을 위해 용도지역 변경을 요청했다.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는 지구단위계획구역에서 빠지는 지역에 대한 난개발 방지 대책 등 계획적인 관리 방안을 마련토록 했다. 또, 송내천 면적 축소 구간은 하천의 연결성을 고려해 기존 구역에 편입하거나 하천 정비 방안을 보완하는 것을 조건으로 의결했다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용인특례시는 용인교육지원청과 지역내 학생들을 위한 교육협력 네트워크 강화와 건강관리 지원을 위해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시는 23일 용인교육지원청과 ‘용인시교육지원사업-경기공유학교 업무협약’, ‘인플루엔자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오후 시청 접견실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과 조영민 용인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해 양 기관의 관계자들이 참석해 용인 지역 교육 발전과 학생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협력 방안 의견을 나눴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용인특례시와 용인교육지원청의 학생들을 위한 교육 협력 체계는 대한민국 으뜸으로 생각한다. 서로 담당하는 역할을 다르지만 학생들이 훌륭하고 안전한 시설에서 질 좋은 교육프로그램을 받아 미래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양 기관은 잘 협력해왔다”며 “용인에 있는 다양한 시설을 학생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공간 확충에도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교실에서 함께 생활하는 학생들의 감염병 예방은 매우 중요한 사안으로 많은 예산이 필요한 데 경기도교육청이 큰 결단을 내려 사업을 진행한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용인특례시는 23일 유원건축사사무소 김기원 회장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용인시장학재단에 장학기금 3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장실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용인시장학재단 명예이사장인 이상일 시장과 김기원 회장, 구자범 재단 이사장, 유원건축사사무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재단 자문위원으로 활동 중인 김기원 회장은 2013년부터 장학기금 조성에 꾸준히 동참해 왔다. 유원건축사사무소의 누적 기탁액은 이번 기탁을 포함하면 총 1억 9093만 원에 이른다. 이상일 시장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1000조 원을 투자하는 초대형 반도체 프로젝트가 차질 없이 진행된다면 2031년쯤에는 세수가 대폭 늘어날 것으로 전망한다”라며 “용인시의 재정이 좋아지는 만큼 각종 인프라 확충과 복지사업,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다양한 정책에 과감하게 투자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이 시장은 “지역의 인재들이 학업에 전념하며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장학기금을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며 “뜻깊은 나눔에 동참해 주신 김기원 회장님과 유원건축사사무소 관계자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라
경기헤드뉴스 임채헌 기자 | 경기도교육청이 추진 중인 ‘1학교 1유지관리 설명서’정책이 현장 지원 중심으로 확대되고 있다. 경기도안산교육지원청은 학교시설 유지관리 설명서의 실질적인 활용을 돕기 위해 ‘찾아가는 학교시설 유지관리 설명서’안내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각 교육지원청은 학교별 시설 특성을 반영한 유지관리 설명서 제작을 완료했으나, 학교 현장에서는 설명서 활용 방법에 대한 추가적인 안내와 맞춤형 지원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되어 왔다. 이에 경기도안산교육지원청은 1월 26일부터 2월 20일까지 26일간 원곡유, 학현초 등 36개교를 직접 방문해 교장, 행정실 관계자 등 관리직을 대상으로 ‘학교시설 유지관리 설명서’의 구성과 활용 방법을 안내하고, 학교 여건에 맞는 시설 관리 중점사항을 설명하는 현장 맞춤형 안내를 통해 설명서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고 있다. 안산교육지원청 학교시설개선과장(안재인)은“학교시설 유지관리 설명서는 만들어지는 것보다 현장에서 얼마나 잘 활용되느냐가 중요하다”며,“앞으로도 직접적으로 학교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컨설팅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2026년 설 연휴(2월 15일~18일), 정부가 24시간 응급의료체계를 전면 가동한다. KTV 국민방송이 공개한 이번 대책의 핵심은 '비상진료'와 '비용 주의' 두 가지로 요약된다. 연휴 기간, 아프거나 급한 일이 생겼을 때 당황하지 않기 위한 [필수 행동 가이드]를 정리했다. 1. 경증 환자, 대형병원 응급실 갔다간 '지갑 앓이' 가장 주의해야 할 점은 '응급실 진료비'다. 정부 방침에 따라, 이번 연휴에도 경증 환자가 권역응급의료센터 등 대형병원 응급실을 이용할 경우 **본인부담금이 진료비의 90%**까지 치솟는다. 행동 요령: 감기, 장염, 가벼운 타박상 등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경증이라면 동네 문 여는 병·의원이나 보건소를 먼저 찾아야 한다. 찾는 법: 응급의료포털(e-gen.or.kr)이나 스마트폰 앱 '응급의료정보제공', 또는 전화 129(보건복지콜센터), 119를 통해 연휴에 문 여는 병원과 약국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2. 군 병원 & 보훈병원, "민간인도 오세요" 동네 병원이 문을 닫았다면? 군(軍) 병원이 대안이다. 국방부는 설 연휴 기간, 전국 12개 군 병원 응급실을 24시간 개방해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대한민국이 기존의 고용 중심 경제 구조에서 탈피하여, 국가가 창업을 직접 책임지고 지원하는 '국가 창업 시대'로의 대전환을 공식 선포했습니다. 이번 정책은 단순한 창업 장려를 넘어, 대한민국 전역에 '창업 광풍'을 일으켜 국민 모두의 성장을 견인하는 것을 핵심 목표로 합니다. 정부가 직접 규제 선별… 창업 리스크 최소화 정부는 창업자들이 겪는 가장 큰 걸림돌인 '규제' 문제를 선제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전담 시스템을 구축합니다. 창업자가 규제 내용을 일일이 파악하지 못하더라도, 사업화 단계에서 정부가 직접 규제 저촉 여부를 스크리닝하고 필요한 경우 즉각적인 법 개정이나 제도 개선 조치를 단행하여 창업의 길을 열어줄 방침입니다. 로컬 브랜드와 앵커 기업 중심의 지역 경제 활성화 수도권 쏠림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 지방 창업 선순환 체계를 대폭 강화합니다. 지역별로 성장을 견인할 '앵커 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하고, 로컬 브랜드들이 각 분야에서 고유한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맞춤형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우수한 인재들이 지역에 정착하여 성공적인 창업을 이어가는 자생적 생태계를 조성합니다. 실패를 자산으로… '창업 부국'을 향한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지난 2일부터 해병대 특수수색여단이 동계 설한지 훈련에 들어갔습니다. 특수수색여단이 동계 설한지 훈련을 실시하는 건 부대 창설 이후 처음인데요. 혹한 속에 적 후속부대를 고립, 차단, 격멸시키는 작전 수행 능력을 훈련을 통해 길렀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출처 : KTV 글로벌 인사이트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정부가 서울 용산과 경기 과천 등 도심 내 핵심 입지에 총 6만 호 규모의 주택을 공급하는 대책을 전격 발표하며 부동산 시장 안정화에 나섰다. 이번 대책의 핵심은 서울 용산 국제업무지구(1만 호)와 경기 과천 경마장 부지(1만 호) 등 수요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지역에 판교 신도시 2개 분량의 주택을 집중 공급하는 것이다. 특히 방치된 공공 부지나 노후 청사를 복합 개발하고, 군부대 부지를 이전 없이 고밀 개발하는 등 전례 없는 혁신적 공급 방식을 도입했다. 정부는 공급 속도를 높이기 위해 용적률을 대폭 상향하고, 주요 사업지에 대해 예비타당성 조사를 면제하는 등 '패스트트랙'을 적용하기로 했다. 주 공급 대상은 청년과 신혼부부로, 이들의 주거 안식처 마련에 방점을 찍었다. 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집값과 주가는 같은 선상이 아니다"라며, 집은 주거 필수제인 만큼 가격 안정이 민생의 핵심임을 강조한 바 있다. 이번 대책은 단순한 물량 공세를 넘어, 실제 수요가 몰리는 도심 핵심지에 고품질 주택을 신속히 공급해 '집값 하락'과 '주거 안정'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정공법으로 풀이된다. 사업 착공 및 입주는 2028년부터 2030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세계 정세의 불확실성이 심화되면서 안전 자산인 금값이 온스당 5,100달러라는 전례 없는 수치를 기록했다. 홍콩 도심에서는 결혼 예물까지 처분하려는 시민들이 금 매입 상점 앞에 장사진을 이루는 진풍경이 벌어졌다. 50년 경력의 금세공 장인조차 "이런 호황은 생전 처음"이라며 혀를 내둘렀으며, 이는 경제적 불안감이 실물 자산 선호로 이어지고 있음을 명확히 보여준다. 이집트 카이로에서는 아날로그적 가치가 빛을 발했다. 올해로 57회를 맞은 '카이로 국제도서전'에는 전 세계 83개국, 1,400여 개의 출판사가 참여해 역대급 규모를 자랑했다. 특히 토요일 하루에만 45만 명의 인파가 몰려들어 종이책에 대한 여전한 열망을 증명했다. 현장을 찾은 방문객들은 직접 책장을 넘기는 경험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디지털 시대 속 독서 문화의 건재함을 알렸다. 한편, 칠레 북부 로커스 섬 인근 해저에서는 기후 변화와 일정한 환경을 이용한 혁신적인 와인 숙성법이 주목받고 있다. 수심 10m에서 20m 사이의 바닷속은 연중 일정한 온도와 어둠을 유지해 최적의 천연 저장고 역할을 수행한다. 약 8개월에서 1년 동안 해저에서 숙성된 샤르도네와 소비뇽 블랑은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