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이번 설 연휴, 가족 모임과 해외 여행으로 인한 감염병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KTV 보도에 따르면, 최근 노로바이러스 감염 환자가 709명으로 급증했으며, 이 중 절반에 가까운 45.1%가 0세에서 6세 사이의 영유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질병관리청은 가족 간 전파를 막기 위해 손 씻기와 음식 익혀 먹기 등 위생 수칙 준수를 강력히 권고했습니다.
또한, 통상 봄철에 유행하던 B형 독감이 이례적으로 일찍 유행하고 있어 백신 접종이 필요하며, 설 연휴 해외여행객은 24개 중점 검역국 방문 시 귀국 전 '큐코드(Q-CODE)'를 반드시 등록해야 합니다.
출처: KTV 국민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