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유튜브 채널 '각시愛찬'이 6일, 새로운 프로젝트 [계절의 약속]을 런칭하며 건강한 식문화에 대한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 이번 선언은 건강 관리를 힘겨운 '숙제'가 아닌 일상의 '선물'로 전환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각시愛찬은 영상을 통해 세 가지 핵심 원칙을 발표했다. 첫째는 '가장 쉬운 행복'이다. 누구나 15분 안에 완성할 수 있는 간결한 조리법을 통해 주방에서의 노동을 설렘으로 바꾸겠다는 전략이다. 이는 바쁜 현대인들에게 '시간'이라는 가장 소중한 자원을 돌려주겠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둘째는 '가장 가까운 자연'이다. 멀고 비싼 식재료가 아닌, 우리 곁에 찾아온 제철 식재료의 생명력을 식탁에 올리겠다는 약속이다.
셋째는 '모두가 함께 웃는 식탁'이다. 환자식과 일반식의 경계를 허물어, 투병 중인 가족과 간병하는 가족이 따로 식사하지 않고 함께 즐길 수 있는 '보편적인 미식'을 추구한다. 이는 음식의 영양학적 가치를 넘어 가족의 정서적 유대까지 고려한 접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