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도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김선영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비례)은 1월 14일 수원시 서부로 소재 경기지방고용노동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경기지방고용노동청 개청식’에 참석해, 경기지청의 경기청 승격을 축하하고 현장 중심 고용노동행정의 본격 출발을 강조했다. 경기지방고용노동청은 2025년 12월 23일 승격됐으며, 경기도라는 최대 노동행정 수요에 부합하는 조직 재편과 행정구역에 일치하는 집행체계 확립을 목표로 운영된다. 김선영 부위원장은 경기도의회에서 경기지방고용노동청 설립 필요성을 꾸준히 제기하며 이와 관련한 의정활동을 꾸준히 추진해 온 핵심 주체로, 2024년 12월 ‘근로감독권한의 중앙정부–지방정부 공유’와 ‘경기지방고용노동청 신설’을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해 노동행정 분권과 현장 대응력 강화 방안을 공론화했다. 김 부위원장은 토론회 직후 정례회에서 '경기지방고용노동청 신설 촉구 건의안'을 대표발의해 도의회 통과를 이끌며 중앙정부에 공식 촉구 입장을 전달하는 등 제도화의 마중물을 놓았다는 평가를 받는다. 김선영 부위원장은 “토론회에서 현장의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남양주시는 13일 화도교회와 개인봉사자들이 함께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거동이 불편한 상태로 장기간 생활쓰레기와 오염물 속에서 지내던 저소득 독거노인 가구를 돕기 위해 추진됐다. 봉사자들은 주택 내·외부를 청소하고 정리해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했다. 이날 지원을 받은 어르신은 “몸이 불편해 집을 정리하지 못해 늘 마음이 무거웠는데, 이렇게 깨끗하게 정리해줘 큰 짐을 덜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화도교회 관계자는 “작은 힘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직접 손을 보탤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에 꾸준히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유형식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함께 힘을 모아준 화도교회와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화도교회는 △명절 생활지원금 후원 △취약계층 안경 지원 △사랑의 김치 나눔 △긴급 이재민 구호 △독거 어르신 반찬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
경기헤드뉴스 임채헌 기자 | 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은 시흥관내 초등학교 3~5학년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돌봄 공백 해소와 교육격차 완화를 위해 1월 12일부터 시흥능곡초를 거점으로 하는 ‘온동네 돌봄·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교육지원청 중심의 거점형 모델로 전환하여 학교 현장의 업무를 경감하고 예산 효율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프로그램은 2월 25일까지 총 30일간(평일 10:30~14:00) 진행되며 시흥 관내 6개교 209명의 학생이 참여하여 성황리에 운영되고 있다. 학생들의 흥미와 관심을 반영하여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10개 프로그램을 구성 운영했다. 창의·지능: 실전 영어(영어톡톡), 체스, 바둑, 드로잉, DIY공예 문해·과학: 독서논술·토론, 과학적 원리를 배우는 과학마술 신체·정서: 요리놀이, 놀이체육, 뉴스포츠, 식물키우기 체험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진행하며 프로그램 공개와 만족도 조사를 병행하여 교육의 질을 지속적으로 높일 계획이다. 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 채열희 교육장은 “이번 겨울방학 프로그램은 지역사회 돌봄 역량을 결집해 양질의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중요한
경기헤드뉴스 임채헌 기자 | 시흥도시공사는 지난 12일, 관리감독자의 안전관리 역량 강화와 중대재해 예방 기반 마련을 위해 전문가 초빙 ‘2026년 관리감독자 직무 특화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 및 관련 법령에 따른 공사 관리감독자의 역할과 책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또한 관리감독자의 전문성 제고를 통한 중대재해 예방 기반 마련을 목표로 시행됐다. 외부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진행된 이번 교육의 주요 내용은 ▲관리감독자의 법적 지위 및 주요 업무 ▲고용노동부 감독 주요 위반 사례 분석 ▲현장 적용 중심의 안전관리 실무 등으로 이뤄졌다. 특히 실제 감독 사례와 위반 유형을 중심으로 한 교육을 통해 관리감독자들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유해·위험 요인을 보다 체계적으로 인식하고, 선제적 안전조치를 수행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유병욱 사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관리감독자들이 현장에서 수행해야 할 책임과 역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질적인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경기헤드뉴스 임채헌 기자 | 시흥도시공사는 지난 12일 공사 본사에서, 2026년 신년을 맞아 무재해, 인권경영 및 청렴윤리 실천,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의지를 대내외적으로 표명하기 위한 ‘3대 경영의지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무재해 선포식은 노사가 협력하여 산업재해 없는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 의지를 대내외적으로 공표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선포사항은 ▲위험예지 활동 생활화 ▲불안전한 작업 상태 및 잠재 위험요인의 사전 발굴·제거 ▲작업 전 안전점검 및 안전수칙 준수 철저 ▲전 직원 참여형 안전문화 정착 등으로, 2026년 무재해 달성을 위해 안전활동을 더욱 고도화할 계획이다. 인권경영 및 청렴윤리 실천 선포식은 노사가 협력하여 인권침해 예방과 청렴문화 확산, 부정부패 척결에 대한 의지를 임직원 모두의 마음에 새기기 위해 개최됐다. 주요 선포사항은 ▲인권존중 가치 경영활동 전반에 실현 ▲모든 이해관계자에 대한 모든 차별 금지 ▲공정하고 청렴한 조직문화 정착 ▲시민감동과 청렴윤리 경영 실천 등으로, 인권경영 및 청렴윤리 문화 정착을 위해 노사가 한마음으로 협력할 것을 굳게 다짐했다. 개인정보보호 선포식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수원시 권선구 금곡동 행정복지센터는 14일, 금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경기남부슈퍼마켓협동조합과 함께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관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슈퍼마켓협동조합은 식품등을 후원하며, 금곡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원 대상자 발굴 및 물품 전달 등 연계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황철성 이사장은 “지역 주민들과 함께 성장해 온 만큼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에도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장성임 금곡동장은 “지역 상생을 위해 뜻을 모아주신 경기남부 슈퍼마켓협동조합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수원시 권선구 구운동 새마을 부녀회는 1월 14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2026년 첫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갖고 따뜻한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 부녀회원들은 추운 날씨에도 이른 아침부터 닭볶음탕, 어묵볶음, 두부조림, 잡채 등 영양과 정성을 가득 담은 반찬을 직접 준비해 관내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26가구에 따뜻한 이웃 간 정을 나눴다. 정현미 새마을 부녀회장은 “부녀회원들과 한마음으로 준비한 반찬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올 한 해도 서로 돕고 나누는 따뜻한 구운동 새마을 부녀회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오장석 구운동장은 “정성 어린 나눔으로 새해를 시작해 주신 부녀회에 깊이 감사드리고,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를 더욱 건강하게 만든다”며, “2026년 한 해도 주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란다고”라고 말했다. 한편, 구운동 새마을 부녀회는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월 1회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 활동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으며, 2026년에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신상진 성남시장은 14일 “우리가 함께 쌓아 올린 지난 3년 반의 시간은 구호가 아닌 결과로, 시민과의 약속을 지켜온 시간이었다”며 “시민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첨단과 혁신의 희망도시 성남’을 끝까지 완수하겠다”고 밝혔다. 신 시장은 이날 오전 11시 시청 한누리에서 열린 신년 기자회견을 통해 민선 8기 지난 3년 반의 성과를 돌아보고, 2026년을 향한 시정 운영 방향과 주요 정책 구상을 설명하며 이같이 말했다. 신 시장은 “첨단은 성남의 미래를 현실로 바꾸는 동력이 되고, 혁신은 시민의 일상 속으로 스며들었으며, 희망은 더 이상 구호가 아니라 정책의 결과로 증명되고 있다”며 “성남은 인공지능과 반도체를 중심으로 대한민국 첨단산업을 이끄는 중심 도시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대장동 개발과 관련해 신 시장은 “92만 성남시민 모두가 피해자이며, 이 사태를 지켜본 국민 역시 피해자”라고 지적하며 “복지관과 도서관, 공원 조성 등 주민 편의시설에 투입되는 막대한 비용은 애초에 개발 이익을 가져간 자들이 책임졌어야 할 몫”이라고 말했다. 이어 “깡통계좌에서 빠져나
경기헤드뉴스 임채헌 기자 | 안산시의회가 최근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안산시협의회 임원진과 신년 간담회를 가졌다. 지난 13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간담회는 최근 발족한 22기 민주평통 안산시협의회와의 상견례를 겸해 마련됐으며, 간담회에는 박태순 의장 최진호 의회운영위원장 한명훈 기획행정위원장 현옥순 의회운영부위원장 박은경 최찬규 선현우 황은화 의원을 비롯한 시의원들과 나종찬 회장 김원용 간사 등 민주평통 시협의회 임원진 17명이 참석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헌법 제92조 및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법 제3조에 따라 구성된 대통령 직속 자문 기구로, 22기 민주평통 시협의회는 지난해 11월 1일자로 임기를 시작했다. 현재는 총 141명이 자문위원으로 소속돼 활동 중이다. 의회에서도 최진호 한명훈 설호영 박은정 현옥순 김유숙 박은경 송바우나 김진숙 이진분 최찬규 선현우 황은화 의원이 22기 민주평통 시협의회 자문위원으로 임명된 바 있다. 간담회에서 시협의회 측은 지역 아동에 대한 조기 통일 교육과 북한이탈주민을 대상으로 한 포용 사업, 통일 대학 교육장 확보 등이 필요하다는 점을 건의사항으로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영통청소년청년센터가 2026년 활동에 함께할 청소년 참여기구 및 동아리 참가자를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청소년운영위원회, 놀이동아리, 문화예술동아리연합 총 3개 분야이며, 선발 인원은 약 100명이다. ▲청소년운영위원회는 기관 운영 전반에 대해 청소년이 직접 의견을 제안하는 활동으로, 청소년의 주도성과 참여를 강화한다. ▲놀이동아리는 공동체 기반 놀이를 통해 건강한 또래 관계를 형성하고, ▲문화예술동아리연합은 댄스·밴드 등 다양한 장르에서 청소년의 문화예술 역량을 강화하는 동아리이다. 참여기구 및 동아리는 2026년 한 해 동안 진행되며, 센터의 주요 사업과 연계된 다양한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된다. 참여기구 및 동아리 모집 기간은 2026년 2월 9일까지이며, 신청은 홍보물 내 QR코드를 통해 온라인 신청서(네이버폼)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선발된 청소년들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주도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영통청소년청년센터 관계자는“참여기구 및 동아리 활동은 청소년이 단순 참여자가 아닌, 스스로 활동을 만들어가는 주체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라며 “다양한 관심과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안성시 죽산면이장단협의회는 지난 13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200만 원을 죽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죽산면이장단협의회는 안성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활동하며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 또한 물품 기부, 성금 전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 있다. 김주호 회장은 “2026년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각 마을 이장님들의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협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창수 민간위원장은 “항상 죽산면 발전과 주민 복지를 위해 힘써주시는 이장단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죽산면 내 저소득 취약가구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안성맞춤아트홀은 오는 1월 23일부터 2월 22일까지 전시실에서 오스트리아 빈을 대표하는 상징주의 화가 구스타프 클림트의 예술 세계를 조명하는 기획 전시'황금빛 색채 화가, 구스타프 클림트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원작을 정교하게 재현한 레플리카 작품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황금빛 색채와 장식적 표현으로 잘 알려진 클림트 특유의 아름다움을 가까이에서 감상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문화가 있는 날과 매주 금요일에는 야간 개방을 통해 오후 9시까지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 관람객들은 클림트의 대표작을 비롯해 상징과 색채, 인물과 장식 요소가 어우러진 작품들을 한 권의 책을 읽듯 단계적으로 감상하며 그의 예술적 여정을 따라가게 된다. 전시 기간 동안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클림트 그림 색칠하기’와 ‘퍼즐 만들기’ 등 무료 프로그램과 함께, 전시 감상 후 자신만의 향을 완성하는 유료 체험 ‘나만의 섬유향수 만들기’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2026년 병오년 정상 외교의 시작을 알린 중국 국빈 방문 세 번째 날! 양국 정상의 상호 신뢰 아래 한중관계는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는데요. 베이징에서 상하이까지 숨 가쁘게 이어진 일정 속, 중국 내 최고위급 인사들과의 릴레이 대면! 영상 한 편에 모두 담았습니다~ 지금 바로 만나 보세요! 출처 : KTV 이매진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부산으로 이전한 북극항로 시대' 청사에서 국무회의와 마지막 업무보고를 진행했습니다. 부산 청사 개청과 함께 부산시대의 출범을 알린 해양수산부는 북극항로 시대를 대비한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는데요. 자세한 내용 조현정 시사평론가와 이야기 나눠봅니다. 출처 : KTV 국민방송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최근 기후위기와 고령화로 농촌의 어려움이 커지는 가운데, 농촌진흥청이 ‘AI 융합 전략’을 본격 가동했습니다. AI 기반 노동력 보완, 재해 예방 기술, 농가 소득 향상 솔루션 등 농업 전반의 혁신 방향을 제시했으며, 고령 농업인의 활용 부담을 줄이기 위한 현장 지원도 강화됩니다. 정부는 이번 전략을 통해 지속가능한 미래 농업 모델 구축과 농촌 경쟁력 회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 농촌진흥청 정강호 기술융합전략과장과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영상을 통해 만나보세요. 출처 : KTV 이제는 지방시대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오후 중국 베이징에 도착해 3박 4일간의 국빈 방문 일정에 돌입했습니다. 중국 측은 인허쥔 가학기술부 장관과 다이빙 주한 중국대사 부부가 공항에 나와 이 대통령을 영접했는데요. 설렘 속에 시작된 새해 첫 외교 일정! 중국에서의 1일 차, 지금 바로 영상으로 만나 보세요~ 출처 : KTV 이매진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현지 시각으로 1월 3일 새벽, 미국이 마약·테러 범죄 혐의로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긴급 체포했습니다. 베네수엘라는 세계 최대 원유 매장국이기 때문에 이번 사태로 인해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이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환율, 가상자산 등 금융 시장에 영향을 미칠 변수로도 부상하고 있습니다. 우리 정부는 베네수엘라 사태가 국내외 실물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거라고 평가했는데요. 일명 ‘마두로 쇼크’가 세계 금융 시장에 미치는 영향과 전망까지 자세히 짚어봅니다. 출처 : 경제 인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