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용인특례시는 16일 용인페이지웨딩홀에서 ‘용인시장학재단 신년하례회’가 열렸다고 밝혔다. 이날 재단은 지난해 성과를 돌아보며, 창립 25주년을 맞는 새해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이상일 시장은 축사에서 “지난해 12월 열린 용인시장학재단 창립 24주년 기념식은 시민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이룬 ‘나눔과 성장의 결실’을 보여준 뜻깊은 자리였다”며 “설립 당시 29억 원으로 출발한 용인시장학재단이 현재 249억 원의 기금을 보유한 재단으로 성장한 것은 시민의 참여가 만들어 낸 기적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이 시장은 “시장인 저 역시 시민의 마음으로 희망의 씨앗을 함께 키워나가는 데 작은 보탬이 돼 너무나도 기쁜 마음이다”라며 “용인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헌신하고,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해 힘쓰는 구자범 이사장님과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재단을 응원하겠다”고 했다. 이상일 시장은 지난해 12월 용인시장학재단 창립 24주년 기념식에서 ‘특별한 기탁자’로 나서 시장이 아닌 개인의 자격으로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1,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용인FC의 K리그2 진출이 최종 확정됐다. 용인FC(구단주 이상일 용인특례시장)는 16일 열린 한국프로축구연맹 2026 K리그 정기 대의원 총회에서 프로리그 가입 승인을 받으며, 2026시즌 K리그2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2026시즌 K리그2는 용인FC, 김해FC 2008, 파주 프런티어FC 등 신규 가입 3팀을 포함해 총 17개 팀 체제로 운영된다. 용인FC는 지난해 8월 프로리그 가입 조건부 승인 이후 홈경기장 시설 개선, 사무국 조직, 유소년 시스템 구축, 안정적인 재정 운영을 위한 출연금 확보 등 프로구단으로서의 기반을 단계적으로 갖춰왔다. 이러한 준비 과정을 통해 단기간 창단한 구단이라는 한계를 넘어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시민프로축구단 운영 모델을 구축했다. 특히 구단은 사무국 조직 역량 강화와 선수단 경쟁력 제고를 목표로, 기존 조직 운영에 특화된 인력에 전문성을 갖춘 프런트 인력을 더해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구단 운영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동국 테크니컬 디렉터, 최윤겸 감독을 선임하며 행정·기술·현장을 아우르는 리더십 체계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경기도에 거주하는 여성 4명 중 1명은 일상생활에서 스토킹, 교제폭력, 디지털 성폭력 등에 대한 두려움을 느끼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은 지난 2022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여성폭력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2025년 경기도 여성폭력 실태조사’ 보고서를 발간했다. 경기도에 거주하는 만 19~79세 여성 2천 명을 대상으로 ▲신체적 폭력 ▲정서적 폭력 ▲성적 폭력 ▲경제적 폭력 ▲스토킹 ▲디지털 성폭력 등 6개 폭력 유형별 피해 경험, 폭력 피해 발생 상황에서의 대처, 폭력에 대한 인식 등을 조사했다. 최근 1년간 폭력 유형별 피해 경험률을 살펴보면, 정서적 폭력 18.7%, 성적 폭력 9.1%, 신체적 폭력 5.6%, 경제적 폭력 2.0%, 스토킹 1.2%, 디지털 성폭력 0.5%였다. 평생을 기준으로는 정서적 폭력 44.4%, 신체적 폭력 35.8%, 성적 폭력 29.7%, 스토킹 4.3%, 디지털 성폭력 2.0%였다. 폭력 피해 경험이 있는 경우, 친밀한 관계(당시 배우자, 헤어진 배우자, 당시 사귀고 있거나 헤어진 사람)에 의한 폭력은 최근 1년 기준 정서적 폭력 40.8%, 신체적 폭력 38.6%, 성적
경기헤드뉴스 임채헌 기자 | 안산시는 관내 정보통신기술(ICT)·소프트웨어(SW) 산업 육성 거점인 안산정보산업진흥센터가 지역 내 소프트웨어 산업 진흥기관 역할을 본격 수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달 정보통신기술 분야 지역 소프트웨어 산업 진흥기관으로 공식 지정됨에 따른 것으로, 시는 ‘소프트웨어 진흥법’에 근거해 인공지능(AI) 기반 산업 혁신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안산정보산업진흥센터는 안산시가 위탁해 경기테크노파크에서 운영 중인 기관으로,안산시 단원구 연수원로 104-14에 소재하고 있다. 경기테크노파크는 앞으로 인공지능(AI) 및 산업 인공지능 전환(AX) 관련 국책사업 유치와 지역 특화 산업의 인공지능화, 제조기업 첨단화 등을 통해 관내 정보통신기술 및 소프트웨어 융합 생태계 활성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관련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과 수출 활성화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안산시는 지역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제조업 인공지능 전환 등을 중심으로 AI 시대 산업 혁신을 선도해 나갈 방침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지역 소프트웨어 산업 진흥기관 지정을 통해 안산시가 지능형 산업도시로 도약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남양주시는 13일 퇴계원읍사무소에서 제2기 퇴계원읍 주민자치회 출범식을 개최하고 새로운 임원진 구성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출범은 주민 참여 기반의 자치활동을 통해 지역 현안을 직접 논의하고, 주민자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시는 주민 주도의 자치 활동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할 방침이다. 퇴계원읍 제2기 주민자치회는 공개모집과 심사를 거쳐 총 25명의 위원으로 구성됐으며, 이날 회의에서는 위원 전원이 참석해 새로운 임원진을 선출했다. 선출 결과 △회장에는 신윤식 위원 △부회장에는 김광국·장정희 위원 △감사에는 유재권·임미정 위원이 각각 선출됐다. 이들은 앞으로 2년간 퇴계원읍의 주민자치회 운영과 활성화를 위한 활동을 이끌게 된다. 최숙 퇴계원읍장은 “제2기 주민자치회 출범이 퇴계원읍 발전의 중요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신임 회장의 젊은 에너지와 리더십이 잘 발휘될 수 있도록 위원들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신윤식 회장은 “신임 회장으로서 책임감을 느낀다”며 “위원들과 함께 주민 화합과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광주시 오포2동은 지난 13일 오포2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내빈과 각 마을 통장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1월 중 오포2동 통장협의회 연시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2026년 새해 들어 처음 열린 월례회의로, 지난해 양벌1통에서 분통된 양벌12통의 신임 통장을 포함해 총 16명의 통장이 참석한 가운데 앞으로 2년간 오포2동 통장협의회를 이끌어갈 임원진을 선출했다. 선출 결과 협의회장에는 김관영 매산3통장, 부회장에는 이종대 매산4통장, 총무에는 남상진 양벌1통장이 각각 선출됐다. 이어진 현안 회의에서는 주민들에게 전달할 주요 시정 홍보 사항과 함께 오포2동 지역 현안에 대한 설명과 의견 교환이 이뤄졌으며 행정과 지역 간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임에 성공한 김관영 협의회장은 “지난 임기 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오포2동 행정복지센터와 긴밀히 협력해 주민 화합을 도모하고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종덕 동장은 “통장들은 행정과 주민을 잇는 가장 중요한 연결고리이자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며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3일 매교동, 교동 소재의 음식점 4개소(담평추어탕, 대박집, 진성식당, 토성한식)와 사회적협동조합 경기수원지역자활센터에서 음식을 후원받아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사랑나눔반찬’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사랑나눔반찬’은 2024년 시작된 이후, 매월 1회 참여 음식점들의 정성 어린 후원으로 마련된 가정식 반찬을 관내 저소득 가정에 전달하는 사업이다. 나눔에 참여하는 음식점 대표들은 “뜻깊은 일에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며 잡채, 김치, 계란말이 등의 다양한 반찬을 아낌없이 후원했고, 정성껏 준비한 반찬은 관내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가구 등 20가구에 전달됐다. 오춘원 매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연초 강추위가 지속되고 있는 요즘 홀로 외롭게 생활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된 반찬이 외로움을 달래고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지효 매교동장은 “2025년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도 나눔을 실천해주신 사랑나눔가게 대표님들과 센터장님께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2026년에도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데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한국도자재단이 2월 12일까지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GCB, Gyeonggi Ceramics Biennale) 국제공모전’ 작품 접수를 진행한다. ‘경기도자비엔날레 국제공모전’은 경기도자비엔날레의 주요 프로그램으로, 전 세계 작가들의 작품 발표와 공개경쟁을 통해 동시대 도자예술의 흐름을 공유하고 미래를 모색하는 국제적 전시 플랫폼이다. 국내외 신진 작가들의 등용문으로도 평가받고 있다. ‘2024 경기도자비엔날레 국제공모전’에는 전 세계 73개국에서 작가 1,097명이 참가해 총 1,505점의 작품이 접수되는 등 높은 국제적 관심을 입증한 바 있다. 이번 공모는 흙(도자)을 주재료로 사용하거나 소재로 한 작품을 대상으로 하며, 3년 이내 제작된 신작 또는 국내외 타 공모전에서 수상 이력이 없는 작품만 응모할 수 있다. 지원 자격은 출품작에 대한 저작권과 소유권을 보유한 도예 또는 도예 관련 작업자로, 1인당 최대 2점까지 응모 가능하다. 참가를 희망하는 작가는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 국제공모전 누리집을 통해 공모 양식에 따라 온라인 출품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심사는 1차 온라인 심사와 2차 작품 실물 심사로 진행된다.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성남시는 오는 1월 19일부터 23일까지 ‘2026년도 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 희망자 135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선발된 참여자는 3월 3일부터 6월 30일까지 4개월간 성남시민농원 조성, 탄천 습지생태원 관리, 동 행정복지센터 텃밭·꽃길·화단 조성 등 20곳 사업장에 배치돼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근무 조건은 연령에 따라 다르게 적용된다. 19세부터 64세까지는 하루 6시간씩 주 5일 근무하며 1일 6시간 기준 61920원을 지급받는다. 65세 이상은 하루 3시간씩 주 5일 근무하며 1일 3시간 기준 30960원을 받게 된다. 공통으로 하루 5000원의 교통·간식비가 부대경비로 지급되며, 연령에 따라 4대 보험이 의무 가입된다. 참여 자격은 19세 이상의 근로 능력자로서 가구원 합산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0%이하이면서 재산이 4억원 이하 가구 구성원인 성남시민이다. 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신청 기간 동안 신분증을 지참해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선발 결과는 오는 2월 20일 성남시 홈페이지를 통해 게시되며, 대상자에게는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12일 별내자이더스타 경로당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로당 개소는 어르신들의 여가와 소통 공간을 확충하는 데 목적이 있다. 개소식에는 이유미 별내행정복지센터장을 비롯해 별내동 노인회장, 아파트 입주자대표위원회 및 경로당 회원 등이 참석해 경로당 개소를 축하하고 시설을 둘러보며 향후 운영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별내자이더스타 경로당은 지난해 12월 등록을 마쳤으며, 어르신들이 휴식을 취하고 담소를 나누는 공간으로 조성됐다. 시는 경로당 개소에 맞춰 기능보강사업을 긴급 지원했다. △냉장고 △김치냉장고 △청소기 △밥솥 등을 주요 비품을 새로 구비해, 어르신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김용택 별내자이더스타 경로당 회장은 “남양주시를 비롯해 경로당 개소에 도움을 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일상에서 편안하게 머물며 서로 소통하며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유미 센터장은 “별내자이더스타 경로당 개소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향후 운영 실태를 지속적으로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남양주시는 1월 13일 첫차부터 시작된 서울시버스노동조합 파업에 대응해 시민들의 출퇴근 교통 불편을 줄이기 위한 비상수송대책을 마련하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비상수송대책은 서울시버스노조의 임금협상 결렬에 따른 전면 파업으로 인해 서울 시내버스 운행에 차질이 발생하면서, 남양주 시민들의 주요 통근 노선 이용에 불편이 예상됨에 따라 추진됐다. 시는 별내동~태릉입구역 구간을 운행 중인 82A번·82B번 마을버스 노선에 예비 차량을 추가 투입하고, 202번 버스의 대체 노선으로 전세버스를 새벽 4시부터 밤 10시까지 30분 간격으로 운영하는 등 긴급 수송 조치를 시행해 시민 이동에 차질이 없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비상수송대책반을 구성해 버스 운행 상황과 교통 여건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예정이며, 현장 상황에 따라 수송 대책을 탄력적으로 조정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주광덕 시장은 “서울시버스노조 파업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가용 가능한 모든 교통수단을 활용해 비상수송대책을 가동하고 있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는 대중교통 이용 정보를
경기헤드뉴스 임채헌 기자 | 화성특례시는 오는 16일 개최되는 ‘화성·오산 택시면허 배분 경기도 분쟁조정위원회 2차 심의’를 앞두고, 시민들의 극심한 교통 불편 해소와 안전 확보를 위해 증차분 배분이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는 입장을 강력히 표명했다. 화성특례시와 오산시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제5차 택시총량제’에 따른 증차분 92대의 배분 문제를 두고 갈등을 겪어왔다. 현재 택시 1대당 담당 인구수는 화성특례시가 752명으로, 오산시 340명에 비해 2배 이상 높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화성특례시는 산업단지뿐만 아니라 광활한 농어촌 지역이 혼재돼 있어, 도시화 비율이 높은 오산시에 비해 택시 공급 부족으로 인한 시민들의 체감 불편이 훨씬 심각한 상황이다. 화성특례시 내 농어촌 지역은 주거지가 넓게 분산되어 있어 대중교통 인프라 구축에 한계가 있으며, 고령 인구 비중이 높아 택시 의존도가 매우 높다. 시는 현재 행복택시와 바우처택시를 투입해 대응하고 있으나, 절대적인 택시 물량 부족으로 인해 병원 이용이나 생필품 구매 등 기본적인 이동권조차 위협받고 있는 상황이다. &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2026년 병오년 정상 외교의 시작을 알린 중국 국빈 방문 세 번째 날! 양국 정상의 상호 신뢰 아래 한중관계는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는데요. 베이징에서 상하이까지 숨 가쁘게 이어진 일정 속, 중국 내 최고위급 인사들과의 릴레이 대면! 영상 한 편에 모두 담았습니다~ 지금 바로 만나 보세요! 출처 : KTV 이매진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부산으로 이전한 북극항로 시대' 청사에서 국무회의와 마지막 업무보고를 진행했습니다. 부산 청사 개청과 함께 부산시대의 출범을 알린 해양수산부는 북극항로 시대를 대비한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는데요. 자세한 내용 조현정 시사평론가와 이야기 나눠봅니다. 출처 : KTV 국민방송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최근 기후위기와 고령화로 농촌의 어려움이 커지는 가운데, 농촌진흥청이 ‘AI 융합 전략’을 본격 가동했습니다. AI 기반 노동력 보완, 재해 예방 기술, 농가 소득 향상 솔루션 등 농업 전반의 혁신 방향을 제시했으며, 고령 농업인의 활용 부담을 줄이기 위한 현장 지원도 강화됩니다. 정부는 이번 전략을 통해 지속가능한 미래 농업 모델 구축과 농촌 경쟁력 회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 농촌진흥청 정강호 기술융합전략과장과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영상을 통해 만나보세요. 출처 : KTV 이제는 지방시대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현지 시각으로 1월 3일 새벽, 미국이 마약·테러 범죄 혐의로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긴급 체포했습니다. 베네수엘라는 세계 최대 원유 매장국이기 때문에 이번 사태로 인해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이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환율, 가상자산 등 금융 시장에 영향을 미칠 변수로도 부상하고 있습니다. 우리 정부는 베네수엘라 사태가 국내외 실물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거라고 평가했는데요. 일명 ‘마두로 쇼크’가 세계 금융 시장에 미치는 영향과 전망까지 자세히 짚어봅니다. 출처 : 경제 인사이트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현지 사정으로 인해 상무위원장 발언의 동시통역은 중간부터 지원됩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중국 국빈 방문 셋째 날 첫 번째 일정으로 자오리지 전인대 상무위원장을 접견했습니다. 그 현장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출처 : KTV 이매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