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세류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월 2일, 세류3동 통장협의회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이웃 돕기 성금 80만 원을 기부하고, 통장협의회 회장이 개인 성금 20만 원을 추가로 기탁해 총 100만 원의 성금이 전달됐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 등으로 생활 여건이 어려워진 이웃을 돕고, 지역사회가 함께 복지 사각지대를 보듬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성금 전달은 세류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됐으며, 통장협의회 구성원들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이 조금이라도 힘을 낼 수 있도록 마음을 모았다”라고 뜻을 전했다. 통장협의회 회장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은 생각보다 가까운 곳에 계신다”라며 “큰 금액은 아니지만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통장협의회가 앞장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진영 세류3동장은 “지역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신 통장협의회와 회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과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고, 전달 과정 또한 투명하고 책임감 있게 진행하겠다”라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권선구 환경위생과는 최일선에서 일하는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를 격려하고 지난달 21일, 환경관리원 반장 간담회에서 건의된 사항 등을 논의하고자 ‘권선구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간담회’를 2026년 2월 4일 오전 11시에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권선구 환경위생과장, 청소팀장, 각 동 행정민원팀장 및 청소담당자, 환경관리원 노조 권선 지부장이 함께 참석하여 생활폐기물 수거 후 잔재물 처리, 종이류 원활한 수거(종이박스)등 수거 운영 과정에서 발생한 주요 민원 등을 전달하면서 권선구의 쾌적한 도시환경 구축을 위해 상호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폭넓게 논의했다. 임성진 환경위생과장은 “생활폐기물의 원활하고 효율적인 수거를 위해 수시로 대행업체의 의견을 청취하겠다.”며, “항상 현장에서 근무하시는 근로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깨끗한 권선구를 위해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권선구 가정복지과는 최근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어린이집 화장실 내 불법카메라 사건과 관련하여, 아동 및 종사자가 안심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2월 4일부터 2월 11일까지 관내 지역아동센터 29개소를 대상으로 불법카메라 설치 여부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불법촬영 기기 탐지기를 활용하여 담당자가 직접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실시하며, 특히 아동과 종사자의 사생활 보호가 가장 우려되는 화장실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 점검은 관내 모든 지역아동센터(29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재발 방지를 위한 예방과 신속한 대응 차원에서 마련됐다. 2026년에는 지역아동센터 안전 및 운영 점검 항목 중 불법카메라 여부 확인이 공식적으로 포함될 예정이어서, 현장 안전관리가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최규희 가정복지과장은 “이번 점검은 아동과 종사자의 인권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실질적인 예방 조치”라며, “불법촬영 예방과 함께 시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복지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지난 4일, 수원시 권선구 서둔동마을만들기협의회는 민족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위해 관내 경로당 등 관내 사회복지시설 5개소에 백미를 전달하며 명절의 풍요로움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기부는 여기산경로당을 포함해 총 40만 원 상당의 백미를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한 명절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박세현 회장은 “지역 어르신들께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 어르신들께서 따뜻하고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내시길 기원한다”라고 전했다. 이번 나눔은 서둔동마을만들기협의회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는 의미 있는 활동으로, 명절의 참된 의미를 되새기고 이웃과 정을 나누는 계기가 됐다.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수원시 권선구는 지난 4일, 권선구청 상황실에서 각 동 통장협의회 회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월 정기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수원시 시민안전보험, 취업준비청년 면접정장 대여사업 '청나래'와 같은 수원시의 주요 사업 안내가 이루어졌으며, 설 명절을 맞아 통장의 역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양배근 권선구 통장협의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통장으로서 지역의 취약계층 등을 위해 노력하고자 한다”며, “소외된 주민들에게 먼저 손을 내밀어 지역의 발전과 화합을 위해 통장협의회가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고호 권선구청장은 “명절을 앞두고 통장님들께서 마을 구석구석을 세심하게 살펴주시길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하여 더욱 살기 좋은 권선구를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경기헤드뉴스 임채헌 기자 | 안산시는 지난 4일 상록시니어클럽과 안산도시개발(주) 관계자, 노인일자리 참여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실버지킴이’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사업은 장기간 사용된 열수송관 매설지역의 이상 여부 등을 점검하는 노인 일자리 사업이다. 안산시는 지난 2022년 시범사업을 거쳐 2023년부터 정규 일자리 사업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일자리 창출과 지역 안전관리에 기여하고 있다. 시는 올해 참여자 50명을 배치해 안산시 내 장기간 사용된 열수송관 55km를 점검·관리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안산도시개발㈜은 지역 냉·난방 열공급을 한층 안정적으로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안전실버지킴이’ 활동 내용에는 ▲열수송관 인근 스팀 및 지열 발생 확인 ▲열수송관 인근 도로 침하 여부 확인 ▲맨홀 상부 물건적치 및 시설물 등 이상여부 확인 ▲열수송관 인근 타공사 굴착 신고 등이 포함돼 있다. 함용국 상록시니어클럽 관장은 “앞으로도 어르신과 지역사회가 협력할 수 있는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기용 안산도시개발 대
경기헤드뉴스 임채헌 기자 | 안산시는 정보취약계층인 장애인의 정보격차 해소와 사회·경제적 자립 지원을 위해 ‘장애인 정보화교육 지원사업’을 연중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내 등록 장애인과 직계가족을 대상으로 무료 정보화교육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디지털 기술 활용 능력 향상과 취업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시는 (사)경기도장애인정보화협회 안산시지회(회장 정초근)와 협력해 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수준별 맞춤형으로 진행되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AI 기초 및 활용 과정을 비롯해 ▲컴퓨터 기초 ▲ITQ 자격증 ▲스마트폰 사용 등 총 9개의 실무 중심 과정으로 구성됐다. 또한 교육 수료자에게는 자격증 취득과 취업 상담 등 사후 관리도 체계적으로 제공된다. 지난해에 교육을 통해 취업 21명, 자격증 취득 29명, 경진대회 수상 24명의 성과를 거두는 등 실질적인 자립 지원 성과를 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정보화 역량은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 참여를 위한 핵심 기반 가운데 하나”라며 “앞으로도 장애인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과 취업 기회 확대를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
경기헤드뉴스 임채헌 기자 | 안산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신안산대학교 국제교육관에서 어린이와 사회복지급식소 원장 및 시설장 등 280여 명을 대상으로 겨울철 식중독 예방을 위한 집합교육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겨울철에도 노로바이러스, 살모넬라 등 식중독 발생 위험이 지속됨에 따라 ▲식재료 보관·관리 ▲조리 종사자 개인위생 관리 ▲조리기구 세척·소독 등 급식소 현장에서 실천 가능한 위생관리 요령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교육 과정에서는 지난해 센터 운영 결과를 공유하고, 올해 센터 운영 계획에 대한 안내도 함께 이루어졌다. 올해는 급식소 유형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지도·교육을 확대하고 위생 취약 시기 집중 관리와 현장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안산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2013년부터 신안산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위탁 운영하고 있으며, 어린이급식소와 사회복지급식소를 대상으로 위생·안전 및 영양 관리 전반에 대한 지원을 수행하고 있다. 이선희 문화체육관광국장은 “겨울철에도 식중독은 충분히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조리 식품은 충분히 가열하고
경기헤드뉴스 임채헌 기자 | 안산시는 설 명절을 맞아 국산 수산물 소비 촉진과 도매시장 활성화를 위해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2026년 설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안산시농수산물도매시장 수산동에서 진행되며, 행사 기간 중 국산수산물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구입 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환급 기준은 ▲3만 4천 원 이상 구매 시 1만 원 ▲6만 7천 원 이상 구매 시 2만 원이며, 1인당 최대 2만 원까지 환급받을 수 있다. 환급받은 온누리상품권은 관내 지정 전통시장과 상점가에서 사용할 수 있어 지역 내 소비 촉진과 골목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행사는 수산동 27개 전 점포가 참여하며, 취급 품목은 ▲선어류 ▲활어류 ▲패류 ▲젓갈류 ▲건어물 ▲냉동 수산물 등이다. 환급 대상은 행사 기간 중 발행된 영수증에 한한다.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구매 영수증과 본인 휴대전화를 지참해 수산동 2층 환급행사 부스를 방문하면 환급받을 수 있다. 다만, ▲수입산 및 정부비축 수산물 ▲법인 및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용인특례시는 4일 ‘2026년 로컬푸드 직매장 운영자 회의’를 열고 지역내 로컬푸드 직매장 활성화와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시청 파트너스룸에서 열린 이 회의에는 용인특례시 관계부서 공직자와 지역내 로컬푸트 직매장 운영자들이 참석했다. 시는 로컬푸드 직매장 운영자들에게 올해 로컬푸드 사업 추진 방향과 지원사업을 설명하고, 직매장 담당자들이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시는 올해 로컬푸드 납품농가를 대상으로 ‘로컬푸드 안전성 검사 지원사업’으로 농산물의 잔류농약 검사비를 지원하여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공급하고 지역내 로컬푸드 직매장과 납품농가 모두를 대상으로는 ▲로컬푸드 직매장 활성화 지원(로컬푸드 배송용 종이박스나 종이봉투, 포장 기자재) ▲로컬푸드 연중생산체계 구축(농산물 생산을 위한 비닐하우스, 저온저장고 등 생산시설 설치 비용 지원) 지원사업을 진행한다. 아울러 시는 노후한 로컬푸드 직매장의 시설 개선을 위한 리모델링 비용, 로컬푸드 직매장 참여농가 농산물 수집과 라벨부착, 매장진열, 농산물 회수에 투입되는 인력비용과 차량임차비 지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용인특례시는 10일부터 24일까지 해빙기 대비 대형 건설 현장 시공·안전 관리 실태를 점검한다고 5일 밝혔다. 대상은 총공사비 100억 원 이상 토목공사장과 총공사비 50억 원 이상 또는 연면적 1만㎡ 이상 건축공사장이다. 시는 ▲건설장비 등의 비파괴시험서류와 소형건설기계 조정교육 여부 ▲유해·위험 방지 계획서 및 계측관리 보고서 확인 ▲안전보건대장(건설공사 계획·설계·시공 단계별 작성) 관리 여부 등을 점검한다. 특히 용인 데이터센터 흙막이 가설 공사장처럼 대규모 절·성토를 했거나 지하굴착 등으로 붕괴 등의 위험이 있는 현장은 안전점검팀과 안전관리자문단 등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을 통해 집중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시는 안전관리가 소홀한 현장은 즉시 시정토록 조치하거나, 관련 법에 따라 제재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해빙기를 앞두고 대형 건설 현장에서 인명·재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관리 상태를 철저히 점검하겠다”라고 했다.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경기도의회 김현석 의원(국민의힘, 과천)은 지난 4일 열린 제38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도정질문 일문일답을 통해, 고등학교 학생 배정 제도의 구조적 한계와 제도 개선 필요성을 집중적으로 제기했다. 김현석 의원은 “과천은 평준화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특정 학교에 대한 비선호와 학생 이탈이 반복되고 있다”며, “이는 교육의 질 문제가 아니라 배정 구조와 제도의 한계에서 비롯된 결과”라고 지적했다. 이어 “이 같은 상황은 더 이상 설명이나 해명으로 넘어갈 수 있는 사안이 아니다”라며, “형식적인 평준화에 머무를 것이 아니라, 학생 선택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할 수 있도록 제도를 점검하고 보완해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김 의원은 고교학점제 시행과 관련해 “제도가 본격 시행되면서 ‘작은 학교 기피 현상’이 더욱 뚜렷해지고 있다”며, “과천과 같이 구조적 불균형이 존재하는 지역에서 교육격차가 확대되지 않도록 경기도교육청 차원의 구체적인 보완 대책을 마련해 달라”고 요청했다. 특히 김 의원은 교육구조 개선을 위한 해법으로 ▲지역 여건에 따라 균등배정과 희망배정 중 방식을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정부가 오는 5월 9일부로 다주택자에 대한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조치를 예정대로 종료한다. 이재명 대통령은 "재연장을 기대했다면 오산"이라며 정책 강행 의지를 천명했다. 이로써 5월 10일부터는 최고 82.5%에 달하는 중과세율이 적용되어, 다주택자의 세금 부담이 두 배 이상 폭증할 전망이다. 본지가 입수한 분석 자료와 전문가 시뮬레이션에 따르면, 시세차익이 15억 원인 아파트를 매도할 경우 현재는 약 5억 6천만 원의 세금을 내면 되지만, 유예가 종료되는 5월 10일 이후에는 10억 6천만 원 이상을 납부해야 한다. 사실상 시세차익의 70% 이상이 세금으로 환수되는 셈이다. 여기에 '장기보유 특별공제(장특공)' 혜택도 축소된다. 정부는 거주 기간 요건을 강화하여 실거주하지 않은 다주택자에게는 공제 혜택을 대폭 줄이거나 배제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이는 '똘똘한 한 채'를 믿고 버티던 다주택자들에게 추가적인 압박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전문가들은 이번 조치가 시장에 '매물 폭탄'보다는 '매물 잠김'을 가져올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했다. 유진투자증권 류태환 연구원은 "세금 회피 매물이 일부 나올 수 있으나, 거래 제약 요인으로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현지 시각으로 1월 3일 새벽, 미국이 마약·테러 범죄 혐의로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긴급 체포했습니다. 베네수엘라는 세계 최대 원유 매장국이기 때문에 이번 사태로 인해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이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환율, 가상자산 등 금융 시장에 영향을 미칠 변수로도 부상하고 있습니다. 우리 정부는 베네수엘라 사태가 국내외 실물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거라고 평가했는데요. 일명 ‘마두로 쇼크’가 세계 금융 시장에 미치는 영향과 전망까지 자세히 짚어봅니다. 출처 : 경제 인사이트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연간 경제 정책 방향이 공개됐습니다. 정부는 재정·금융·세제 정책을 총동원해 올해 경제 성장률 2% 달성을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이번 ‘2026년 경제성장전략’에는 ▶ 전략수출금융기금 신설 ▶ 20조 원 규모 한국형 국부펀드 조성 ▶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도입 ▶ 생산적 금융 ISA 확대 ▶ 원화 국제화 추진 ▶ 노동권 보호와 안전한 일터 조성 ▶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재정·세제 지원 등이 포함됐습니다. 정부가 제시한 성장 전략의 구체적인 내용과 배경을 강기룡 재정경제부 차관보와 함께 짚어봅니다. 출처 : KTV 국민방송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절기상 대한(大寒)을 지나 겨울 추위가 절정으로 치닫고 있다. 영하 10도를 오르내리는 혹한에 몸이 움츠러들기 마련이지만, 오히려 이 추위가 아니면 만날 수 없는 풍경들이 여행객을 유혹한다. 20년 차 여행작가 태원준은 지금 당장 떠나야 할 국내 겨울 여행지로 경북 청송 얼음골, 강원 철원 DMZ, 그리고 평창·화천의 겨울 축제 현장을 꼽았다. 가장 눈길을 끄는 곳은 '한국의 겨울왕국'으로 불리는 청송 얼음골이다. 태 작가는 "청송 얼음골에는 높이 62m, 폭 100m에 달하는 거대한 빙벽이 장관을 이룬다"며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에 들어와 있는 듯한 비현실적인 착각을 불러일으킨다"고 설명했다. 이곳은 본래 여름철 기온이 오를수록 얼음이 어는 기현상으로 유명했으나, 겨울철 인공적으로 물을 뿌려 만든 거대 빙벽이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개최지로 선정되며 세계적인 명소로 거듭났다. 관람 팁도 구체적이다. 태 작가는 "빙벽 바로 앞 '카페 폭포' 창가 자리가 명당"이라며 "따뜻한 실내에서 커피를 마시며 웅장한 빙벽을 감상할 수 있지만, 자리 경쟁이 치열해 이른 시간에 방문하는 것이 필수"라고 조언했다. 강원도 철원은 생태 관광의 성지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괴물 미사일'로 불리는 고위력 미사일, 현무-5가 실전 배치됐습니다. 현무-5의 위력부터 차세대 미사일 개발까지 주요 국방 현안 배종찬 인사이트케이 연구소장과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출처 : KTV 국민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