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뉴스 이현규 기자 | 안성개나리로타리클럽은 2월 4일, 국제로타리 3600지구 2021~2022년 안성시회장단협의회 미라클팀과 함께 안성시장애인주간이용시설을 방문해 ‘사랑나눔 기쁨나눔 행복한 한 끼 식사’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나눔 행사는 안성시장애인주간이용시설을 방문해 이용인과 종사자들에게 회원들이 직접 준비한 짜장밥, 김치, 계란국을 대접하며 따뜻한 식사를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회원들은 직접 배식에 참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안성개나리로타리클럽 소청 김윤화 회장은 “짜장밥 봉사에 함께 마음을 모아 참여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추운 날씨에 안성시장애인주간이용시설 이용인들이 따뜻한 식사를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가고, 이번 나눔이 가능하도록 지원해 주신 2026~2027년도 공도로타리클럽 차기 회장 해천 김흥식 회장님께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안성시장애인주간이용시설 고은주 시설장은 “이번 나눔을 통해 우리 이용인들에게 맛있는 음식을 제공해 주신 안성개나리로타리클럽과 미라클 모임에 감사드리며, 지역 내 장애인 복지를 위해 노력해 주심에 감사드린다
경기헤드뉴스 이현규 기자 | 안성시는 2월 3일 대원고속으로부터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온누리상품권 500매(500만 원 상당)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대원고속 기획조정실 허덕행 실장이 참석해 나눔의 뜻을 전했으며, 기탁된 상품권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정과 복지 사각지대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예정이다. 대원고속 관계자는 “안성시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상품권을 준비했다”며 “온누리상품권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매년 변함없이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대원고속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소중한 마음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원고속은 매년 안성시에 성금과 물품을 기탁하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어,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경기헤드뉴스 이현규 기자 | 안성시 안성2동은 지난 2월 3일 아양지구 인근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장들과 ‘함께 웃는 안성2동’을 만들기 위한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지역경제 선순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관내 식당에서 개최된 이번 간담회에는 입주자대표회장 및 안성2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12명이 참여해 시민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안성2동 주민의 76%가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어, 안성시에서 추진하는 다양한 행사에 아파트 입주민들의 참여가 큰 힘이 되는 만큼 입주자대표회장들의 관심과 참여의 중요성에 대해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누며, 유익하고 다양한 정보가 시민에게 더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정보 공유에 힘쓰기로 했다. 간담회에 참여한 한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장은 “인근 아파트 회장들과 얼굴을 익히고 고민을 공유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남선우 안성2동장은 “입주자대표회장들과 직접 얼굴을 익히고 대화를 나눌 수 있어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함께 웃는 안성2동을 만들 수 있
경기헤드뉴스 이현규 기자 |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2026년도 품목별 농업기계 장기임대사업’ 시행 공고에 따른 신청자를 모집한다. 품목별 농업기계 장기임대사업은 수도작 및 과수 등 품목별 장기임대를 통한 농업인 경영부담 해소 및 농업기계화율 제고를 위한 사업으로 3개소, 6억 사업비가 투입된다. 자격 대상은 작목반, 지역농협 등 농업인 단체로, 사업 신청은 안성시농업기술센터 농업지도과 농업기계팀에서 접수받으며 접수장소 및 홈페이지에 게시된 사업신청서를 작성하여 방문신청하면 된다. 사업대상자는 분야별 선정 기준에 따라 서류심사 및 현장조사와 3월 중순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일반농정분과위원회를 거쳐 최종 선정되며, 3월 말부터 본격적인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있는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사업 담당 부서에 문의하면 된다.
경기헤드뉴스 이현규 기자 | 평택시 청북읍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지난 4일 겨울방학 계기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활동은 청북읍 행정복지센터와 청소년지도위원 10여 명이 함께했으며, 청북읍 옥길리 일대의 편의점, PC방, 노래방 등을 방문해 청소년 유해환경 관련 안내 사항이 포함된 안내문을 배부하고, 모바일 주민등록증 정보무늬(QR) 검증 방법을 안내하며 홍보와 계도로 진행됐다. 진효녀 위원장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안심하고 지낼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철은 청북읍장은 “겨울방학 기간 청소년들의 활동이 증가하는 가운데, 이번 점검이 안전하고 즐거운 방학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홍보를 통해 청소년 보호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경기헤드뉴스 임채헌 기자 | 안산시는 지난 4일 시민의 지식재산권 보호를 위한 ‘무료법률 상담실 변리사 상담 위원’ 위촉식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시는 관련 조례에 따라 일상 법률문제와 중소기업·소상공인의 권익 보호를 위해 무료 법률 상담을 지원해 오고 있다. 이번에 신설된 ‘변리사 상담’은 특허권과 실용신안권 등 지식재산권(IP) 관련 상담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담 위원으로는 ▲박해준(특허법인 무한) ▲성익재(화인 특허법률사무소) ▲손정은(특허법인 신우) ▲장성(다감 특허법률사무소) 변리사 등 4명이 위촉됐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지식재산권이 자산이 되는 시대에 시민의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보호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이번 상담 서비스가 안산시의 청년 창업가와 소상공인 등 영세 사업체의 권익 보호를 넘어 시의 지식재산 역량을 확보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변리사 상담은 매월 1~4째주 수요일 오전에 진행되며, 상담을 원하는 시민은 전화 또는 경기공유서비스 누리집에서 사전 예약 후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경기헤드뉴스 임채헌 기자 | 시흥시장곡종합사회복지관은 장곡교육자치회와 연계해 지난 1월 13일부터 2월 3일까지 총 4회기에 걸쳐 지역주민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주민 58명이 참여하며 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후변화와 환경문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주민들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생활 역량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이론교육과 친환경 생활용품 만들기 등 체험활동을 병행해 진행됐다. 특히 참여자들이 직접 만들고 가져갈 수 있는 체험활동을 통해 환경보호 실천에 대한 흥미와 지속 가능성을 높였으며, 참여자들은 “집에서도 바로 실천할 수 있을 것 같다”, “환경을 어렵지 않게 배울 수 있어 좋았다”라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시흥시장곡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이번 환경교육은 주민이 주체가 되어 환경문제를 이해하고 실천으로 연결하는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장곡교육자치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주민 역량 강화와 환경 실천을 위한 다양한 교육과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복지관은 본 프로그램 참여자를 중심으로 지역 환경실천 자조 모임
경기헤드뉴스 임채헌 기자 | 시흥시는 지난 2월 3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2026년 민방위교육 강사 위촉식’을 열고, 시민 안전 역량 강화를 이끌 민방위교육 강사 12명을 위촉했다. 이번 위촉은 지난해 12월 민방위교육 강사 공개모집을 시작으로, 올해 1월 서류심사와 강의평가 등 엄정하고 체계적인 심사 절차를 거쳐 진행됐다. 선발된 강사는 민방위 소양, 응급처치, 화재 안전, 화생방ㆍ풍수해 등 4개 전문 분야에서 각 3명씩 총 12명으로, 이들은 2026년 시흥시 민방위 교육을 책임지게 된다. 특히 시는 최근 국제 정세에 따른 안보 불확실성과 함께 기후변화로 인한 집중호우, 태풍, 침수 등 풍수해 위험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점을 반영해, 2026년부터 기존 교육과정과 달리 ‘화생방ㆍ풍수해’ 과목을 새롭게 편성했다. 이에 따라 시는 실제 재난 상황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대응 능력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춰, 해당 분야의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갖춘 강사 선발에 중점을 뒀다. 강사 선발 과정에서는 국가재난안전교육원 교수 등 외부 재난ㆍ안전 분야 전문가를 평가위원으로 초빙해 공정성과 전문성을 한층 강화
경기헤드뉴스 임채헌 기자 | 시흥시 소래빛도서관은 어린이를 위한 관내 퍼즐 대여 서비스 ‘한 조각 볕뜰’을 새롭게 선보인다. 이 서비스는 빠른 영상과 즉각적인 자극에 익숙해진 아이들이 잠시 속도를 늦추고, 손끝 감각과 집중력을 자연스럽게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한 조각 볕뜰’은 스마트폰 화면 대신 퍼즐 조각을 손에 쥐고 부모와 아이가 나란히 앉아 한 조각씩 맞춰 가는 경험을 제안한다. 이를 통해 도서관을 책 빌리는 장소에서 부모와 아이가 천천히 함께 머무르며 이야기를 나누는 장소로 확장했다. 특히 이 서비스의 가장 큰 특징은 함께 머무는 경험에 있다. 퍼즐을 맞추는 과정에서 아이들은 인내심과 문제 해결 과정을 자연스럽게 경험하고, 보호자는 아이의 생각과 반응을 가까이에서 마주하게 된다. 정답을 서두르지 않아도 되는 퍼즐 활동은 아이들에게 실패와 기다림을 긍정적인 경험으로 바꾸는 계기가 된다. 퍼즐은 소래빛도서관 1층 영유아ㆍ어린이 자료실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자녀를 동반한 방문 이용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자료실 데스크에서 신청하면 당일에만 관내에서 퍼즐을
경기헤드뉴스 임채헌 기자 | 시흥시는 오는 2월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 목감아트하우스27에서 문화예술교육 ‘꼬마 작곡가’를 진행하는 가운데 참여 학생을 모집한다. ‘꼬마 작곡가’는 작곡 체험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이 음악을 감각적으로 느끼고 놀이처럼 체득하며 자신만의 예술표현과 음악적 이해를 바탕으로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음악’을 직접 창작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예술 활동에 부담 없이 몰입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으며, 참여 어린이가 직접 작곡한 음악을 전문 연주자의 연주로 감상할 기회도 제공된다. 창작 과정을 통해 자기 표현력과 창의성을 키우고 스스로 예술적 자아를 발견하는 새로운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관내 거주하는 초등학생 3학년~5학년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참여 신청은 2월 10일 10시부터 목감아트하우스27 또는 시흥문화예술 소통누리망(블로그ㆍ인스타그램)을 통해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한편, ‘목감아트하우스27’은 목감동 행정복지센터의 옛 건물을 새롭게 단장해 조성된 생활문화시설이다. 2022년 3월 개관 이후 지역의 수요와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허원 위원장(국민의힘·이천2)은 4일 경기도의회 제38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이천을 중심으로 한 경기도 첨단산업 정책의 방향성을 제시했다. 허원 위원장은 이날 발언에서 ▲이천시 산업진흥원 설립을 위한 경기도 차원의 지원과 협력 요청 ▲자연보전권역 산업단지 클러스터 수립 용역에서 이천시 우선 검토 필요성 ▲ 이천시 중심의 광역 도로·철도·물류망 확충을 통한 경기 동부권역 SOC 대개발 전략을 제시했다. 허원 위원장은 “오늘날 산업 정책은 단순히 부지를 확보하는 문제가 아니라, 기업이 실제로 활동하고 산업 생태계가 작동하는 도시를 선택하는 구조로 전환되고 있다”며, “반도체를 중심으로 방위산업과 첨단 제조업이 집적된 이천은 이미 경기 동부 산업축을 실질적으로 떠받치고 있는 핵심 거점”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대월·모가·설성·장호원 등 다수의 산업단지가 가동 중인 이천의 산업 현실을 언급하며, “이천은 가능성을 논하는 단계가 아니라 생산과 고용이 실제로 이루어지고 있는 산업 현장”이라고 설명했다. 허원 위원장은 이러한 산업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소속 김영민 의원(국민의힘, 용인2)은 3일 열린 제38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를 둘러싼 전력·용수 문제와 이전설 확산 문제를 지적하며, 경기도의 보다 적극적이고 책임 있는 대응을 촉구했다. 김영민 의원은 “최근 용인 반도체 산단은 송전탑 갈등에 더해 전력과 용수 공급을 둘러싼 정치적 논란에 휩싸이며 추진 동력이 흔들리고 있다”고 진단했다. 특히 일부 정치권과 타 지자체에서 제기되는 ‘산단 이전설’을 언급하며, “타 지자체들이 인프라 우세를 내세우며 공세를 펼치는 동안 경기도가 얼마나 단단한 방어막이 되어주고 있는지 도민들은 묻고 있다”며 경기도의 미온적 대응을 지적했다. 이어 최근 지방도 318호선을 활용한 전력망 지중화 협약에 대해 “갈등을 예방한 영리한 해법”이라고 평가하면서도, 공급 시차 문제를 날카롭게 지적했다. 이에 “아무리 좋은 협약을 맺더라도 적기에 전력이 공급되지 않는다면 산단 구축의 핵심인 ‘속도전’은 구호에 그칠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용수 공급 문제 역시 지자체 간의 이해관계 대립과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정부가 오는 5월 9일부로 다주택자에 대한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조치를 예정대로 종료한다. 이재명 대통령은 "재연장을 기대했다면 오산"이라며 정책 강행 의지를 천명했다. 이로써 5월 10일부터는 최고 82.5%에 달하는 중과세율이 적용되어, 다주택자의 세금 부담이 두 배 이상 폭증할 전망이다. 본지가 입수한 분석 자료와 전문가 시뮬레이션에 따르면, 시세차익이 15억 원인 아파트를 매도할 경우 현재는 약 5억 6천만 원의 세금을 내면 되지만, 유예가 종료되는 5월 10일 이후에는 10억 6천만 원 이상을 납부해야 한다. 사실상 시세차익의 70% 이상이 세금으로 환수되는 셈이다. 여기에 '장기보유 특별공제(장특공)' 혜택도 축소된다. 정부는 거주 기간 요건을 강화하여 실거주하지 않은 다주택자에게는 공제 혜택을 대폭 줄이거나 배제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이는 '똘똘한 한 채'를 믿고 버티던 다주택자들에게 추가적인 압박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전문가들은 이번 조치가 시장에 '매물 폭탄'보다는 '매물 잠김'을 가져올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했다. 유진투자증권 류태환 연구원은 "세금 회피 매물이 일부 나올 수 있으나, 거래 제약 요인으로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현지 시각으로 1월 3일 새벽, 미국이 마약·테러 범죄 혐의로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긴급 체포했습니다. 베네수엘라는 세계 최대 원유 매장국이기 때문에 이번 사태로 인해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이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환율, 가상자산 등 금융 시장에 영향을 미칠 변수로도 부상하고 있습니다. 우리 정부는 베네수엘라 사태가 국내외 실물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거라고 평가했는데요. 일명 ‘마두로 쇼크’가 세계 금융 시장에 미치는 영향과 전망까지 자세히 짚어봅니다. 출처 : 경제 인사이트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연간 경제 정책 방향이 공개됐습니다. 정부는 재정·금융·세제 정책을 총동원해 올해 경제 성장률 2% 달성을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이번 ‘2026년 경제성장전략’에는 ▶ 전략수출금융기금 신설 ▶ 20조 원 규모 한국형 국부펀드 조성 ▶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도입 ▶ 생산적 금융 ISA 확대 ▶ 원화 국제화 추진 ▶ 노동권 보호와 안전한 일터 조성 ▶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재정·세제 지원 등이 포함됐습니다. 정부가 제시한 성장 전략의 구체적인 내용과 배경을 강기룡 재정경제부 차관보와 함께 짚어봅니다. 출처 : KTV 국민방송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절기상 대한(大寒)을 지나 겨울 추위가 절정으로 치닫고 있다. 영하 10도를 오르내리는 혹한에 몸이 움츠러들기 마련이지만, 오히려 이 추위가 아니면 만날 수 없는 풍경들이 여행객을 유혹한다. 20년 차 여행작가 태원준은 지금 당장 떠나야 할 국내 겨울 여행지로 경북 청송 얼음골, 강원 철원 DMZ, 그리고 평창·화천의 겨울 축제 현장을 꼽았다. 가장 눈길을 끄는 곳은 '한국의 겨울왕국'으로 불리는 청송 얼음골이다. 태 작가는 "청송 얼음골에는 높이 62m, 폭 100m에 달하는 거대한 빙벽이 장관을 이룬다"며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에 들어와 있는 듯한 비현실적인 착각을 불러일으킨다"고 설명했다. 이곳은 본래 여름철 기온이 오를수록 얼음이 어는 기현상으로 유명했으나, 겨울철 인공적으로 물을 뿌려 만든 거대 빙벽이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개최지로 선정되며 세계적인 명소로 거듭났다. 관람 팁도 구체적이다. 태 작가는 "빙벽 바로 앞 '카페 폭포' 창가 자리가 명당"이라며 "따뜻한 실내에서 커피를 마시며 웅장한 빙벽을 감상할 수 있지만, 자리 경쟁이 치열해 이른 시간에 방문하는 것이 필수"라고 조언했다. 강원도 철원은 생태 관광의 성지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괴물 미사일'로 불리는 고위력 미사일, 현무-5가 실전 배치됐습니다. 현무-5의 위력부터 차세대 미사일 개발까지 주요 국방 현안 배종찬 인사이트케이 연구소장과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출처 : KTV 국민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