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사랑하는 1,421만 경기도민 여러분, 2026년 새로운 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각자의 자리에서 성실히 삶을 일구며 이웃과 공동체, 경기도와 대한민국의 희망을 함께 키워주신 도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경기도는 국민 네 분 중 한 분이 사는 삶의 터전입니다. 대한민국의 안보를 지키며 경제를 이끄는 곳, 도시와 농어촌, 산업과 자연이 공존하는 곳, 넓고 다채롭고 가장 역동적인 곳, 혁신으로 내일을 여는 ‘작은 대한민국’이 바로 경기도입니다. 지난해 “달려가는 곳마다 달라집니다”라는 약속을 안고 경기도 곳곳 삶의 현장으로 달려갔습니다. 대한민국의 힘은 국민에게 있고, 그 중심에 경기도민이 계신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도민 한분 한분의 일상을 지키고 삶의 품격을 높이는 일이 대한민국이 도약하는 길임을 가슴에 깊이 새깁니다. ‘국민주권’의 새 시대, 우리 민주주의는 위기를 넘어 더욱 단단해졌습니다. 경제는 이제 재도약의 기틀을 만들었습니다. 경기도는 ‘국정 제1동반자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경기도가 1월 1일부터 일산대교 통행료를 기존 1,200원에서 600원(승용차 기준)으로 50% 전격 인하한다. 이는 일산대교 전면 무료화를 위한 경기도의 강력한 의지가 담긴 선제적 조치로, 새해부터 도민들이 더 나은 교통복지를 체감하게 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일산대교 통행료는 1종(승용차 또는 16인승 이하 승합차 등)의 경우 1,200원에서 600원으로, 2·3종(화물차 등)은 1,800원에서 900원, , 4·5종(10톤 이상 화물차 등)은 2,400원에서 1,200원, 6종(경차 등)은 600원에서 300원으로 변경됐다. 이번 조치는 사실상 유일한 한강 횡단 유료도로인 일산대교의 민자도로라는 구조적 한계와 복잡한 법적 분쟁 속에서도 도민의 이동권 보장을 최우선하겠다는 경기도의 정책적 결단에 따른 것이다. 당초 일산대교 무료화는 중앙정부와 관련 지자체(고양·파주·김포)의 재정 분담이 필요한 사항으로 예산심의가 지연되는 등 전면 시행에 차질이 예상됐다. 그러나 경기도는 경기도의회와 협의를 거쳐 도민들에게 더 나은 교통복지를 제공하자는 취지 아래 도 자체 예산을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용인특례시는 지난해 12월 31일 오후 시청 시장실에서 재단법인 용인시시민프로축구단 구단주인 이상일 시장과 용인FC 선수단이 간담회를 가졌다고 1일 밝혔다. 이상일 시장은 이날 김진형 용인FC 단장, 최윤겸 감독, 용인FC에 합류한 김민우, 석현준, 조재훈, 최영준 선수와 구단의 비전 등에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시장은 4일 용인FC 공식 창단식을 앞두고 선수단과 만나 “석현준, 조재훈 두 선수는 용인FC의 전신인 용인시축구센터에서 성장한, 말 그대로 ‘용인에서 자란 선수’여서 반갑고 환영한다”며 “앞으로 멋진 활약을 할 두 선수가 용인에서 축구선수의 꿈을 키우는 청소년들에게 큰 희망과 용기를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국가대표 출신 김민우 선수와 K리그에서 꾸준히 활약해 온 최영준 선수도 많은 시민들의 기대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안다”며 “스포츠 뉴스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많은 언론사가 신생팀을 이렇게 주목한 적이 있나 싶을 정도로 용인FC에 대한 보도를 하면서 용인FC 선수단이 매우 잘 짜였다고 평가하고 있는데, 자랑스러운 우리 선수단이 K리그2에서 좋은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남양주시는 1일 다산2동이 황금산 정상에서 시민 2,000여 명과 함께 ‘제12회 황금산 해맞이 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새해 첫날 황금산에 모여 해돋이를 감상하며 한 해의 희망과 안녕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황금산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이진규)가 주최하고, 다산2동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준비와 운영까지 함께한 의미있는 자리였다. 이날 시민들은 황금산 정상에서 새해 소망을 담은 소원리본을 나무에 매달며 각자의 바람을 나눴다. 이어 주요 내빈들이 신년 덕담을 나누고, 해돋이 감상 후 황금산 문화공원에서는 떡국 나눔 행사가 열려 시민들의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채웠다. 행사에 참석한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찬 새벽 공기를 가르며 황금산에 함께해 준 시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시정을 이끌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진규 위원장은 “새해 첫날 주민 여러분과 함께 해맞이 축제를 열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황금산 해맞이 축제가 다산2동을 대표하는 주민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진접읍 봉선사에서 2026년 희망 가득한 새해를 기원하는 제야의 종소리가 울려 퍼졌다. 남양주시의회(의장 조성대)는 31일 진접읍에 위치한 대한불교조계종 제25교구 봉선사(주지 호산스님)에서 열린‘2026년 봉선사 새해맞이 타종식’에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 병오년(丙午年) 새해의 힘찬 출발을 함께했다. 봉선사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조성대 의장을 비롯해 이정애 부의장, 이경숙 복지환경위원장, 김지훈(국) 의원, 김동훈 의원, 이수련 의원, 김상수 의원, 손정자 의원 및 주광덕 남양주시장, 지역 국회의원, 봉선사 관계자 및 신도,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송년법회를 시작으로 △교구장 호산스님의 인사말씀 △새해 덕담 및 송년 인사 △발원문 △봉선사 대종 소개 △타종 순으로 진행됐으며, 한파로 인한 추운 날씨 가운데서도 타종식에 참석한 시의원들과 시민들은 덕담과 따뜻한 온기를 나누며 훈훈한 새해를 함께 맞이했다. 특히, 주요 내외빈의 타종 이후 일반 시민들도 함께 타종자로 참여하는 순서를 마련해 새해맞이 타종식의 의미를 더했다. 조성대 의장은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1월 1일 수원시 홈페이지에 게시한 신년사에서 “시민과 소통을 넘어 시민과 함께 결정하고, 시민과 함께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재준 시장은 “시민의 목소리가 곧 도시가 나아갈 방향”이라며 “수원특례시는 오직 시민 행복을 향한 걸음을 내딛겠다”고 밝혔다. 이어 “2026년 수원특례시는 대전환의 토대를 완성하고자 한다”며 ▲첨단과학연구도시 기반 완성 ▲세계 3대 축제의 도시로 도약 ▲수원 새빛 생활비 패키지 지원 시작 등 나아갈 방향을 제시했다. 이재준 시장은 “서로를 믿고 손을 맞잡을 때 더 따뜻한 도시의 미래가 열릴 것”이라며 “시민 체감, 수원 대전환! 시민 여러분과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이하는 신년사 전문이다. [신 년 사] "2026년 새해에도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수원특례시민 여러분. 희망찬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일상이 작은 설렘과 따뜻한 기대로 시작되고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가득 하시길 소원합니다. 지난 한 해에도 수원특례시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용인특례시는 지난달 30일 시청 비전홀에서 ‘2025년 연말 환경분야 유공 표창 수여식’을 열었다고 1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는 ▲생태계 보전 ▲환경교육 ▲수질보호 ▲탄소중립 ▲대기보전 ▲환경미화 ▲재활용가능자원 ▲화학물질 안전관리 등 8개 환경분야 유공자 58명에게 표창이 전달됐다. 행사에 참석한 이상일 시장은 각자의 분야에서 묵묵히 일하고 있는 수상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상일 시장은 “지역 곳곳에서 활발하게 활동해 주시는 여러분 덕분에 더욱 친환경적이고 지속가능한 도시로 발전하고 있다”며 “여러분의 선한 영향력으로 더 많은 시민들이 환경에 관심을 가지고 동참해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안광률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시흥1)이 학교 내 휴대전화의 올바른 사용 문화 정착을 기조로 '경기도교육청 학생의 휴대전화 사용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로 발의하며, 본격적인 입법 활동에 나섰다. 이번 조례안은 스마트폰을 비롯한 스마트기기 확산으로 인해 학교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수업 방해, 집중력 저하, 불법 촬영, 디지털 중독 등의 문제를 해결하고, 학교 내 올바른 휴대전화 사용 문화 정착을 고려했다. 특히, 내년 3월 1일부로 시행되는 '초ㆍ중등교육법'의 교내 스마트기기 사용 제한 규정을 경기도의 교육 여건에 맞게 구체화했다. 학교별로 달리 규정된 휴대전화 사용 지침에 참고할 수 있는 표준화된 기준을 제시하되, 학교 구성원의 합의를 거쳐 학칙에서 세부 지침을 정하도록 자율성을 보장한 것이다. 안 위원장은 지난 9월, 동일한 주제로 ‘경기교육 정책토론회’의 좌장을 맡아 학부모ㆍ교사ㆍ학생 등 교육 주체의 의견을 현장에서 직접 청취하기도 했다. 토론회에서 안 위원장은 “학교 내 휴대전화 사용 문제는 학습권 보호와 자율성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성남도시개발공사 탄천종합운동장은 도촌종합사회복지관에 100만원을 기부했다고 31일 밝혔다. 도촌종합사회복지관은 성남시가 설립하고 재단법인 순복음선교연합이 위탁 운영하는 기관으로, 지역 내 다양한 소외 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대상으로 종합적인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기부금은 동절기를 맞아 난방비 부담과 생계 곤란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긴급 지원금, 방한용품 지원, 주거환경 개선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기부는 탄천종합운동장 전 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됐으며, 추운 겨울철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추진됐다. 한편, 탄천종합운동장은 2026년에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방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이행해 나갈 계획이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남양주시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5년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평가에서 우수지자체(장려)로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평가는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에 참여한 전국 229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서비스 신청률 △서비스 제공기관 등록 건수와 현장 조사 실시율 △예산 집행률 등 사업 기반과 운영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이뤄졌다. 해당 사업은 지난해 7월부터 시행돼,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에게 전문 심리상담 서비스를 총 8회까지 바우처 형태로 지원하고 있다. 소득 수준에 따라 본인 부담금은 차등 적용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관련 구비 서류를 지참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복지로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 신청할 수 있다. 한편 해당 사업은 오는 2026년부터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사업’으로 개편해 추진될 예정으로, 보다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정신건강 지원이 이뤄질 전망이다. 김지애 과장은 “이번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정신건강 서비스의 접근성을 더욱 높이고, 시민들이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은 기관 경영 전반의 인권 침해 요소를 사전에 파악하고 이를 예방하기 위해 재단 설립 이후 처음으로 ‘2025년 인권영향평가’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인권영향평가는 국가인권위원회의 가이드라인에 따라 기관의 경영 활동이 임직원, 고객, 지역사회 등 이해관계자의 인권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는 제도다. 재단은 이번 평가를 통해 인권 경영 체계의 구축, 고용상 차별 금지, 노동권 보호, 환경권 보장 등 총 10개 영역 153개 지표를 통해 심도 있는 점검을 진행했다. 재단은 강제 노동의 금지와 고충 처리 프로세스 마련 등 인권 보호를 위한 제도적 기틀을 안정적으로 구축했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특히 재단은 이번 평가에서 도출된 보완 필요 사항에 대해 실질적이고 단계적인 개선 대책을 마련할 방침이다. ▲고용 형태에 따른 수당 및 복지 격차의 단계적 완화 ▲임산부·장애인 등 취약 근로자를 위한 안전·위생 조치 강화 ▲악성 민원으로부터의 근로자 보호 체계 고도화 등을 핵심 과제로 선정하여 개선할 계획이다.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최종진 이사장은“이번 첫 인권영향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수원특례시는 2025년 12월 ‘이달의 친절왕’으로 도로교통관리사업소 자동차등록과 예수향 주무관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예수향 주무관은 해외 자동차 여행을 준비하던 시민의 민원을 처리하며, 국경 검문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편을 고려해 영문 자동차등록증 발급을 세심하게 안내했다. 필요한 서류까지 꼼꼼히 챙겨주는 등 배려 깊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해 친절왕으로 선정됐다. 예수향 주무관을 칭찬한 시민은 “점심시간이 지났음에도 재촉 없이 끝까지 친절하게 응대해 주셨고, 해외에서 겪을 수 있는 어려움을 먼저 생각해 준 진심 어린 행정에 큰 감동을 받았다”며 덕분에 여러 나라를 오가며 한 번도 문제를 겪지 않고 여행을 이어갈 수 있었다”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예수향 주무관은 “작은 배려와 진심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며 “앞으로도 민원인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마음을 헤아리는 행정서비스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수원시는 시민 추천을 바탕으로 매달 ‘이달의 친절왕’을 선정하고, 수원시장 명의의 상장을 수여하며 친절한 공직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n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글로벌 제약·바이오 시장에서 항체약물접합체(Antibody-Drug Conjugates)가 게임체인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ADC는 종양 표적 항체에 약물을 링커로 결합해 암세포에만 약물을 전달하는 차세대 정밀 항암 기술인데요. 화이자, 애브비 등 글로벌 빅파마들이 대규모 M&A와 기술 이전을 통해 ADC 기술 확보에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 ADC 시장 규모가 향후 5년 안에 세 배 가까이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도 ADC 개발에 본격적으로 뛰어들며, 'K-ADC' 시대가 열리고 있는데요 ADC가 주목받고 있는 이유와 앞으로 시장 전망까지 살펴봅니다. 출처 : KTV 국민방송 경제인사이트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한국의 의료비 지출은 매년 증가해 2024년 기준 GDP 대비 9.2%를 기록했습니다. 정부는 국정과제 '일차보건의료 기반의 건강돌봄으로 국민건강증진'으로 국민 건강을 약속했습니다. "건강을 지키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복지"라는 철학 아래 질병 예방과 건강 증진에 대한 국가 투자를 대폭 확대합니다. 핵심 정책은 국민체력100 사업 확대, 튼튼머니 건강지원 앱 도입, 지자체별 운동지원금 제공 등 건강을 비용이 아닌 '미래를 위한 투자'로 바라보는 정부의 정책 철학과, 예방 중심 건강관리 체계가 가져올 사회경제적 파급효과를 분석합니다. 출처 : KTV 교양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정부가 국무총리 소속의 범부처 부동산 감독 추진단을 출범시켜 부동산 불법행위 뿌리 뽑기에 나섰습니다. 서민과 청년들의 생활을 위협하는 부동산 범죄 행위에 대해 엄정 대응하고, 부동산 불법행위의 확실한 근절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는데요. 자세한 내용, 권혁중 경제평론가와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출처 : KTV 국민방송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제6회 K-토론나라가 국무총리공관에서 진행됐습니다. 과거에도, 최근에도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응급실 뺑뺑이’와 관련해서 공동 해법을 모색하는 자리였는데요. 국내 응급의료·이송 분야 전문가와 보건복지부, 소방청 등 부처 담당자, 그리고 김민석 국무총리가 함께 머리를 맞댔습니다. 응급환자 이송체계 효율화, 응급의료 자원의 한계, 응급의료 전반의 연구·조사의 필요성 등 다양한 쟁점들이 논의됐는데요. 하지만 해법을 찾는 기준은 단 하나뿐이라고 말합니다. “응급상황에서 국민의 생명을 지켜줄 수 있는가?” 국민 생명의 골든타임을 지키기 위해 길을 터주는 일, K-토론나라도 힘을 보태겠습니다. 출처 : KTV 국민방송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2월 9일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규제, 금융, 공공 등 6대 분야의 본격적인 개혁을 추진하겠다고 밝히며 개혁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그 의미는 무엇인지 조현정 시사평론가와 이야기 나눠봅니다. 출처 : KTV 국민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