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수원시 권선구 곡선동 곡가대표 곡정태권도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아이들과 함께 모은 라면 370개를 후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에 전달된 라면은 지역사회 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취약계층 가구에 지원될 예정으로, 국가대표 국정태권도의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용현 관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도장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후원을 준비하게 됐다” 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김미현 곡선동장은 “민간의 자발적인 나눔이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 라고 밝혔다.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수원시 권선구 금곡동 방위협의회는 지난 24일 금곡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크리스마스를 맞아 관내 아동에게 케이크를 전달했다. 금곡동 방위협의회는 관내 치안과 안전에 깊은 관심을 두고 주민들의 안전한 삶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지난 추석에는 금곡동 관내 국가유공자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떡을 전달한 바 있다. 장성임 금곡동장은 “평상시에도 금곡동을 위해 애정을 아끼지 않으신 우리 동 방위협의회 위원님들께서 크리스마스를 맞아 관내에 어려운 가정의 아동들을 위해 준비해 주신 케이크 덕분에 아이들이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맞을 수 있을 것 같아 감사드린다” 라고 말했다.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수원시는 환경관리원 근무 환경 개선과 작업자의 만족도 향상을 위해 춘·추복 품평회를 지난 12월 24일 오전 10시 영통구청에서 개최했다. 이번 품평회에는 총 4개 업체가 참여해 각 업체별 춘·추복 견본품을 선보였으며, 현장근무 여건에 적합한 피복을 선정하기 위해 다양한 항목에 대해 평가가 이루어졌다. 품평회에서는 환경관리원 대표자 등이 모여서 견본품을 직접 착용한 후 ▲착용감 ▲활동성 ▲통기성 ▲내구성 ▲세탁 및 관리 편의성 ▲디자인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수렴된 의견은 향후 근무복 최종 선정에 반영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품평회는 춘·추복을 대상으로 실시해 계절 변화에 따른 체온 조절과 장시간 작업 시 불편 요소를 최소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권선구 환경위생과 관계자는 “환경관리원 근무복은 단순한 복장이 아닌 근무자의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라며 “이번 품평회를 통해 현장 의견이 충분히 반영된 근무복을 선정해 실질적인 근무 여건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수원시는 앞으로도 근무 여건 개선과 복지 향상을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남양주시는 12월 24일 화도읍 소재 연회장에서 남양주시장애인체육회 송년의 밤 행사를 열고 장애인체육 가족들과 함께 한 해를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1년 동안 장애인체육 발전을 위해 헌신한 선수와 지도자, 단체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공감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송년의 밤을 통해 장애인체육 공동체의 결속을 다지고, 체육과 복지가 함께 성장하는 방향을 공유했다. 행사에는 남양주장애인체육회 회장인 주광덕 시장을 비롯해 지역 도의원과 시의원, 장애인체육회 임원진, 장애인단체연합회와 장애인시설기관연합회 관계자, 11개 종목단체 회장단과 선수, 동호인 등 23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개회식과 인사말씀, 감사 인사, 축사에 이어 만찬을 함께하며 한 해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장애인 선수들의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에서 종합 10위를 기록하며 전년도 대비 4계단 상승한 성과에 큰 박수를 보냈다. 시는 이 같은 성과가 선수들의 노력과 함께 지도자, 종목단체, 가족들의 헌신이 더해진 결과라고 설명했다. &n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수원시 팔달구 지동은 지난 24일 지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정신건강 문제와 경제적 어려움 등 복합적인 위기 상황에 놓인 가구의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민·관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공황장애와 우울증 등 정신건강 문제, 만성질환으로 인한 근로 제한, 채무 부담 등으로 일상생활 유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모녀 3인 가구를 대상으로, 가구의 주요 욕구와 위험요인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단계별 지원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지동 행정복지센터 건강복지팀을 비롯해 수원시성인정신건강복지센터, 수원시노인정신건강복지센터, 수원시휴먼서비스센터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정신건강 치료 연계, 경제적 위기 완화, 돌봄 및 자립 지원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해당 가구는 장기간 정신건강 질환과 신체질환으로 인해 정상적인 소득활동이 어려운 상황에서 긴급지원 생계비와 후원물품 지원을 통해 기초생활을 유지해 왔으며, 민·관 협력을 통한 지속적인 개입으로 정신과 치료가 안정적으로 이루어지고 건강 상태가 점차 호전되는 성과를 보였다. 기관별로는 노인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24일 오후 3시 팔달구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팔달구 연말시상식 및 팔달어워즈’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 한 해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해 헌신한 시민과 공직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다가오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총 2부로 나누어 진행됐다. 1부 ‘연말시상식’에서는 지역사회 곳곳에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표창 수여식과 축하 공연이 펼쳐졌으며, 이어 2부 ‘팔달어워즈’는 팔달구 공직자들이 주인공이 되어 한 해의 행정 성과를 돌아보고 우수공무원을 시상하는 화합의 축제로 꾸며졌다. 이상균 팔달구청장은 “올해 여러 변화 속에서도 시민과 공직자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한 덕분에 팔달구가 더 단단하고 따뜻한 공동체로 성장했다”며, 행정서비스 개선과 지역문화 활성화 등 주요 성과를 주민들의 참여 공으로 돌리며 깊은 감사를 표했다. 이어 “2026년 병오년 새해에도 ‘수원의 중심, 품격 있는 팔달’을 위해 주민과 소통하며 더 나은 행정을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송죽동은 지난 24일 장안경찰서로부터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조손가정 등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 물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송죽동 등 5개 동의 조손 가구 10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나눔에는 수원장안경찰서 여성청소년과, 수원장안경찰서 경찰발전위원회, 수원장안경찰서 학부모폴리스연합이 함께 참여했으며, 기부 물품으로는 케이크 10개, 크리스마스 용품 10개, 이불세트 10세트가 마련됐다. 해당 물품은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대상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수원장안경찰서 관계자는 “취약계층 조손가정의 아이들이 건강한 정신을 갖고 바른 질서 확립의 구성원으로서 성장하길 바라며 수원장안경찰서는 앞으로도 청소년을 돕는 일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최선정 송죽동장은 “연말을 맞아 경찰서와 유관 단체에서 지역의 어려운 조손가정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소중한 물품은 도움이 꼭 필요한 가구에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정자1동은 브릿지경제 이성재 부장의 연계로 지난 22일부터 3일에 걸쳐 대보건설(주) 등 3개 법인이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라면 1,680개, 컵라면 600개를 기부했다고 전했다. 이번 기부는 연말 한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지원하고자 마련됐으며, 기부된 라면은 정자1동 내 저소득 가구 및 복지 사각지대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기부를 연계한 이성재 브릿지경제 부장은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뜻을 모았다”며 “기업들의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명구 정자1동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주신 기업 관계자 여러분과 연계를 맡아주신 브릿지경제 이성재 부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해주신 물품은 꼭 필요한 분들께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정자1동은 앞으로도 지역 내 민·관 협력을 통해 이웃사랑 실천과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24일 관내 송원교회에서 성탄절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라면과 햇반으로 구성된 선물꾸러미 500여 상자를 기부했다고 전했다. 송원교회는 꾸준히 지역사회를 위한 기부 활동을 이어오며 나눔과 봉사의 정신을 실천해 왔다. 이번 성탄절 기부는 교인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됐으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행사로 진행됐다. 조경래 담임목사는 “성탄의 기쁨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교회가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사랑을 실천하는 공동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일희 장안구청장은 “송원교회의 꾸준한 나눔 활동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특히 성탄절을 맞아 전달된 선물꾸러미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될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경기헤드뉴스 임채헌 기자 | 안산시는 지난 24일 안산상공회의소에서 25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함께 쌓아온 2025, 하나로 여는 2026’이라는 주제로 성과워크숍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활동해 온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역사회복지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25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 지역특화사업 발표 ▲우수 활동 유공자 표창 및 감사패 수여 ▲2026 비전선포식 ▲사랑의 기부금 전달식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선도 사업인 중장년 발굴·지원이라는 우수 지역특화사업을 발표하며, 사회적 고립 위험이 있는 중장년층을 발굴·지원하기 위한 현장 중심의 실천 사업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비전선포식에서는 내년도 새롭게 출범하는 ‘온(溫)이음 안산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시작을 축하했다. 내년부터 25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위촉 임기를 통일해 운영한다. 시민·행정·지역 간 따뜻한 연결의 의미를 시각적으로 표
경기헤드뉴스 임채헌 기자 | 안산시는 지난 24일 상록구 본오2동 내 청소년 자유공간 6호점 ‘보노락’을 개소했다고 26일 밝혔다. 본오중학교 댄스동아리 ‘하이틴댄스’팀의 축하공연으로 시작된 개소식에는 이민근 시장을 비롯해 지역 학교장, 청소년, 학부모 및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보노락’ 개소는 지난해 주민과의 대화 과정에서 학교가 밀집한 지역 특성을 고려한 청소년 전용 공간의 필요성이 제기되며 출발점이 됐다. 시는 시민의 의견을 반영, 올해 총 3억 7천만 원의 시비를 투입해 ‘보노락’ 공간을 조성했다. 상록구 본오로 128, 2층에 조성된 ‘보노락’은 전용면적 153.45㎡(46.5평) 규모로 조성됐으며, 학교와 주거지가 맞닿아 있는 생활권 한 가운데 위치했다. 컴퓨터 및 영화 관람이 가능한 환경 요구 등 청소년들이 직접 제안한 의견을 반영해 멀티존 내 고화질 빔스크린을 설치했다. 북스텝과 카페테리아, 노래방 등도 마련해 학업과 휴식, 놀이가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했다. ‘자유의 청소년을 보노라(樂), 본오에서 즐기는 청소년 공간’ 이라는 뜻인 ‘보노락’ 역시 청소년과 시민이 함께 참여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경기도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자활분야 자활사업 전반 실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에 선정됐다. 2022년 대통령 표창 수상에 이어 두 번째 수상이다. 자활사업이란 근로 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에게 근로 기회를 제공하고 자립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복지사업을 말한다. 현재 경기도 자활근로 참여자는 총 7,166명에 달하며, 도는 이들의 실질적인 자립을 돕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는 전국 시․도를 대상으로 ▲자활근로(40점) ▲자산형성 지원사업 운영(25점) ▲자활기금․기업 활성화(25점) ▲자활사업 운영(10점) 총 4개 분야의 핵심 지표를 점검했다. 경기도는 전반적인 평가지표에서 고른 성과를 거두며 전국적으로 높은 수준의 자립 지원 역량을 인정받았다. 구체적으로 ▲1:1 맞춤형 사례관리 및 사후관리 강화 ▲자활참여자·종사자 대상 맞춤형 교육훈련(연간 2만2천 명) ▲전국 유일의 ‘자활기업 복합단지’ 운영을 통한 자활기업 규모화 및 경영 안정 지원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자활기금 활성화 부문에서는 친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글로벌 제약·바이오 시장에서 항체약물접합체(Antibody-Drug Conjugates)가 게임체인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ADC는 종양 표적 항체에 약물을 링커로 결합해 암세포에만 약물을 전달하는 차세대 정밀 항암 기술인데요. 화이자, 애브비 등 글로벌 빅파마들이 대규모 M&A와 기술 이전을 통해 ADC 기술 확보에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 ADC 시장 규모가 향후 5년 안에 세 배 가까이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도 ADC 개발에 본격적으로 뛰어들며, 'K-ADC' 시대가 열리고 있는데요 ADC가 주목받고 있는 이유와 앞으로 시장 전망까지 살펴봅니다. 출처 : KTV 국민방송 경제인사이트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한국의 의료비 지출은 매년 증가해 2024년 기준 GDP 대비 9.2%를 기록했습니다. 정부는 국정과제 '일차보건의료 기반의 건강돌봄으로 국민건강증진'으로 국민 건강을 약속했습니다. "건강을 지키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복지"라는 철학 아래 질병 예방과 건강 증진에 대한 국가 투자를 대폭 확대합니다. 핵심 정책은 국민체력100 사업 확대, 튼튼머니 건강지원 앱 도입, 지자체별 운동지원금 제공 등 건강을 비용이 아닌 '미래를 위한 투자'로 바라보는 정부의 정책 철학과, 예방 중심 건강관리 체계가 가져올 사회경제적 파급효과를 분석합니다. 출처 : KTV 교양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정부가 국무총리 소속의 범부처 부동산 감독 추진단을 출범시켜 부동산 불법행위 뿌리 뽑기에 나섰습니다. 서민과 청년들의 생활을 위협하는 부동산 범죄 행위에 대해 엄정 대응하고, 부동산 불법행위의 확실한 근절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는데요. 자세한 내용, 권혁중 경제평론가와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출처 : KTV 국민방송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제6회 K-토론나라가 국무총리공관에서 진행됐습니다. 과거에도, 최근에도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응급실 뺑뺑이’와 관련해서 공동 해법을 모색하는 자리였는데요. 국내 응급의료·이송 분야 전문가와 보건복지부, 소방청 등 부처 담당자, 그리고 김민석 국무총리가 함께 머리를 맞댔습니다. 응급환자 이송체계 효율화, 응급의료 자원의 한계, 응급의료 전반의 연구·조사의 필요성 등 다양한 쟁점들이 논의됐는데요. 하지만 해법을 찾는 기준은 단 하나뿐이라고 말합니다. “응급상황에서 국민의 생명을 지켜줄 수 있는가?” 국민 생명의 골든타임을 지키기 위해 길을 터주는 일, K-토론나라도 힘을 보태겠습니다. 출처 : KTV 국민방송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2월 9일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규제, 금융, 공공 등 6대 분야의 본격적인 개혁을 추진하겠다고 밝히며 개혁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그 의미는 무엇인지 조현정 시사평론가와 이야기 나눠봅니다. 출처 : KTV 국민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