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11일 조안면 능내3리 마을회에서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됐다. 주민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참여하는 환경정화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쾌적한 마을 안길을 조성하기 위해 능내3리 마을안길과 하천변 일대에서 약 80㎏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대용 능내3리 이장은 “능내3리 주민들의 적극적인 마을 정화 활동 참여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마을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박경분 면장은 “능내3리 마을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봉사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활동을 계기로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한 행정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조안면은 봄을 맞아 각 마을이 자율적으로 마을 정화 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하천변과 마을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