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남양주시는 11일 관내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경영환경 전반을 지원하는 ‘2026년 남양주시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사업’참여자를 오는 3월 9일부터 1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의 점포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 상권 회복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관내 사업장을 두고 6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며, 연 매출 규모에 따라 공급가액의 80~90%,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내용은 △옥외 간판과 내부 인테리어 개선 △홍보물 제작과 광고 △무인 단말기와 POS기기 등 시스템개선 △소방·전기 등 안전관리 분야이며 개별 맞춤형 컨설팅도 제공할 계획이다. 신청은 방문, 우편, 전자우편을 통해 가능하며, 서류 평가와 심사 절차를 거쳐 3월 27일 참여 대상자에게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아울러 시는 시설 개선과 디지털 환경 대응을 함께 지원해 변화하는 소비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은 소상공인의 현장 목소리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사업”이라며 “어려운 여
경기헤드뉴스 이현규 기자 | 평택시 비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평택시지회와 함께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꾸러미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지난 10일 진행된 이 사업은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평택시지회가 성금 200만 원을 전달하고, 비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꾸러미를 구성하고 포장해 대상 가정을 방문,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설맞이 꾸러미는 식료품 11종과 생활용품 5종 등 총 16종의 물품으로 구성하여 관내 취약계층 40가구에 전달됐다. 변재홍 위원장은 “이번 설맞이 꾸러미는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평택시지회의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 관심과 나눔으로 마련된 행사”라며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현경 비전1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촘촘한 복지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평택시지회는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위해 꾸준히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경기헤드뉴스 이현규 기자 | 평택시 비전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대청소를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명절을 맞아 비전1동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하여 이루어졌다. 비전1동 주민자치회, 자율방재단, 청소년지도위원회 등 관련 단체와 공무원 등 60여 명은 청소 취약지역인 주요 도로변(만세로 일대)을 중심으로 생활 쓰레기 수거와 불법 투기물 등을 집중 정비했다. 행사에 참여한 단체 회원들은 “설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이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가족과 함께 편안한 연휴를 보내시길 바란다”라며 “비전1동 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하여 쾌적한 비전1동을 만들기 위해 솔선수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비전1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기동반 상시 운영, 단체별 청소구역 지정, 거점 배출지 관리강화, 행복홀씨사업 등 다양한 청소 시책을 집중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경기헤드뉴스 이현규 기자 | 평택시 진위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0일 설 명절을 맞아 직접 준비한 떡국떡과 나막김치를 지역 내 소외계층 111여 가구에 전달하는 떡국떡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양경숙 회장은 “부녀회에서 준비한 작은 나눔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라도 보탬이 됐으면 하는 바람에서 나눔 행사를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최남일 진위면장은 “부녀회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이번 행사 외에도 앞으로 진행하게 될 나눔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임상오 위원장(국민의힘, 동두천2)은 2월 10일 열린 제388회 임시회 안전관리실 업무보고에서 재난안전연구센터 운영 실태와 지역안전지수 범죄 분야 개선 대책을 집중 점검했다. 이번 업무보고는 경기도가 출범시킨 재난안전연구센터의 정책 연구 기능과 관리·감독 체계를 점검하고, 지역안전지수에서 상대적으로 낮은 평가를 받은 범죄 분야에 대한 개선 방안을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임상오 위원장은 “재난안전연구센터는 도의 재난·안전 정책을 이끄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해야 한다”며 “주요 연구과제가 무엇인지, 그리고 도 차원의 관리·감독 체계가 실질적으로 작동하고 있는지 명확히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재난 대응의 핵심 주체인 소방 분야와의 연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소방공무원이 연구센터 연구원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조속히 파견을 검토하고, 진행 상황을 의회에 보고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김규식 안전관리실장은 “재난안전연구센터의 주요 연구과제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도 차원의 관리 체계를 보완해 나가겠다”며 “소방 분야와의 연계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오산시 신장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바르게살기운동 신장2동위원회 엄기선 위원장으로부터 관내 저소득 주민들을 위한 후원 물품으로 물김치 20통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물김치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 20세대에 전달될 예정으로,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온기를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엄기선 위원장은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 물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은영 신장2동장은 “설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정성을 나눠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물김치는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오산시는 오는 2월 12일부터 27일까지 ‘대호초등학교 주차시설 무료개방’ 사업의 2년 차 이용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대호초등학교 주차시설 무료개방 사업은 2024년 대호초등학교·오산시·경기도화성오산교육지원청 간 3자 협약을 통해 추진된 학교 주차장 공유사업으로, 학교 유휴 시간대 주차공간을 지역 주민에게 개방하는 방식이다. 시는 지난해 3월부터 올해 2월까지 1차 운영을 실시했으며, 이용 기간 만료에 따라 올해 3월부터 다시 이용자를 모집한다. 이번에 개방되는 주차면수는 총 29면으로, 일반 차량 23면과 경차 전용 6면이다. 이용 가능 시간은 평일 오후 6시부터 다음 날 오전 7시 30분까지이며, 토요일과 공휴일에는 24시간 개방된다. 이용자는 신청 접수 후 서류 심사를 통해 선정된다. 오산시는 학교 및 상업시설 등 유휴 주차공간을 활용한 주차장 공유사업을 통해 지역 여건에 맞는 주차환경 개선 방안을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시민 불편 해소에 힘쓸 계획이다. 대호초등학교 주차시설 무료개방 이용을 희망하는 시민은 오산시 스마트교통안전과를 방문해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오산시와 노인일자리전담기관인 오산시니어클럽은 지난 10일 오산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고, 참여 어르신들의 자긍심과 사기 진작을 도모하는 한편, 적극적인 사회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참여자 대표 선서문 낭독을 시작으로 주요 공지사항 안내, 장애인식개선교육 순으로 진행됐으며,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원활하게 일자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안내 중심으로 운영됐다. 오산시 관계자는 “어르신들의 활발한 사회참여는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며 “2026년에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즐겁게 사회활동에 참여하실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오산시는 노인일자리전담기관인 오산시니어클럽과 긴밀히 협력해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체계적인 운영을 통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수원시 팔달구 우만1동은 지난 2월 9일, 설 명절을 앞두고 ‘설맞이 이웃사랑 나눔 전달식’을 개최하며 이웃과 정을 나누는 훈훈한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 전달식은 관내 유관기관과 기업체, 개인 후원자들의 정성 어린 마음이 하나로 모여 더욱 뜻깊게 진행됐다. 후원금과 함께 백미, 라면 등 생활에 꼭 필요한 생필품이 풍성하게 마련됐으며, 전달된 물품은 우만1동 내 취약계층 가정에 고루 전해져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을 줄 예정이다. 강경수 우만1동 주민자치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우만1동 이웃 나눔을 위해 후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나눔과 함께하는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명희 우만1동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이웃을 먼저 생각하며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신 모든 후원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 한 분 한 분을 세심히 살피겠다”고 전했다. 이번에 마련된 기부 물품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약 1,300여 가구에 소중히 전달되며, 나눔의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선일기업은 지난 10일, 수원시 장안구 정자3동에 이웃돕기 성금 5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설 명절을 앞두고 도움이 필요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이기영 대표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주민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싶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송근숙 정자3동장은 “명절을 앞두고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수원시 영통구 영통2동은 지난 10일 보배로운 교회가 설 명절을 맞이해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달라며 기아대책 희망상자(생활필수품 20여 종) 50박스를 영통2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영통 내 기초수급자, 독거노인 등 저소득 가정을 돕기 위해 교회 관계자들의 노력으로 이루어졌으며, 영통1동과 영통3동에도 희망상자를 전달하여 영통동 내 취약계층 가정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류철배 보배로운 교회 담임목사는“작년에 이어 올해도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희망상자를 준비하게 됐다”며 “준비한 물품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관내 가정에 잘 전달되어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다”라고 말했다. 마혜란 영통2동장은 “지난해에도 보배로운 교회의 지원으로 관내 이웃들에게 희망상자를 전달하여 도움을 드렸는데 올해 다시 한번 이웃 나눔을 실천해 주신 교회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기부된 희망상자는 기탁자의 소중한 마음을 담아 도움이 필요한 관내 취약계층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수원 3대 가을축제가 외국인 관광객을 대거 끌어들이며 ‘글로벌 체류형 관광도시’로 발전할 잠재력이 충분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원시정연구원이 최근 발간한 SRI Brief ‘수원 3대 가을 축제 외국인 참여 특성과 시사점’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수원 3대 가을 축제(수원화성문화제·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수원화성 미디어아트)에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은 총 3만 5천여 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대비 약 7.5배 증가한 수치다. 연구원은 “축제 기간 방한 외래객 전체 규모를 고려하면, 수원 3대 가을 축제 외국인 방문객 비중은 약 5.2%에 달한다”며 “외국인 관광객을 유입할 수 있는 확실한 수요와 경쟁력이 입증된 만큼, 수원을 외국인 관광객이 선호하는 ‘매력적인 체류형 관광지’로 집중 육성해야 한다는 과제를 보여준다”고 분석했다. 외국인 10명 중 9명은 ‘첫 방문’…관광 저변을 넓혔다 이번 조사에서 가장 주목되는 지점은 외국인 방문객의 ‘구성’이다. 외국인 참여자 10명 중 9명(92.7%)은 수원 3대 가을 축제에 처음 참여한 신규 방문객이었으며, 조사 대상 외국인의 83.6%는 수원 자체를 처음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정부가 오는 5월 9일부로 다주택자에 대한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조치를 예정대로 종료한다. 이재명 대통령은 "재연장을 기대했다면 오산"이라며 정책 강행 의지를 천명했다. 이로써 5월 10일부터는 최고 82.5%에 달하는 중과세율이 적용되어, 다주택자의 세금 부담이 두 배 이상 폭증할 전망이다. 본지가 입수한 분석 자료와 전문가 시뮬레이션에 따르면, 시세차익이 15억 원인 아파트를 매도할 경우 현재는 약 5억 6천만 원의 세금을 내면 되지만, 유예가 종료되는 5월 10일 이후에는 10억 6천만 원 이상을 납부해야 한다. 사실상 시세차익의 70% 이상이 세금으로 환수되는 셈이다. 여기에 '장기보유 특별공제(장특공)' 혜택도 축소된다. 정부는 거주 기간 요건을 강화하여 실거주하지 않은 다주택자에게는 공제 혜택을 대폭 줄이거나 배제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이는 '똘똘한 한 채'를 믿고 버티던 다주택자들에게 추가적인 압박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전문가들은 이번 조치가 시장에 '매물 폭탄'보다는 '매물 잠김'을 가져올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했다. 유진투자증권 류태환 연구원은 "세금 회피 매물이 일부 나올 수 있으나, 거래 제약 요인으로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절기상 대한(大寒)을 지나 겨울 추위가 절정으로 치닫고 있다. 영하 10도를 오르내리는 혹한에 몸이 움츠러들기 마련이지만, 오히려 이 추위가 아니면 만날 수 없는 풍경들이 여행객을 유혹한다. 20년 차 여행작가 태원준은 지금 당장 떠나야 할 국내 겨울 여행지로 경북 청송 얼음골, 강원 철원 DMZ, 그리고 평창·화천의 겨울 축제 현장을 꼽았다. 가장 눈길을 끄는 곳은 '한국의 겨울왕국'으로 불리는 청송 얼음골이다. 태 작가는 "청송 얼음골에는 높이 62m, 폭 100m에 달하는 거대한 빙벽이 장관을 이룬다"며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에 들어와 있는 듯한 비현실적인 착각을 불러일으킨다"고 설명했다. 이곳은 본래 여름철 기온이 오를수록 얼음이 어는 기현상으로 유명했으나, 겨울철 인공적으로 물을 뿌려 만든 거대 빙벽이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개최지로 선정되며 세계적인 명소로 거듭났다. 관람 팁도 구체적이다. 태 작가는 "빙벽 바로 앞 '카페 폭포' 창가 자리가 명당"이라며 "따뜻한 실내에서 커피를 마시며 웅장한 빙벽을 감상할 수 있지만, 자리 경쟁이 치열해 이른 시간에 방문하는 것이 필수"라고 조언했다. 강원도 철원은 생태 관광의 성지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연간 경제 정책 방향이 공개됐습니다. 정부는 재정·금융·세제 정책을 총동원해 올해 경제 성장률 2% 달성을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이번 ‘2026년 경제성장전략’에는 ▶ 전략수출금융기금 신설 ▶ 20조 원 규모 한국형 국부펀드 조성 ▶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도입 ▶ 생산적 금융 ISA 확대 ▶ 원화 국제화 추진 ▶ 노동권 보호와 안전한 일터 조성 ▶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재정·세제 지원 등이 포함됐습니다. 정부가 제시한 성장 전략의 구체적인 내용과 배경을 강기룡 재정경제부 차관보와 함께 짚어봅니다. 출처 : KTV 국민방송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괴물 미사일'로 불리는 고위력 미사일, 현무-5가 실전 배치됐습니다. 현무-5의 위력부터 차세대 미사일 개발까지 주요 국방 현안 배종찬 인사이트케이 연구소장과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출처 : KTV 국민방송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지난 2일부터 해병대 특수수색여단이 동계 설한지 훈련에 들어갔습니다. 특수수색여단이 동계 설한지 훈련을 실시하는 건 부대 창설 이후 처음인데요. 혹한 속에 적 후속부대를 고립, 차단, 격멸시키는 작전 수행 능력을 훈련을 통해 길렀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출처 : KTV 글로벌 인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