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정자1동 새마을문고는 지난 23일 관내 시립북수원자이렉스비아 어린이집 원생들을 대상으로 문고 견학을 진행했다. 이현진 정자1동 새마을문고회장은 원생들의 방문에 “어린이들에게 부담 없이 방문하여 자유롭게 독서할 수 있는 공간을 소개하는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편안한 독서 공간을 제공하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정자1동 새마을문고는 약 12,200권의 장서를 보유하고 있으며, 매년 6월과 12월 두 차례에 걸쳐 신간 도서를 정기적으로 입고하고 있다. 수원시민이면 누구나 문고를 이용할 수 있으며, 도서 대출은 정자1동 주민 대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한편, 정자1동 새마을문고는 이용객들을 대상으로 ‘치유의 정원,’ ‘타로로 여는 나의 마음,’ ‘그림과 만나는 미술,’ ‘슬로푸드 클래스’ 등의 2026년도 특성화 사업을 추진하여 독서뿐만이 아닌 다양한 체험활동을 제공할 계획이다.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2일, 행궁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정례회의를 개최하고, 주민자치회 신규위원 17명에 대한 위촉식을 진행했다. 이날 정례회의에서는 주민자치회 주요 운영사항과 향후 추진 사업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이어 열린 위촉식에서는 지역 발전과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새롭게 참여하게 된 신규위원들에게 위촉장이 전달됐다. 신규위원들은 앞으로 행궁동 주민자치회 위원으로서 마을 의제 발굴, 주민 참여 확대, 공동체 활성화 사업 추진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박영순 행궁동 주민자치회장은 “새롭게 위촉된 위원들의 참여를 통해 주민자치회가 더욱 활력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주민과 함께 소통하며 행궁동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행궁동 주민자치회는 주민 주도의 자치 실현을 목표로 정례회의 및 다양한 주민 참여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수원시 팔달구 화서1동은 지난 1월 23일, 2026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1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화서1동 지정기탁금 현황(2025년 12월 말 기준)과 함께 ▲찾아가는 이미용 서비스 ▲어르신 사랑의 생신상 ▲'뛰뛰빵빵 화서1동 웰컴투 동말로' 사업 ▲12월 복지사각지대 캠페인 등 추진사항을 공유하고, 이어진 안건 심사에서는 ▲2026년 특화사업 추진일정 및 사업선정 검토 ▲뛰뛰빵빵 화서1동 웰컴투 동말로 사업 ▲엄마손 수제 된장 담그기 사업 ▲설 명절 행복나눔 사업 추진에 대해 논의했다. 권남호 화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새해에도 변함없이 화서1동을 위해 마음을 모아 주시는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올해도 위원님들과 함께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따뜻한 복지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화서1동으로 새로 부임한 구연주 화서1동장은 “협의체 위원님들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민·관이 긴밀히 협력하여 소외된 이웃이 없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고, 모두가 행복한 화서1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수원시 팔달구는 이번 주 최강 한파가 이어짐에 따라 겨울철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어르신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관내 한파쉼터로 지정된 경로당 중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기온 급강하로 인한 화재, 난방기기 고장, 시설 노후화 등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쉼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팔달구 사회복지과는 우만동 수곡경로당을 비롯한 관내 경로당을 방문해 난방시설 작동 여부, 전기·가스 안전 상태, 소방시설 관리 실태, 비상대응 체계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으며, 수곡경로당의 경우 최근 어르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계단 보수 공사를 완료한 바 있어 시설 전반의 안전 상태를 함께 확인했다. 점검 과정에서 발견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보완이 필요한 부분은 신속히 개선할 계획이다. 정순화 팔달구 사회복지과장은 “경로당은 겨울철 어르신들의 중요한 쉼터인 만큼, 사전 안전점검을 통해 사고를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로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여가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23일, 구청장실에서 황규돈 팔달구청장과 수원시 축구협회 팔달지회 임원진이 참석한 가운데, 팔달구 축구 발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팔달구 축구 동호인들의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고, ▲팔달구 축구 구장 마련 ▲2026년 생활체육 축구대회 개최 ▲소외계층을 위한 축구 프로그램 발굴 등에 관한 의견을 자유롭게 나눴다. 박용선 수원시축구협회 팔달지회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축구 동호인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주시고 직접 소통의 자리를 마련해주신 황규돈 구청장님께 감사드린다. 우리 팔달지회도 구청의 파트너로서 생활 축구가 활성화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축구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는 대표적인 생활체육 종목으로, 구민들의 건강 증진과 소통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중한 의견들을 적극 검토해 동호인들이 더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운동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수원시 팔달구 통장협의회는 지난 23일 팔달구청 상황실에서 신임 구청장과 함께하는 2026년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신년을 맞아 새롭게 부임한 구청장과 각 동 통장협의회장이 한자리에 모여, 전년도 통장협의회 운영 전반을 점검하고 올해 운영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2025년도 통장협의회 주요 운영성과 공유 ▲각 동 활동 현황 점검 ▲2026년도 통장협의회 운영계획 및 활성화 방안 ▲주민과 행정을 잇는 소통 역할 강화 방안 등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특히 지역 현안 해결과 주민 참여 확대를 위한 통장의 역할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올해에도 현장 중심의 활동과 주민 체감형 행정 실현을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유지현 팔달구 통장협의회장은 “지난 한 해 동안 각 동 통장님들의 헌신적인 활동 덕분에 지역 곳곳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올해도 통장협의회가 주민과 행정을 잇는 든든한 가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지역의 최일선에서 주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남양주시는 설 명절을 맞아 2월 한 달간 남양주사랑상품권(지역화폐) 인센티브 혜택을 확대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정책은 설을 앞두고 장바구니 물가 부담이 커진 시민의 부담을 덜고,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등 지역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함으로써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강화하고자 하는 취지이다. 기존 30만원 충전 시 3만원의 인센티브를 제공하던 방식에서 2월 한 달 동안 충전 한도를 50만원으로 확대하고 최대 5만 원 까지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이는 명절 기간 농축산물·제수용품 등 명절 특수 수요가 증가하는 점을 고려한 조치다. 시는 이번 인센티브 확대를 통해 지역 내 소상공인 매출 증가와 함께 시민들의 체감도 높은 경제적 혜택이 동시에 실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명절 특수가 집중되는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소비 증대가 이뤄질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소상공인과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고, 지역 상권이 조금이나마 활기를 되찾을 수 있도록 이번 인센티브 확대를 추진한다”며 “앞으로도 남양주사랑상품권을 활용해 민생 회복과 안정이 이뤄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23일 시민들을 위해 무료 세무 상담을 제공할 ‘나눔세무사’를 신규 위촉하고, 위촉 세무사들에게 현판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나눔세무사 제도는 2016년부터 운영해 온 ‘마을세무사’ 제도를 기반으로 정약용 선생의 권분(勸分) 정신을 반영해 확대·개편한 제도이다. 세무사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시민 누구나 국세와 지방세 관련 상담을 무료로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시는 2025년도 ‘남양주시 나눔세무사 운영 조례’를 제정하고, 제도의 체계적 운영을 통해 보다 전문적이고 지속 가능한 세무 행정서비스를 추진 중이다. 이를 통해 현재까지 시민들에게 △국세 409건 △지방세 62건 등 총 471건의 무료 상담을 제공했다. 아울러 시는 2026년 하반기부터 ‘나눔세무사 무료 세무상담실’을 매월 1회 정기 운영해 시민들과의 대면 서비스 제공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에 위촉된 나눔세무사는 연임 세무사 △김상덕 △권영학 △권영춘 △정희원 △윤진미 △이상민 세무사 등 6명과 신규 위촉 세무사 △이기남 △조민지 △박나리 세무사 등 3명으로 구성됐다. 오철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22일 시청 목민방에서 ‘2026년 제1회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열고 제8기(2023~2026년) 지역 보건의료계획의 2025년 시행 결과 및 2026년 시행계획을 심의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심의는 지역의 보건의료 여건을 반영한 정책 추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보건의료 계획의 연차별 추진 성과를 평가하고 향후 운영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추진됐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계획은 ‘건강한 시민, 행복하고 안전한 남양주’를 비전으로 삼아 △감염병 및 재난‧응급상황 대응 강화를 통한 건강안전망 확보 △공공보건의료 강화를 통한 보건의료 인프라 격차 해소 △시민 중심 맞춤형 건강관리를 통한 건강 형평성 향상 △건강인구 확장을 위한 만성질환 예방 및 관리체계 마련 등 4대 전략을 중심으로 추진되고 있다. 2025년 시행 성과로는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 방문 건강관리 사업, 산후조리비 지원율 등 주요 지표가 목표치 100%를 달성했으며, 감염병 관리율과 동부권역의 보건의료 기능 강화도 목표에 근접해 전반적으로 우수한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됐다. 이날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남양주시는 1월 26일부터 2월 13일까지 초등학교 4~6학년 자녀를 둔 10가족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1Day 가족 캠프’ 참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스마트폰을 잠시 내려놓고 가족 간의 긍정적인 소통과 정서적 유대감 강화를 통해 청소년과 보호자가 함께 건강한 여가 문화를 경험하는 것을 목적으로 기획됐다. 행사는 오는 2월 24일 조안면 정약용펀그라운드에서 진행되며, 남양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주관한다. 프로그램은 △미디어 과의존 예방 집단상담 △부모-자녀 관계증진 집단 활동 △가족이 함께 즐기는 체험 활동 등으로 구성됐다. 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가족 구성원 간의 소통을 자연스럽게 이끌고, 디지털 기기 의존도를 낮추며 긍정적인 가족 상호작용을 촉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가족 캠프는 미디어 사용 문제를 단순히 제한하는 것이 아니라, 가족이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는 경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예방하고 치유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과 가족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상담·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남양주시는 ‘내 생에 첫 도서관’을 비롯해 지식정보취약계층을 위한 무료 도서택배 서비스를 연중 상시 운영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내 생애 첫 도서관’은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임신부와 12개월 이하 영아 보호자를 대상으로 도서를 가정까지 무료로 배송하는 서비스다. 시 13개 공공도서관 소장 도서를 비대면으로 대출·반납할 수 있어 출산과 육아로 외출이 어려운 시기의 독서 공백을 해소하고, 가정 내 독서환경 조성을 돕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통해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도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독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시는 장애인 이용자를 위한 비대면 도서택배 서비스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두루두루’서비스는 이동이 불편한 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며, 시 13개 공공공도서관에서 대출한 도서를 택배로 수령하고 반납할 수 있다. 또한 ‘책나래’서비스는 와부·정약용·화도도서관이 국립장애인도서관과 연계해 운영하는 전국 단위 도서지원 사업으로, 정보 접근에 제약이 있는 장애인을 위한 도서 이용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시는 이러한 도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23일 관내 의료기관 4개소와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거동이 불편한 장기요양보험 수급 어르신에게 의료와 요양 서비스를 가정에서 통합적으로 제공함으로써,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지속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역사회 계속 거주’를 실현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재택의료센터는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로 구성된 다학제팀을 운영해 방문진료 및 방문간호 서비스를 제공하며,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고려해 필요한 지역사회 복지 돌봄 자원을 연계하는 역할을 맡는다. 시는 이번 협약으로 장기요양 재택의료 서비스 제공 기관이 기존의 서울온케어의원 1개소에서 총 5개소로 확대됨에 따라, 보다 촘촘한 재택의료 체계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규 협약을 체결한 기관은 △다산연합의원 △서울굿모닝내과의원 △설재활의학과의원 △호평아산내과의원 등 4개소다. 시는 앞으로 해당 사업을 기반으로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 구축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내다보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2026년 병오년 정상 외교의 시작을 알린 중국 국빈 방문 세 번째 날! 양국 정상의 상호 신뢰 아래 한중관계는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는데요. 베이징에서 상하이까지 숨 가쁘게 이어진 일정 속, 중국 내 최고위급 인사들과의 릴레이 대면! 영상 한 편에 모두 담았습니다~ 지금 바로 만나 보세요! 출처 : KTV 이매진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현지 시각으로 1월 3일 새벽, 미국이 마약·테러 범죄 혐의로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긴급 체포했습니다. 베네수엘라는 세계 최대 원유 매장국이기 때문에 이번 사태로 인해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이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환율, 가상자산 등 금융 시장에 영향을 미칠 변수로도 부상하고 있습니다. 우리 정부는 베네수엘라 사태가 국내외 실물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거라고 평가했는데요. 일명 ‘마두로 쇼크’가 세계 금융 시장에 미치는 영향과 전망까지 자세히 짚어봅니다. 출처 : 경제 인사이트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연간 경제 정책 방향이 공개됐습니다. 정부는 재정·금융·세제 정책을 총동원해 올해 경제 성장률 2% 달성을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이번 ‘2026년 경제성장전략’에는 ▶ 전략수출금융기금 신설 ▶ 20조 원 규모 한국형 국부펀드 조성 ▶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도입 ▶ 생산적 금융 ISA 확대 ▶ 원화 국제화 추진 ▶ 노동권 보호와 안전한 일터 조성 ▶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재정·세제 지원 등이 포함됐습니다. 정부가 제시한 성장 전략의 구체적인 내용과 배경을 강기룡 재정경제부 차관보와 함께 짚어봅니다. 출처 : KTV 국민방송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오후 중국 베이징에 도착해 3박 4일간의 국빈 방문 일정에 돌입했습니다. 중국 측은 인허쥔 가학기술부 장관과 다이빙 주한 중국대사 부부가 공항에 나와 이 대통령을 영접했는데요. 설렘 속에 시작된 새해 첫 외교 일정! 중국에서의 1일 차, 지금 바로 영상으로 만나 보세요~ 출처 : KTV 이매진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현지 사정으로 인해 상무위원장 발언의 동시통역은 중간부터 지원됩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중국 국빈 방문 셋째 날 첫 번째 일정으로 자오리지 전인대 상무위원장을 접견했습니다. 그 현장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출처 : KTV 이매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