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성남시의회 이준배 대표의원은 28일 제308회 임시회 경제환경위원회 재정경제국 및 상권활성화재단 2026년도 주요업무 계획 청취에서 청년 고용 확대와 창업 지원 강화를 위한 적극적인 행정 노력을 주문했다. 이 대표의원은 먼저 고용과 주요업무와 관련해 “청년 고용 문제는 중앙정부에만 맡길 사안이 아니라, 지방정부 차원에서도 실질적인 고용 창출과 청년 취업 지원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역 여건에 맞는 일자리 발굴과 취업 연계 강화 등을 통해 청년 실업률을 단계적으로 낮춰 나가야 한다”며 지속적인 정책적 노력을 당부했다. 또한 상권활성화재단과 관련해서는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서는 청년 창업 활성화가 핵심 과제”라며, “창업 초기 단계부터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지원 정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 대표의원은 끝으로 “청년이 지역을 떠나는 도시가 아니라, 청년이 머물고 도전할 수 있는 성남을 만들기 위해 재정경제국과 상권활성화재단이 보다 유기적으로 협력해 달라”고 강조했다.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성남교육지원청은 성남시와의 적극적이고 체계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 교육협력사업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경기도교육청으로부터 ‘기초지자체 교육협력사업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표창은 경기도교육청이 도내 25개 교육지원청을 대상으로 최근 2년간 기초지자체와 추진한 교육협력사업의 성과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선정한 것으로, 성남교육지원청은 성남시와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교육협력사업을 특색있게 운영해 온 점에서 높이 평가를 받았다. 성남교육지원청에서 유치한 사업비 총 금액은 2025년 662억원, 2026년 761억원으로, 최근 2년간 경기도 내 교육지원청 중 가장 큰 규모의 지자체 교육 재원을 유치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2025년에는 미래교육협력 및 공유학교 사업 추진을 위해 총 110억원의 사업비를 유치하고, 성남시 소재 공공기관, 기업, 대학 등 50여 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바탕으로 관내 모든 학교를 대상으로 IT·인공지능·바이오 등 첨단 과학기술 분야를 비롯한 다양한 지역 인프라를 활용한‘성남공유학교’와‘성남미래교육프로그램’등 성남만의 특색있는 교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성남시의회 국민의힘협의회 정용한 대표의원(정자동, 금곡동, 구미1동)이 발의한 '성남시 마을행정사 운영에 관한 조례'가 26일 제308회 임시회 행정교육위원회 상임위를 통과하며 본회의 상정을 앞두고 있다. 이번 조례안은 행정서비스의 다양하고 복잡한 행정절차로 서류 작성과 행정 처리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 고충을 상담하고 지원하는 행정 전문가인 ‘마을행정사’를 위촉해 무료 상담 등을 시행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는 분당구 1기 신도시 재건축 정비, 수정·중원구의 재개발 사업 등 복잡한 도시 건설 현안을 시민이 직접 찾아다니며 해결하는데 한계가 있어 최근 성남시가 재개발·재건축 지원센터를 운영하는 등 적극적 대응책을 내놓자, 도시개발 분야 전문 행정상담이 절실하다는 생각에 국민의힘 소속 정용한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것이다. 조례안에 따르면 행정사법에 따라 신고된 행정사 중 최대 10명 이내의 마을행정사를 위촉할 수 있으며, 시민·성남시에 사업장을 둔 개인사업자와 소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무료 상담을 하되 기초생활수급자, 심한 장애인, 저소득 취약계층 등에는 그 지원 횟수를 확대하여 적용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성남시의회 조정식 의원(정자·금곡·구미1동)은 성남시가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국제도시 수준의 종합 전략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조 의원은 “전 세계 주요 도시들은 경제력과 연구개발(R&D), 문화교류, 교통 접근성 등을 기반으로 글로벌 도시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며 “성남시 역시 첨단산업 중심지로서의 강점을 살려 국제도시로 성장할 준비를 본격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실제로 세계 도시 경쟁력 평가지표로 꼽히는 GPCI(모리기념재단)와 Kearney 글로벌 도시지수(GCI)는 국제도시를 결정짓는 핵심 요소로 ▲경제 ▲연구·개발 ▲문화교류 ▲거주환경 ▲교통·환경 등을 공통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조 의원은 “서울은 GPCI 종합 6위를 기록하며 세계 TOP 도시로 자리잡았고, 미래 잠재력 부문에서는 세계 2위로 평가받고 있다”며 “성남도 판교테크노밸리를 중심으로 한 혁신 역량을 도시 전체로 확장한다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도시로 충분히 성장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조 의원은 “성남이 국제도시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성남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 조우현 위원장은 28일 제308회 임시회 기간 중 열린 2026년도 재정경제국 주요업무 계획 청취에서 지역 상권 활성화와 공공청사 건립과 관련해 중장기적 관점의 행정 추진을 주문했다. 조 위원장은 모란시장과 관련해 “모란시장은 성남을 대표하는 전통시장인 만큼, 단순한 유지 관리에 그칠 것이 아니라 성남만의 경쟁력을 갖춘 특화시장으로 육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먹거리·문화·관광 요소를 결합한 차별화 전략을 통해 시민과 외부 방문객이 함께 찾는 공간으로 발전시켜야 한다”며 집행부의 적극적인 노력을 건의했다. 또한 회계과 주요업무와 관련해서는 행정복지센터 신축 계획의 방향성을 짚었다. 조 위원장은 “추진 중인 은행1동 행정복지센터 등 공공청사 건립은 설계 단계부터 현재 인구만을 기준으로 판단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이어 조 위원장은 “재개발·재건축에 따른 중장기 인구 변화와 이에 따른 행정 수요를 종합적으로 예측해 설계에 반영해야 한다”며, “행정복지센터는 단순한 민원 처리 공간을 넘어 주민 생활의 거점인 만큼, 선제적인 수요 분석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성남시는 지방채 1120억원을 모두 상환해 채무 제로를 실현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상환액(1120억원)은 지난 2019년부터 2021년까지 장기 미집행 공원 토지 매입을 위해 발행한 지방채 2400억원 가운데 남아 있던 잔여분이다. 시는 경기도가 발행한 지방채 고지서 금액을 계좌 이체 방식으로 일괄 상환했다. 이로써 성남시 채무는 ‘0’ 상태가 됐다. 애초 시는 잔여 지방채를 2029년까지 단계적으로 상환할 계획이었으나, 미래를 위한 재정 완충력을 조기에 확보하기 위해 상환 시점을 3년 앞당겼다. 시는 이날(29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1층 로비에서 신상진 성남시장 등 모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채무 제로 도시, 성남 선포식’을 했다. 선포식은 채무 제로 카운트 다운 퍼포먼스, 시민 인터뷰 영상 상영, 채무 제로 도시 공식 선언 순으로 진행됐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채무 제로’는 끝이 아니라 성남의 미래를 향한 새로운 출발점”이라면서 “앞으로도 재정의 투명성과 건전성을 확고히 지키고, 시민의 세금이 시민의 삶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성남시는 경기도교육청이 주관한 ‘기초지자체 교육 협력 사업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감사패를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감사패 전달식은 이날 오전 9시 40분 시청 4층 시장 집무실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한양수 성남교육지원청 교육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경기도교육청은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최근 2년간 △교육 지원금 총액과 증가율 △지자체 일반회계 대비 사업비 지원금 증가율 △학생 1인당 지원금 등 4개 지표를 종합 평가해 성남시를 우수 기관으로 선정했다. 성남시는 성남교육지원청과 협력 체계를 이뤄 지역 내 초중고 157개교의 환경 개선과 교육 프로그램을 활성화해 이번 감사패를 받았다. 시가 지난해 교육 분야에 투입한 사업비는 662억원이다. 세부적으로 △빛깔 있는 우리 학교, 디지털 역량 강화 등 성남미래교육 지원사업 79억5000만원 △노후 냉난방기·방송 장비·창호 교체 등 학교시설 개선 사업 77억5000만원 등이다. 이런 예산 투입과 교육환경 지원은 교육 격차 해소와 미래 인재 양성에 이바지하고 있다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성남시의회는 28일 성남시 육아종합지원센터 1층 다함께 머뭄터에서 열린‘2026년 성남시 어린이집연합회 신년회’에 참석해 어린이 보육 현장에서 헌신해 온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는 2025년도 사업 보고와 2026년도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정기총회와 함께 회장 이·취임식 순으로 진행됐으며, 성남시의회 의원들과 어린이집 원장, 관계자들이 함께해 보육 발전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안광림 부의장은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애써주시는 보육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성남시의회는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귀담아듣고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성남시의회 이군수 의원(신흥2·신흥3·단대동)은 지난 28일 제308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제3차 경제환경위원회에서 열린 농업기술센터의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 자리에서, 관내 화훼농가와 화훼연합회가 배제된 예산 집행 문제를 지적하며 농업기술센터의 보다 적극적인 역할을 촉구했다. 이 의원은 “지난해 행정사무감사 과정에서 확인된 바와 같이, 약 15억 원 규모의 화훼·녹지 관련 예산이 집행되는 과정에서 관내 화훼농가와 업체가 사실상 배제되는 구조가 반복됐다”며 “이는 단순한 집행상의 문제가 아니라 지역 농업을 책임지는 행정의 기능 부재”라고 비판했다. 특히 이 의원은 “화훼연합회는 농업기술센터 소관 단체임에도, 관련 민원과 문제 제기가 수개월간 이어지는 동안 센터 차원의 선제적 대응이나 협의 노력이 전혀 보이지 않았다”며 “농업기술센터가 이 사안에 무관심한 태도를 보인 것은 매우 아쉽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관내 농가가 기술적·제도적으로 준비가 부족했다면, 이를 보완하도록 돕는 것이 행정의 역할”이라며 “지도·감독과 지원을 통해 관내 화훼농가가 구청 예산 집행에 참여할 수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성남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오는 30일까지 지역 전통시장 28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기온 하강으로 인한 화재 위험과 설 명절을 앞둔 유동 인구 증가에 대비해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조치다. 시는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지역 전통시장 28개소를 대상으로 관할 소방서와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분야별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현장 점검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시장별 관리 주체인 상인회 중심의 자체 점검도 병행해 자율적인 안전관리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점검반은 △위기상황 대응 매뉴얼과 비상연락체계 구축 등 안전관리 체계 △소화기, 화재알림시설, 대피로 확보 여부 등 소방 분야 △전기·가스 관련 개별법 준수 여부 등 시설 관리 분야를 중심으로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개선하고, 현장 조치가 어려운 사항은 관리 주체에 통보해 보수·보강이 이뤄지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성남시 관계자는 “유관기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성남시는 노후계획도시정비사업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분당 재건축 지원센터’에 도시계획·건축 분야 전문 인력을 충원해 운영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분당 재건축 지원센터는 1기 신도시 가운데 최초로 분당구청 1층 종합민원실에 설치돼, 지난해 11월 5일부터 정식 운영되고 있다. 지원센터는 주민들이 생활권 가까운 곳에서 노후계획도시정비사업과 관련한 정보 제공과 민원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운영돼 왔으며, 이달 도시계획·건축 분야 전문가 각 2명씩 총 4명을 추가 배치해 보다 전문적이고 실질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성남시는 강화된 전문 인력을 바탕으로 기존 사업 추진 안내에 더해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 제도 개선과 사업 지원 △정책 추진방안 연구·개발 △주택공급 및 이주 수요 분석 등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성남시는 2026년 정비 예정 물량 12000호를 대상으로, 2026년 7월 1일부터 특별정비예정구역 토지등소유자의 지정 제안을 접수하는 내용을 담은 ‘분당 노후계획도시 2차 특별정비구역 지정 제안 공고’를 지난해 말 게시했다.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성남시는 판교 봇들저류지 복합개발사업과 관련해 주민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뒤, 사업 추진 여부를 다음 달 최종 결정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시는 최근 주민설명회에서 제기된 반대 의견을 포함해 그간 접수된 주민 의견을 토대로, 시정조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2월 중 결론을 내릴 예정이다. 성남시는 지난 26일 삼평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판교 봇들저류지 복합개발사업’ 주민설명회를 열고 삼평동·백현동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약 80명의 지역 주민이 참석했으며, 참석자 중 상당수는 교통체증 심화와 주거환경 저하 등을 이유로 사업 추진에 반대하고 저류지를 현 상태로 존치해 줄 것을 요구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주민설명회에 참석해 “주민 여러분의 의견을 충분히 확인했다”며 “제기된 우려와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주민들이 걱정하지 않도록 시정조정위원회를 조속히 열어 결론을 내리겠다”고 말했다. 시정조정위원회는 ‘성남시 시정조정위원회 조례’에 따라 시장의 결심을 요하는 중요 정책 사항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다. 이번 설명회는 신상진 시장이 주민들과 만나 사업 추진에 대한 주민 의견을 듣고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판교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2026년 병오년 정상 외교의 시작을 알린 중국 국빈 방문 세 번째 날! 양국 정상의 상호 신뢰 아래 한중관계는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는데요. 베이징에서 상하이까지 숨 가쁘게 이어진 일정 속, 중국 내 최고위급 인사들과의 릴레이 대면! 영상 한 편에 모두 담았습니다~ 지금 바로 만나 보세요! 출처 : KTV 이매진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현지 시각으로 1월 3일 새벽, 미국이 마약·테러 범죄 혐의로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긴급 체포했습니다. 베네수엘라는 세계 최대 원유 매장국이기 때문에 이번 사태로 인해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이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환율, 가상자산 등 금융 시장에 영향을 미칠 변수로도 부상하고 있습니다. 우리 정부는 베네수엘라 사태가 국내외 실물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거라고 평가했는데요. 일명 ‘마두로 쇼크’가 세계 금융 시장에 미치는 영향과 전망까지 자세히 짚어봅니다. 출처 : 경제 인사이트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연간 경제 정책 방향이 공개됐습니다. 정부는 재정·금융·세제 정책을 총동원해 올해 경제 성장률 2% 달성을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이번 ‘2026년 경제성장전략’에는 ▶ 전략수출금융기금 신설 ▶ 20조 원 규모 한국형 국부펀드 조성 ▶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도입 ▶ 생산적 금융 ISA 확대 ▶ 원화 국제화 추진 ▶ 노동권 보호와 안전한 일터 조성 ▶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재정·세제 지원 등이 포함됐습니다. 정부가 제시한 성장 전략의 구체적인 내용과 배경을 강기룡 재정경제부 차관보와 함께 짚어봅니다. 출처 : KTV 국민방송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오후 중국 베이징에 도착해 3박 4일간의 국빈 방문 일정에 돌입했습니다. 중국 측은 인허쥔 가학기술부 장관과 다이빙 주한 중국대사 부부가 공항에 나와 이 대통령을 영접했는데요. 설렘 속에 시작된 새해 첫 외교 일정! 중국에서의 1일 차, 지금 바로 영상으로 만나 보세요~ 출처 : KTV 이매진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현지 사정으로 인해 상무위원장 발언의 동시통역은 중간부터 지원됩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중국 국빈 방문 셋째 날 첫 번째 일정으로 자오리지 전인대 상무위원장을 접견했습니다. 그 현장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출처 : KTV 이매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