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매력을 더 많이 알리고자 지난 10여 년간 국내여행전문가가 전국 곳곳을 여행하며 기록한 취재기사가 모여있는 여행 가이드! ‘대한민국 구석구석’ 앱에는 이런 기능이 있어요! ① 전국 여행기사, 관광지, 음식점 숙박 등 약 3만여 건의 관광정보 서비스 - 문화/역사 관광지 - 휴양 관광지 - 바다 관광지 - 온천 관광지 - 레저 관광지 ② 계절과 여행테마를 반영한 ‘여행태그’ 기능 제공 #여행구독 #부산가볼만한곳 #로맨틱_야경코스 #역사여행 ③ 지자체 영역을 통한 지역별 로컬 여행정보 제공 ④ 큐레이션과 여행코스를 설계하는 사용자 여행코스 기능 제공 ⑤ 콘텐츠를 담고 보관할 수 있는 즐겨찾기(여행 스크랩) 기능 제공 ⑥ 사용자 위치를 기준으로 (GPS) 관광지, 음식, 숙박, 축제/행사 드으이 여행정보 제공 및 내비게이션/지도/길안내 서비스 제공 ※ 어플리케이션에 포함된 여행지 관련 정보는 현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휴가철, 온 가족이 함께 즐기기 좋은 여름섬 5곳을 소개합니다! 1. 여름의 이색적인 자연환경이 있는 섬 ‘대·소이작도’ (인천 옹진군) 하루에 단 두 번만 관측 가능한 풀등과 함께,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암석과 해양생태계를 엿볼 수 있는 섬! 2. 여름철 선선한 바닷바람과 함께하는 트래킹하기 좋은 섬 ‘삽시도’ (충남 보령시) 이름의 유래처럼 화살과 활 모양을 닮은 섬으로, 둘레길을 따라 걷을 수 있는 곳! 3. 여러 섬이 가지는 다양한 특색 가득한 ‘말도·명도·방축도’ (전북 군산시) K-관광섬 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섬으로, 천연기념물과 출렁다리를 즐길 수 있는 곳! 4. 자산어보 등 영화촬영지로도 잘 알려진 ‘도초도’ (전남 신안군) 여름철 만개하는 형형색색의 꽃이 있는 수국정원으로, 수국의 향기를 만끽하며 산책해 보세요! 5. 천혜의 자연환경으로 잘 알려진 ‘울릉도’ (경북 울릉군) 주변경관을 구경하며 걷는 해안 산책로와 울릉도 바다를 느끼는 스킨스쿠버까지 체험해보세요!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외교부는 제49차 여권정책심의위원회 여권사용정책분과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현행 7월31일까지 여행이 금지되어 있는 8개 국가 및 4개 지역에 대한 여행금지 지정 기간을 2024년1월31일까지 6개월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 (8개국가) ①소말리아, ②아프가니스탄, ③이라크, ④예멘, ⑤시리아, ⑥리비아, ⑦우크라이나, ⑧수단 (4개지역) ①필리핀 일부지역(잠보앙가 반도, 술루·바실란·타위타위 군도), ②러시아 일부지역(로스토프, 벨고로드, 보로네시, 쿠르스크, 브랸스크 지역 내 우크라이나 국경에서 30km 구간), ③벨라루스 일부지역(브레스트, 고멜 지역 내 우크라이나 국경에서 30km 구간), ④아르메니아-아제르바이잔 접경지역(아제르바이잔 접경 30km 구간, 아르메니아 접경 5km 구간 / 아르츠바셴 및 나흐치반 아르메니아 접경 지역 제외) 위원회는 상기 국가·지역의 △정세 및 치안 불안, △테러 위험 등이 여전하고, 당분간 지속될 가능성이 높아 우리 국민 보호를 위해서는 방문·체류를 계속해서 제한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 외교부장관은 천재지변ㆍ전쟁ㆍ내란ㆍ폭동ㆍ테러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국외 위난상황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Q. 어디를 가든 피서객들로 북적여서 제대로 휴가를 즐기지 못해 고민이에요! A. 사람 없는 ‘한적한 해수욕장’ 52곳을 알려드릴게요. 한적한 해수욕장은 전국 해수욕장 중 연간 이용객이 7만명 미만이며, 주변 자연환경이 뛰어나고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는 해수욕장이에요! 해양수산부와 지자체가 연안해역 관찰 결과와 오염수 해양확산 모의실험 결과 등을 고려하여 해수욕장 이용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점을 확인하여 선정한 해수욕장이랍니다. 해양수산부는 오염수 방류 시 매주 방사능 검사를 실시하여 국민들이 안심하고 해수욕장을 방문할 수 있도록 하고 있어요! ◆ 한적한 해수욕장 52곳 '강원도' - 가진 해수욕장 : 길고 깨끗한 백사장 - 영진 해수욕장 : 펜션 숙박시설이 많아 가족단위 관광객이 이용할 수 있는 펜션 숙박시설이 많음 - 금진 해수욕장 : 인근에 온천이 있고, 서핑문화가 발달 - 사천 해수욕장 : 편의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음 - 노봉 해수욕장 : 지리적 접근서이 좋음 - 등대 해수욕장 : 주변에 속초등대 전망대 등 관광지가 많음 - 반암 해수욕장 : 넓은 백사장이 있어 가족단위로 즐기기에 적합 - 원평 해수욕장 : 소나무숲과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7월! 덥다고 덜컥 겁부터 먹기보다는 적당한 야외활동으로 건강을 챙겨야 할 때죠! 전국에서 열리는 다채로운 축제들과 함께 건강하고 활기차게,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보시는 건 어떨까요? 1. ‘시원한 밤에 축제를 즐기다’…강릉 강릉문화재야행 - 강릉대도호부 관아, 서부시장 일원 - 7. 8.(토) ~ 7. 10.(월) 18시~23시 문화유산이 밀집된 거리를 중심으로 볼거리, 먹거리, 즐길 거리를 전부 체험할 수 있는 축제. 역사투어, 문화시장 저잣거리, 드론쇼, 퍼레이드 등 무더위를 피해 여름밤 축제를 즐기고 싶은 분들께 추천! 2. ‘해양레저로 여름 더위를 날리다’…경기 시흥 거북섬 해양축제 - 거북섬 웨이브파크 광장 - 7. 21.(금) ~ 7. 23.(일) 요트, 보트를 타고 시화호와 거북섬을 구경하고, 카약, 수상자전거 등 다양한 해양레저를 즐겨보세요. 콘서트와 맥주축제가 있는 ‘거북섬 밤 페스티벌’도 함께 즐기면 재미가 두 배! 3. ‘건강과 즐거움을 한 번에 챙기다’…충청 금산 삼계탕축제 - 금산세계인삼엑스포광장 - 7.7.(금) ~ 7.9.(일) 여름철 보양 대표 음식 삼계탕과 함께 여름 물 체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하전 어촌체험휴양마을은 2022년 등급결정에서 음식 우수마을로 선정됐으며, 최대 규모의 갯벌체험장에서 바지락을 직접 잡는 갯벌체험을 할 수 있는 여행지입니다. # 하전 어촌체험휴양마을 추천여행코스 출발! → 전국 최대 바지락 생산지에서, 갯벌체험 → 갯벌을 따라 산책하기, 갯벌탐방로 → 하전마을 바지락 전문 식당, 하전 → 서해안권 국가지질공원, 선운산도립공원 → 생생하게 다가오는 청동기시대, 고인돌박물관 # 전국 최대 바지락 생산지에서 갯벌체험 전국 최대 바지락 생산지인 하전마을! 드넓은 갯벌에서 바지락을 잡으며 갯벌체험도 즐기고 갯벌 트랙터까지 탈 수 있답니다.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추억 만들어봐요! - 전라북도 고창군 하전어촌체험휴양마을 · 4월~10월 / 성인 12,000원, 학생 8,000원 # 갯벌을 따라 산책하기 ‘갯벌탐방로’ 하전마을에서 갯벌을 따라 쭉 이어진 갯벌탐방로! 염습지, 갯벌식물원을 지나 해양조망코스, 옛 소금길과도 연결되어 있어 취향에 맞게 선택하여 산책할 수 있어요. - 전라북도 고창군 하전어촌체험휴양마을~전라북도 고창군 심원면 애향갯벌로 70 (8.3km) # 하전마을 바지락 전문 식당 ‘하전’ 하전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산과 바다의 아름다운 풍경을 함께 즐길 수 있고, 갯벌체험, 어묵만들기체험 등 다양한 체험과 깔끔하게 관리되는 어촌계 공동숙박이 있는 유포 어촌체험휴양마을입니다. # 유포 어촌체험휴양마을 추천여행코스 출발! → 넓은 뻘에서 해양생태계를 관찰할 수 있는, 갯벌체험 → 내가 원하는 모양으로, 어묵만들기체험 → 어린이들을 위한 야외 수영장, 물놀이장 → 실제 거북선을 복원한, 거북선전시관 → 신나는 체험 후 편안한 휴식, 체험안내소 # 넓은 뻘에서 해양생태계를 관찰할 수 있는 갯벌체험! 넓은 뻘갯벌에서 우럭조개, 쏙, 바지락 등 다양한 수산물을 잡을 수 있는 갯벌체험! 호미와 소쿠리를 들고 갯벌로 나가 가족과 함께 멋진 추억을 쌓아봐요. - 경상남도 남해군 유포어촌체험휴양마을 · 중학생 이상 10,000원 초등학생 이하 5,000원 # 내가 원하는 모양으로 어묵만들기체험 마을에서 준비한 발효반죽에 채소를 가득 넣어 원하는 모양으로 어묵을 만들어 먹어보는 어묵만들기체험! 즐거움과 배부름 둘 다 챙길 수 있어요. - 경상남도 남해군 유포어촌체험휴양마을 · 1인 10,000원 예약 필수 # 어린이들을 위한 야외 수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해양수산부는 전국 각지에 있는 섬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높여 섬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3년 섬 여행 영상 공모전’을 열고, 7월 3일부터 8월 31일까지 작품을 접수받는다. 섬 여행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모전에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섬 여행에서 있었던 일화나 나만의 섬 명소, 섬에서만 맛볼 수 있는 재료와 음식 등을 소개하는 내용의 영상을 제작하여 참가신청서와 함께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이 외에 영상규격 등 자세한 사항은 공모전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해양수산부는 전문가 심사단을 통해 응모작 중 총 59개의 우수작을 선정할 계획이며, 수상자에게는 해양수산부 장관상, 한국해운조합 이사장상과 함께 총상금 1,100만 원*이 주어진다. 수상작들은 해양수산부, 한국해운조합, 수상자 개인계정 유튜브 채널 등 누리소통망(SNS)을 통해 섬 여행 홍보에 활용될 예정이다.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농촌진흥청은 소규모 여행을 선호하는 ‘4060 여성’ 맞춤형 농촌여행 상품 15선을 소개했다. 이번 농촌 여행지는 농촌진흥기관이 지원‧육성한 전국의 농촌교육농장, 농가맛집, 외식‧체험형 사업장 중에서 농촌여행의 참신한 매력을 전하고, 방문객이 만족하는 식사‧체험‧숙박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이다. 농촌 여행지 15곳은 △경기 포천 ‘자일랜드’ △강원 강릉 ‘들꽃편지’, 영월 ‘채식힐링농장’, 홍천 ‘장풍이 체험학교’ △충북 충주 ‘예그린’, 영동 ‘추풍령사슴농원’ △충남 홍성 ‘예당큰집’, 당진 ‘순성 왕매실마을’ △전북 완주 ‘두억행복드림마을’ △전남 장흥 ‘장흥 예다원’, 함평 ‘갤러리 하루’ △경북 경산 ‘바람햇살농장’, 청도 ‘꿈꾸는 공작소’ △경남 진주 ‘물사랑 농촌교육농장’ △광주광역시 ‘무등산반디평촌마을’이다. ①경기 포천 ‘자일랜드’ 농장= 자연림 속에 목조 민박(펜션)과 고급 야영 시설 등을 갖춰 분위기가 조용하고 아늑하다. 꽃길과 맑은 계곡물이 흐르는 산책로를 걸으며 휴식하고, 항아리 속에서 초벌구이한 고기를 구우면서 야영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②강원 강릉 ‘들꽃편지’ 농장= 메밀껍질, 말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정강 영사안전국장과 외교부 직원들 및 방송인 이경규 씨는 해외여행객이 집중되는 여름철 여행 성수기를 맞이하여 6월30일 인천공항에서 해외안전여행 캠페인을 통해 해외 여행객들에게 안전여행 노하우를 소개하고 안전여행 홍보물을 전달했다. 금번 행사는 하반기 각국의 방역정책 완화 이후 해외여행객과 해외 사건‧사고가 증가 추세이고, 금년 하계 휴가철에는 해외방문객 수가 코로나 이전으로 회복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안전여행 캠페인을 적기에 전개함으로써 사건‧사고 및 우리 국민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진행됐다. 특히,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홍보 공로자*인 방송인 이경규 씨가 행사에 함께 참여하는 등 우리 국민의 안전의식 제고에 크게 기여한 점을 고려하여, 정 국장은 박진 장관의 표창과 감사패를 이경규 씨에게 전달했다.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산림청은 계속되는 집중호우로 인해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어제 한라산, 지리산 둘레길에 이어 디엠지(DMZ)펀치볼 둘레길(양구), 백두대간트레일(홍천·인제), 내포문화숲길(예산) 전구간 출입을 추가로 통제한다고 밝혔다.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이사장 송형근)은 7월 21일부터 8월 20일까지 4주간 여름방학을 맞이하는 아이들과 함께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국립공원 여름 캠프 참가자를 7월 1일부터 모집한다. 이번 행사는 가족 단위 탐방객이 1박 2일 동안 국립공원 생태탐방원에서 머물며 다양한 생태체험(곤충 체험, 계곡 걷기 등)뿐만 아니라 지역과 연계한 환경교육(인제 냇강마을, 정읍 솔티숲 등 지역 생태자원 활용) 등의 과정에 참여하게 된다. 참가 희망자는 7월 1일부터 국립공원 예약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상세한 내용은 국립공원공단 누리집에서 6월 29일부터 확인할 수 있다. 송형근 국립공원공단 이사장은 “이번 여름 캠프를 시작으로 가을, 겨울에도 계절별 특화 생태체험·교육 과정을 운영하여 많은 국민이 국립공원의 우수한 자연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2026년 설 연휴(2월 15일~18일), 정부가 24시간 응급의료체계를 전면 가동한다. KTV 국민방송이 공개한 이번 대책의 핵심은 '비상진료'와 '비용 주의' 두 가지로 요약된다. 연휴 기간, 아프거나 급한 일이 생겼을 때 당황하지 않기 위한 [필수 행동 가이드]를 정리했다. 1. 경증 환자, 대형병원 응급실 갔다간 '지갑 앓이' 가장 주의해야 할 점은 '응급실 진료비'다. 정부 방침에 따라, 이번 연휴에도 경증 환자가 권역응급의료센터 등 대형병원 응급실을 이용할 경우 **본인부담금이 진료비의 90%**까지 치솟는다. 행동 요령: 감기, 장염, 가벼운 타박상 등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경증이라면 동네 문 여는 병·의원이나 보건소를 먼저 찾아야 한다. 찾는 법: 응급의료포털(e-gen.or.kr)이나 스마트폰 앱 '응급의료정보제공', 또는 전화 129(보건복지콜센터), 119를 통해 연휴에 문 여는 병원과 약국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2. 군 병원 & 보훈병원, "민간인도 오세요" 동네 병원이 문을 닫았다면? 군(軍) 병원이 대안이다. 국방부는 설 연휴 기간, 전국 12개 군 병원 응급실을 24시간 개방해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2026년 2월 13일, 정부가 지난 '12.3 불법 계엄' 사태에 대한 최종 조사 결과를 내놨다. 결론은 명확했다. 그것은 단순한 실수가 아닌, "정부 기능을 입체적으로 동원하려 했던 실행 계획이 존재한 내란"이었다. '시키는 대로 했을 뿐'이라는 변명은 통하지 않았다. 정부 혁신 TF는 헌법을 외면한 공직자들에게 무거운 책임을 물었다. 1. 핵심 숫자: 110명 수사 의뢰, 89명 징계 정부(헌법존중·정부혁신 TF)는 이번 사태와 관련해 총 199건의 고강도 조치를 단행했다. 수사 의뢰: 110건 (명백한 불법 가담) 징계 요구: 89건 (지시 이행 및 방조) 주의/경고: 82건 특히 법무부, 행안부 등 계엄과 밀접한 부처들이 출입국 통제나 구금 시설 확보 등 '실행 계획'을 구체적으로 준비하고 협조했던 정황이 낱낱이 드러났다. 2. 군(軍), 별들이 떨어진다 가장 깊숙이 개입했던 군의 처분은 더 단호하다. 국방부는 860여 명을 조사하여 180여 명을 수사 의뢰 및 징계 조치했다. 현직 대장 직무 배제: 당시 1군단장이었던 현 지상작전사령관이 어제(12일) 자로 직무에서 배제되고 수사 대상에 올랐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정부가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치솟는 장바구니 물가를 잡기 위해 역대 최대 규모의 **'설 민생안정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역대급 물량 공급: 사과, 배, 소고기 등 16대 성수품을 평소보다 1.5배 늘린 27만 톤 규모로 집중 공급하여 가격 급등을 방어합니다. 반값 할인 지원: 정부 예산 910억 원을 투입, 농축수산물을 **최대 50%**까지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특히 가격이 높은 과일류와 대중성 어종(명태, 오징어 등)이 집중 대상입니다. 소상공인 39조 수혈: 자금난을 겪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39조 3천억 원 규모의 신규 명절 자금을 풀고, 기존 대출 보증 만기를 1년 연장합니다. 생활비 부담 완화: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대폭 확대하고, 체불 임금 청산을 위한 융자 금리 인하 및 대지급금 처리를 단축합니다. 정부는 범부처 합동 TF를 24시간 가동해 '바가지 요금' 등 시장 교란 행위를 엄단할 방침입니다. 출처 : KTV 교양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5월 9일 종료 확정... 세입자 있는 집 '실거주 의무' 최장 2년 유예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를 예정대로 오는 5월 9일 종료하겠다고 재확인했다. [00:13] 다만, 잔금 지급과 등기 처리를 위한 시간을 고려해 기한을 최대 6개월까지 조정하며 시장 혼란 최소화에 나섰다. 이번 보완책의 핵심은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실거주 의무와의 충돌 해결이다. 기존 3개월이었던 강남 3구 및 용산구의 잔금 처리 기한은 4개월로 늘어난다. 또한 세입자가 있어 실거주가 불가능했던 매도자들을 위해, 임대차 계약 만료일까지 실거주 의무를 유예해주기로 했다. 유예 기간은 정책 발표일로부터 최장 2년까지다. 한편, 이재명 대통령은 매입 임대 사업자가 무제한으로 세제 혜택을 받는 구조를 강력히 비판하며 제도 정비를 지시했다. 이에 따라 임대 의무 기간 종료 후 유지되던 종부세 및 양도세 중과 제외 혜택이 조만간 축소될 전망이다. 영상출처: KTV NEWS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미 대법원 '관세 위헌' 판결에도 트럼프 15% 강행… 靑, "3,500억 불 대미 투자 직진" [부제] 연방대법원 판결 무력화하는 '플랜B' 가동… 정부, 반도체·자동차 타격 방어 총력전 미국 연방대법원이 트럼프 행정부의 '상호 관세'에 대해 위헌 판결을 내렸음에도, 글로벌 무역 시장의 불확실성은 오히려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대법원 판결을 우회해 글로벌 관세를 기존 10%에서 15%로 기습 상향하는 행정명령을 발동했기 때문이다. 이번 연방대법원 판결은 관세 부과의 근거가 된 '국제비상경제권한법'이 의회의 고유 권한을 침해했다고 판단한 것이다. 그러나 트럼프 행정부는 무역법 122조(국제수지 위기)와 슈퍼 301조 등 대체 법안을 만지작거리며 관세 장벽을 더욱 높이 쌓아 올리고 있다. 이에 청와대와 정부는 대법원 판결 직후 민관 합동 긴급회의를 개최하며 총력 대응 체제에 돌입했다. 핵심은 철저한 '국익 중심의 정교한 분리 대응'이다. 정부는 미국의 통상 불확실성에 대비하면서도, 기확정된 3,500억 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대미 투자 특별법)는 예정대로 차질 없이 진행한다는 방침을 분명히 했다. 관세 갈등이 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