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수원시 영통구 매탄3동은 지난 3일 매탄3동 7, 8, 9, 13, 37통장 일동이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누리상품권 5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따뜻한 기부를 이어가고 있는 통장 일동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저희의 작은 마음들이 모여 큰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병목 매탄3동장은 “꾸준하게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시는 통장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통장님들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매탄3동 행정복지센터는 설 명절을 앞두고 이번 기부금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원할 계획이다.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수원시 영통구 매탄3동은 지난 3일 매탄3동 단체장협의회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누리상품권 300장(총 300만원 상당)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취약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고,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기여하고자 하는 회원들의 뜻을 모아 마련했다. 매탄3동 단체장협의회는 매년 명절마다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전달된 상품권은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사례관리 대상자 등 복지대상자 뿐만아니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가구에 정성껏 전달될 예정이다. 김병목 매탄3동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매년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단체장협의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부해주신 따뜻한 마음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어 풍성한 설 명절을 보내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매탄3동 행정복지센터는 기부받은 성품 전달과 더불어 명절 기간 동안 복지 위기가구에 대한 집중 점검을 병행하여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수원시 영통구 매탄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이웃사랑 나눔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매탄2동 단체장협의회, 인근 상가, 주민들이 정성껏 마음을 모아 백미 150포, 생필품 300세트, 컵라면 32박스 등 후원 물품을 마련했다. 모아진 물품은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대상자와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되며, 안부 확인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승병숙 매탄2동장은 “설 명절을 맞아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올해도 잊지 않고 후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관내 어려운 분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후원물품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매탄2동은 이번 나눔 전달식을 비롯해, 연중 취약계층 대상 지원 사업과 복지 사각지대 발굴 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영통구 매탄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일 호주면세점직영할인점 매탄점이 설 명절을 맞이해 매탄1동 행정복지센터에 프로폴리스 치약 100개, 오일 관절크림 100개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명희 대표는 “설을 맞이하여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한 선물을 드리고 싶었다. 앞으로도 뜻깊은 선물로 나눔 행사에 꾸준히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김은정 매탄1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소중한 후원을 보내주신 호주면세점직영할인점 매탄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이 마음을 관내 어르신들에게 잘 전달하여 지역 주민 모두가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으로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후원받은 프로폴리스 치약 및 오일 관절크림은 관내 기초수급 독거 어르신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수원특례시 영통구 매탄1동은 지난 3일 설 명절을 맞이해 관내 저소득층 300여 세대에 후원물품을 전달하는 이웃돕기 나눔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설 명절 이웃돕기 후원은 매탄1동 9개 단체(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방위협의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매탄136자율방범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매1사랑장학후원회, 구매탄시장상인회)에서 성금 197만원, ‘매탄을새롭게’ 단체에서 성금 50만원을 기부했다. 아울러 구매탄시장상인회는 구매탄시장상품권 60만원을 추가 기부하여 해당 상품권은 고령의 기초수급자 어르신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매탄1동 9개 단체에서는 전달식 종료 후 직접 대상자 가정으로 찾아가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확인했다. 좌성태 매탄1동 주민자치회장은 “지역 내 소외된 가구들을 위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이웃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김은정 매탄1동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꾸준히 후원해 주시는 단체와 후원자분들께 감사드리며, 관내 취약가구 대상자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수원시 영통구 매탄4동은 지난 3일, 매탄사랑장학회의 후원으로 관내 모범 청소년 8명을 선정해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권영순 매탄사랑장학회 회장을 비롯한 장학회 회원들과 매탄4동 9개 단체 회장, 학부모와 학생 등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모범 청소년 8명에게 장학 증서를 수여하고 1인당 50만 원씩 총 4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2009년 첫발을 내디딘 매탄사랑장학회는 지난 17년간 관내 소중한 인재들을 발굴·지원하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등불이 되어 왔다. 또한 매탄4동의 각종 행사와 지역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 권영순 매탄사랑장학회 회장은“자신의 꿈을 향해 성실히 노력하는 학생들이 경제적 걱정 없이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응원하고 싶다”며 “훗날 지역과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응원했다. 이에 오미숙 매탄4동장은 “매탄사랑장학회의 꾸준한 후원은 매탄4동의 미래를 밝히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지역 인재 육성과 나눔 실천에 앞장서 주신 장학회 회원들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영통구는 지난 3일 영통구청 상황실에서 새마을부녀회 2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시·구정 홍보 ▲새마을부녀회 활성화 방안 ▲2026년도 새마을부녀회 활동 계획 공유(사랑의 반찬 나눔, 어려운 이웃 김장 담가주기) ▲2026년도 예산 사용의 투명성 및 정확성 제고 등을 주요 안건으로 논의했다. 오정숙 영통구 새마을부녀회장은 “이번 월례회의를 통해 회원 간 소통을 강화하고 향후 활동 방향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새마을부녀회는 지역 공동체의 중심 역할을 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행정과 긴밀히 협력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조원2동은 지난 3일, 설 명절을 맞아 익명의 기부자가 김 81박스를 기탁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고 밝혔다. 매년 명절마다 꾸준히 나눔을 이어온 익명의 기부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께 도움이 되길 바란다. 모두가 따뜻한 마음으로 새해를 시작하고, 어려운 이웃이 소외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전하며, 이름을 밝히지 말아 달라고 요청했다. 한편, 이번 기탁된 김은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와 저소득 가정 등 소외된 이웃에게 신속히 배분하여 지원할 계획이다. 공정분 조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기탁 물품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는 큰 힘이 될 것”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이웃을 적극 발굴하는 것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모현희 조원2동장은 “명절마다 잊지 않고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기부자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자의 소중한 마음이 담긴 물품을 이웃들에게 빠짐없이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조원2동은 지난 3일, 행정복지센터 2층 소회의실에서 세대 간 교류 활성화 및 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한 경로당–어린이집 결연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한일타운 제12경로당 2개소와 숲속마을동화나라하늘정원 어린이집 3개소가 참여했으며, 경로당 회장과 어린이집 원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결연문을 교환하고, 향후 결연사업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원2동 경로당–어린이집 결연 사업은 2026년 연중 추진되며, 주요 내용은 명절 및 기념일을 중심으로 한 세대공감 프로그램 운영, 지속적인 교류와 추억 공유이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에게는 활력을, 아이들에게는 세대에 대한 이해와 존중의 가치를 전하는 상생의 교류가 기대된다. 모현희 조원2동장은 “이번 결연식을 계기로 어르신과 아이들이 서로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따뜻한 관계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세대공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조원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일, 수원새마을금고 조원지점이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쌀 370kg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새마을금고의 사회공헌 활동인 ‘사랑의 좀도리 운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사랑의 좀도리 운동’이란 과거 밥을 지을 때 쌀을 미리 한 술씩 덜어내 단지에 모았다가 어려운 사람을 도운 ‘좀도리’의 전통적인 정신을 계승한 모금 운동이다. 양성일 지점장은 “민족 대명절인 설을 맞아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이 외롭지 않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쌀을 준비했다”며 “정성이 담긴 쌀이 이웃들에게 따뜻한 응원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윤현섭 조원1동장은 “명절마다 잊지 않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는 수원새마을금고 조원지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쌀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가구에 정성껏 전달하여, 모든 주민이 소외됨 없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화답했다. &n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정자2동은 지난 3일, 아이비티(주)가 설을 맞이하여 이웃돕기 후원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아이비티(주)는 식품소재(건강기능식품, 식품첨가물, 가공식품, 농수축산물 등)를 해외에서 수입하여 국내외 식품제조 및 유통업체에 공급하는 군포시 소재 회사이다. 정자2동 행정복지센터와는 2024년에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후원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이후 명절 이웃돕기 후원, 자생봉사단체와 함께하는 빵 나눔 사업 등 관내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을 지속적으로 지원해왔다. 이날 전달된 이웃돕기 후원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정기탁 처리됐으며, 명절에 소외될 수 있는 복지사각지대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정종각 대표는 “우리 아이비티는 이웃과 함께 성장하고 있다”며 “우리의 작은 실천으로 정자2동의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라도 따뜻한 명절을 만들 수 있다면 좋겠다.”고 말했다. 윤상숙 정자2동장은 “지속적으로 정자2동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도움을 주시는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이렇게 따뜻한 나눔을 해주시는 분들 덕분에 정이 넘치는 정자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정자2동 그림나라어린이집에서 지난 3일, 유용폐자원인 폐우유팩 10kg을 정자2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이날 그림나라어린이집 최혜진 원장이 원아 9명과 함께 행정복지센터를 찾았으며 아이들이 직접 유용폐자원을 전달하고, 자원선순환에 대한 설명 및 현장교육을 진행했다. 최혜진 원장은 “아이들이 유용폐자원 수집하고 이번에 직접 전달하는 활동을 계기로 유용한 자원을 재활용하는 올바른 습관을 형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윤상숙 정자2동장은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이 직접 참여하여 그 의미가 더욱 깊다”며 ”정자2동에서도 주민분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위해 주민홍보, 캠페인 추진 등 다양한 방법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자2동 행정복지센터는 2025년부터 생활 속 탄소중립 캠페인으로 유용폐자원 수거에 따른 자원봉사시간 부여 사업을 추진하며 주민들의 유용폐자원 재활용을 독려하고 있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2026년 설 연휴(2월 15일~18일), 정부가 24시간 응급의료체계를 전면 가동한다. KTV 국민방송이 공개한 이번 대책의 핵심은 '비상진료'와 '비용 주의' 두 가지로 요약된다. 연휴 기간, 아프거나 급한 일이 생겼을 때 당황하지 않기 위한 [필수 행동 가이드]를 정리했다. 1. 경증 환자, 대형병원 응급실 갔다간 '지갑 앓이' 가장 주의해야 할 점은 '응급실 진료비'다. 정부 방침에 따라, 이번 연휴에도 경증 환자가 권역응급의료센터 등 대형병원 응급실을 이용할 경우 **본인부담금이 진료비의 90%**까지 치솟는다. 행동 요령: 감기, 장염, 가벼운 타박상 등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경증이라면 동네 문 여는 병·의원이나 보건소를 먼저 찾아야 한다. 찾는 법: 응급의료포털(e-gen.or.kr)이나 스마트폰 앱 '응급의료정보제공', 또는 전화 129(보건복지콜센터), 119를 통해 연휴에 문 여는 병원과 약국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2. 군 병원 & 보훈병원, "민간인도 오세요" 동네 병원이 문을 닫았다면? 군(軍) 병원이 대안이다. 국방부는 설 연휴 기간, 전국 12개 군 병원 응급실을 24시간 개방해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2026년 2월 13일, 정부가 지난 '12.3 불법 계엄' 사태에 대한 최종 조사 결과를 내놨다. 결론은 명확했다. 그것은 단순한 실수가 아닌, "정부 기능을 입체적으로 동원하려 했던 실행 계획이 존재한 내란"이었다. '시키는 대로 했을 뿐'이라는 변명은 통하지 않았다. 정부 혁신 TF는 헌법을 외면한 공직자들에게 무거운 책임을 물었다. 1. 핵심 숫자: 110명 수사 의뢰, 89명 징계 정부(헌법존중·정부혁신 TF)는 이번 사태와 관련해 총 199건의 고강도 조치를 단행했다. 수사 의뢰: 110건 (명백한 불법 가담) 징계 요구: 89건 (지시 이행 및 방조) 주의/경고: 82건 특히 법무부, 행안부 등 계엄과 밀접한 부처들이 출입국 통제나 구금 시설 확보 등 '실행 계획'을 구체적으로 준비하고 협조했던 정황이 낱낱이 드러났다. 2. 군(軍), 별들이 떨어진다 가장 깊숙이 개입했던 군의 처분은 더 단호하다. 국방부는 860여 명을 조사하여 180여 명을 수사 의뢰 및 징계 조치했다. 현직 대장 직무 배제: 당시 1군단장이었던 현 지상작전사령관이 어제(12일) 자로 직무에서 배제되고 수사 대상에 올랐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정부가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치솟는 장바구니 물가를 잡기 위해 역대 최대 규모의 **'설 민생안정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역대급 물량 공급: 사과, 배, 소고기 등 16대 성수품을 평소보다 1.5배 늘린 27만 톤 규모로 집중 공급하여 가격 급등을 방어합니다. 반값 할인 지원: 정부 예산 910억 원을 투입, 농축수산물을 **최대 50%**까지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특히 가격이 높은 과일류와 대중성 어종(명태, 오징어 등)이 집중 대상입니다. 소상공인 39조 수혈: 자금난을 겪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39조 3천억 원 규모의 신규 명절 자금을 풀고, 기존 대출 보증 만기를 1년 연장합니다. 생활비 부담 완화: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대폭 확대하고, 체불 임금 청산을 위한 융자 금리 인하 및 대지급금 처리를 단축합니다. 정부는 범부처 합동 TF를 24시간 가동해 '바가지 요금' 등 시장 교란 행위를 엄단할 방침입니다. 출처 : KTV 교양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5월 9일 종료 확정... 세입자 있는 집 '실거주 의무' 최장 2년 유예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를 예정대로 오는 5월 9일 종료하겠다고 재확인했다. [00:13] 다만, 잔금 지급과 등기 처리를 위한 시간을 고려해 기한을 최대 6개월까지 조정하며 시장 혼란 최소화에 나섰다. 이번 보완책의 핵심은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실거주 의무와의 충돌 해결이다. 기존 3개월이었던 강남 3구 및 용산구의 잔금 처리 기한은 4개월로 늘어난다. 또한 세입자가 있어 실거주가 불가능했던 매도자들을 위해, 임대차 계약 만료일까지 실거주 의무를 유예해주기로 했다. 유예 기간은 정책 발표일로부터 최장 2년까지다. 한편, 이재명 대통령은 매입 임대 사업자가 무제한으로 세제 혜택을 받는 구조를 강력히 비판하며 제도 정비를 지시했다. 이에 따라 임대 의무 기간 종료 후 유지되던 종부세 및 양도세 중과 제외 혜택이 조만간 축소될 전망이다. 영상출처: KTV NEWS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미 대법원 '관세 위헌' 판결에도 트럼프 15% 강행… 靑, "3,500억 불 대미 투자 직진" [부제] 연방대법원 판결 무력화하는 '플랜B' 가동… 정부, 반도체·자동차 타격 방어 총력전 미국 연방대법원이 트럼프 행정부의 '상호 관세'에 대해 위헌 판결을 내렸음에도, 글로벌 무역 시장의 불확실성은 오히려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대법원 판결을 우회해 글로벌 관세를 기존 10%에서 15%로 기습 상향하는 행정명령을 발동했기 때문이다. 이번 연방대법원 판결은 관세 부과의 근거가 된 '국제비상경제권한법'이 의회의 고유 권한을 침해했다고 판단한 것이다. 그러나 트럼프 행정부는 무역법 122조(국제수지 위기)와 슈퍼 301조 등 대체 법안을 만지작거리며 관세 장벽을 더욱 높이 쌓아 올리고 있다. 이에 청와대와 정부는 대법원 판결 직후 민관 합동 긴급회의를 개최하며 총력 대응 체제에 돌입했다. 핵심은 철저한 '국익 중심의 정교한 분리 대응'이다. 정부는 미국의 통상 불확실성에 대비하면서도, 기확정된 3,500억 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대미 투자 특별법)는 예정대로 차질 없이 진행한다는 방침을 분명히 했다. 관세 갈등이 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