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수원시 팔달구는 오는 2월 9일부터 3월 31일까지 '매향1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에 따른 주민설명회를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과거 종이 도면의 마모와 팽창·수축 등 기술적 한계로 인해 실제 토지 이용 현황과 지적도상 경계가 일치하지 않는 지적불부합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국가 정책 사업이며, 지적불부합지를 대상으로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팔달구는 올해 매향동 122-18번지 일원(60필지, 9,762㎡)을 '매향1 지적재조사사업' 대상지로 선정했다. 또한 사업지구 지정 요건인 토지소유자 총수 및 토지면적의 3분의 2 이상 동의를 확보해 사업지구 지정신청을 추진하고 있으며, 2027년 말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팔달구에서는 사업지구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지적재조사사업의 개요와 추진 절차, 지구지정 동의서 작성 및 제출 방법 등을 팔달구청 홈페이지와 수원시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안내하고 있으며, 아울러 영상 시청이 익숙하지 않거나 추가적인 설명이 필요한 주민분들을 위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팔달새마을금고는 지난 5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후원물품을 마련해 수원시 팔달구에 기부했다. 이번 후원은 팔달새마을금고의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된 것으로,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 가구뿐만 아니라 사회복지시설 등 따뜻한 명절의 온기를 전하고자 추진됐으며, 후원물품은 쌀 302포(총 3,020kg)와 라면 1,323박스(총 26,460개)로, 관내 취약계층 및 봉사단체, 사회복지시설에 배부될 예정이다. 안병도 팔달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금고로서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지역사회에 꾸준히 온정을 전해주고 있는 팔달새마을금고에 감사드린다”며 “후원물품이 꼭 필요한 주민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히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사통팔달협의회는 지난 5일, 민족 대명절인 설을 앞두고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설맞이 사랑나눔 키트’ 100박스를 수원시 팔달구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 행사는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인해 여느 때보다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을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명절의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회원들이 십시일반 뜻을 모아 정성스럽게 준비한 ‘사랑나눔 키트’ 100박스는 관내 홀몸 어르신, 한부모 가정 등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정찬해 사통팔달협의회장은 “우리 이웃들이 설 명절만큼은 외로움 없이 따뜻하고 풍성하게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사각지대를 살피며 소통과 나눔을 이어가는 협의회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매년 명절마다 잊지 않고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사통팔달협의회 회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후원해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한 마음까지 잘 담아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원시 팔달구 사통팔달협의회는 지역 발전과 봉사를 위해 만들어진 민간봉사단체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수원시 영통구 망포1동은 지난 5일, 주민자치회·통장협의회·지역사회보장협의체·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등 4개 단체장협의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관내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기 위한 설 명절 이웃사랑 나눔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지역 내 여러 기관과 단체가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미소마취통증의학과의원에서 사골국 세트 40세트, 태장파출소 생활안전협의회에서 조미김 50박스, 백양티앤에스㈜에서 참치 선물세트 34세트, 관내 5개 스포츠 학원에서 라면 4,000봉지, 수원사랑장학재단 태장후원회에서 장학금 100만원과 사명의교회 장학금 480만원, 농수산물도매시장 신비유통에서 장학금 756만원을 각각 후원해 풍성한 나눔이 이뤄졌다. 김영희 망포1동장은 “설 명절을 맞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모든 후원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과 장학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함께 빠짐없이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망포1동은 앞으로도 지역 단체 및 후원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 지원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복지 사업을 지속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수원시 영통구 망포1동은 지난 5일, 미소마취통증의학과의원이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맞아 망포1동 취약계층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100만원 상당의 사골국 세트 40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건강의 중요성을 누구보다 강조하는 의료인으로서, 명절 기간 동안 이웃들이 식사를 거르지 않고 건강하게 보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마련됐다. 기부 물품은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구 등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승범 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싶었다”며 “명절에 외롭게 보낼 분들도 따뜻한 한 끼로 설 분위기를 느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영희 망포1동장은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미소마취통증의학과의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따뜻한 마음이 이웃들의 몸과 마음 모두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수원시 영통구 광교2동은 지난 5일, 광교2동 주민자치회가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광교2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광교2동 주민자치회는 평소 이웃돕기 활동을 비롯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으며 이번 성금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이 소외되지 않도록 주민자치회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됐다. 김병직 광교2동 주민자치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뜻을 모아준 주민자치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광교2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및 위기가구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영통구 광교1동은 지난 5일, 광교1동 통장협의회가 병오년 새해와 설 명절을 맞아 행정복지센터 4층 대강당에서 이웃과 온정을 나누는 떡국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동 단체장과 통장, 환경관리원, 동 직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함께 떡국을 나누며 새해 덕담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겨울철 제설 작업 등으로 현장에서 수고한 동 직원과 환경관리원의 노고를 격려하는 자리도 함께 마련돼 의미를 더했다. 김정례 광교1동 통장협의회장은 “새해와 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광교1동을 만들기 위해 통장협의회가 적극적으로 봉사하고 힘쓰겠다”고 말했다. 송숙영 광교1동장은 “항상 현장에서 든든한 지원자 역할을 해주시는 통장님들과 환경관리원,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오늘과 같은 나눔 행사가 지역공동체를 더욱 단단하게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수원시 영통구 매탄4동에 매서운 추위를 녹이는 아이들의 따뜻한 온기가 전달되어 지역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매탄4동은 지난 5일, 관내 소재한‘YTA태권도&점핑주니츠 줄넘기 센터’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십시일반 모은 라면 1,000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줄넘기 센터 수련생들이 나눔의 기쁨을 배우기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했다. 아이들이 고사리 같은 손으로 하나둘씩 모아온 라면 꾸러미에는 이웃을 향한 순수하고 따뜻한 마음이 고스란히 담겼으며, 해당 센터는 매년 수련생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의‘나눔 전도사’ 역할을 해오고 있다. 김태정 관장은 “아이들과 함께 뜻을 모아 어려운 이웃을 돕는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힘과 응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오미숙 매탄4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시는 관장님과 아이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모두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수원시 영통구 매탄3동은 지난 4일, 매탄중심상가상인회로부터 설 명절을 맞이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라면 100박스와 햇반 110박스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활력을 불어넣고, 이웃과 함께 정을 나누고자 하는 상인회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됐다. 기탁된 물품은 매탄3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기초생활수급 가구, 차상위 가구 등 저소득층 이웃들에게 전달되어, 모두가 풍성하고 든든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될 예정이다. 정희경 매탄중심상가상인회장은 “설 명절만큼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정을 느끼며 든든하게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상인들이 힘을 합쳐 주변을 살피고 나눔을 실천하는 활동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김병목 매탄3동장은 “매년 명절마다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매탄중심상가상인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상인분들의 따뜻한 마음과 함께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수원시 영통구 매탄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일, 2026년도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업무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청소 대행업체 명성환경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청소 대행업체 관계자와 매탄2동장, 환경관리원이 참석해, 현장 청소 업무와 관련한 애로사항과 개선 방안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이를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참석자들은 생활폐기물 수거 전반에 대한 현장 의견을 비롯해 골목길 및 취약지역에서 발생하는 주민 불편사항과 민원 유형, 지역 특성에 따른 근로자의 어려움 등에 대해 논의했다. 승병숙 매탄2동장은 “동절기 한파 속에서도 맡은 바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주시는 청소업체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수준 높은 청소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영통구는 지난 5일, 광교1동 이의1교 지하차도를 찾아 주민 요구 사항과 관련한 시설 이용 여건을 점검했다. 이날 장수석 구청장을 비롯해 김애영 대민협력관, 안전건설과장, 광교1동장이 지하차도 내부와 외부 공간을 차례로 둘러봤다. 현장에서는 ▲지하차도 내부 페인트 보수 ▲관광안내도 교체 ▲주간 시간대 조명 가동 ▲외부 목조 시설물 교체 요청 사항을 중심으로 시설 전반을 점검하고, 보행 안전과 안내 체계, 관리 상태를 함께 확인했다. 관계자들은 실제 이용 흐름을 따라 이동하며 안내 체계의 가독성, 조명 환경, 시설물 노후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하고, 향후 정비 시 유지·관리 측면까지 고려한 개선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주민의 일상과 도시의 인상은 세밀한 현장 관리에서 비롯된다”며, “이의1교 지하차도처럼 이용이 많은 공간일수록 안전과 경관, 안내 체계를 함께 고려해 보다 완성도 있는 환경으로 정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영통구는 이날 확인한 내용을 바탕으로 관련 부서와 협의해 개선 가능 사항을 면밀히 검토하고, 순차적으로 정비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은 지난 5일, 관내 음식점 ‘구운정’과 지역 내 사회공헌 확대를 위한 ‘온(溫)기 가득, 정(情)성 가득 행복한 한 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관내 민간 자원의 참여를 통해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따뜻한 식사와 정서적 지지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구운정은 매월 1회 취약계층 어르신의 식사를 제공하고, 연무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식사 지원이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선정하여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식사하실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예인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어려운 경기 속에서도 이웃을 위해 선뜻 나눔을 실천해 주신 구운정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협의체 위원들도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연무동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성택 구운정 대표는 “평소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작은 도움이라도 드리고 싶은 마음이 있었는데, 이번 협약을 통해 실천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어르신들이 따뜻한 밥 한 끼를 드시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2026년 설 연휴(2월 15일~18일), 정부가 24시간 응급의료체계를 전면 가동한다. KTV 국민방송이 공개한 이번 대책의 핵심은 '비상진료'와 '비용 주의' 두 가지로 요약된다. 연휴 기간, 아프거나 급한 일이 생겼을 때 당황하지 않기 위한 [필수 행동 가이드]를 정리했다. 1. 경증 환자, 대형병원 응급실 갔다간 '지갑 앓이' 가장 주의해야 할 점은 '응급실 진료비'다. 정부 방침에 따라, 이번 연휴에도 경증 환자가 권역응급의료센터 등 대형병원 응급실을 이용할 경우 **본인부담금이 진료비의 90%**까지 치솟는다. 행동 요령: 감기, 장염, 가벼운 타박상 등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경증이라면 동네 문 여는 병·의원이나 보건소를 먼저 찾아야 한다. 찾는 법: 응급의료포털(e-gen.or.kr)이나 스마트폰 앱 '응급의료정보제공', 또는 전화 129(보건복지콜센터), 119를 통해 연휴에 문 여는 병원과 약국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2. 군 병원 & 보훈병원, "민간인도 오세요" 동네 병원이 문을 닫았다면? 군(軍) 병원이 대안이다. 국방부는 설 연휴 기간, 전국 12개 군 병원 응급실을 24시간 개방해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2026년 2월 13일, 정부가 지난 '12.3 불법 계엄' 사태에 대한 최종 조사 결과를 내놨다. 결론은 명확했다. 그것은 단순한 실수가 아닌, "정부 기능을 입체적으로 동원하려 했던 실행 계획이 존재한 내란"이었다. '시키는 대로 했을 뿐'이라는 변명은 통하지 않았다. 정부 혁신 TF는 헌법을 외면한 공직자들에게 무거운 책임을 물었다. 1. 핵심 숫자: 110명 수사 의뢰, 89명 징계 정부(헌법존중·정부혁신 TF)는 이번 사태와 관련해 총 199건의 고강도 조치를 단행했다. 수사 의뢰: 110건 (명백한 불법 가담) 징계 요구: 89건 (지시 이행 및 방조) 주의/경고: 82건 특히 법무부, 행안부 등 계엄과 밀접한 부처들이 출입국 통제나 구금 시설 확보 등 '실행 계획'을 구체적으로 준비하고 협조했던 정황이 낱낱이 드러났다. 2. 군(軍), 별들이 떨어진다 가장 깊숙이 개입했던 군의 처분은 더 단호하다. 국방부는 860여 명을 조사하여 180여 명을 수사 의뢰 및 징계 조치했다. 현직 대장 직무 배제: 당시 1군단장이었던 현 지상작전사령관이 어제(12일) 자로 직무에서 배제되고 수사 대상에 올랐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정부가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치솟는 장바구니 물가를 잡기 위해 역대 최대 규모의 **'설 민생안정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역대급 물량 공급: 사과, 배, 소고기 등 16대 성수품을 평소보다 1.5배 늘린 27만 톤 규모로 집중 공급하여 가격 급등을 방어합니다. 반값 할인 지원: 정부 예산 910억 원을 투입, 농축수산물을 **최대 50%**까지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특히 가격이 높은 과일류와 대중성 어종(명태, 오징어 등)이 집중 대상입니다. 소상공인 39조 수혈: 자금난을 겪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39조 3천억 원 규모의 신규 명절 자금을 풀고, 기존 대출 보증 만기를 1년 연장합니다. 생활비 부담 완화: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대폭 확대하고, 체불 임금 청산을 위한 융자 금리 인하 및 대지급금 처리를 단축합니다. 정부는 범부처 합동 TF를 24시간 가동해 '바가지 요금' 등 시장 교란 행위를 엄단할 방침입니다. 출처 : KTV 교양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5월 9일 종료 확정... 세입자 있는 집 '실거주 의무' 최장 2년 유예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를 예정대로 오는 5월 9일 종료하겠다고 재확인했다. [00:13] 다만, 잔금 지급과 등기 처리를 위한 시간을 고려해 기한을 최대 6개월까지 조정하며 시장 혼란 최소화에 나섰다. 이번 보완책의 핵심은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실거주 의무와의 충돌 해결이다. 기존 3개월이었던 강남 3구 및 용산구의 잔금 처리 기한은 4개월로 늘어난다. 또한 세입자가 있어 실거주가 불가능했던 매도자들을 위해, 임대차 계약 만료일까지 실거주 의무를 유예해주기로 했다. 유예 기간은 정책 발표일로부터 최장 2년까지다. 한편, 이재명 대통령은 매입 임대 사업자가 무제한으로 세제 혜택을 받는 구조를 강력히 비판하며 제도 정비를 지시했다. 이에 따라 임대 의무 기간 종료 후 유지되던 종부세 및 양도세 중과 제외 혜택이 조만간 축소될 전망이다. 영상출처: KTV NEWS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미 대법원 '관세 위헌' 판결에도 트럼프 15% 강행… 靑, "3,500억 불 대미 투자 직진" [부제] 연방대법원 판결 무력화하는 '플랜B' 가동… 정부, 반도체·자동차 타격 방어 총력전 미국 연방대법원이 트럼프 행정부의 '상호 관세'에 대해 위헌 판결을 내렸음에도, 글로벌 무역 시장의 불확실성은 오히려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대법원 판결을 우회해 글로벌 관세를 기존 10%에서 15%로 기습 상향하는 행정명령을 발동했기 때문이다. 이번 연방대법원 판결은 관세 부과의 근거가 된 '국제비상경제권한법'이 의회의 고유 권한을 침해했다고 판단한 것이다. 그러나 트럼프 행정부는 무역법 122조(국제수지 위기)와 슈퍼 301조 등 대체 법안을 만지작거리며 관세 장벽을 더욱 높이 쌓아 올리고 있다. 이에 청와대와 정부는 대법원 판결 직후 민관 합동 긴급회의를 개최하며 총력 대응 체제에 돌입했다. 핵심은 철저한 '국익 중심의 정교한 분리 대응'이다. 정부는 미국의 통상 불확실성에 대비하면서도, 기확정된 3,500억 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대미 투자 특별법)는 예정대로 차질 없이 진행한다는 방침을 분명히 했다. 관세 갈등이 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