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김명종)는 인천광역시 무의도에 위치하고 있는 국립무의도자연휴양림에서 지역 상생 및 관광 활성화를 위한 갯벌 체험행사를 마련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9월 20일부터 10월 31일까지 약 1개월간 진행되며, 포내어촌체험마을(032-752-5422)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국립무의도자연휴양림에서는 휴양림 이용고객들을 대상으로 갯벌 체험 할인권을 제공한다. 행사 기간 동안 휴양림 이용객은 30%의 할인가로 갯벌 체험을 할 수 있고, 행사가 끝난 후에도 체험을 희망할 시 20%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이번 행사로 국립무의도자연휴양림과 지역사회와의 유대감을 증진하고,마을주민의 소득증대 향상 및 무의도 주변 해상관광자원 개발에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한편, 2019년 4월에 무의대교가 개통되면서 많은 관광객이 찾는 무의도는 하나개해수욕장과 해상관광 탐방로 등 해상관광자원이 뛰어난 곳으로써 서해안 갯벌 명소로도 인기가 급부상 중이다. 김명종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이번 갯벌 체험 행사가 지역주민과 함께 상생하는 휴양림의 대표적인 본보기가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라며, “앞으로도 전국 45개의 국립자연휴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는 (재)한국방문의해위원회(위원장 이부진), 에스케이(SK)텔레콤, 지에스(GS)리테일과 함께 ‘2023~2024 한국방문의해’를 맞이해 한국을 찾은 외래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관광할 수 있도록 ‘안전한 대한민국 여행 정보’를 제공한다. 이를 위해 안전여행 관련 정보무늬(QR)를 담은 홍보물을 전국 주요 지에스(GS)25 편의점과 에스케이(SK)텔레콤 로밍부스를 통해 확산한다. 안전여행 홍보물에 있는 정보무늬(QR)를 스캔하면 ▴1330 관광 통역안내, ▴위급상황 발생 시 긴급 전화번호 안내, ▴코로나19 및 입국 절차 등을 영문, 일문, 중문 간체/번체로 지원한다. 홍보물에는 행정안전부가 제공하고 있는 ‘외국인용 안전디딤돌 앱(Emergency Ready App)’ 설치와 안전여행 정보 누리집으로 이동하는 또 다른 정보무늬(QR)도 담았다. ‘외국인용 안전디딤돌 앱’은 이용자가 선택한 언어(영어, 일어, 중국어)로 재난 문자, 재난 시 행동 요령, 대사관 정보, 119소방신고, 민방공 대피소 위치, 경찰서·소방서·응급의료센터 정보 등 재난안전정보를 제공한다. 문체부는 안전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는 중국의 국경절 연휴 등 9~10월의 황금연휴를 앞두고, 한국을 찾는 외래관광객들이 불편함 없이 관광을 즐길 수 있도록 현장을 전방위적으로 점검한다. 2023년 7월과 8월 모두 외래관광객이 월 100만 명을 넘으면서 방한 관광이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복귀하고 있다. 코로나19 기간 가장 크게 타격을 받은 산업 중 하나인 관광업계는 증가하는 관광 수요에 대응하고, 서비스 품질을 높이기 위한 만반의 노력에 돌입했다. 이에 문체부는 관광업계, 지자체와 힘을 모아 K-관광 활성화로 내수경제에는 활력을 불어넣고 한국을 찾은 관광객들은 기쁜 마음으로 재방문을 꿈꾸며 돌아갈 수 있도록 추석 연휴 전, 관광업계 전반을 집중 점검한다. 고품격 K-관광기반, 숙박-교통-통역-안내 체계 실시간 종합 점검 문체부는 한국호텔업협회, 한국문화관광연구원과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관광객 숙박시설 이용현황, 객실 점유율 및 숙박가격 추이 등을 수시로 확인해 문제 발생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 더불어 호텔·콘도업계, 지자체와 함께 호텔의 가격게시 의무 준수 여부, 서비스 품질 관리를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김명종)는 9월을 맞아 지역별 가을 축제와 함께 산림정책 홍보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다채로운 체험 부스를 곳곳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국립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이 위치한 충청남도 서천군에서는 9월 2일부터 9월 17일까지 ‘2023 홍원항 자연산 전어·꽃게 축제’를 연다. 이번 축제는 지역의 우수한 수산물을 알리는 축제로 매년 20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서해안 지역의 대규모 행사이다. 행사장에서 30분 거리에 있는 국립희리산해송휴양림에서도 명품숲으로 지정된 아름다운 해송 숲에서 뿜어져 나오는 피톤치드 향기를 맡으며, 아름답고 고즈넉한 호수를 감상할 수 있으며, 동시에 목공예 체험 등도 즐길 수 있다. 강원 정선군에서 9월 14일부터 9월 17일까지 열리는 ‘정선 아리랑 축제’는 강원 특별자치도 무형문화재 제1호인 정선아리랑 보존과 계승을 위해 1976년부터 개최되어 올해 48회째를 맞는 전통 있는 축제이다. 행사 기간에 국립가리왕산자연휴양림에서는 목걸이, 솟대, 열쇠고리 만들기 등 탄소중립 목공체험이 무료로 진행된다. 또한 특색있는 빵도마, 다탁, 누운 책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행정안전부는 가을에 여행하기 좋은 5개 섬을 ‘찾아가고 싶은 가을섬’으로 선정하여 발표했다. 행정안전부는 2022년부터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섬진흥원과 함께 계절마다 관광하기 좋은 섬을 홍보하기 위하여 ‘찾아가고 싶은 섬’을 선정하여 발표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가을섬은 교동도(인천 강화군), 대부도(경기 안산시), 금오도(전남 여수시), 조도·호도(경남 남해군), 추자도(제주 제주시) 등 5곳이 선정됐다. 서해바다와 북한의 연백평야를 조망할 수 있는 교동도(인천 강화군)는 가을철 특별한 축제가 가득한 섬이다. 가을을 맞이하여 DMZ 평화i랜드(평화아이랜드) 뮤직페스티벌과 화개정원 축제가 열려 교동도를 찾는 방문객은 관광뿐만 아니라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문화공연도 함께 즐길 수 있다. 낙조가 아름다운 섬 대부도(경기 안산시)는 선선한 가을철에 갯벌을 체험하고 조망하기 좋은 섬이다. 경관이 수려한 방아머리 해변과 지역 어촌계에서 운영하는 어촌체험마을 등에서 갯벌 체험을 즐길 수 있으며, 썰물 때 열리는 탄도항 바닷길을 통해 누에섬 등대전망대를 방문해 주변 섬과 넓은 갯벌을 조망할 수 있다. 해안 기암절벽을 감상할 수 있는 금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이사장 송형근)은 자연 속 역사와 문화를 느낄 수 있는 암자체험과 역사적 명소에서 가을 길을 체험할 수 있는 ‘국립공원 역사문화 체험과정’을 오대산 등 8개 국립공원에서 9월 9일부터 3개월간 운영한다. 이번 국립공원 역사문화 체험과정은 ‘길 따라 가을 속으로’라는 주제로 운영되며, ‘암자체험’, ‘가을 길 체험’ 2가지 과정으로 구성된다. 암자체험은 대규모 사찰이 아닌 소박한 암자에서 묵으며 고즈넉한 풍광을 즐기고 여유를 느낄 수 있는 1박 2일 과정으로 ‘가을 길 걷기’, ‘스님과의 차담’, ‘가을 별 보기’ 등 불교문화체험과 더불어 국립공원의 가을 길을 체험할 수 있다. 오대산 북대 미륵암, 가야산 심원사, 변산반도 월명암, 지리산경남 함양 영원사 등 4곳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유료*다. 가을 길 체험은 문화유적, 역사적 명소가 있는 탐방로 중 단풍과 가을야생화가 어우러진 가을에 걷기 좋은 길을 탐방하는 당일형 과정이다. 역사를 배우고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숲의 역사와 흔적 찾기’, ‘숲 체험 놀이’ 등 다채로운 체험 활동이 준비되어 있다. 경주 남산 둘레길, 북한산 대서문길, 북한산도봉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국토교통부는 국내·외 항공사(71개사)를 대상으로 항공운임 등 총액에 관한 정보 제공의 준수 여부를 불시점검하고 이를 위반한 12개 항공사를 대상으로 과태료 처분을 결정했다. 총액표시제는 항공권 비교·선택 시 노출되는 가격정보를 소비자가 납부해야 할 총액으로 제공하도록 의무화한 제도로 ’14년 7월부터 시행 하고 있다. 이번 불시점검은 7월 19일부터 7월 28일까지 국내·외 항공사의 누리집을 통해 이뤄졌으며, 국적사의 경우 누리소통망(SNS) 광고도 포함하여 점검했다. 이번 불시점검 결과 항공권 가격정보를 총액이 아닌 ①순수운임만 표기했거나 ②편도 또는 왕복여부를 표기하지 않은 12개 항공사가 적발됐으며, 항공사업법 제84조에 따라 과태료 부과(200만원)를 결정했다. (국적사)①티웨이, 에어로케이 ②이스타항공 (외항사)①길상항공, 뱀부항공, 비엣젯, 에어마카오, 타이거에어 타이완항공 ②길상항공, 에어로몽골리아, 미얀마 국제항공, 스쿠트항공, 하문항공 주요 위반사례를 살펴보면, A항공사는 대구-제주 노선의 실제 총액요금은 19,600원이나 누리집 첫 화면에 편도운임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고군산도의 아름다운 비경을 즐길 수 있는 '선유도 어촌체험휴양마을'로 놀러오세요! # 선유도어촌체험휴양마을 군산 대표 관광지 고군산군도의 으뜸으로 뽑히는 선유도! 갯벌체험, 선상낚시체험과, 바다와 산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어촌 여행지입니다. # 선유도어촌체험휴양마을 추천여행코스 출발! → 서해안 청정 갯벌에서 조개 캐기 갯벌체험 → 바다 위에서 느끼는 짜릿한 손맛 선상낚시체험 → 올망졸망한 옥돌이 가득한 옥돌해변 → 모세의 기적이 열리는 섬 쥐똥섬 → 유리알처럼 고운 모래가 펼쳐진 선유도해수욕장 # 서해안 청정 갯벌에서 조개 캐기 갯벌체험 도심에서는 느낄 수 없는 갯벌의 독특한 촉감을 경험해보세요. 물때에 따라 체험 시간이 달라지니 사전에 확인은 필수! 살이 꽉 찬 바지락을 만나러 갯벌로 가봐요. - 전라북도 군산시 선유도어촌체험휴양마을 · 성인 10,000원, 아동 5,000원 # 바다 위에서 느끼는 짜릿한 손맛 선상낚시체험 낚시 초보부터 고수까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선상낚시체험! 노래미, 우럭, 광어 등을 잡을 수 있답니다. 바다 위에서 짜릿한 손맛을 느껴봐요. - 전라북도 군산시 선유도어촌체험휴양마을 · 1인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소가 누워있는 모습을 닮아 이름 붙여진 소돌어촌체험휴양마을은 푸른 동해를 온몸으로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유명 관광지가 가득한 여행지입니다. # 소돌어촌체험휴양마을 추천여행코스 출발! → 투명한 카누에서 내려다보는 동해 카누체험 → 커피의 도시 강릉에서 핸드드립체험 → 자연이 만들어 낸 그림 같은 풍경 아들바위공원 → 더글로리, 도깨비 촬영지로 유명한 소돌항 → 푸른 바다와 기암괴석이 어우러진 소돌해변 # 투명한 카누에서 내려다보는 동해 투명카누 체험 기암괴석이 둘러싼 동해에서 바닥이 보이는 투명 카누를 타봐요. 파도가 잔잔하고 수심이 얕은 곳에서 하는 체험이라 어린아이가 있어도 안심!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소돌어촌체험휴양마을 · 30분 5,000원(9월 주말 운영) # 커피의 도시 강릉에서 핸드드립 체험 어촌계에서 직접 운영하는 커피숍에서 직접 나만의 커피를 내려볼 수 있는 핸드드립체험도 할 수 있답니다! 커피의 도시 강릉에서 향 좋은 커피를 즐겨봐요.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소돌어촌체험휴양마을 · 1인 3,000원 #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무려 엿새나 되는 추석 황금연휴, ‘숙박쿠폰’ 발급받고 알뜰 여행 떠나세요!” 올해 추석 연휴는 무려 6일! 다들 어떻게 보내실 계획인가요? 국내여행을 생각하고 계신다면 주목! 이번 황금연휴를 위해 30만 장의 숙박 할인권을 준비했습니다. 온라인 여행사를 통해 5만 원 넘는 숙박상품을 구매하면 사용 가능한 3만 원 할인권을 꼭 받아 알뜰 여행 준비하세요! · 참여 온라인 여행사를 통해 5만 원 초과 숙박상품 구매 시 사용 가능 · 숙박쿠폰 : 30,000원 · 발급·사용 기간 : 9월 27일(수)~10월 15일(일) (*1인 1매 선착순/수량 소진 시 조기 종료) 할인권 사용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9월 20일(수)부터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 내 ‘2023 대한민국 숙박세일 페스타’ 안내 페이지 확인 가능!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9월이 되니 아침저녁 바람이 달라졌어요! 여름과 가을을 이어주는 9월, 더없이 좋은 날씨에 전국 방방곡곡에서 열리는 지역축제들은 찰떡궁합! 자, 어디로 떠나보시겠어요? 1. 지구를 지키는 생태축제!…경기 시흥 갯골축제 - 9.22.(금)~24.(일) / 시흥갯골생태공원 ‘2023 대한민국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된 대표적인 지역 축제. 옛 염전과 습지가 어우러지며 자연 생태계가 온전히 보존되어 있는 갯골에서 살아 숨쉬는 자연을 온전히 느끼며 환경 살리기에 동참하는 기쁨도 누리세요! 2. 온동네에 신나는 춤바람!…강원 원주 댄싱카니발 - 9.22.(금)~24.(일) / 원주 댄싱공연장 일대 ‘춤’을 주제로 기획부터 출연까지 원주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만드는 ‘찐’ 축제! 원주시내 곳곳에서 펼쳐지는 다채로운 공연을 즐기다 보면 어느새 어깨춤이 들썩들썩! 3. 세가지 코스로 이어지는 빛의 향연…충청 부여 문화유산 미디어아트 - 9.15.(금)~10.9.(월) /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부소로 31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부여 관북리 유적과 부소산성의 가치를 미디어아트를 통해 소개하는 문화유산 공유 프로젝트. ‘태양의 빛’, ‘사비의 빛’, ‘영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질병관리청과 외교부는, 최근 사업 목적으로 방글라데시를 방문한 우리 국민의 뎅기열 사망 사례를 발표하며, 동남아, 중남미 등 뎅기열 유행국가 재외국민과 해당 지역을 방문 예정인 국민들에게 뎅기열 발생동향 및 예방수칙 등을 안내했다. 이번에 사망한 사례는, 방글라데시 현지 거주자가 아닌 사업 목적으로 방글라데시, 아프리카를 자주 방문한 우리 국민이며, 8.22일 증상발현 후 현지 병원에 입원했으나, 2일 뒤인 8.24일 사망했다. 뎅기열은 뎅기 바이러스에 감염된 매개모기(이집트숲모기, 흰줄숲모기)에 물려 감염되며, 5~7일의 잠복기 후 발열, 두통, 오한, 근육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감염병이다. 아직까지 효과적인 백신과 치료제가 없어 모기물림 방지 등 예방이 매우 중요하다. 특히, 뎅기열은 재감염 시 치명률이 급격하게 높아지므로, 뎅기열 감염력이 있거나, 유행지역에 자주 방문하는 경우에는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뎅기 바이러스는 총 4개의 혈청형이 있으며, 재감염 때 다른 혈청형에 감염되면 중증 뎅기열(뎅기출혈열, 뎅기쇼크증후군 등)로 진행될 수 있으며, 이 경우 치사율은 약 5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2026년 설 연휴(2월 15일~18일), 정부가 24시간 응급의료체계를 전면 가동한다. KTV 국민방송이 공개한 이번 대책의 핵심은 '비상진료'와 '비용 주의' 두 가지로 요약된다. 연휴 기간, 아프거나 급한 일이 생겼을 때 당황하지 않기 위한 [필수 행동 가이드]를 정리했다. 1. 경증 환자, 대형병원 응급실 갔다간 '지갑 앓이' 가장 주의해야 할 점은 '응급실 진료비'다. 정부 방침에 따라, 이번 연휴에도 경증 환자가 권역응급의료센터 등 대형병원 응급실을 이용할 경우 **본인부담금이 진료비의 90%**까지 치솟는다. 행동 요령: 감기, 장염, 가벼운 타박상 등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경증이라면 동네 문 여는 병·의원이나 보건소를 먼저 찾아야 한다. 찾는 법: 응급의료포털(e-gen.or.kr)이나 스마트폰 앱 '응급의료정보제공', 또는 전화 129(보건복지콜센터), 119를 통해 연휴에 문 여는 병원과 약국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2. 군 병원 & 보훈병원, "민간인도 오세요" 동네 병원이 문을 닫았다면? 군(軍) 병원이 대안이다. 국방부는 설 연휴 기간, 전국 12개 군 병원 응급실을 24시간 개방해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2026년 2월 13일, 정부가 지난 '12.3 불법 계엄' 사태에 대한 최종 조사 결과를 내놨다. 결론은 명확했다. 그것은 단순한 실수가 아닌, "정부 기능을 입체적으로 동원하려 했던 실행 계획이 존재한 내란"이었다. '시키는 대로 했을 뿐'이라는 변명은 통하지 않았다. 정부 혁신 TF는 헌법을 외면한 공직자들에게 무거운 책임을 물었다. 1. 핵심 숫자: 110명 수사 의뢰, 89명 징계 정부(헌법존중·정부혁신 TF)는 이번 사태와 관련해 총 199건의 고강도 조치를 단행했다. 수사 의뢰: 110건 (명백한 불법 가담) 징계 요구: 89건 (지시 이행 및 방조) 주의/경고: 82건 특히 법무부, 행안부 등 계엄과 밀접한 부처들이 출입국 통제나 구금 시설 확보 등 '실행 계획'을 구체적으로 준비하고 협조했던 정황이 낱낱이 드러났다. 2. 군(軍), 별들이 떨어진다 가장 깊숙이 개입했던 군의 처분은 더 단호하다. 국방부는 860여 명을 조사하여 180여 명을 수사 의뢰 및 징계 조치했다. 현직 대장 직무 배제: 당시 1군단장이었던 현 지상작전사령관이 어제(12일) 자로 직무에서 배제되고 수사 대상에 올랐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정부가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치솟는 장바구니 물가를 잡기 위해 역대 최대 규모의 **'설 민생안정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역대급 물량 공급: 사과, 배, 소고기 등 16대 성수품을 평소보다 1.5배 늘린 27만 톤 규모로 집중 공급하여 가격 급등을 방어합니다. 반값 할인 지원: 정부 예산 910억 원을 투입, 농축수산물을 **최대 50%**까지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특히 가격이 높은 과일류와 대중성 어종(명태, 오징어 등)이 집중 대상입니다. 소상공인 39조 수혈: 자금난을 겪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39조 3천억 원 규모의 신규 명절 자금을 풀고, 기존 대출 보증 만기를 1년 연장합니다. 생활비 부담 완화: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대폭 확대하고, 체불 임금 청산을 위한 융자 금리 인하 및 대지급금 처리를 단축합니다. 정부는 범부처 합동 TF를 24시간 가동해 '바가지 요금' 등 시장 교란 행위를 엄단할 방침입니다. 출처 : KTV 교양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5월 9일 종료 확정... 세입자 있는 집 '실거주 의무' 최장 2년 유예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를 예정대로 오는 5월 9일 종료하겠다고 재확인했다. [00:13] 다만, 잔금 지급과 등기 처리를 위한 시간을 고려해 기한을 최대 6개월까지 조정하며 시장 혼란 최소화에 나섰다. 이번 보완책의 핵심은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실거주 의무와의 충돌 해결이다. 기존 3개월이었던 강남 3구 및 용산구의 잔금 처리 기한은 4개월로 늘어난다. 또한 세입자가 있어 실거주가 불가능했던 매도자들을 위해, 임대차 계약 만료일까지 실거주 의무를 유예해주기로 했다. 유예 기간은 정책 발표일로부터 최장 2년까지다. 한편, 이재명 대통령은 매입 임대 사업자가 무제한으로 세제 혜택을 받는 구조를 강력히 비판하며 제도 정비를 지시했다. 이에 따라 임대 의무 기간 종료 후 유지되던 종부세 및 양도세 중과 제외 혜택이 조만간 축소될 전망이다. 영상출처: KTV NEWS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미 대법원 '관세 위헌' 판결에도 트럼프 15% 강행… 靑, "3,500억 불 대미 투자 직진" [부제] 연방대법원 판결 무력화하는 '플랜B' 가동… 정부, 반도체·자동차 타격 방어 총력전 미국 연방대법원이 트럼프 행정부의 '상호 관세'에 대해 위헌 판결을 내렸음에도, 글로벌 무역 시장의 불확실성은 오히려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대법원 판결을 우회해 글로벌 관세를 기존 10%에서 15%로 기습 상향하는 행정명령을 발동했기 때문이다. 이번 연방대법원 판결은 관세 부과의 근거가 된 '국제비상경제권한법'이 의회의 고유 권한을 침해했다고 판단한 것이다. 그러나 트럼프 행정부는 무역법 122조(국제수지 위기)와 슈퍼 301조 등 대체 법안을 만지작거리며 관세 장벽을 더욱 높이 쌓아 올리고 있다. 이에 청와대와 정부는 대법원 판결 직후 민관 합동 긴급회의를 개최하며 총력 대응 체제에 돌입했다. 핵심은 철저한 '국익 중심의 정교한 분리 대응'이다. 정부는 미국의 통상 불확실성에 대비하면서도, 기확정된 3,500억 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대미 투자 특별법)는 예정대로 차질 없이 진행한다는 방침을 분명히 했다. 관세 갈등이 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