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광주시의회 허경행 의장은 지난 24일, 동두천시의회에서 열린 제9대 후반기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 시상식에서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은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가 주관하며 시군구 기초의회별 각 1명에게만 수여한다. 허경행 의장은 광주시의회 제9대 후반기 의장으로 선출되어 광주시 지역발전과 시민편익 증진을 위한 활발한 의정활동을 전개하고, 주민 요구사항을 청취하며 적극적인 민원 해결에 앞장섰다는 공적을 인정받았다. 한편 허경행 의장은 “광주시의회 의장으로서 의정활동을 해나감에 있어 더욱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라는 뜻으로 생각한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히며 “남은 임기에도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의회 구현에 매진하겠다.”라고 밝혔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광주시는 전국 기초자치단체의 우수 문화정책을 평가하는 ‘2025년 전국 기초자치단체 문화정책 콘체르토’에서 문화 거버넌스 구현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와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이 공동 주최하고 원주시가 후원한 전국 단위 문화정책 경연대회로, ‘문화와 도시, 그리고 회복력’을 구호로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상지대학교에서 개최됐다. 대회에는 전국 84개 시군구가 참여해 총 160건의 문화정책 우수사례가 접수됐으며,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86개 사례가 본선에 진출했다. 이후 발표심사와 분야별 평가를 거쳐 최종 38건의 우수사례가 선정·시상됐다. 광주시는 문화 거버넌스 구현 분야에 ‘관악의 불모지에서 세계 무대로, WASBE가 꽃피운 광주 청소년 오케스트라의 성장 이야기’를 주제로 본선에 올라 현장 발표심사를 거쳐 우수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해당 사례는 광주시와 광주하남교육지원청, 문화재단, 지역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협력적 문화 거버넌스 체계를 구축하고 국제문화 행사와 지역 청소년 예술교육을 연계해 지속 가능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광주시는 24일 시청 비전홀에서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회의와 아동친화도 조사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위원과 아동권리 옹호관(옴부즈퍼슨), 아동친화도시 실무추진단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보건·복지·교육·안전·환경 등 다양한 분야의 아동 정책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어 열린 아동친화도 조사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에서는 지난 11월 진행된 원탁토론회와 아동요구 확인조사 결과가 공유됐다. 조사 과정에서 도출된 어린이 놀이시설 확충과 어린이 통행구간 보행신호 연장 등 아동들의 실제 요구가 정책 과제로 제안됐으며 참석자들은 이를 중심으로 앞으로 아동 정책의 방향성에 논의했다. 방세환 시장은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도시를 새롭게 바라보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오늘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아이들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해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이번 회의와 연구용역 결과를 토대로 도출된 과제와 시민·아동 의견을 반영해 아동친화도시 조성 전략 사업과 실행계획 수립에 착수할 계획이다. 아울러 정책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광주시는 지난 2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2025년 공유재산 관리 우수 지방정부 시상식’에서 공유재산 총조사 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3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24일 밝혔다. 공유재산 총조사는 행정안전부가 2024년 4월부터 2025년 6월까지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제도로, 공유재산의 정확한 현황 파악과 공부 오류 정비, 누락 재산 발굴 등을 통해 공유재산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광주시는 이번 조사에서 공유재산 실태 전수조사, 대장과 등기부 등 공부 불일치 재산 정비, 무단 점유 및 미활용 재산에 대한 현장 조사, 공간정보 시스템을 활용한 데이터 정확도 향상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했다. 그 결과, 총 1만 5천540건의 정비 대상 가운데 1만 4천987건을 정비해 정비율 96%를 달성했으며 이는 관련 부서 간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이뤄낸 성과로 평가받았다. 광주시는 이번 총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공유재산 관리대장의 현행화를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한편, 조사 과정에서 확인된 사항을 토대로 공유재산 관리·운영 전반에 대한 점검과 개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광주 광민교회는 지난 23일 탄벌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연말연시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라면 150박스를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고자 교회 성도들이 자발적으로 정성을 모아 마련했다. 광민교회는 지난 2001년부터 현재까지 25년간 한 해도 거르지 않고 탄벌동에 후원 물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꾸준히 기여해 오고 있다. 장원기 담임목사는 “20여 년 전 탄벌동에서 처음 나눔을 시작했을 당시의 마음 그대로 성도들과 함께 정성을 모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이겨내는 데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박진하 동장은 “2001년부터 25년 동안 변함없이 탄벌동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 광민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은 교회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자연사랑어린이집과 태전제일교회가 연말을 맞아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돕기 후원 물품을 기탁했다. 광주시 광남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3일 자연사랑어린이집과 태전제일교회에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후원 물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삼동에 위치한 자연사랑어린이집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원아들과 교직원들이 뜻을 모아 라면 468개를 기탁했다. 전재숙 원장은 “아이들이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실천하며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마음을 지닌 아이로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후원에 참여했다”고 말했다. 같은 날 태전제일교회도 휴지세트 80박스를 전달했다. 태전제일교회는 지난 11월에도 취약계층을 위한 건강과일 박스를 기탁하는 등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김현수 담임목사는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교인들의 정성을 모아 후원 물품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전동진 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취약계층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주신 자연사랑어린이집과 태전제일교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광주시 곤지암읍은 연말을 맞아 곤지암농협, 명암교회, ㈜미래, 수양농장가든, 명광용접기로부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과 후원 물품을 기탁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기탁을 통해 곤지암농협은 백미 94포를, 명암교회는 백미 100포를 각각 전달했다. 또한, 수양농장가든은 현금 500만 원, ㈜미래는 200만 원, 명광용접기는 100만 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했다. 기탁된 성금과 물품은 지역 내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이에 대해 김주수 읍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모든 기탁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후원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투명하고 공정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사)광주시기업인협회 도척지회는 지난 22일 도척스포츠타운에서 송년회를 개최하고 연말연시를 맞아 도척면에 이웃돕기 성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송년회는 한 해를 마무리하며 회원 간 결속을 다지고 상호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협회 회원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한 성금을 함께 전달하며 의미를 더했다. 김영기 회장은 “경기가 어려울수록 서로를 위한 나눔이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며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고형근 면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나눔을 실천해 주신 김영기 회장과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주시기업인협회 도척지회는 매년 300만 원의 성금을 기탁하며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도척면의 각종 지역 행사 후원에도 적극 참여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광주시청 직장운동부 씨름협회는 지난 23일 성금 300만 원을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초월읍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윤상호 회장을 비롯해 감독과 선수 등 협회 관계자 5명이 참석했으며 지역사회에 대한 나눔 실천 의지를 전했다. 윤상호 협회장은 “지역 주민들로부터 받은 응원과 사랑을 다시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이학순 읍장은 “매년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씨름협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주시청 직장운동부 씨름협회는 매년 지속적인 기부와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정을 전하고 있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광주시 곤지암농협 소속 4개 단체(고향주부모임, 농가주부모임, 청년부, 부녀회)는 지난 23일 광주시청을 방문,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 55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장학금은 4개 단체 회원들이 공동 소득사업과 자체 자금 조성을 통해 마련한 것으로 이들 단체는 평소에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날 전달된 기탁금은 (재)광주시민장학회를 통해 지역 내 우수 인재와 저소득 가정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기탁식에 참석한 구규회 곤지암농협 조합장은 “지역의 발전을 이끌어갈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학생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발휘해 꿈을 펼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방세환 시장은 “시민과 지역 단체의 정성 어린 관심이 광주의 미래를 키우는 든든한 밑거름이 되고 있다”며 “십시일반 모아주신 소중한 기탁금은 학생들에게 큰 힘과 격려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제일타카(주) 김희숙 대표는 지난 23일 방세환 광주시장을 접견하고 지역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기탁금은 (재)광주시민장학회를 통해 지역 내 우수 인재 및 저소득 가정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장학금 기탁은 김희숙 대표가 (재)광주시민장학회 신임 이사로 취임한 것을 계기로 이뤄졌다. 김 대표는 “지역사회의 발전이 곧 기업의 성장으로 이어진다는 신념을 가져왔다”며 “앞으로는 장학회 임원으로서 광주시 인재 양성을 위해 더욱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방 시장은 “장학회 임원으로서 솔선수범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제일타카(주)는 목공 및 실내 장식 현장에서 사용되는 에어타카(압축공기를 이용해 핀을 박는 공구)를 생산하는 전문 기업으로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시장을 선도하는 지역 대표 기업이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장경임 경기도 어린이집연합회장이 보육 현장과 정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교육부는 지난 18일 서울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서 ‘2025년 보육사업 발전 유공 포상식’을 열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보육 서비스 질 향상에 헌신한 유공자들을 포상했다. 이 자리에서 경기도 광주시 도척면 동화나라 어린이집 원장이자 경기도 어린이집연합회장으로 활동 중인 장경임 원장이 대통령 표창의 영예를 안았다. 장 원장은 현재 경기도 어린이집연합회장으로서 도내 8천여 개소 어린이집을 대표하며 보육 환경 개선과 보육 교직원 처우 향상을 위해 힘써왔다. 경기도와 시군 지방자치단체 간의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되도록 하는 데 주력했으며 광역 단위 보육 정책을 이끄는 지도자로서 역할을 수행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보육 현장의 실태와 요구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가교역할을 통해 보육 서비스의 질적 성장을 견인했다는 점이 이번 수상의 주요 공로로 꼽힌다. 장 원장은 제도 개선 논의 과정에서 현장 중심의 대안을 지속적으로 제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정부가 오는 5월 9일부로 다주택자에 대한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조치를 예정대로 종료한다. 이재명 대통령은 "재연장을 기대했다면 오산"이라며 정책 강행 의지를 천명했다. 이로써 5월 10일부터는 최고 82.5%에 달하는 중과세율이 적용되어, 다주택자의 세금 부담이 두 배 이상 폭증할 전망이다. 본지가 입수한 분석 자료와 전문가 시뮬레이션에 따르면, 시세차익이 15억 원인 아파트를 매도할 경우 현재는 약 5억 6천만 원의 세금을 내면 되지만, 유예가 종료되는 5월 10일 이후에는 10억 6천만 원 이상을 납부해야 한다. 사실상 시세차익의 70% 이상이 세금으로 환수되는 셈이다. 여기에 '장기보유 특별공제(장특공)' 혜택도 축소된다. 정부는 거주 기간 요건을 강화하여 실거주하지 않은 다주택자에게는 공제 혜택을 대폭 줄이거나 배제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이는 '똘똘한 한 채'를 믿고 버티던 다주택자들에게 추가적인 압박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전문가들은 이번 조치가 시장에 '매물 폭탄'보다는 '매물 잠김'을 가져올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했다. 유진투자증권 류태환 연구원은 "세금 회피 매물이 일부 나올 수 있으나, 거래 제약 요인으로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절기상 대한(大寒)을 지나 겨울 추위가 절정으로 치닫고 있다. 영하 10도를 오르내리는 혹한에 몸이 움츠러들기 마련이지만, 오히려 이 추위가 아니면 만날 수 없는 풍경들이 여행객을 유혹한다. 20년 차 여행작가 태원준은 지금 당장 떠나야 할 국내 겨울 여행지로 경북 청송 얼음골, 강원 철원 DMZ, 그리고 평창·화천의 겨울 축제 현장을 꼽았다. 가장 눈길을 끄는 곳은 '한국의 겨울왕국'으로 불리는 청송 얼음골이다. 태 작가는 "청송 얼음골에는 높이 62m, 폭 100m에 달하는 거대한 빙벽이 장관을 이룬다"며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에 들어와 있는 듯한 비현실적인 착각을 불러일으킨다"고 설명했다. 이곳은 본래 여름철 기온이 오를수록 얼음이 어는 기현상으로 유명했으나, 겨울철 인공적으로 물을 뿌려 만든 거대 빙벽이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개최지로 선정되며 세계적인 명소로 거듭났다. 관람 팁도 구체적이다. 태 작가는 "빙벽 바로 앞 '카페 폭포' 창가 자리가 명당"이라며 "따뜻한 실내에서 커피를 마시며 웅장한 빙벽을 감상할 수 있지만, 자리 경쟁이 치열해 이른 시간에 방문하는 것이 필수"라고 조언했다. 강원도 철원은 생태 관광의 성지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괴물 미사일'로 불리는 고위력 미사일, 현무-5가 실전 배치됐습니다. 현무-5의 위력부터 차세대 미사일 개발까지 주요 국방 현안 배종찬 인사이트케이 연구소장과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출처 : KTV 국민방송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지난 2일부터 해병대 특수수색여단이 동계 설한지 훈련에 들어갔습니다. 특수수색여단이 동계 설한지 훈련을 실시하는 건 부대 창설 이후 처음인데요. 혹한 속에 적 후속부대를 고립, 차단, 격멸시키는 작전 수행 능력을 훈련을 통해 길렀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출처 : KTV 글로벌 인사이트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세계 정세의 불확실성이 심화되면서 안전 자산인 금값이 온스당 5,100달러라는 전례 없는 수치를 기록했다. 홍콩 도심에서는 결혼 예물까지 처분하려는 시민들이 금 매입 상점 앞에 장사진을 이루는 진풍경이 벌어졌다. 50년 경력의 금세공 장인조차 "이런 호황은 생전 처음"이라며 혀를 내둘렀으며, 이는 경제적 불안감이 실물 자산 선호로 이어지고 있음을 명확히 보여준다. 이집트 카이로에서는 아날로그적 가치가 빛을 발했다. 올해로 57회를 맞은 '카이로 국제도서전'에는 전 세계 83개국, 1,400여 개의 출판사가 참여해 역대급 규모를 자랑했다. 특히 토요일 하루에만 45만 명의 인파가 몰려들어 종이책에 대한 여전한 열망을 증명했다. 현장을 찾은 방문객들은 직접 책장을 넘기는 경험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디지털 시대 속 독서 문화의 건재함을 알렸다. 한편, 칠레 북부 로커스 섬 인근 해저에서는 기후 변화와 일정한 환경을 이용한 혁신적인 와인 숙성법이 주목받고 있다. 수심 10m에서 20m 사이의 바닷속은 연중 일정한 온도와 어둠을 유지해 최적의 천연 저장고 역할을 수행한다. 약 8개월에서 1년 동안 해저에서 숙성된 샤르도네와 소비뇽 블랑은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