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용인시, 인제군, 통영시가 ‘2023 스마트 관광도시로’ 선정됐습니다. 스마트 관광도시 조성사업은 기술과 관광 요소를 접목해 독창적이고 매력적인 관광자원을 확충하고 누구나 편리하게 관광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역의 관광지를 결합하고 발전시키는 사업입니다. 용인시는 백남준아트센터, 경기도박물관, 경기도어린이박물관 일대를 미디어 전시와 ‘스마트 아트로드’로, 인제군은 이국적인 경치를 자랑하는 자작나무 숲을 개인 맞춤형 휴식과 힐링이 가득한 산책로로, 통영시는 섬 여행 정보제공 플랫폼을 구축해 더 오래 머물고 싶은 체류형 관광지로 변신시킵니다. [관광명소형] 스마트 다다익선 용인, Link & Stay - 백남준아트센터 경기뮤지엄파크* 일대를 미디어 전시체험, 미디어파사드 공연, ‘인터랙티브 버스킹’ 관람 등이 이어지는 ‘스마트 아르로드’로 조성합니다. * 백남준아트센터, 경기도박물관, 경기도어린이박물관 관광 정보를 제공하는 스마트관광 정류장을 중심으로 한 운행 차량을 대중교통과 연계하는 등 스마트 모빌리티 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강소형] 힐링 인제, 포레스트(FO:REST) 매직 - 자작나무 숲 자작나무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산림청은 산림복지시설, 산촌마을 등과 인근 지역 관광자원을 연계한 ‘우리숲 여행안내서(Vol.4)’를 제작·배포한다고 7일 밝혔다. 숲여행 활성화를 위해 2018년 산림관광 명소·코스로 이루어진 우리숲 여행안내서를 처음 제작한 후 이번이 네 번째다. 우리숲 여행안내서는 산촌체험, 기찻길 숲, 무장애 숲, 자연휴양림 등 4가지 주제로 1박 2일간 오감만족 숲여행을 할 수 있는 24개 지역 명소를 소개하고 있다. 숲여행과 함께 체험 가능한 지역 맛집과 볼거리, 즐길거리 등도 함께 선보인다. 안내서는 문화·역사·경관 등 다양한 지역자원을 활용한 관광코스를 제안하여 관광객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숲여행 활성화로 지역발전과 주민소득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산림청은 국민이 여행계획 수립 등에 두루 활용할 수 있도록 안내서를 누리집에 게시하고, 휴대용 안내서(핸드북)로도 제작해 소속기관·지자체·산하단체 및 관광공사·주요 여행사에 배포할 예정이다. 김영혁 산림복지정책과장은 “우리숲 여행에 대한 국민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주기적으로 명소와 코스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라며, “우리숲 여행안내서가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우리의 밤은 당신의 낮보다 아름답다!” 밤이 되면 더욱 빛나는 도시의 특별한 매력! ‘야간관광 특화도시’ 5곳이 새롭게 선정됐습니다. 낮과 다른 밤의 새로운 모습, 그 지역만의 독창적인 매력, 한국을 넘어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지역에 도움이 되고, 지역민과 관광객이 어울리는 핵심 관광 콘셉트 ‘N.I.G.H.T'를 실현합니다. 여행의 폭을 한껏 넓혀 ‘관광대국 대한민국’의 원동력이 될 야간관광 특화도시들을 만나보시죠! 1. 누구에게나 깨어있는 도시 ‘강릉시’ - 성장지원형 솔향수목원, 오죽헌, 경포호수 등 기존 관광지에 야간조명과 콘텐츠를 더합니다. 특히, ‘무장애 관광도시’로서의 강점을 살려 ‘보행 약자를 위한 솔향 별빛 투어’ 등의 콘텐츠로 약자 친화적 관광지의 모습을 만듭니다. 2. 역동적인 밤의 도시 ‘전주시’ - 성장지원형 전주의 문화·예술을 재해석해 낮의 전주와는 180도 다른 밤의 전주의 매력을 선보입니다. 복합문화공간에서 공연과 파티를 즐기는 ‘팔복 프리덤 나잇’, 독특한 음주 문화를 활용한 ‘가맥거리 페스타’, 전주국제영화제의 영화를 상영하는 ‘전야 시네마 극장’ 등 전주의 밤을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자연풍경이 멋진 서해바다 보러 이작마을로 놀러오세요! ◆ 이작어촌체험휴양마을 서해바다를 한 눈에 담을 수 있는 부아산과 아기자기한 해변 그리고 신비의 모래섬 풀등이 있는 이작어촌체험휴향마을입니다. '추천 여행 코스' 여행 시작! → 바다와 산을 동시에 ‘부아산 구름다리 갯티길’ → 직접 잡아 싱싱한 자연산 회 →해변에서의 휴식 ‘작은풀안 해수욕장’ → 신비의 모래성 ‘풀등’ # 부아산 구름다리 갯티길 부아산의 오솔길을 따라 바다와 자연풍경을 감상해 볼까요? 구름다리를 건너 오른 부아산의 정상에서 하트모양 항구도 만나볼 수 있답니다. · 거리 : 3.5km · 소요시간 : 1시간 30분 소요 # 자연산회 식당 사장님께서 직접 잡아 싱싱한 회! 입안 가득 바다를 느끼며~ 산행으로 지친 몸과 허기를 쫄깃쫄깃 자연산 회로 달래 볼까요? · 가격 : 1kg 80,000원 - 인천광역시 옹진군 자월면 대이작로 169 # 작은풀안 해수욕장 개인쓰레기는 반드시 수거해주세요. 섬 중앙에 위치한 마을 대표 해수욕장인 작은풀안 해수욕장. 소나무 숲이 만들어낸 그늘 밑에서 바다에서 불어오는 바람을 만끽하며 잠시만 쉬어가요. · 상시이용가능 야영비 1만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마을 곳곳 인생샷을 건질 수 있는 대도마을로 놀러오세요! ◆ 대도어촌체험휴양마을 대도어촌체험휴양마을은 낚시로 유명한 마을로 주변에 아름다운 자연을 느낄 수 있는 관광 요소가 가득한 여행지입니다. '추천 여행 코스' 여행 시작! → 짜릿한 손맛 낚시체험 → 싱싱한 수산물 해물탕 → 바다 옆 산책 해안산책로 → 인생샷 명소 빨간풍차 # 낚시체험 감성돔,볼락 등을 잡을 수 있는 낚시체험! 낚시 포인트에서 싱싱한 수산물을 직접 잡으며 짜릿한 손맛을 느껴봐요! · 좌대낚시 : 15,000원 · 콘도낚시(당일) : 20,000원 # 해물탕 바다 인근에 있는 식당의 장점은 싱싱한 수산물을 바로 맛볼 수 있다는 것! 매콤한 해물탕과 생선구이를 먹으며 입 안 가득 바다를 느껴보세요 · 가격 : 시가 - 경상남도 하동군 금남면 대도길 122 # 해안산책로 식사를 한 후 간단한 산책을 할 수 있는 해안산책로를 걸어봐요! 나무와 바다, 자연과 함께 힐링할 수 있답니다. # 빨간풍차 해안산책로를 걷다 보면 만날 수 있는 빨간풍차와 함께 인생샷을 건져봐요! 마을 곳곳에 조형물도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마세요! '지리산과 섬진강의 자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공모를 통해 ‘야간관광 특화도시’ 5개소를 신규 선정했다. 이제 대한민국에는 2022년 선정된 인천광역시, 통영시를 포함해 총 7개의 도시가 ‘야간관광 특화도시’로 저마다의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야간관광’을 통해 ‘낮과 다른 밤의 새로운(New) 모습’, ‘그 지역만의 독창적인 매력(Ingenious)’, ‘한국을 넘어,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Global)’, ‘지역에 도움이 되고(Helpful)’, ‘지역민과 관광객이 어울리는(Together)’, ‘N.I.G.H.T*’라는 핵심 관광 콘셉트를 실현할 계획이다. * New(새로운), Ingenious(독창적인), Global(세계적인), Helpful(도움이 되는), Together(함께) ‘낮과 다른 밤의 새로운(New) 모습’ 보여주는 야간관광 특화도시 5개소 선정 2023년 공모에서는 ▲ ‘국제명소형’에 부산광역시, 대전광역시를, ▲ ‘성장지원형’에 강원도 강릉시, 전라북도 전주시, 경상남도 진주시를 선정했다. 선정된 도시들은 지역을 방문한 관광객에게 주간에는 체험할 수 없는 야간관광만의 고유한 경험을 제공한다. [‘그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국토교통부는 이스타항공(주)에 대한 안전운항체계 검사를 완료하고,'항공안전법'제90조에 따라 국제 항공운송사업 운항증명(AOC : Air Operator Certificate)을 2월 28일 갱신(재발급)한다고 밝혔다. 이스타항공(주)은 운항 중단('20.3.24)으로 운항증명 효력이 정지된('20.5.23) 후 운항을 재개하기 위해 '21년 12월 15일 국토교통부에 운항증명 갱신을 신청했다. 그간 국토교통부는 조종‧정비 등 분야별 전문 감독관 등으로 전담 검사팀을 구성('21.12.16~)하여 이스타항공(주)의 안전운항능력 확보상태 전반에 대하여 운항증명 검사를 진행하여 왔으며, 적정 항공안전 인력의 확보와 훈련 상태, 운항·정비지원체계 등 지원인력 시설 적합성 등에 대한 검사 및 보완조치가 완료됨에 따라 운항증명 갱신을 결정했다. 향후, 이스타항공(주)은 국토교통부의 정기편 노선허가 등의 절차를 거친 후 국내선 중심으로 운항을 재개할 예정이며, 국토교통부는 이스타항공(주)에 전담 감독관(조종‧정비 각 1명)을 배정하여 취항 후 1개월까지 출발 전․후 현장 밀착점검을 실시하고, 취항 후 6개월 시점에 운항증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우리에게 아낌없이 주는 고마운 나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목재의 가치를 배우고, 목재를 직접 만져보고 느껴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요? 지금은 숲으로 떠날 시간! 목재체험 즐기러 떠나요! 1. 대전 목재문화체험장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즐기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어 목재의 가치를 느낄 수 있고, 특히 나무상상놀이터는 친환경적인 놀이공간으로 유·아동의 전인적 발달에 도움이 된답니다. *지역별 체험장 홈페이지에서 체험신청이 가능합니다. - 개장시간 : 동절기 09:00~17:00 / 하절기 09:00~18:00 (매주 월요일 휴무) - 주소 : 대전 중구 보문산공원로 442 - 문의 : 목재체험 042-254-4565~6 / 나무상상놀이터 042-257-1233 2. 공주산림휴양마을 목재문화체험장 목재전시실, 목공예실로 나무에 관한 모든 것들을 알아볼 수 있는 공간으로 아이들과 함께하면 더욱 유익한 곳이에요. *지역별 체험장 홈페이지에서 체험신청이 가능합니다. - 운영시간 : 10:00~17:00 매주 수, 목 관람가능 / 체험불가 (1월~2월) - 주소 : 충남 공주시 수원지공원길 222 -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국토교통부는 2월 16일부터 양일간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열린 한-몽골 간 항공회담에서 양국 간 운항 횟수를 증대시키고 국내 지방공항에서 출발하는 새로운 노선을 만들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양측은 2월 18일 오전 11시 30분(현지시간) 국토부 김영국 항공정책관과 몽골 민간항공청(Civil Aviation Authority of Mongolia, CAAM) 치메르더르즈 뭉흐투야(ChimeddorjMunkhtuya) 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항공회담의 주요 내용에 대한 합의를 마치고 서명식을 가졌다. 몽골은 코로나-19 이전까지 관광뿐 아니라 유학생, 비즈니스, 근로자 등의 수요가 꾸준히 증가해왔던 지역으로, 방역 규제가 완전히 풀리지 않았던 지난해 하반기에도 다른 노선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탑승률(70% 이상)을 보였다. 지난해 한-몽골 간 탑승률은 기존 2,500석에 2,500석을 추가 공급한 성수기(6∼9월)의 경우 72.6%로 나타났으며, 추가 공급 없이 2,500석으로 운영된 비수기(10월~12월)에도 78.6%에 달하는 높은 탑승률을 보였다. 또한, 인천국제공항 및 부산공항 등 2개 공항에서 제한적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이사장 송형근)은 전국 국립공원 탐방로 617개 구간(길이 2,011㎞) 중 봄철 산불발생 위험도가 높은 137개 탐방로를 2월 15일부터 5월 15일까지 전면 또는 부분 통제한다. 전면 통제되는 110개 탐방로는 산불 취약지역인 설악산 오색~대청봉 구간 등이며, 구간 총 길이는 440km이다. 아울러 나머지 27개 탐방로 구간(총 길이 251km)은 탐방여건 및 산불 위험성 등을 고려하여 부분 통제한다. 산불발생 위험성이 적은 지리산 성삼재~노고단 정상 등 탐방로 480개 구간(길이 1,320km)은 평상 시와 같이 이용할 수 있다. 국립공원별 자세한 통제 탐방로 현황은 국립공원공단 누리집에서 2월 9일부터 확인할 수 있다. 국립공원공단은 탐방객에 의한 산불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통제소와 감시초소를 설치하고 탐방로를 엄격하게 통제할 계획이다. 국립공원 내에서의 흡연 및 인화물질 반입, 통제구역 무단출입 등의 위법 행위와 산림인접 및 공원경계부 경작지 등에서 행해지는 소각행위에 대한 홍보활동 및 순찰을 강화한다. 국립공원에서 통제된 탐방로를 허가 없이 출입할 경우 최대 5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되고 인화물질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동해와 해송이 어우러져 조화로운 경북 울진 구산마을에서 어촌체험부터, 문화역사 공부까지 즐겨보세요! 구산항과 금빛 해수욕장이 아름답고 체험, 관광지 등 즐길 거리가 가득한 마을, 이곳은 구산어촌체험휴양마을입니다. '추천 여행 코스' 여행 시작! → 제철 대게 ‘대게경매체험’ → 새콤달콤 영양만점 ‘물회’ → 바람을 기다리는 곳 ‘대풍헌’ → 여유로운 바다 산책 ‘구산해수욕장’→ 아늑한 어촌계 공동숙박 ‘구산어촌체험마을펜션’ # 대게경매체험 실제 대게 경매장에 가서 경매를 지켜보고 직접 참여해볼 수 있는 대게 경매 체험! 제철인 대게를 경매로 구매할 수 있는 색다른 체험이랍니다. · 사전문의 필수 # 물회 새콤달콤한 물회를 먹어봐요! 푸짐하게 들어간 회와 채소를 한 입에 먹으면 맛도 영양도 가득 넘친답니다~ · 가격: 물회 15,000원 - 경상북도 울진군 기성면 구산봉산로 15 # 대풍헌 구산마을에 자리잡은 대풍헌은 ‘바람을 기다리는 곳' 이라는 의미로, 울릉도와 독도로 가던 수토사*들이 머무른 장소예요. 대풍헌에서 수토사가 된 기분을 느껴봐요! *수토사 : 조선시대 울릉도와 독도에서 벌목을 하거나 어로행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10월 말부터 일본, 동남아 등 국제 항공 운항노선이 대폭 확대된 결과, '23년 1월 국제선 운항편수는 코로나-19 발생 이전('19년 1월) 대비 약 60% 회복했으며, 국제선 전체 여객 수는 약 58%, 특히, 인천공항 여객 수는 약 62% 회복되었다고 밝혔다. 22년 10월 말부터 일본, 베트남, 태국 등 중․단거리 노선의 여행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22년 10월과 12월은 국제 여객 수는 '19년 같은 달 대비 각각 약 35%, 약 53% 수준으로 회복하였고, '23년 1월에는 설 연휴기간(1.21~24)에 해외 여행객이 늘어나면서 약 58% 회복하였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일본’의 경우 일본의 무비자 입국 허용 등 방역 규제 폐지('22.10월)와 함께 엔저 현상이 맞물리면서, '23년 1월 여객 수는 133만 명으로 지난해 8월(16만 명) 대비 약 8.3배 증가했으며 코로나-19 발생 이전(’20.1월) 대비 약 10.8% 상회한 실적을 나타냈다. 또한, 지난해부터 베트남, 태국, 필리핀 등 ‘동남아’ 지역 여행 수요도 증가하면서, 아시아 노선 여객 수는 뚜렷한 단계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2026년 설 연휴(2월 15일~18일), 정부가 24시간 응급의료체계를 전면 가동한다. KTV 국민방송이 공개한 이번 대책의 핵심은 '비상진료'와 '비용 주의' 두 가지로 요약된다. 연휴 기간, 아프거나 급한 일이 생겼을 때 당황하지 않기 위한 [필수 행동 가이드]를 정리했다. 1. 경증 환자, 대형병원 응급실 갔다간 '지갑 앓이' 가장 주의해야 할 점은 '응급실 진료비'다. 정부 방침에 따라, 이번 연휴에도 경증 환자가 권역응급의료센터 등 대형병원 응급실을 이용할 경우 **본인부담금이 진료비의 90%**까지 치솟는다. 행동 요령: 감기, 장염, 가벼운 타박상 등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경증이라면 동네 문 여는 병·의원이나 보건소를 먼저 찾아야 한다. 찾는 법: 응급의료포털(e-gen.or.kr)이나 스마트폰 앱 '응급의료정보제공', 또는 전화 129(보건복지콜센터), 119를 통해 연휴에 문 여는 병원과 약국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2. 군 병원 & 보훈병원, "민간인도 오세요" 동네 병원이 문을 닫았다면? 군(軍) 병원이 대안이다. 국방부는 설 연휴 기간, 전국 12개 군 병원 응급실을 24시간 개방해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2026년 2월 13일, 정부가 지난 '12.3 불법 계엄' 사태에 대한 최종 조사 결과를 내놨다. 결론은 명확했다. 그것은 단순한 실수가 아닌, "정부 기능을 입체적으로 동원하려 했던 실행 계획이 존재한 내란"이었다. '시키는 대로 했을 뿐'이라는 변명은 통하지 않았다. 정부 혁신 TF는 헌법을 외면한 공직자들에게 무거운 책임을 물었다. 1. 핵심 숫자: 110명 수사 의뢰, 89명 징계 정부(헌법존중·정부혁신 TF)는 이번 사태와 관련해 총 199건의 고강도 조치를 단행했다. 수사 의뢰: 110건 (명백한 불법 가담) 징계 요구: 89건 (지시 이행 및 방조) 주의/경고: 82건 특히 법무부, 행안부 등 계엄과 밀접한 부처들이 출입국 통제나 구금 시설 확보 등 '실행 계획'을 구체적으로 준비하고 협조했던 정황이 낱낱이 드러났다. 2. 군(軍), 별들이 떨어진다 가장 깊숙이 개입했던 군의 처분은 더 단호하다. 국방부는 860여 명을 조사하여 180여 명을 수사 의뢰 및 징계 조치했다. 현직 대장 직무 배제: 당시 1군단장이었던 현 지상작전사령관이 어제(12일) 자로 직무에서 배제되고 수사 대상에 올랐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정부가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치솟는 장바구니 물가를 잡기 위해 역대 최대 규모의 **'설 민생안정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역대급 물량 공급: 사과, 배, 소고기 등 16대 성수품을 평소보다 1.5배 늘린 27만 톤 규모로 집중 공급하여 가격 급등을 방어합니다. 반값 할인 지원: 정부 예산 910억 원을 투입, 농축수산물을 **최대 50%**까지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특히 가격이 높은 과일류와 대중성 어종(명태, 오징어 등)이 집중 대상입니다. 소상공인 39조 수혈: 자금난을 겪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39조 3천억 원 규모의 신규 명절 자금을 풀고, 기존 대출 보증 만기를 1년 연장합니다. 생활비 부담 완화: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대폭 확대하고, 체불 임금 청산을 위한 융자 금리 인하 및 대지급금 처리를 단축합니다. 정부는 범부처 합동 TF를 24시간 가동해 '바가지 요금' 등 시장 교란 행위를 엄단할 방침입니다. 출처 : KTV 교양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5월 9일 종료 확정... 세입자 있는 집 '실거주 의무' 최장 2년 유예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를 예정대로 오는 5월 9일 종료하겠다고 재확인했다. [00:13] 다만, 잔금 지급과 등기 처리를 위한 시간을 고려해 기한을 최대 6개월까지 조정하며 시장 혼란 최소화에 나섰다. 이번 보완책의 핵심은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실거주 의무와의 충돌 해결이다. 기존 3개월이었던 강남 3구 및 용산구의 잔금 처리 기한은 4개월로 늘어난다. 또한 세입자가 있어 실거주가 불가능했던 매도자들을 위해, 임대차 계약 만료일까지 실거주 의무를 유예해주기로 했다. 유예 기간은 정책 발표일로부터 최장 2년까지다. 한편, 이재명 대통령은 매입 임대 사업자가 무제한으로 세제 혜택을 받는 구조를 강력히 비판하며 제도 정비를 지시했다. 이에 따라 임대 의무 기간 종료 후 유지되던 종부세 및 양도세 중과 제외 혜택이 조만간 축소될 전망이다. 영상출처: KTV NEWS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미 대법원 '관세 위헌' 판결에도 트럼프 15% 강행… 靑, "3,500억 불 대미 투자 직진" [부제] 연방대법원 판결 무력화하는 '플랜B' 가동… 정부, 반도체·자동차 타격 방어 총력전 미국 연방대법원이 트럼프 행정부의 '상호 관세'에 대해 위헌 판결을 내렸음에도, 글로벌 무역 시장의 불확실성은 오히려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대법원 판결을 우회해 글로벌 관세를 기존 10%에서 15%로 기습 상향하는 행정명령을 발동했기 때문이다. 이번 연방대법원 판결은 관세 부과의 근거가 된 '국제비상경제권한법'이 의회의 고유 권한을 침해했다고 판단한 것이다. 그러나 트럼프 행정부는 무역법 122조(국제수지 위기)와 슈퍼 301조 등 대체 법안을 만지작거리며 관세 장벽을 더욱 높이 쌓아 올리고 있다. 이에 청와대와 정부는 대법원 판결 직후 민관 합동 긴급회의를 개최하며 총력 대응 체제에 돌입했다. 핵심은 철저한 '국익 중심의 정교한 분리 대응'이다. 정부는 미국의 통상 불확실성에 대비하면서도, 기확정된 3,500억 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대미 투자 특별법)는 예정대로 차질 없이 진행한다는 방침을 분명히 했다. 관세 갈등이 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