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오산시는 지난 23일 오산시청 물향기실에서 신규 경로당 회장을 대상으로 한 '2025년 지역봉사지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촉식에는 신규 지역봉사지도원 18명이 참석했으며, 위촉장 수여와 함께 지역사회 봉사와 소통 중심의 역할 수행을 위한 직무교육이 함께 진행됐다. 지역봉사지도원은 사회적 신망과 경험을 갖춘 경로당 회장 중 지역 봉사 의지가 있는 인원을 대상으로 위촉되며, ▲경로당 내 감염병 예방 활동 ▲시설물 유지관리 및 환경 정비 ▲어르신 민원 상담 및 생활 조언 ▲노인복지정책 홍보·안내 ▲노인 대상 교통안전 및 교통사고 예방 교육 등 지역사회 전반에 걸친 다양한 공익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이날 교육에서는 지역봉사지도원의 역할과 책임을 중심으로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이 안내돼, 신규 위촉자들의 이해도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 신규 위촉자 대표는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안부를 세심하게 살피고,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경로당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갖고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권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오산시는 지난 23일 자매도시인 충청북도 영동군 청소년들을 오산시로 초청해 청소년 문화체험 교류 행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 문화체험 교류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024년 오산시 청소년이 영동군을 방문한 데 이어 격년으로 상호 방문하며 추진되고 있는 교류 프로그램이다. 양 도시는 청소년 교류를 통해 서로의 지역 간 문화 이해를 높이고 지속적인 우호 협력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영동군 청소년들은 오산시 관내 주요 시설과 명소를 견학하며 오산시의 도시 환경과 문화 전반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죽미령 평화공원을 방문해 UN초전기념관과 스미스 평화관을 관람하며, 전문 해설을 통해 6·25전쟁 당시 유엔군의 첫 전투가 벌어진 오산 죽미령 전투의 역사적 의미를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청소년들은 이번 관람을 통해 오산시가 지닌 역사적 가치와 평화의 의미를 이해하며, 오산시에 대해 보다 깊이 알아가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곧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 갈 영동군 청소년 여러분의 오산시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오산시는 지난 22일 시장 집무실에서 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 오산지부와 2025년 임금·단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노사 양측 교섭위원 7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올해 3월 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의 교섭 요구 접수 이후 총 11차례에 걸친 성실한 교섭을 통해 최종 합의에 이르렀다. 주요 협약 내용은 ▲2025년 임금 총액 3% 인상 ▲저임금 직종 호봉승급 및 호봉 간격 확대로 추가 임금인상 ▲병가 사용 요건 완화 ▲장기재직휴가 일수 상향 등 휴가 제도 개선이다. 시는 재정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는 한편, 공무직 근로자의 처우 개선과 근무 여건 향상을 동시에 도모하는 데 중점을 두고 협의를 진행했다는 설명이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공무직 직원들은 공무원과 함께 시정을 이끌어가는 중요한 구성원”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처우 개선이 이뤄진 점을 뜻깊게 생각하며, 협약 체결을 위해 노력해 주신 노사 교섭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노사 간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시민에게 보다 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안재형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오산시협의회는 지난 23일 오산시청 상황실에서 '화해·협력의 남북관계 재정립을 위한 정책방향'을 주제로 2025년 제4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오산시장, 오산시의회 의장, 민주평통 자문위원 등 70여 명이 참석했으며, ▲개회식 ▲2025년 제4차 정책건의 주제 설명 ▲자문위원 정책건의 의견 수렴 ▲2025년 주요사업 실적 보고 ▲2026년 주요사업 계획(안)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문영근 협의회장은 개회사에서 “지역 평화통일 활동 활성화를 통해 국민통합을 선도하고, 북한이탈주민 포용과 북한 인권 증진, 지역 현장에서의 평화통일 담론 확산을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대행기관장인 이권재 오산시장은 “지역사회 발전과 민주평화통일을 위해 헌신하시는 자문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우리 시도 민주평통의 활동을 적극 뒷받침하며, 지역의 평화통일 기반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참석한 자문위원들은 ‘화해·협력의 남북관계 재정립을 위한 정책방향’을 주제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수렴된 정책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오산시는 한 해 동안 지역화폐를 이용해 준 시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연말 소비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2025년 오색전 연말 감사 특별 이벤트’를 추진한다. 이번 이벤트는 12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행사 기간 동안 관내 지역화폐 가맹점에서 오색전으로 결제하면 결제금액의 15%를 후캐시백으로 받을 수 있다. 지급 한도는 1인당 최대 1만5천 원이며, 후캐시백은 지급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사용해야 한다. 사용 기한이 지나면 자동 소멸된다. 소비지원금이 모두 소진될 경우 행사는 조기 종료될 수 있다. 혜택 구조도 단순하다. 행사 기간 중 관내 가맹점에서 오색전으로 결제하면 결제 금액의 15%를 후캐시백으로 돌려받을 수 있으며, 1인당 최대 1만5천 원까지 지급된다. 연말 장보기나 외식 등 일상 소비를 지역화폐로 결제하는 것만으로도 추가 혜택을 체감할 수 있다. 이번 연말 감사 이벤트는 기존에 운영 중인 오색전 충전 인센티브(10%)와 국비 신속집행 우수지자체 선정 기념 사용 혜택(5%)과도 중복 적용된다. 이에 따라 시민들은 연말 기간 동안 최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오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학교 내 공감·배려 문화 확산과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활동한 또래상담자 중 우수 또래상담자를 선정하고, 최우수상을 수상한 학교를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찾아가는 시상식’은 최우수상을 수상한 3개 학교인 금암초등학교(12월 16일), 운천중학교(12월 18일), 매홀고등학교(12월 19일)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됐다. 센터 관계자는 각 학교를 직접 방문해 최우수 또래상담자에게 상장을 전달하고, 또래상담자로서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며 또래상담자의 역할과 의미를 되새기는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센터는 기본교육 과정을 수료하고 학교폭력 예방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학생을 대상으로 ▲또래상담 활동 경험(또래 친구의 고민 청취 및 도움 제공) ▲학교폭력 예방 활동 참여(캠페인, 이벤트, 역량교육 등) ▲오산시 또래상담자 연합 프로그램 참여 경험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최우수 또래상담자 3명과 우수 또래상담자 17명을 선정했다. 운천중학교 수상 학생은 “1년 동안 또래상담자로 성실히 활동한 경험이 이렇게 의미 있는 결과로 이어져 기쁘고, 내년에도 또래상담자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꾸준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평택시는 지난 22일 기후환경국 생태하천과와 직장 내 환경학습동아리 ‘에코인사이트’가 협업하여 ‘기후위기 시대 물관리 정책 이해’전문가 초청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기후 위기 시대를 맞아 통합 물관리 정책에 대한 직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평택시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물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관련 공무원 30여 명이 참석해 실질적인 정책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강은 정책 현안과 지역적 실천 과제를 중심으로 두 가지 세션으로 진행됐다. 첫 번째 강연자로 나선 한국환경공단 수생태비점사업부 류승훈 과장은 ‘국내 농·축산계 비점오염원 통합관리 방안’을 주제로 발표했다. 류 과장은 비점오염원이 하천과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며, ‘농수처리장’이라는 새로운 개념과 ‘김해시 통합관리 시범사업 사례’를 소개하며 실무 담당자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평택학연구소 박성복 소장이 ‘평택과 물’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이어갔다. 박 소장은 평택의 역사적 맥락에서 물과 인간, 유역의 관계를 재조명하며, 기후 위기 대응 정책이 지역사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평택시는 지난 22일 경기도가 주관한 '제5회 경기도 평생학습대상'에서 시군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개인 부문에서는 평택시 시민 정영옥 씨가 ‘대상’을 수상하며, 평택시 평생학습의 우수한 성과가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경기도 평생학습대상'은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평생학습 문화 확산과 학습도시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 사례를 발굴·시상하는 제도로, 올해로 5회를 맞았다. 경기도는 지난 8월 개인, 기관·단체, 시군 부문으로 나누어 공모를 진행했으며, 시군 부문은 사업의 특성화, 지역사회 환류, 평생학습도시 활성화 기여도 등을 중심으로 한 종합 서면 심사와 10월 대면 심사를 거쳐 수상 지자체를 최종 선정했다. 평택시는 '평택 시민도슨트 아카데미' 운영을 통해 ▲지역 정체성을 반영한 시민 주도형 교육과정 운영 ▲초등학교 사회과 교육과정과 연계한 실천 중심 프로그램 구성 ▲학습–실습–현장 활동–성과 환류로 이어지는 체계적 운영 ▲수료 후 지역 교육·문화 현장으로의 사회참여 연계 모델 구축 등을 성과로 제시하며, 평생학습의 공공성과 확장 가능성을 동시에 확보한 점에서 높은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델콤이 지난 19일 평택행복나눔본부를 방문해 평택시 아동복지시설을 위해 200만 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2001년 설립된 델콤은 자동차용 히터 컨트롤러 장치 제조를 주력으로 하고 있으며, 직원 수 50여 명의 건실한 중소기업으로, 직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산재 예방의 모범 기업이다. 이번 후원금은 근로자가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기여한 중소기업에 수여하는 상으로 산업안전상생재단과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주최한 ‘제3회 대한민국 안심일터 대상’에서 특별상을 받은 시상금 200만 원을 전액 기부하며 나눔의 가치를 더했다. 델콤 이서진 대표는 “아동·청소년들이 추운 겨울이지만 따뜻한 지역사회와 함께 건강하게 성장하고, 미래를 위한 꿈을 이루는데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더욱 관심을 갖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평택행복나눔본부 황성식 나눔국장은 “직원의 안전과 지역사회 이웃을 위한 델콤의 기업 정신이 추운 겨울 더욱 위축될 취약계층의 아동·청소년들에게 큰 힘이 되고 행복한 크리스마스와 연말이 될 것”이라며 감사를 전했다. 이번 성금은 평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경기 평택시 죽백동에 있는 ‘시립우미린레이크어린이집’에서 ‘행복한 나눔 펀마켓’을 개최하여 모인 수익금 150만1천 원을 지난 18일 평택행복나눔본부에 전달했다. 시립우미린레이크어린이집은 2019년부터 매년 학부모, 원아, 지역주민들이 함께 행사에 참여해 지역사회 이웃을 위한 성금 모금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올해 역시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원아들과 학부모들이 직접 준비한 물품을 판매하며 수익금을 마련했다. 또한 이번 수익금은 아동·청소년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도움을 주고 싶다는 시립우미린레이크어린이집 뜻에 따라 사용될 예정이며, 추운 겨울날 아동들을 위한 기부는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시립우미린레이크어린이집 박선희 원장은 “아이들과 학부모님, 지역사회가 함께 마음을 모아 만들어낸 금액이기에 더욱 뜻깊고, 여러 해에 걸쳐 ‘행복한 나눔 펀마켓’이 이어져 왔다는 것만으로도 의미가 남다르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할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이에 평택행복나눔본부 황성식 나눔국장은 “이번 기부금은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평택시는 지난 23일 배다리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정장선 시장을 비롯해 시의회 의원, 관계기관, 건설 관련 협회, 지역건설업체 및 관내 건설 현장 관계자 등 1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상생 소통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간담회나 형식적인 협약을 넘어, 그동안 현장에서 추진해 온 지역업체 참여 확대 노력과 실제 변화 사례를 공유하고, 앞으로의 방향을 함께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평택시와 시공사, 지역업체, 감리단이 함께 참여한 상생·안전 실천 선언을 통해 지역건설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공동 책임을 확인했으며, 지역업체 참여와 품질·안전 관리에 기여한 우수 공사 현장과 감리단, 지역업체에 대한 표창도 함께 진행됐다. 또한 대형 건설 현장에 참여한 지역업체의 실제 경험을 공유하고, 현장에서 느낀 애로사항과 개선점을 자유롭게 나누는 시간을 통해 행정과 현장 간의 거리감을 좁히는 실질적인 소통이 이루어졌다. 정장선 시장은 “상생은 구호가 아니라 현장에서 작동해야 한다”며, “지역업체가 대형 건설 현장에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시가 연결과 조정의 역할을 계속해 나가겠다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오산시의회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한 ‘2025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지난해보다 한 단계 상승한 3등급을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종합청렴도는 청렴노력도(40%)와 청렴체감도(60%)를 반영하고 외부 적발된 부패 사례가 있는 경우 최대 10%를 감점해 산정된다. 오산시의회는 종합청렴도에서 올해 감점 없이 76.7점을 기록해 전국 243개 모든 지방의회 평균인 74.9점보다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이는 지난해보다 12.6점 오른 수치다. 오산시의회는 특히 ‘청렴노력도’에서 93.6점을 기록해 지방의회 전체 평균인 87.4점을 크게 웃도는 성과를 보였다. 이는 지난해 90.1점보다 3.5점 상승한 수치로 오산시의회는 내부 반부패 추진 체계 운영과 제도 이행 과정에서의 안정적이고 일관된 개선 노력이 이번 평가 결과에 반영된 것으로 보고 있다. ‘청렴체감도’ 역시 65.5점으로 3등급을 기록하며 지난해 4등급에서 한 단계 상승했다. 오산시의회는 올해 청렴체감도와 청렴노력도 점수 상승이 종합 점수 개선으로 이어지면서 종합청렴도 등급도 4등급에서 3등급으로 한 단계 올라섰다. &nb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이재명 대통령 제52회 국무회의 영상 입니다. 출처 : KTV 국민방송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글로벌 제약·바이오 시장에서 항체약물접합체(Antibody-Drug Conjugates)가 게임체인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ADC는 종양 표적 항체에 약물을 링커로 결합해 암세포에만 약물을 전달하는 차세대 정밀 항암 기술인데요. 화이자, 애브비 등 글로벌 빅파마들이 대규모 M&A와 기술 이전을 통해 ADC 기술 확보에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 ADC 시장 규모가 향후 5년 안에 세 배 가까이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도 ADC 개발에 본격적으로 뛰어들며, 'K-ADC' 시대가 열리고 있는데요 ADC가 주목받고 있는 이유와 앞으로 시장 전망까지 살펴봅니다. 출처 : KTV 국민방송 경제인사이트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한국의 의료비 지출은 매년 증가해 2024년 기준 GDP 대비 9.2%를 기록했습니다. 정부는 국정과제 '일차보건의료 기반의 건강돌봄으로 국민건강증진'으로 국민 건강을 약속했습니다. "건강을 지키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복지"라는 철학 아래 질병 예방과 건강 증진에 대한 국가 투자를 대폭 확대합니다. 핵심 정책은 국민체력100 사업 확대, 튼튼머니 건강지원 앱 도입, 지자체별 운동지원금 제공 등 건강을 비용이 아닌 '미래를 위한 투자'로 바라보는 정부의 정책 철학과, 예방 중심 건강관리 체계가 가져올 사회경제적 파급효과를 분석합니다. 출처 : KTV 교양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정부가 국무총리 소속의 범부처 부동산 감독 추진단을 출범시켜 부동산 불법행위 뿌리 뽑기에 나섰습니다. 서민과 청년들의 생활을 위협하는 부동산 범죄 행위에 대해 엄정 대응하고, 부동산 불법행위의 확실한 근절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는데요. 자세한 내용, 권혁중 경제평론가와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출처 : KTV 국민방송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제6회 K-토론나라가 국무총리공관에서 진행됐습니다. 과거에도, 최근에도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응급실 뺑뺑이’와 관련해서 공동 해법을 모색하는 자리였는데요. 국내 응급의료·이송 분야 전문가와 보건복지부, 소방청 등 부처 담당자, 그리고 김민석 국무총리가 함께 머리를 맞댔습니다. 응급환자 이송체계 효율화, 응급의료 자원의 한계, 응급의료 전반의 연구·조사의 필요성 등 다양한 쟁점들이 논의됐는데요. 하지만 해법을 찾는 기준은 단 하나뿐이라고 말합니다. “응급상황에서 국민의 생명을 지켜줄 수 있는가?” 국민 생명의 골든타임을 지키기 위해 길을 터주는 일, K-토론나라도 힘을 보태겠습니다. 출처 : KTV 국민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