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뉴스 이현규 기자 | 평택시 안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9일 설날을 맞아 '행복 가득 꾸러미' 영양식 및 안중중앙라이온스클럽에서 후원한 이불을 관내 복지 취약 가구에 전달하는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 가득 꾸러미'는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위원들이 관내 홀몸 어르신 35가구를 직접 방문해 영양식(떡국, 갈비찜)을 전달하며 안부 인사를 나눴다. 또한, 안중중앙라이온스클럽이 후원한 이불은 지난 찾아가는 세탁방 '세탁해드림' 사업을 통해 이불 교체가 필요한 관내 취약계층 20가구에 전달됐다. 민경난 민간위원장은 “정성껏 준비한 영양식 꾸러미와 이불 세트가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며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인 나눔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이은영 안중읍장은 “읍내 단체들의 활동이 지역 주민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되고 있다”며, “관내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라고 밝혔다.
경기헤드뉴스 이현규 기자 | 평택시는 지난 9일, 화양지구조합 사무실에서 화양지구조합 및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안중지회 임원진과 함께 부동산 거래 질서 확립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1월 22일 열린 ‘평택시 미래발전 공감토크’에서 제기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마련됐다. 당시 공인중개사협회 측은 공정한 부동산 거래를 위해 화양지구에 대한 정확하고 신속한 정보 공유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한 바 있다. 이날 회의에는 평택시 도시개발과, 주택과, 토지정보과 등 관련 부서 담당자와 화양지구 조합 관계자,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안중지회 임원 등 실무진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화양지구 개발사업의 현황과 추진 일정을 공유하고, 부동산 중개 현장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과 시민들의 질의에 대해 가감없이 의견을 교환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화양지구의 발전 가능성을 믿고 안심하며 거래할 수 있도록 공인중개사와의 협업 체계를 공고히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안전하고 투명한 부동산 거래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경기헤드뉴스 이현규 기자 | 평택복지재단은 2026년 2월 6일 팽성복지타운 대강당에서 신승연 신임 대표이사 취임식을 진행했다. 이날 취임식에는 김대환 평택시 복지국장, 이영태 평택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최승규 평택시사회복지협의회 회장, 이재오 평택시사회복지사협회 회장이 참석해 축사를 전하며 신임 대표이사의 취임을 축하하고 재단의 발전을 기원했다. 신승연 대표이사는 취임 인사말을 통해 “많은 분들의 따뜻한 격려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현장과 직원들의 열정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시민에게 사랑받는 재단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재단 운영 방향으로 ▲연구–현장–교육–정책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성과 중심 구조 구축 ▲수탁시설의 자율성을 존중하되 공공성을 강화하는 운영 ▲재단 산하 시설을 넘어 지역 전체를 아우르는 복지 허브 역할 수행을 제시했다. 아울러 신승연 대표이사는 “투명하고 공정한 경영을 통해 신뢰와 책임을 조직 운영의 기본으로 삼고, 모든 구성원이 존중받으며 함께 멀리 갈 수 있는 재단을 만들겠다”며 취임사를 마무리했다. 한편, 평택복지재단은 앞으로도 민·관 협력
경기헤드뉴스 이현규 기자 | 평택시 용이동 자원봉사 나눔센터는 지난 5일,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커피 드립백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커피 드립백을 제작해 정성스럽게 준비한 드립백을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하시는 관내 경찰관과 소방관에게 전달함으로써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용이동 자원봉사 나눔센터 회원을 비롯한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커피 드립백 제작부터 포장까지 전 과정을 함께하며 정성을 담아 만든 드립백은 현장에서 큰 호응을 얻었으며, 전달받은 대상자들로부터 따뜻한 감사 인사가 이어졌다. 이은주 회장은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작은 나눔으로 따뜻한 마음과 응원의 메시지가 잘 전달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주민 참여형 나눔 활동의 가치 확산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용이동 자원봉사 나눔센터는 주민 참여형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경기헤드뉴스 이현규 기자 | 평택MF라이온스클럽 회원들이 지난 6일 매서운 추위 속에서 통복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가 설 명절을 맞이하여 110만 원 상당의 라면 40박스를 전달했다. 평택MF라이온스클럽은 해마다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을 위한 생필품 기부뿐 아니라 집수리 등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나눔 활동을 하는 봉사단체이다. 이의재 통복동장은 “매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한 마음을 전해 주신 평택MF라이온스클럽 회원 여러분께 감사하고,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지역 내 어려운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평택MF라이온스클럽 이기용 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기부받은 라면은 통복동의 저소득 취약계층 40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경기헤드뉴스 이현규 기자 | 평택시 서정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7일, 매서운 추위에도 불구하고 ‘아이들과 함께하는 만두 만들기 체험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아이들에게 따뜻한 정서적 교류의 기회를 제공하고, 함께 음식을 만들며 소통하는 시간을 통해 지역공동체의 온정을 나누고자 마련됐다. 행사에 참여한 아이들과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서로 협력하며 정성껏 만두를 빚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김종식 서정동 주민자치회장은 “추운 날씨였지만 아이들과 함께 웃고 이야기하며 만두를 만들다 보니 현장은 어느 때보다 따뜻했다”며 “이번 행사가 아이들에게는 즐거운 추억이 되고, 주민자치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송성희 서정동장은 “주민자치회가 중심이 되어 지역 아이들과 함께하는 이런 체험 행사는 지역공동체의 가치를 보여주는 좋은 사례”라며 “앞으로도 행정과 주민자치회가 협력해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정동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지역 내 아동과 주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나눔·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
경기헤드뉴스 이현규 기자 | 안성시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지난 4일 베일러국제학교로부터 학생들이 직접 만든 ‘따뜻한 목도리’를 기부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3년째 이어지고 있는 나눔 활동으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설날 인사와 평안, 건강을 기원하는 손편지와 함께 정성스럽게 전달됐다. 베일러국제학교 관계자는 “학생들이 한 땀 한 땀 정성스럽게 만든 목도리가 추위에 취약한 이웃들에게 작은 온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은주 센터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손길을 내어 주신 베일러국제학교에 깊이 감사드리며, 설 명절 인사와 함께 소중한 마음을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안성시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동부권역 8개 지역(보개면, 금광면, 서운면, 일죽면, 죽산면, 삼죽면, 안성1동, 안성2동)을 중심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정을 발굴해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경기헤드뉴스 이현규 기자 |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6일 홈플러스㈜ 안성물류서비스센터로부터 설 명절을 맞아 생활용품, 가전제품, 즉석밥, 음료 등 총 725만 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보다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된 것으로, 전달된 물품은 복지관을 통해 저소득 가정과 취약계층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생활에 꼭 필요한 생필품과 식료품, 가전제품 등이 포함되어 있어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홈플러스㈜ 안성물류서비스센터는 매년 정기적인 물품 후원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오고 있으며, 특히 명절마다 이웃을 살피는 따뜻한 동행을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지속적인 후원은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큰 힘이 되고 있다. 박상규 센터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는 데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박희열 관장은 “매년 정기적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홈플러스
경기헤드뉴스 이현규 기자 | 안성시는 해빙기를 맞아 가축분뇨의 부적정 처리로 인한 악취 발생과 수질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2월 5일부터 4월 말까지 ‘해빙기 가축분뇨 적정처리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점검은 겨울철 농경지 등에 적치된 가축분뇨가 해빙기 강우와 함께 유출될 경우 하천 수질오염 및 주민 생활환경 피해로 이어질 우려가 커짐에 따라, 가축분뇨의 적정 처리 실태를 사전에 점검하고 위반사항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 점검 대상은 관내 축산농가 및 경종농가이며, 주요 점검 항목은 ▲미부숙 가축분 퇴·액비의 농지 살포 여부 ▲퇴·액비 저장시설 관리 상태 ▲퇴비의 노상 야적 및 무단 방치 여부 ▲가축분뇨 처리시설의 정상 가동 여부 등이다. 특히 경종농가는 부숙이 완료되지 않은 퇴·액비의 농지 살포 행위를 중점 점검하고, 축산농가는 저장시설 관리 미흡 및 침출수 유출 가능성 여부를 집중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 안성시는 점검 과정에서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 계도 및 개선을 유도하되, 관련 법령을 위반한 경우에는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행정처분 등
경기헤드뉴스 이현규 기자 | 안성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또바기’는 지난 2월 4일부터 6일까지 2박 3일간 국립청소년우주센터에서 진행된 ‘둥근세상만들기 캠프’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천문우주, 항공우주, 우주탐사 등 3개의 테마로 구성되어, 청소년들이 우주의 시공간을 체험하고 무한한 우주를 이해할 수 있도록 운영됐다. 참가 청소년들은 에어로켓, 폼로켓, 종이비행기 등을 직접 제작하며 로켓의 비행 원리를 이해하고, 우주 공간에서 발생하는 신체 변화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에도 참여했다. 이를 통해 우주과학에 대한 흥미와 이해도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 캠프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캠프에 처음 참여해 무척 설레었고, 우주 공간에서 우주인이 되어보는 생생한 체험을 할 수 있어 정말 행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실무자와 청소년이 함께 소통하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헤드뉴스 이현규 기자 | 지난 6일 안성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과 담당 공무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연합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 앞서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는 2026년 모금 및 배분사업 안내와 함께 실무적인 유의사항을 설명하며,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여건에 맞는 복지사업을 보다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 방향을 제시했다.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2025년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진 실적 보고, 2026년 마을복지사업 주요 내용 안내, 2026년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업 운영계획 보고 등이 순차적으로 진행됐으며, 기타 안건에 대한 논의도 함께 이루어졌다. 김학돈 대표 민간위원장(공도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은 “이번 연합 간담회는 단순한 사업 안내를 넘어, 지난 성과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각 읍면동의 여건과 특성을 반영한 마을복지사업이 보다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협의체 간 소통과 협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성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
경기헤드뉴스 이현규 기자 |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2월 6일 한국생활개선안성시연합회와 함께 탄소중립 결의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표적인 여성 농업인 학습단체인 한국생활개선안성시연합회가 주도해 탄소중립 실천 방안을 모색하고, 농업 분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다짐대회 및 결의식으로 진행됐다. 전 세계적인 기후위기에 대응해 농업 분야에서도 주도적으로 탄소 배출을 저감하기 위한 노력이 이어지고 있다. 연합회는 벼 중간 물떼기, 논물 걸러대기, 농자재 소각 금지, 화학비료 줄이기 등 구체적인 실천 활동을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 안성시농업기술센터 서동남 농업지도과장은 “기후변화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기후변화 대응 교육과 탄소중립 실천 행사를 꾸준히 추진할 계획”이라며 “생활 속 탄소 저감 실천으로 기후위기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2026년 설 연휴(2월 15일~18일), 정부가 24시간 응급의료체계를 전면 가동한다. KTV 국민방송이 공개한 이번 대책의 핵심은 '비상진료'와 '비용 주의' 두 가지로 요약된다. 연휴 기간, 아프거나 급한 일이 생겼을 때 당황하지 않기 위한 [필수 행동 가이드]를 정리했다. 1. 경증 환자, 대형병원 응급실 갔다간 '지갑 앓이' 가장 주의해야 할 점은 '응급실 진료비'다. 정부 방침에 따라, 이번 연휴에도 경증 환자가 권역응급의료센터 등 대형병원 응급실을 이용할 경우 **본인부담금이 진료비의 90%**까지 치솟는다. 행동 요령: 감기, 장염, 가벼운 타박상 등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경증이라면 동네 문 여는 병·의원이나 보건소를 먼저 찾아야 한다. 찾는 법: 응급의료포털(e-gen.or.kr)이나 스마트폰 앱 '응급의료정보제공', 또는 전화 129(보건복지콜센터), 119를 통해 연휴에 문 여는 병원과 약국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2. 군 병원 & 보훈병원, "민간인도 오세요" 동네 병원이 문을 닫았다면? 군(軍) 병원이 대안이다. 국방부는 설 연휴 기간, 전국 12개 군 병원 응급실을 24시간 개방해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대한민국이 기존의 고용 중심 경제 구조에서 탈피하여, 국가가 창업을 직접 책임지고 지원하는 '국가 창업 시대'로의 대전환을 공식 선포했습니다. 이번 정책은 단순한 창업 장려를 넘어, 대한민국 전역에 '창업 광풍'을 일으켜 국민 모두의 성장을 견인하는 것을 핵심 목표로 합니다. 정부가 직접 규제 선별… 창업 리스크 최소화 정부는 창업자들이 겪는 가장 큰 걸림돌인 '규제' 문제를 선제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전담 시스템을 구축합니다. 창업자가 규제 내용을 일일이 파악하지 못하더라도, 사업화 단계에서 정부가 직접 규제 저촉 여부를 스크리닝하고 필요한 경우 즉각적인 법 개정이나 제도 개선 조치를 단행하여 창업의 길을 열어줄 방침입니다. 로컬 브랜드와 앵커 기업 중심의 지역 경제 활성화 수도권 쏠림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 지방 창업 선순환 체계를 대폭 강화합니다. 지역별로 성장을 견인할 '앵커 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하고, 로컬 브랜드들이 각 분야에서 고유한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맞춤형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우수한 인재들이 지역에 정착하여 성공적인 창업을 이어가는 자생적 생태계를 조성합니다. 실패를 자산으로… '창업 부국'을 향한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지난 2일부터 해병대 특수수색여단이 동계 설한지 훈련에 들어갔습니다. 특수수색여단이 동계 설한지 훈련을 실시하는 건 부대 창설 이후 처음인데요. 혹한 속에 적 후속부대를 고립, 차단, 격멸시키는 작전 수행 능력을 훈련을 통해 길렀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출처 : KTV 글로벌 인사이트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정부가 서울 용산과 경기 과천 등 도심 내 핵심 입지에 총 6만 호 규모의 주택을 공급하는 대책을 전격 발표하며 부동산 시장 안정화에 나섰다. 이번 대책의 핵심은 서울 용산 국제업무지구(1만 호)와 경기 과천 경마장 부지(1만 호) 등 수요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지역에 판교 신도시 2개 분량의 주택을 집중 공급하는 것이다. 특히 방치된 공공 부지나 노후 청사를 복합 개발하고, 군부대 부지를 이전 없이 고밀 개발하는 등 전례 없는 혁신적 공급 방식을 도입했다. 정부는 공급 속도를 높이기 위해 용적률을 대폭 상향하고, 주요 사업지에 대해 예비타당성 조사를 면제하는 등 '패스트트랙'을 적용하기로 했다. 주 공급 대상은 청년과 신혼부부로, 이들의 주거 안식처 마련에 방점을 찍었다. 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집값과 주가는 같은 선상이 아니다"라며, 집은 주거 필수제인 만큼 가격 안정이 민생의 핵심임을 강조한 바 있다. 이번 대책은 단순한 물량 공세를 넘어, 실제 수요가 몰리는 도심 핵심지에 고품질 주택을 신속히 공급해 '집값 하락'과 '주거 안정'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정공법으로 풀이된다. 사업 착공 및 입주는 2028년부터 2030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2026년 2월 13일, 정부가 지난 '12.3 불법 계엄' 사태에 대한 최종 조사 결과를 내놨다. 결론은 명확했다. 그것은 단순한 실수가 아닌, "정부 기능을 입체적으로 동원하려 했던 실행 계획이 존재한 내란"이었다. '시키는 대로 했을 뿐'이라는 변명은 통하지 않았다. 정부 혁신 TF는 헌법을 외면한 공직자들에게 무거운 책임을 물었다. 1. 핵심 숫자: 110명 수사 의뢰, 89명 징계 정부(헌법존중·정부혁신 TF)는 이번 사태와 관련해 총 199건의 고강도 조치를 단행했다. 수사 의뢰: 110건 (명백한 불법 가담) 징계 요구: 89건 (지시 이행 및 방조) 주의/경고: 82건 특히 법무부, 행안부 등 계엄과 밀접한 부처들이 출입국 통제나 구금 시설 확보 등 '실행 계획'을 구체적으로 준비하고 협조했던 정황이 낱낱이 드러났다. 2. 군(軍), 별들이 떨어진다 가장 깊숙이 개입했던 군의 처분은 더 단호하다. 국방부는 860여 명을 조사하여 180여 명을 수사 의뢰 및 징계 조치했다. 현직 대장 직무 배제: 당시 1군단장이었던 현 지상작전사령관이 어제(12일) 자로 직무에서 배제되고 수사 대상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