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뉴스 이현규 기자 | 평택시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평택출장소의 대표 사업인 ‘히든챔피언 육성지원사업’을 통해 성공적으로 기술 개발을 완료한 ㈜필코코스팜이 신제품의 미국 수출 선적식을 지난 12일 본사에서 가졌다. 이날 선적식에는 이성호 평택시 부시장과 김혜영 평택시의회 의원, 이현표 경과원 평택출장소장, (주)필코코스팜 정훈철 대표이사를 비롯해 각 기관 및 기업 관계자 총 15여 명이 참석했다. 화장품 및 의료기기를 전문 생산하는 (주)필코코스팜은 지난 녩년도 평택시 히든챔피언 육성지원사업’을 통해 ‘동충하초 추출 성분을 활용한 고순도 분리정제 기술’을 자체적으로 확보하고 이를 적용하여 제품화에 성공했다. 그 결과, (주)필코코스팜은 이번 신제품으로 미국 캘리포니아 소재 유통사와 향후 3년간 100만 달러 규모의 공급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날 초도 물량 4만 5,000달러 규모의 첫 선적을 시작했다. (주)필코코스팜의 정훈철 대표는 “평택시와 경과원의 지원사업을 통해 기술개발을 완료했다”며, “확보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북미 시장 등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여 평택을 대표하는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이성호 평택시 부시장은 “성장잠
경기헤드뉴스 이현규 기자 | 경기도 평택시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 연휴를 맞아 시민과 귀성·귀경객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2026 설 연휴 종합대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종합대책은 단순 상황 대응을 넘어, 사전 예방 – 현장 대응 – 사후 관리까지 이어지는 체계적 운영을 목표로 마련됐다. 시는 청소대책, 재난재해대책, 진료·방역대책 등 총 9개 분야에 85명으로 구성된 종합대책반을 편성해 연휴 기간 상시 대응체계를 유지한다. 연휴 기간 각종 사고 발생 가능성에 대비해 재난재해대책반을 중심으로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한다. 특히, 연휴 중 상황 발생 시 신속 보고 및 초동 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비상연락체계를 재정비하고, 관계기관과의 협업체계도 유지한다. 설 연휴 중 의료 이용 불편을 줄이기 위해 보건소 중심의 진료·방역대책을 운영한다. 특히 고령자·영유아 등 의료취약계층의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안내 체계를 강화하고, 시민들이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다양한 채널을 통해 관련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연휴 기간 생활
경기헤드뉴스 이현규 기자 | 평택팽성노인복지관은 2026년 1월 12일부터 평택시 팽성읍에 위치한 경로당 50개소를 직접 방문하여 복지정보 제공과 함께 신년인사를 전하는 ‘복지로 한 걸음 더-행복동행’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평택시 내에서도 고령 인구 비율이 높은 팽성읍의 지리적·교통적 특수성을 반영하여 기획된 찾아가는 복지연결 프로그램으로, 복지관 이용률이 낮고 대중교통 접근이 어려운 경로당을 중심으로 선정하여 진행됐다. 복지관은 경로당을 직접 방문하여 어르신들께 건강관리, 이동복지관 서비스, 프로그램 참여 안내 등 다양한 복지정보를 제공하고, 간단한 선물과 함께 새해 인사를 나누며 따뜻한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방문에 참여하신 어르신들께서는 “복지관에서 직접 찾아와줘서 너무 고맙고 반가웠다.”, “이런 정보가 있는 줄도 몰랐는데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의 말씀을 전하셨고, 복지관에 대한 신뢰와 친밀감을 표현했다. 어르신들의 밝은 웃음과 따뜻한 인사 속에서, 복지관의 존재와 역할이 다시금 지역사회 속에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됐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인사 방문을 넘
경기헤드뉴스 이현규 기자 | 평택북부노인복지관은 설을 맞이하여 2월 12일 지역 어르신들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는 설 명절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한국전력공사 평택전력지사(지사장 윤부현)는 떡국떡 600인분을, 평택북부노인복지관 후원이사회(회장 박승수)는 두유 600세트를 각각 후원했다. 두 단체는 매년 명절마다 꾸준한 후원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동행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복지관에서는 설 명절을 맞아 복지관 이용 어르신들께 든든한 설 특식을 제공했으며, 식사를 마친 후 귀가하시는 길에 떡국떡과 두유를 직접 전달하며 서로의 안부를 묻고 건강한 새해를 보내길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명절 인사를 건네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한국전력공사 평택전력지사 윤부현 지사장은“명절을 맞아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고 평택북부노인복지관 후원이사회 박승수 회장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는 마음으로 명절 후원을 계속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경기헤드뉴스 이현규 기자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지난 10일 평택시 고덕동 행정복지센터에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을 위한 겨울 이불 20채를 기부했다. 하나님의교회는 그동안 관내 거리 환경 정화, 이웃돕기 물품 전달 등을 통해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강용진 목사는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 강인기 고덕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신 교회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저소득층이 따뜻한 겨울이 되도록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기부된 이불은 관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경기헤드뉴스 이현규 기자 | 평택시 고덕동 자원봉사 나눔센터는 설 명절을 앞둔 지난 11일, 30여 명의 봉사자가 참여한 가운데 ‘설맞이 대보름 만두 만들기 및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사회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경찰관과 소방관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자원봉사 나눔센터 회원들과 봉사자들은 이틀간 직접 재료를 손질하여 정성껏 만두를 빚었고, 준비한 만두는 응원의 메시지와 함께 고덕지구대와 고덕동 119안전센터에 전달됐다. 한금주 자원봉사 나눔센터 회장은 “시민들이 평온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보이지 않는 곳에서 고생하시는 경찰과 소방관분들께 작은 위로와 감사를 전하는 기회가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봉사자들의 정성이 현장 대원들에게 든든한 힘이 되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강인기 고덕동장은 “이른 아침부터 정성을 다해 만두를 빚어주신 자원봉사 나눔센터와 봉사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서로 격려하며 함께 웃을 수 있는 따뜻한 공동체가 되도록 많은 활동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고덕동 자원봉사 나눔센터는 지역사회 내 이웃사랑을
경기헤드뉴스 이현규 기자 | 평택 고덕 발전협의회가 지난 9일 평택시 고덕동 행정복지센터에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을 위한 100만 원 상당의 떡국떡(2㎏) 60박스를 기부했다. 이번 떡국떡은 고덕 발전협의회가 ‘소상공인의 날’ 축제에서 판매한 수익금과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기금을 합쳐 마련한 것으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송윤숙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떡국떡을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설 명절에 이웃들이 따뜻한 떡국 한 그릇을 나누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인기 고덕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온정을 나눠주신 고덕 발전협의회에 감사드리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경기헤드뉴스 이현규 기자 | 평택시 용이동 단체협의회는 지난 11일 설 명절을 맞아 용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9개 단체협의회(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바르게살기위원회, 한국자유총연맹, 체육회, 청소년지도위원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방위협의회)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설맞이 사랑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취약계층에 두유 선물 세트로 온정을 전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용이동 9개 단체협의회 회원들이 포장부터 전달까지 십시일반 함께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유미자 용이동 단체협의회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우리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정미희 용이동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가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주신 단체협의회 덕분에 이웃들에게 따뜻한 명절을 전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고 촘촘한 돌봄 체계를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경기헤드뉴스 이현규 기자 | 평택시 세교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민간기업과 시민이 함께하는 ‘우리 동네 새 단장’ 대청소 행사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삼성물산과 삼성중공업 및 세교동 단체협의회 등 70여 명이 참여했으며,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에게 깨끗한 도시환경을 보이기 위해 지제역과 지제교차로 등에 무단투기된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김민수 세교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솔선수범하여 행사에 참여하신 세교동 단체 및 삼성 임직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여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세교동 행정복지센터는 고덕산업단지 인근 지제교차로 등 쓰레기 무단투기 취약 지역 관리를 위해 삼성 및 관련 단체 회원들과 지속적으로 민관합동 환경 관리 활동을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경기헤드뉴스 이현규 기자 | 평택시 비전1동 새마을 부녀회는 지난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떡국떡 60㎏을 후원했다. 이번 후원은 다가오는 설을 맞아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따스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후원 물품은 지역 내 저소득 가구 및 기타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미옥 부녀회장은 “설을 맞아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취약계층에 도움이 되는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현경 비전1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시는 새마을 부녀회에 감사드리며, 전해주신 물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비전1동 새마을 부녀회는 2026년 병오년에도 물품 후원뿐만 아니라 마을 꽃 심기, 환경 정화 활동, 헌 옷 모으기, 김장김치 나눔 등 여러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경기헤드뉴스 이현규 기자 | 평택시 원평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1일 회원들이 손수 빚은 만두를 지역 내 홀몸노인 등 취약계층 50가구에 전달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 회원 20여 명이 참여했으며, 원평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매년 홀몸노인 등 소외계층이 행복한 새해를 맞이할 수 있도록 직접 빚은 만두를 전달하며 따뜻함을 나누고 있다. 송희순 원평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명절을 맞아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주변 이웃에게 더욱 관심을 기울이고 도움의 손길을 전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재신 원평동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신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 더욱 협력하고 나누는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경기헤드뉴스 이현규 기자 | 평택시 현덕면 자원봉사 나눔센터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1일 ‘현덕면 정(情)담은 명절 음식 나눔’ 행사를 추진하고, 관내 취약계층인 홀몸노인 25가구에 명절 음식을 전달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자원봉사 나눔센터 위원들은 동그랑땡 전, 떡국떡, 나박김치 등 다양한 명절 음식을 정성껏 준비해 각 가정을 방문해 전달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단순한 음식 전달을 넘어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살피는 등 정서적 돌봄 활동도 함께 진행해 의미를 더했다. 주희경 회장은 “명절을 맞아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께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위원들과 함께 준비했다”며 “지속적인 온정 나눔 실천을 통해 따뜻한 현덕면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최정욱 현덕면장은 “자원봉사 나눔센터에 깊이 감사드리며, 민관 협력을 통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촘촘하게 살피겠다”라고 말했다. 현덕면 자원봉사 나눔센터는 지난해에도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부식품 전달, 이불 세탁 지원 등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2026년 설 연휴(2월 15일~18일), 정부가 24시간 응급의료체계를 전면 가동한다. KTV 국민방송이 공개한 이번 대책의 핵심은 '비상진료'와 '비용 주의' 두 가지로 요약된다. 연휴 기간, 아프거나 급한 일이 생겼을 때 당황하지 않기 위한 [필수 행동 가이드]를 정리했다. 1. 경증 환자, 대형병원 응급실 갔다간 '지갑 앓이' 가장 주의해야 할 점은 '응급실 진료비'다. 정부 방침에 따라, 이번 연휴에도 경증 환자가 권역응급의료센터 등 대형병원 응급실을 이용할 경우 **본인부담금이 진료비의 90%**까지 치솟는다. 행동 요령: 감기, 장염, 가벼운 타박상 등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경증이라면 동네 문 여는 병·의원이나 보건소를 먼저 찾아야 한다. 찾는 법: 응급의료포털(e-gen.or.kr)이나 스마트폰 앱 '응급의료정보제공', 또는 전화 129(보건복지콜센터), 119를 통해 연휴에 문 여는 병원과 약국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2. 군 병원 & 보훈병원, "민간인도 오세요" 동네 병원이 문을 닫았다면? 군(軍) 병원이 대안이다. 국방부는 설 연휴 기간, 전국 12개 군 병원 응급실을 24시간 개방해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대한민국이 기존의 고용 중심 경제 구조에서 탈피하여, 국가가 창업을 직접 책임지고 지원하는 '국가 창업 시대'로의 대전환을 공식 선포했습니다. 이번 정책은 단순한 창업 장려를 넘어, 대한민국 전역에 '창업 광풍'을 일으켜 국민 모두의 성장을 견인하는 것을 핵심 목표로 합니다. 정부가 직접 규제 선별… 창업 리스크 최소화 정부는 창업자들이 겪는 가장 큰 걸림돌인 '규제' 문제를 선제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전담 시스템을 구축합니다. 창업자가 규제 내용을 일일이 파악하지 못하더라도, 사업화 단계에서 정부가 직접 규제 저촉 여부를 스크리닝하고 필요한 경우 즉각적인 법 개정이나 제도 개선 조치를 단행하여 창업의 길을 열어줄 방침입니다. 로컬 브랜드와 앵커 기업 중심의 지역 경제 활성화 수도권 쏠림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 지방 창업 선순환 체계를 대폭 강화합니다. 지역별로 성장을 견인할 '앵커 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하고, 로컬 브랜드들이 각 분야에서 고유한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맞춤형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우수한 인재들이 지역에 정착하여 성공적인 창업을 이어가는 자생적 생태계를 조성합니다. 실패를 자산으로… '창업 부국'을 향한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지난 2일부터 해병대 특수수색여단이 동계 설한지 훈련에 들어갔습니다. 특수수색여단이 동계 설한지 훈련을 실시하는 건 부대 창설 이후 처음인데요. 혹한 속에 적 후속부대를 고립, 차단, 격멸시키는 작전 수행 능력을 훈련을 통해 길렀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출처 : KTV 글로벌 인사이트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정부가 서울 용산과 경기 과천 등 도심 내 핵심 입지에 총 6만 호 규모의 주택을 공급하는 대책을 전격 발표하며 부동산 시장 안정화에 나섰다. 이번 대책의 핵심은 서울 용산 국제업무지구(1만 호)와 경기 과천 경마장 부지(1만 호) 등 수요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지역에 판교 신도시 2개 분량의 주택을 집중 공급하는 것이다. 특히 방치된 공공 부지나 노후 청사를 복합 개발하고, 군부대 부지를 이전 없이 고밀 개발하는 등 전례 없는 혁신적 공급 방식을 도입했다. 정부는 공급 속도를 높이기 위해 용적률을 대폭 상향하고, 주요 사업지에 대해 예비타당성 조사를 면제하는 등 '패스트트랙'을 적용하기로 했다. 주 공급 대상은 청년과 신혼부부로, 이들의 주거 안식처 마련에 방점을 찍었다. 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집값과 주가는 같은 선상이 아니다"라며, 집은 주거 필수제인 만큼 가격 안정이 민생의 핵심임을 강조한 바 있다. 이번 대책은 단순한 물량 공세를 넘어, 실제 수요가 몰리는 도심 핵심지에 고품질 주택을 신속히 공급해 '집값 하락'과 '주거 안정'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정공법으로 풀이된다. 사업 착공 및 입주는 2028년부터 2030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5월 9일 종료 확정... 세입자 있는 집 '실거주 의무' 최장 2년 유예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를 예정대로 오는 5월 9일 종료하겠다고 재확인했다. [00:13] 다만, 잔금 지급과 등기 처리를 위한 시간을 고려해 기한을 최대 6개월까지 조정하며 시장 혼란 최소화에 나섰다. 이번 보완책의 핵심은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실거주 의무와의 충돌 해결이다. 기존 3개월이었던 강남 3구 및 용산구의 잔금 처리 기한은 4개월로 늘어난다. 또한 세입자가 있어 실거주가 불가능했던 매도자들을 위해, 임대차 계약 만료일까지 실거주 의무를 유예해주기로 했다. 유예 기간은 정책 발표일로부터 최장 2년까지다. 한편, 이재명 대통령은 매입 임대 사업자가 무제한으로 세제 혜택을 받는 구조를 강력히 비판하며 제도 정비를 지시했다. 이에 따라 임대 의무 기간 종료 후 유지되던 종부세 및 양도세 중과 제외 혜택이 조만간 축소될 전망이다. 영상출처: KTV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