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뉴스 이현규 기자 | 평택시 주민자치협의회는 지난 2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21대~22대 회장 이임식 및 제23대 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취임식에는 정장선 평택시장, 강정구 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국·도·시의원, 기관 단체장 및 읍면동 주민자치회장 등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지난 한 해 주민자치 활성화 및 지역공동체 형성에 기여한 위원들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제21대~제22대 주민자치협의회 한승훈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지난 2년 동안 여기 계신 여러분들께서 아낌없이 지원해주셔서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며 “새로이 출범하는 제23대 주민자치협의회를 위하여 많은 협조와 성원을 당부드린다”고 했다. 제23대 주민자치협의회 김정훈 취임 회장은 “전임 한승훈 회장님의 그간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새롭게 꾸려진 주민자치협의회 임원진을 비롯한 위원님들과 합심하여 시민에 대한 봉사와 시정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지난 2년 동안 주민자치 발전을 위해 힘써온 한승훈 전임회장과 위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새롭게 협의회를 이끌어 나갈 김정훈 회장에게 “평택시 주민자치협의회가 시민 중심의 자치 실현과 행복 증
경기헤드뉴스 이현규 기자 | 평택시는 지난 21일 '2025년 하반기 민원처리 우수직원 시상 및 간담회’를 열고, 민원 업무에 성실히 임하며 신속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한 직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평가에서는 송탄출장소 사회복지과를 비롯해 장애인복지과, 주택과, 건설도로과, 사회복지과, 도로관리과 등 6개 부서가 우수부서로 선정됐으며, 개인 부문에서는 단순민원 3명, 복합·고충민원 3명, 국민신문고민원 3명 등 총 9명의 공무원이 우수직원으로 선정됐다. 민원처리 마일리지 평가는 2025년 하반기 동안 접수된 민원을 기준으로, 처리 소요 기간 단축 여부와 답변 충실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단순민원, 복합·고충민원, 국민신문고 등 3개 부문으로 수상자를 결정한다. 시상식 이후 열린 간담회에서는 실제 민원 대응 과정에서 겪는 직원의 애로사항과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민원 행정 전반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성남시의회는 21일 대원공원 게이트볼장에서 열린 대원공원 게이트볼장 지붕설치 공사 준공식에 참석해 시설 조성 완료를 함께 축하했다. 이번 지붕설치 공사는 시민들이 날씨와 관계없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하게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추진됐으며, 타원형 철제 구조물 위에 고기능성 천을 씌운 막구조 형태로 조성돼 강한 햇빛과 비바람, 눈 등을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를 통해 대원공원 이용 환경이 한층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광림 부의장은 “이번 지붕설치 공사가 시민들의 여가와 생활체육 활동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생활 밀착형 체육시설 확충을 통해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성남시의회는 21일 중원구 보건소 강당에서 열린 상대원 1·2·3동 새해인사회에 참석해 주민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고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새해인사회에는 성남시의회 의원을 비롯해 지역 주민들이 함께해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덕담을 나누는 한편, 상대원 1·2·3동의 주요 사업 추진 상황과 생활 불편 사항 등 지역 현안에 대해 공유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민들은 평소 궁금했던 사항과 건의 내용을 직접 전달하며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안광림 부의장은 “새해를 맞아 주민 여러분과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의정에 충실히 반영해 살기 좋은 상대원동을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성남시의회는 21일 성남시근로자종합복지관 2층 대강당에서 열린 ‘2026년 한국노총 정기대의원대회 및 의장 취임식’에 참석해 노동 현안 공유와 상생 협력의 뜻을 함께했다. 이날 행사는 박인수 의장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대회사와 취임사, 경기지역본부 의장의 격려사에 이어 성남시의회 부의장, 성남시장, 고용노동부 성남지청장의 축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노동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도 함께 이뤄졌다. 안광림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노동자의 권익 향상과 건강한 노사문화 정착은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중요한 토대”라며 “성남시의회는 앞으로도 노동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용인도시공사는 2025년 하반기 재정 적극집행 실적이 총 2,959억 원으로, 당초 목표였던 2,792억 원을 106% 초과 달성했다고 밝혔다. 재정 적극집행이란 계획된 예산을 적기에 집행하여 재정운용의 효율성과 정책 효과를 높이고, 지역 내 투자와 소비를 촉진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 안정에 기여하기 위한 정부의 핵심 재정운용 정책이다. 이번 실적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개발·시설관리 등 주요 사업 예산 집행의 속도와 실행력을 높이는 데 집중해 온 용인도시공사의 재정 적극집행 노력의 결실이다. 용인도시공사는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지연 요인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사적 차원의 집행 실적 모니터링 체계를 운영하고 지속적인 점검과 대응 조치를 병행하는 등 집행 관리의 일관성과 속도를 동시에 확보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왔다. 신경철 사장은 “재정 신속집행은 지역경기에 활력을 더하고 민생경제 회복을 앞당기는 수단”이라며 “앞으로도 속도감 있는 사업추진을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로 연결하겠다”고 말했다. 용인도시공사는 올해도 지속적인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오산시 세교지구의 핵심 입지임에도 불구하고 10여 년간 활용되지 못했던 세교터미널부지가 공공 주도의 복합개발 사업으로 본격 추진된다. 오산시가 해당 부지를 직접 매입하면서 장기간 표류해 온 개발 논의가 실질적인 실행 단계에 들어섰다. 세교터미널부지는 지난 2012년 세교1지구 준공 이후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여러 차례에 걸쳐 분양을 시도했으나, 부동산 경기 변동과 사업성 확보의 어려움 등으로 모두 유찰되어 장기간 방치됐다. 세교지구의 관문 역할을 할 수 있는 중심 입지임에도 불구하고 장기간 미개발 상태가 이어지면서 도시 미관 저해와 공간 활용 측면에서 개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 같은 상황에서 오산시는 세교터미널 부지를 공공이 직접 개발하고자 매입했고, 오산도시공사는 이를 기반으로 복합개발 사업을 주도적으로 추진한다. 민간 분양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공공이 직접 개발을 맡음으로써, 지역개발은 물론 개발이익이 지역사회로 환원될 수 있는 사업 구조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오산도시공사는 세교터미널부지에 교통 기능을 합리적으로 재편하는 동시에, 주거·업무·상업 기능과 생활 SOC를 복합적으로 도입하는 개발 구상을 검토하고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수원시 팔달구 우만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전국 단위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이 본격 시행되기 전, 선제적으로 지역사회 내 통합돌봄 지원체계 구축에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다.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제정으로 전국적 사업 시행은 2026년 3월로 예정되어 있으나, 우만2동은 이보다 앞선 2026년 1월부터 자체 특화사업을 본격화해 의료·요양 통합돌봄의 지역 선도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특화사업은 정부 서비스에서 제외된 건강관리 취약가구를 우선 대상으로 삼아 의료·요양·돌봄 물품을 신속하게 지원하는 것을 골자로 하며, 협의체는 대상자 선정과 자원 배분을 위한 민관 통합 지원회의를 정기적으로 열어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협력 모델을 구축하는 데 뜻을 모았다. 더불어, 경로당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돌봄 캠페인과 돌봄 위험자 실태조사, 동 단체별 신고·발굴 체계 등을 운영하며, 단순히 신청에 의존하는 기존 서비스 방식을 넘어 선제적으로 대상자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기로 했다. 김진인 우만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사업 시행 전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수원시 팔달구 매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1일 수원역 장가계(이도현 대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에서 관내 저소득 홀몸어르신 9분을 위한 생신상을 차려드리고, 방한 물품을 선물로 드리는 시간을 가졌다. 이 행사는 홀로사는 어르신들에게 생일 식사를 제공하고 어르신들의 지역사회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장가계에서는 어르신들의 취향을 고려하여 정성가득한 음식을 준비하고, 맛있는 후식도 제공했다. 이도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수원 장가계 대표)는 “어르신들의 미소가 음식을 준비한 우리에게는 큰 보람이 된다.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소외된 이웃을 위해 앞으로도 꾸준히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동정숙 매산동장은 “지역 음식점의 나눔에 감사하다”며, “이 기회로 어르신들이 서로 소통하며 행복한 노후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사통팔달협의회는 지난 20일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수원역 소재 ‘희망의 쉼터’에서 노숙인들을 대상으로 한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에는 정찬해 회장을 비롯해 정은영 부회장, 강경수 사무국장, 정옥선 회원 등 협의회 관계자들이 뜻을 모았다. 이들은 매서운 추위 속에서도 이른 새벽부터 현장을 찾아 식재료를 손질하고 배식 준비에 만전을 기하는 등 구슬땀을 흘렸으며, 정성껏 준비한 한 끼 식사를 건네며 소외된 이웃들의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단순히 한 끼 식사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사회적 관심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지역사회의 따뜻한 배려를 전달하겠다는 취지다. 현장을 찾은 한 시민은 “추운 날씨에 이른 아침부터 고생하는 봉사자들의 모습이 큰 감동을 주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봉사에 참여한 정찬해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추운 겨울을 보내는 우리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통팔달협의회는 지역사회의 어두운 곳을 밝히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사통팔달협의회는 평소에도 지역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21일 관내 주요 현안 사업 대상지를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사업지를 방문했다. 이날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화서시장 ▲인계동, 매교동 소재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건립 현장 ▲효원공원 월화원 리모델링 사업지를 차례로 둘러보며 사업 추진 현황 및 당면 과제에 대해 점검했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주요 사업들이 적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에 힘쓰겠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지역 주민의 생활 편의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팔달구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속도감 있고 효율적인 행정 추진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2026년 대전환의 완성, 도약하는 팔달구’ 실현을 위해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수원시 영통구 영통3동(동장 김인태)은 지난 21일 최근 연일 이어지는 매서운 한파로 인해 야외 활동이 잦아 사고 위험이 높은 재활용품 수집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안부를 살피는 현장 행정을 실시했다. 이날 김인태 동장은 어르신 가정을 찾아 방한용품과 건강용품 세트를 전달하며 건강 상태를 세심하게 확인했다. 또한 기존에 배부된 방한 보호장구를 반드시 착용한 상태로 활동해 줄 것을 당부하고, 한파 특보 발효 시에는 가급적 야외 활동을 자제해 달라는 안전 수칙을 강조했다. 아울러 한파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주택단지 내 경로당을 방문해 난방시설 운영 현황 등을 점검하고,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안전하게 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영통3동은 이번 한파에 대비해 ▲경로당 한파쉼터 운영 점검 및 현장 소통 강화 ▲재활용품 수집 어르신 가정 방문 및 안전 확인 ▲나홀로 어르신 365 안부확인 ▲한파 기간 중 장애인·노인 등 취약계층 보호 강화 등을 집중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김인태 영통3동장은 “연일 계속되는 한파 속에서 우리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2026년 병오년 정상 외교의 시작을 알린 중국 국빈 방문 세 번째 날! 양국 정상의 상호 신뢰 아래 한중관계는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는데요. 베이징에서 상하이까지 숨 가쁘게 이어진 일정 속, 중국 내 최고위급 인사들과의 릴레이 대면! 영상 한 편에 모두 담았습니다~ 지금 바로 만나 보세요! 출처 : KTV 이매진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현지 시각으로 1월 3일 새벽, 미국이 마약·테러 범죄 혐의로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긴급 체포했습니다. 베네수엘라는 세계 최대 원유 매장국이기 때문에 이번 사태로 인해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이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환율, 가상자산 등 금융 시장에 영향을 미칠 변수로도 부상하고 있습니다. 우리 정부는 베네수엘라 사태가 국내외 실물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거라고 평가했는데요. 일명 ‘마두로 쇼크’가 세계 금융 시장에 미치는 영향과 전망까지 자세히 짚어봅니다. 출처 : 경제 인사이트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연간 경제 정책 방향이 공개됐습니다. 정부는 재정·금융·세제 정책을 총동원해 올해 경제 성장률 2% 달성을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이번 ‘2026년 경제성장전략’에는 ▶ 전략수출금융기금 신설 ▶ 20조 원 규모 한국형 국부펀드 조성 ▶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도입 ▶ 생산적 금융 ISA 확대 ▶ 원화 국제화 추진 ▶ 노동권 보호와 안전한 일터 조성 ▶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재정·세제 지원 등이 포함됐습니다. 정부가 제시한 성장 전략의 구체적인 내용과 배경을 강기룡 재정경제부 차관보와 함께 짚어봅니다. 출처 : KTV 국민방송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오후 중국 베이징에 도착해 3박 4일간의 국빈 방문 일정에 돌입했습니다. 중국 측은 인허쥔 가학기술부 장관과 다이빙 주한 중국대사 부부가 공항에 나와 이 대통령을 영접했는데요. 설렘 속에 시작된 새해 첫 외교 일정! 중국에서의 1일 차, 지금 바로 영상으로 만나 보세요~ 출처 : KTV 이매진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정부가 오는 5월 9일부로 다주택자에 대한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조치를 예정대로 종료한다. 이재명 대통령은 "재연장을 기대했다면 오산"이라며 정책 강행 의지를 천명했다. 이로써 5월 10일부터는 최고 82.5%에 달하는 중과세율이 적용되어, 다주택자의 세금 부담이 두 배 이상 폭증할 전망이다. 본지가 입수한 분석 자료와 전문가 시뮬레이션에 따르면, 시세차익이 15억 원인 아파트를 매도할 경우 현재는 약 5억 6천만 원의 세금을 내면 되지만, 유예가 종료되는 5월 10일 이후에는 10억 6천만 원 이상을 납부해야 한다. 사실상 시세차익의 70% 이상이 세금으로 환수되는 셈이다. 여기에 '장기보유 특별공제(장특공)' 혜택도 축소된다. 정부는 거주 기간 요건을 강화하여 실거주하지 않은 다주택자에게는 공제 혜택을 대폭 줄이거나 배제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이는 '똘똘한 한 채'를 믿고 버티던 다주택자들에게 추가적인 압박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전문가들은 이번 조치가 시장에 '매물 폭탄'보다는 '매물 잠김'을 가져올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했다. 유진투자증권 류태환 연구원은 "세금 회피 매물이 일부 나올 수 있으나, 거래 제약 요인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