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평택시 서정동 새마을남녀지도자는 지난 27일 서정동 행정복지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어르신 200명에게 정성껏 준비한 갈비탕, 부침개, 멸치볶음 등을 대접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행사 전날부터 함께 모여 재료를 손질하고 음식을 만들었고, 따뜻한 식사 자리는 어르신들에게 큰 위로와 기쁨을 전했다. 또한 오시기 힘든 어르신들을 위해 아침 일찍부터 새마을남녀지도자들이 직접 찾아가 음식을 전달하여 지역사회를 더욱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한정만, 최선희 회장은 “추석을 앞두고 정성껏 마련한 한 끼가 어르신들께 작은 위로와 기쁨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서정동을 만들기 위해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최태용 서정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온 정성을 다해 나눔을 실천하신 새마을남녀지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 행사는 단순한 식사 제공을 넘어, 어르신들과 마음을 나누고 정을 이어가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평택시 서정동 새마을남녀지도자는 밑반찬 봉사, 사랑의 김장 김치 담그기, 환경 정화,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평택시 서정동 행정복지센터는 대한민국 새단장을 위해 추석 연휴를 맞아 지난 25일 주민과 서정동 9개 단체 회원이 함께 ‘대한민국 새단장을 위한 2025년 추석맞이 민관합동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민관합동 대청소는 서정동 지역 주민과 귀성객이 청결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시․도의원과 서정동 9개 단체 및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하여 서정관광특구로 및 충혼공원, 둥구재 어린이공원 지역을 중심으로 환경 취약지역을 정비했으며, 무단투기 취약지역에 노출된 주택가, 상업지구 및 거점 수거지를 중심으로 생활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이날 대청소에 참여한 김종식 서정동 9개단체연합회장은 “추석맞이 대청소에 참여하신 서정동 단체 회원 여러분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꾸준한 활동으로 깨끗하고 쾌적한 서정동을 만들기 위해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최태용 서정동장은 “민족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역 주민과 귀성객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서정동의 인상을 줄 수 있어 기쁘며, 바쁜 일정 가운데 합동 대청소에 적극적으로 동참한 주민과 9개 단체 회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국제로타리 3750지구는 지난 24일 평택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추석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 이웃을 위한 ‘추석맞이 명절 음식 나눔 행사’를 열었다. 이날 회원들이 직접 전을 부치고 불고기를 조리하는 등 정성껏 준비한 명절 음식 세트는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통장협의회의 배부 봉사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200가구에 전달됐으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따뜻한 명절 인사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행사에 참여한 회원들은 “추석을 맞아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정성을 모아 음식을 준비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허명경 중앙동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이웃을 위해 손수 음식을 준비하신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이 소외되지 않도록 세심히 살피고,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중앙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평택시 현덕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24일 현덕면 생활문화센터에서 주민자치위원과 지역 주민 등 총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제2회 현덕면 주민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 이번 주민총회는 2024년 주민자치회로 전환된 이후, 주민이 마을의 발전 방향을 함께 결정하고 실현하는 협력과 소통의 장으로 더욱 의미를 더했다. 이번 주민총회는 2025년 주민자치회 활동 보고를 통해 한 해 동안의 활동 성과와 과정을 공유하고, 2026년 주민참여예산 찬반투표, 축하 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이종철 주민자치회장은 “뜻깊은 자리에 함께하신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도하는 주민자치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정욱 현덕면장은 “현덕면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함께하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여러분의 작은 제안이 큰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현덕면도 함께하겠다”라고 말했다. 현덕면은 앞으로도 주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자치 역량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주민 참여 확대를 위해 다양한 자치활동을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평택시 고덕면 행정복지센터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와 국민이 함께 국토를 깨끗하게 정비하는 대대적인 국민 참여 운동인 ‘대한민국 새단장’ 환경 정화 활동을 지난 25일 전개했다. 이번 대청소에는 고덕면 주민을 비롯해 지역 내 단체와 민간 기업이 참여해 깨끗한 고덕면을 만드는 데 기여했다. 고덕면은 추석을 맞아 고덕면 내 주요 도로와 공공장소를 대상으로 환경 정화 활동을 했으며, 특히 고덕 나들목과 첨단대로 일대에서 집중적으로 쓰레기를 수거했다. 대청소에는 고덕면 내 10개 단체와 삼성 임직원 70여 명이 참여해 약 1㎞ 구간을 정리하며 관내 환경을 개선하는 데 힘을 모았다. 고덕면 윤을숙 면장은 “추석 연휴를 맞아, '대한민국 새단장'을 위해 고덕면 주민, 지역단체, 민간 기업이 마음을 모아, 쾌적한 환경 속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대청소에 참여하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고덕면의 지속적인 환경 정화와 깨끗한 거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평택시 고덕면 이장협의회와 단체협의회는 지난 26일, 삼성전자DS부문과 린데코리아의 후원을 받아 휴지 100개, 쌀 100개를 마련해 홀몸노인, 한부모 가정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고덕면 이장협의회와 단체협의회의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각 마을 이장이 직접 취약 가구에 방문해 후원 물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생필품과 식료품을 지원받은 주민들은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게 됐다. 안산호 고덕면 이장협의회장은 “주민 곁에서 함께하는 이장들의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윤을숙 고덕면장은 “기업과 지역단체가 함께 뜻을 모아 이웃을 지원해 주신 것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후원은 기업과 지역이 함께 협력하여 마련된 뜻깊은 행사로, 고덕면은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평택시 청북읍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민족 최대 명절 추석을 앞두고 청북공설공원묘지 일대에서 민관이 함께한 대청소 활동을 펼쳤다. 이날 이장협의회와 새마을지도자회, 새마을부녀회 등 3개 단체와 청북읍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50여 명이 참여해 묘지 주변 도로와 공용부지를 중심으로 잡초 제거, 쓰레기 수거 등 청소 취약 구간을 집중 정비하고, 무단으로 버려진 폐기물을 말끔히 수거하는 등 쾌적한 성묘 환경 조성에 힘썼다. 참여 단체 대표들은 “우리 마을 환경은 우리가 지킨다는 마음으로 앞으로도 환경 정화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라고 입을 모았다. 이철은 청북읍장은 “추석을 맞아 깨끗한 마을 만들기를 위해 자발적으로 동참하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환경 정비 활동과 주민 참여 확대를 통해 쾌적하고 품격 있는 청북읍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평택시 안중출장소는 지난 26일 11시, 포승 노동자복지회관 3층 세미나실에서 하반기 서부지역 경제단체협의회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한국산업단지공단(평택지사), 평택산업단지관리공단, 청북경제단체협의회, 포승경영자협의회 및 포승경영자연합회 등 지역 경제단체 대표와 안중출장소 관련 부서장 등 약 20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상반기 간담회 건의 사항에 대한 안중출장소의 조치 내용 설명과 더불어 중대재해 예방·안전관리에 대한 당부를 한 이후, 참석한 경제단체들의 애로 및 건의 사항을 청취하며 이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문종호 소장은 “이번 간담회는 상반기 건의 사항에 대한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실질적 지원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경제단체와의 정기적 만남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안전한 환경을 조성해 가겠다”라고 말했다. 안중출장소는 앞으로도 서부지역 경제단체와의 협력망을 강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더불어 안전한 기업환경 구축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평택문화원은 지난 9월 20일, 21일, 27일, 28일, 2025 향교·서원 국가유산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진위향교 선비의 가을 다과’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1~6학년생을 포함한 가족 단위로 진행됐으며, 회차당 1시간 30분으로 1일 3회, 총 4일에 걸쳐 진행했다. 각 회차는 7명으로 인원을 제한해 소규모 체험의 밀도와 만족도를 높였다. 참가 학생들은 선비복장을 착용한 뒤 가족과 함께 서포터즈의 안내를 받아 진위향교를 탐방하고, 명륜당에서 가을 다도·다과 체험을 즐겼다. 계절에 맞는 전통차와 다과상을 함께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경험은 참가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최근 세계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K-헤리티지 ‘갓’을 활용한 체험으로 특별함을 더했다. 참가자들은 직접 갓을 착용한 채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직접 ‘갓 팔찌’를 제작함으로써 전통문화의 가치를 색다르게 체험할 수 있었다. 오중근 평택문화원장은 “전통공간을 색다르게 체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전통문화를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평택시는 지난 26일 농업기술센터와 오성면 양교리 ‘벼 실증시험포장’에서 외래품종 대체를 위한 국산 벼 품종 현장 설명회를 각 지역 농협 관계자와 대표 농업인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했다. 현재 평택에서 재배 중인 고시히카리와 추청벼 같은 외래품종 벼를 대체하기 위해 실시된 이번 현장 설명회에서는 이원재 식량기술팀장이 평택지역에 적합한 우수한 국산 벼 품종을 소개했고, 29종의 다양한 품종의 벼를 재배하고 있는 양교리 소재 농업기술센터가 운영하는 실증 포장에서 올해 벼의 작황 상태와 품종 특성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기후변화에 강하고 수확량이 안정적이며 병해충 저항성이 우수한 품종들에 대해서 농업인들의 관심이 쏠렸다. 평택시 관계자는 슈퍼오닝쌀 생산단지 후보 품종 선발을 위한 국내 육성 품종으로 해담, 해들, 햇살찬, 알찬미, 꿈마지 등 7개 품종 벼의 키, 출수기, 이삭 상태, 병해충, 등숙률, 수량 등 각 특성에 관해 설명했고, 다양한 방식으로 참여자들의 의견을 청취하여 향후 품종 선택에 반영하고자 생육 관찰 후 평가하는 시간을 가졌다. 평가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평택시는 오는 10월 13일부터 12월 19일까지 10주간 '2025년 평택시민 미래대학' 미래세대(아동·청소년) 성장지원 강사 양성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19세 이상 평택시민이며, 동화요리지도사 등 총 10개 과정에서 200명을 선발한다. 접수는 9월 29일부터 10월 10일까지 평택시 평생학습포털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교육은 무료이나 교재비와 재료비는 개인이 부담해야 한다. 이번 과정은 미래세대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시민의 역량 강화를 위해 민간자격증 취득을 지원해 강사 인력을 양성하며, 이를 통해 취·창업 기회 확대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를 통해 양성된 시민 강사들은 지역사회에서 미래세대 교육을 이끌 핵심 인력으로 활동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영순 평생학습과장은 “이번 과정을 통해 시민들이 전문성을 갖춘 강사로 성장하고, 앞으로는 교육 활동과 취·창업까지 이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평택시는 ‘평택시민 미래대학’을 중심으로 시대 변화에 대응하는 미래지향적인 학습 플랫폼을 구축해 시민 누구나 배움으로 성장할 수 있는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2025년 제11회 평택시 사회적경제 주간 이슈포럼·기념식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 사회공헌을 실천하기 위해 세움엔터테인먼트 사회적협동조합에서 평택행복나눔본부에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세움엔터테인먼트 사회적협동조합은 지역사회 내 문화예술을 사랑하는 청소년, 청년들의 전문적인 프로젝트 지원을 위해 2023년 1월 비영리 법인인 세움엔터테인먼트 사회적협동조합을 설립했고, 2024년 100만 원 기부에 이어 올해에도 100만 원을 기부했다. 세움엔터테인먼트 사회적협동조합 김선호 이사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문화에 동참하기 위해 노력하겠으며 지역사회 청소년, 청년들의 문화예술 인재 육성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평택시사회적경제·마을공동체지원센터 오경아 센터장은 “전국적으로 경제가 어려운 시기에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기부하신 세움엔터테인먼트 사회적협동조합에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에 평택행복나눔본부 황성식 나눔국장은 “2024년에 이어 올해에도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2026년 설 연휴(2월 15일~18일), 정부가 24시간 응급의료체계를 전면 가동한다. KTV 국민방송이 공개한 이번 대책의 핵심은 '비상진료'와 '비용 주의' 두 가지로 요약된다. 연휴 기간, 아프거나 급한 일이 생겼을 때 당황하지 않기 위한 [필수 행동 가이드]를 정리했다. 1. 경증 환자, 대형병원 응급실 갔다간 '지갑 앓이' 가장 주의해야 할 점은 '응급실 진료비'다. 정부 방침에 따라, 이번 연휴에도 경증 환자가 권역응급의료센터 등 대형병원 응급실을 이용할 경우 **본인부담금이 진료비의 90%**까지 치솟는다. 행동 요령: 감기, 장염, 가벼운 타박상 등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경증이라면 동네 문 여는 병·의원이나 보건소를 먼저 찾아야 한다. 찾는 법: 응급의료포털(e-gen.or.kr)이나 스마트폰 앱 '응급의료정보제공', 또는 전화 129(보건복지콜센터), 119를 통해 연휴에 문 여는 병원과 약국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2. 군 병원 & 보훈병원, "민간인도 오세요" 동네 병원이 문을 닫았다면? 군(軍) 병원이 대안이다. 국방부는 설 연휴 기간, 전국 12개 군 병원 응급실을 24시간 개방해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대한민국이 기존의 고용 중심 경제 구조에서 탈피하여, 국가가 창업을 직접 책임지고 지원하는 '국가 창업 시대'로의 대전환을 공식 선포했습니다. 이번 정책은 단순한 창업 장려를 넘어, 대한민국 전역에 '창업 광풍'을 일으켜 국민 모두의 성장을 견인하는 것을 핵심 목표로 합니다. 정부가 직접 규제 선별… 창업 리스크 최소화 정부는 창업자들이 겪는 가장 큰 걸림돌인 '규제' 문제를 선제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전담 시스템을 구축합니다. 창업자가 규제 내용을 일일이 파악하지 못하더라도, 사업화 단계에서 정부가 직접 규제 저촉 여부를 스크리닝하고 필요한 경우 즉각적인 법 개정이나 제도 개선 조치를 단행하여 창업의 길을 열어줄 방침입니다. 로컬 브랜드와 앵커 기업 중심의 지역 경제 활성화 수도권 쏠림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 지방 창업 선순환 체계를 대폭 강화합니다. 지역별로 성장을 견인할 '앵커 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하고, 로컬 브랜드들이 각 분야에서 고유한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맞춤형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우수한 인재들이 지역에 정착하여 성공적인 창업을 이어가는 자생적 생태계를 조성합니다. 실패를 자산으로… '창업 부국'을 향한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지난 2일부터 해병대 특수수색여단이 동계 설한지 훈련에 들어갔습니다. 특수수색여단이 동계 설한지 훈련을 실시하는 건 부대 창설 이후 처음인데요. 혹한 속에 적 후속부대를 고립, 차단, 격멸시키는 작전 수행 능력을 훈련을 통해 길렀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출처 : KTV 글로벌 인사이트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정부가 서울 용산과 경기 과천 등 도심 내 핵심 입지에 총 6만 호 규모의 주택을 공급하는 대책을 전격 발표하며 부동산 시장 안정화에 나섰다. 이번 대책의 핵심은 서울 용산 국제업무지구(1만 호)와 경기 과천 경마장 부지(1만 호) 등 수요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지역에 판교 신도시 2개 분량의 주택을 집중 공급하는 것이다. 특히 방치된 공공 부지나 노후 청사를 복합 개발하고, 군부대 부지를 이전 없이 고밀 개발하는 등 전례 없는 혁신적 공급 방식을 도입했다. 정부는 공급 속도를 높이기 위해 용적률을 대폭 상향하고, 주요 사업지에 대해 예비타당성 조사를 면제하는 등 '패스트트랙'을 적용하기로 했다. 주 공급 대상은 청년과 신혼부부로, 이들의 주거 안식처 마련에 방점을 찍었다. 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집값과 주가는 같은 선상이 아니다"라며, 집은 주거 필수제인 만큼 가격 안정이 민생의 핵심임을 강조한 바 있다. 이번 대책은 단순한 물량 공세를 넘어, 실제 수요가 몰리는 도심 핵심지에 고품질 주택을 신속히 공급해 '집값 하락'과 '주거 안정'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정공법으로 풀이된다. 사업 착공 및 입주는 2028년부터 2030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2026년 2월 13일, 정부가 지난 '12.3 불법 계엄' 사태에 대한 최종 조사 결과를 내놨다. 결론은 명확했다. 그것은 단순한 실수가 아닌, "정부 기능을 입체적으로 동원하려 했던 실행 계획이 존재한 내란"이었다. '시키는 대로 했을 뿐'이라는 변명은 통하지 않았다. 정부 혁신 TF는 헌법을 외면한 공직자들에게 무거운 책임을 물었다. 1. 핵심 숫자: 110명 수사 의뢰, 89명 징계 정부(헌법존중·정부혁신 TF)는 이번 사태와 관련해 총 199건의 고강도 조치를 단행했다. 수사 의뢰: 110건 (명백한 불법 가담) 징계 요구: 89건 (지시 이행 및 방조) 주의/경고: 82건 특히 법무부, 행안부 등 계엄과 밀접한 부처들이 출입국 통제나 구금 시설 확보 등 '실행 계획'을 구체적으로 준비하고 협조했던 정황이 낱낱이 드러났다. 2. 군(軍), 별들이 떨어진다 가장 깊숙이 개입했던 군의 처분은 더 단호하다. 국방부는 860여 명을 조사하여 180여 명을 수사 의뢰 및 징계 조치했다. 현직 대장 직무 배제: 당시 1군단장이었던 현 지상작전사령관이 어제(12일) 자로 직무에서 배제되고 수사 대상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