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평택시 송북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8일 부락산 문화공원에서 ‘2025 송북 드림 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참여예산 사업의 하나로 마련되어, 주요 기관단체장을 비롯해 500여 명의 주민이 함께하며 뜨거운 호응 속에 진행됐다. 행사는 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회를 시작으로 서예·캘리그라피 체험, 다양한 공연, 먹거리 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져 주민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최병애 주민자치회장은 “송북 드림 콘서트를 통해 지역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의 장이 마련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자치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정연숙 송북동장은 “주민의 참여와 노력으로 이처럼 뜻깊은 행사를 만들어주신 주민자치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운영된 먹거리 부스의 수익금은 관내 복지위기가구의 긴급 생계비로 전달될 예정이며, 송북동 주민자치회는 매년 성금 기부와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사랑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평택시 서정동 자원봉사 나눔센터는 지난 20일 부락산 둘레길에서 환경정화 활동인 ‘플로깅(Plogging)’을 실시했다. 플로깅은 스웨덴어 plocka upp(쓰레기를 ‘줍다’)와 영어 jogging(달리기)의 합성어로, 산책이나 달리기를 하면서 길가나 공원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주워 환경정화와 운동을 동시에 실천하는 활동이다. 행사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은 부락산 둘레길을 걸으며 산책로 옆과 숲길, 그리고 휴식 공간 주변에서 플라스틱, 캔, 비닐봉지 등 일상생활 속에 버려진 각종 쓰레기를 수거했다. 둘레길을 따라 걷고 자연을 만끽하는 가운데, 쓰레기를 발견하면 봉투에 담아 분리수거가 가능한 것과 일반 폐기물로 구분하여 정리했으며, 참여자들이 스스로 맡은 구간을 책임지고 걸으며 정화 구역을 나누어 활동했다. 서정동 자원봉사 나눔센터의 김영선 회장은 “오늘 플로깅 활동을 통해 ‘걷기’가 단순한 운동을 넘어 환경을 돌보는 실천이 될 수 있다는 것을 회원들과 함께 체감할 수 있어 정말 뜻깊었으며, 앞으로도 이런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 주민 누구나 자랑스러워할 수 있는 자연환경을 만들어가겠다”라고 전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평택시 서정동은 지난 18일 지장초등학교에서 ‘제26회 시월의 어느 멋진 날, 우리가 꿈꾸는 서정동’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 400여 명이 함께하며, 서정동 주민자치회를 중심으로 서정동 8개 단체와 주민들이 협력해 준비한 지역 화합형 축제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회를 병행하여 진행됐으며, 동민 노래자랑을 통해 주민 참여형 축제를 제공했다. 서정동 주민자치회 김종식 회장은 “매년 ‘시월의 어느 멋진 날’은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만들어가는 축제의 장으로 자리 잡았다”며 “함께 웃고, 함께 나누는 시간을 통해 서정동의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이어가고 싶다”라고 말했다. 최태용 서정동장은 “행사를 준비하신 모든 단체와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이 중심이 되는 자치문화 확산에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기업과 단체의 후원으로 풍성하게 진행됐다. 특히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전자제품 및 지역특산물 등을 지원한 기업과 단체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평택시 고덕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8월 22일부터 9월 20일까지 관내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 어르신 90명을 대상으로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장수 사진을 정성껏 촬영하고 제작된 액자를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2025년 고덕면 주민참여예산사업의 하나로 주민자치회 역사마을공동체분과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사진 촬영을 위한 어르신들의 머리 손질과 메이크업은 주민자치회 위원들의 재능기부로 이루어졌다. 촬영에는 전문 사진작가가 참여해 어르신들의 아름다운 모습을 기록하고 한 분 한 분 개성을 살려 따뜻하고 품격 있는 인생 사진을 남겼다. 또한 거동이 힘드신 어르신들은 직접 댁으로 방문해 촬영하는데 불편하지 않도록 신경을 썼다. 남기택 고덕면 주민자치회장은 “장수 사진 촬영이 어르신들께 의미 있는 추억이 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가 어르신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윤을숙 고덕면장은 “장수 사진을 찍으면 오래 산다는 말이 있다. 어르신들 모두 오래오래 건강하게 사시길 진심으로 바란다”며 “이웃을 살피고 정을 나누는 이 마음들이 고덕면의 진짜 힘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평택시 청북읍은 지난 19일 마지막 회차를 끝으로 ‘마을에서 놀이를 풀어라’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5년 주민참여예산사업의 하나로 추진됐으며, 지난 11일부터 19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새터근린공원 내 축구장에서 진행됐다. 전체 프로그램은 ‘숲밧줄 놀이터’와 ‘마을 놀이터’로 구성되어 가족 단위의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며 세대가 소통하고 어울리는 장이 됐다. 특히 밧줄을 활용한 신체 놀이와 협동 놀이, 전통 놀이를 활용한 세대 간 팀워크 게임 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운영되어 아이들과 어른 모두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참가자들은 “오랜만에 아이들의 웃음소리와 어른들의 웃음이 함께 어우러진 시간이었고, 앞으로도 이런 자리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 한승훈 청북읍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주민들에게 공공장소를 활용한 공동체 놀이 문화를 소개하고 아이들이 자연과 교감하며 새로운 놀이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어린이와 청소년이 안전하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제안해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평택시 포승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올해 2월부터 추진 중인 ‘안부 담은 건강 키트’ 특화사업을 10월 현재까지 꾸준히 이어가며 취약계층의 건강관리와 돌봄 공백 해소에 힘쓰고 있다. 이 사업은 주민참여예산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11월까지 지속될 예정이며, 협의체 위원들은 매월 2회씩 36가정을 방문해 구급함과 파스, 영양제 등으로 구성된 건강 키트를 전달하고 있다. 협의체는 단순한 물품 전달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안부 확인과 대면 상담을 통해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방문 시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세밀히 점검하며 필요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하여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지도록 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질병 예방과 건강관리 강화, 복지 사각지대 발굴 등 다양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권희순 포승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지난 8개월 동안 대상자들의 건강 상태를 꾸준히 살피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함께 따뜻하고 건강한 마을 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임영하 포승읍장은 “협의체의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평택시는 지난 18일 '2025 제13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의 주요 학술행사인 정원문화 학술회의를 개최하고, ‘평택, 정원도시의 과제와 전망’을 주제로 국내 정원 전문가, 관계기관, 시민이 함께 정원문화의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학술회의는 경기정원문화박람회장인 평택시 농업생태원에서 정원문화 확산과 정원도시 실현을 위한 비전과 정책과제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진행된 2부에서는 임영석 국립수목원장이 ‘거버넌스형 정원도시 비전 및 방향’을 주제로 기조 발표를 맡아, 행정과 시민, 전문가가 함께 만들어가는 정원도시의 모델과 실행 전략을 제시했다. 이어진 패널토론에서는 정장선 평택시장, 조연환 전 산림청장, 최덕림 2023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총감독, 배준규 국립수목원 전시교육연구과장이 참여해 평택의 정원도시 추진 과제, 시민참여 확대 방안, 공공·민간 협력 모델 등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했다. 토론은 김선미 동아일보 기자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현장 참가자들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시민 중심의 정원정책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 정장선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평택시는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평택시 농업생태원에서 열린 제13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기간에 농업해설 및 농촌체험 프로그램의 하나로 ‘오성뜰 벼 탈곡체험’을 운영했다. 이번 체험은 농업생태원에서 직접 재배한 벼를 활용해, 관람객들이 호롱기와 홀테 등 전통 농기구를 이용한 옛날 방식의 벼 탈곡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도시민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전통 농사문화를 몸소 경험하며 농업의 소중함과 수확의 기쁨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됐다. ‘오성뜰 벼 탈곡체험’에는 행사 동안 총 1천209명의 시민이 참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체험장에서는 농업해설사들의 안내에 따라 아이들이 직접 벼 이삭을 홀테에 비벼 탈곡하고, 볍씨를 손에 쥐며 “쌀 한 톨이 이렇게 만들어지는구나”라며 신기해했다. 농업해설사들은 농사문화와 탈곡의 의미를 흥미롭게 설명하며 시민들의 이해를 도왔다. 부모와 함께한 가족 단위 참가자들도 옛 농기구의 사용법을 배우며 세대 간 공감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행사장 한편에서는 전통 농민 옷을 입고 지게를 지는 체험과 새끼 꼬기 체험, 투호놀이,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평택시가 지난 19일, 평택 소사벌 레포츠타운에서 12개국 50개팀 선수단, 나라별응원단, 일반시민 등 1천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회 평택 아시안컵’을 성황리에 마쳤다. 평택 아시안컵은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들이 모여 스포츠를 통해 서로의 문화를 교류하고 친목을 도모하는 대회로 2019년 처음 개최한 이래 올해 5회째를 맞이했다. 이번 대회는 축구, 농구, 남·여 배구 4개 종목과 100m 달리기, 팔씨름 등 5개의 참여 경기로 진행됐으며, 각 팀은 자국의 전통의상을 입고 입장식에 참여하여 문화적 다양성을 함께 나누는 기회가 됐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이번 평택 아시안컵 행사를 통해 외국인들이 한국에서의 생활을 더욱 즐겁게 누릴 기회를 제공하고,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이날 4개 종목 운동경기 우승은 축구 CIS고려인, 농구 몽골, 남·여 배구는 캄보디아와 몽골이 각각 차지했다. 한편, 2025년 9월 기준 평택시의 외국인 인구는 4만 9천56명으로 평택시 총인구 대비 7.5%를 차지하고 있으며, 전국 228개 지자체 중 여덟 번째에 해당한다.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평택시의회 ‘평택시 스마트모빌리티 교통환경 개선 연구회’는 20일 시의회 간담회장에서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는 이윤하 대표의원을 비롯해 김영주·최재영·최준구 의원과 외부 전문가 회원, 평택시청 및 평택도시공사 관계자 등 약 16명이 참석했으며 연구용역을 맡은 대건이엔씨 대표로부터 연구용역 중간보고를 청취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주요 내용으로 △평택시 교통혼잡 해소방안 △대형쇼핑몰 인근 교통혼잡 해소 방안 △어린이보호구역 개선 방안 △평택시 스마트 교통 시스템 적용 및 확대 방향 등에 대하여 발표를 듣고, 참석자들 간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윤하 대표의원은 “평택시 교통 환경의 현재 문제점과 앞으로 나아가야할 미래 방향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며 “최종보고 전까지 실효성 있는 정책 제안이 도출될 수 있도록 더 깊이 논의하겠다.”고 말했다. ‘평택시 스마트모빌리티 교통환경 개선 연구회’는 평택시의 교통 효율성을 증진하여 지속가능한 교통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하여 연구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11월까지 최종결과보고서를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평택시는 ‘GTX-A 평택 연장사업’이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를 조건부로 통과했다고 20일 밝혔다. GTX-A 평택 연장사업은 동탄역에서 평택지제역까지 20.9km를 연장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약 2,637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평택에서 서울 강남권까지 약 30분 이내 접근할 수 있게 된다. 평택시는 2023년 GTX-A 평택 연장사업을 국토교통부에 건의한 이후, 지난해 국가철도공단의 타당성 검증과 올해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의 타당성 조사를 모두 통과한 바 있다. 그리고 지난 7월 중앙투자심사를 의뢰했으며, 단 한 번 만에 해당 심사를 조건부 통과하는 성과를 거뒀다. 조건부 통과 조건으로는 ▲재원조달계획에 따른 사업 추진 ▲국비 확보 등 추가 재원 확보 방안 마련 ▲실시설계 완료 후 2단계 심사 진행 등이 포함되어 있다. 평택시는 이번 중앙투자심사 통과를 계기로 기본 및 실시설계 예산 확보, 관계기관 협의 강화, 후속 행정절차의 신속한 추진 등 GTX-A 평택 연장을 위한 후속 절차를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GTX-A 노선이 평택지제역까지 연장될 경우 평택에서 서울 강남까지 30분 내 진입이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평택시 세교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지난 18일 평택농협농민회관에서 관내 어르신 300여 명을 모시고 세교동 주민과 함께 나누는 효도 잔치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효 잔치에는 16명의 협의회 회원이 어르신들에게 공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했으며, 소머리국밥과 떡, 과일 등 정성스러운 점심 식사를 준비했다. 우제욱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장은 “한마음 한뜻으로 회원들이 이번 행사를 준비했으며, 어르신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고, 이를 계기로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최원종 세교동장은 “뜻깊은 자리를 만들어주신 새마을 지도자협의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서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2026년 설 연휴(2월 15일~18일), 정부가 24시간 응급의료체계를 전면 가동한다. KTV 국민방송이 공개한 이번 대책의 핵심은 '비상진료'와 '비용 주의' 두 가지로 요약된다. 연휴 기간, 아프거나 급한 일이 생겼을 때 당황하지 않기 위한 [필수 행동 가이드]를 정리했다. 1. 경증 환자, 대형병원 응급실 갔다간 '지갑 앓이' 가장 주의해야 할 점은 '응급실 진료비'다. 정부 방침에 따라, 이번 연휴에도 경증 환자가 권역응급의료센터 등 대형병원 응급실을 이용할 경우 **본인부담금이 진료비의 90%**까지 치솟는다. 행동 요령: 감기, 장염, 가벼운 타박상 등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경증이라면 동네 문 여는 병·의원이나 보건소를 먼저 찾아야 한다. 찾는 법: 응급의료포털(e-gen.or.kr)이나 스마트폰 앱 '응급의료정보제공', 또는 전화 129(보건복지콜센터), 119를 통해 연휴에 문 여는 병원과 약국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2. 군 병원 & 보훈병원, "민간인도 오세요" 동네 병원이 문을 닫았다면? 군(軍) 병원이 대안이다. 국방부는 설 연휴 기간, 전국 12개 군 병원 응급실을 24시간 개방해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대한민국이 기존의 고용 중심 경제 구조에서 탈피하여, 국가가 창업을 직접 책임지고 지원하는 '국가 창업 시대'로의 대전환을 공식 선포했습니다. 이번 정책은 단순한 창업 장려를 넘어, 대한민국 전역에 '창업 광풍'을 일으켜 국민 모두의 성장을 견인하는 것을 핵심 목표로 합니다. 정부가 직접 규제 선별… 창업 리스크 최소화 정부는 창업자들이 겪는 가장 큰 걸림돌인 '규제' 문제를 선제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전담 시스템을 구축합니다. 창업자가 규제 내용을 일일이 파악하지 못하더라도, 사업화 단계에서 정부가 직접 규제 저촉 여부를 스크리닝하고 필요한 경우 즉각적인 법 개정이나 제도 개선 조치를 단행하여 창업의 길을 열어줄 방침입니다. 로컬 브랜드와 앵커 기업 중심의 지역 경제 활성화 수도권 쏠림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 지방 창업 선순환 체계를 대폭 강화합니다. 지역별로 성장을 견인할 '앵커 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하고, 로컬 브랜드들이 각 분야에서 고유한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맞춤형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우수한 인재들이 지역에 정착하여 성공적인 창업을 이어가는 자생적 생태계를 조성합니다. 실패를 자산으로… '창업 부국'을 향한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지난 2일부터 해병대 특수수색여단이 동계 설한지 훈련에 들어갔습니다. 특수수색여단이 동계 설한지 훈련을 실시하는 건 부대 창설 이후 처음인데요. 혹한 속에 적 후속부대를 고립, 차단, 격멸시키는 작전 수행 능력을 훈련을 통해 길렀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출처 : KTV 글로벌 인사이트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정부가 서울 용산과 경기 과천 등 도심 내 핵심 입지에 총 6만 호 규모의 주택을 공급하는 대책을 전격 발표하며 부동산 시장 안정화에 나섰다. 이번 대책의 핵심은 서울 용산 국제업무지구(1만 호)와 경기 과천 경마장 부지(1만 호) 등 수요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지역에 판교 신도시 2개 분량의 주택을 집중 공급하는 것이다. 특히 방치된 공공 부지나 노후 청사를 복합 개발하고, 군부대 부지를 이전 없이 고밀 개발하는 등 전례 없는 혁신적 공급 방식을 도입했다. 정부는 공급 속도를 높이기 위해 용적률을 대폭 상향하고, 주요 사업지에 대해 예비타당성 조사를 면제하는 등 '패스트트랙'을 적용하기로 했다. 주 공급 대상은 청년과 신혼부부로, 이들의 주거 안식처 마련에 방점을 찍었다. 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집값과 주가는 같은 선상이 아니다"라며, 집은 주거 필수제인 만큼 가격 안정이 민생의 핵심임을 강조한 바 있다. 이번 대책은 단순한 물량 공세를 넘어, 실제 수요가 몰리는 도심 핵심지에 고품질 주택을 신속히 공급해 '집값 하락'과 '주거 안정'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정공법으로 풀이된다. 사업 착공 및 입주는 2028년부터 2030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2026년 2월 13일, 정부가 지난 '12.3 불법 계엄' 사태에 대한 최종 조사 결과를 내놨다. 결론은 명확했다. 그것은 단순한 실수가 아닌, "정부 기능을 입체적으로 동원하려 했던 실행 계획이 존재한 내란"이었다. '시키는 대로 했을 뿐'이라는 변명은 통하지 않았다. 정부 혁신 TF는 헌법을 외면한 공직자들에게 무거운 책임을 물었다. 1. 핵심 숫자: 110명 수사 의뢰, 89명 징계 정부(헌법존중·정부혁신 TF)는 이번 사태와 관련해 총 199건의 고강도 조치를 단행했다. 수사 의뢰: 110건 (명백한 불법 가담) 징계 요구: 89건 (지시 이행 및 방조) 주의/경고: 82건 특히 법무부, 행안부 등 계엄과 밀접한 부처들이 출입국 통제나 구금 시설 확보 등 '실행 계획'을 구체적으로 준비하고 협조했던 정황이 낱낱이 드러났다. 2. 군(軍), 별들이 떨어진다 가장 깊숙이 개입했던 군의 처분은 더 단호하다. 국방부는 860여 명을 조사하여 180여 명을 수사 의뢰 및 징계 조치했다. 현직 대장 직무 배제: 당시 1군단장이었던 현 지상작전사령관이 어제(12일) 자로 직무에서 배제되고 수사 대상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