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평택시는 오는 22일부터 30일까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 주최하는 '2025년 하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에 21개 상권이 참여한다고 밝혔다. 소비 심리 위축으로 어려운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이번 행사에는 △서정리전통시장 △송탄시장 △안중시장 △통복시장 △평택국제중앙시장 △소사벌골목형상점가 △이충중심상가 △청북가구단지상인회 △태평상가 골목형상점가 △북부중앙골목형상점가 △소사벌상업지구번영회 △배미지구상인회 △송탄관광특구상인회 △송탄상공인회 △오성상가번영회 △북부소상공인회 △평택역새시장상권 △조개터상인회 △평택중앙상인회 △현화골목상가상인회 △평택시소상공인연합회(연계상권) 등이 참여한다. 행사 기간에는 참여 업소에서 카드형 평택사랑카드(지류 제외)로 결제할 경우, 사용 금액의 최대 20%를 환급받을 수 있다. 단, 환급은 1일 최대 3만 원, 기간 내 최대 12만 원까지 가능하다. 지급된 지역화폐는 12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이후에는 자동 소멸된다. 이번 행사는 예산 소진 시 조기에 종료될 수 있으며, 세일 참여 상권 정보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기지역화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몽골 울란바트라시 공원국 녹지조성과 과장 등 관계자(4명)가 한몽아가드포럼(전 대표 조정묵) 주최로 몽골 바양골구 20개 동 50㏊에 스포츠 문화 휴양 생태 종합공원 조성을 위해 지난 18일 평택시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울란바트라시 바양골구 내 생태교육관, 스포츠관, 문화전시시설, 광장 등 종합공원 조성방안을 모색하고자 평택시의 우수한 도시숲 바람길숲, 정원, 공원들을 벤치마킹하고 두 나라 간의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차원에서 이루어졌다. 몽골 울란바트라시 바양골구 공원국 관계자(Gantulga Tergel)는 “평택시는 바람길숲 등 다양한 생태공간을 잘 보존하고 있으며, 그 관리와 운영방식이 매우 인상적이었으며, 특히, 우리 구에 조성될 바양골구 공원 조성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평택시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몽골 바양골구 공원국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우리 시 우수 도시숲과 공원의 자원을 본국에도 잘 적용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평택시는 두 나라의 상호발전을 위해 도시숲, 정원, 공원뿐만 아니라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평택시는 지난 18일 시청 도시정책회의실에서 ‘평택시 경관계획 재정비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2040년 인구 100만 도시를 대비한 미래 도시경관 전략 수립에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시장을 비롯해 부시장, 평택시의회 의원, 전문가 자문위원, 도시주택국장 등을 포함한 관계부서 국·과장 등 총 30여 명이 참석해 경관계획 재정비 방향과 주요 추진 전략을 논의했다. 평택시는 이번 재정비에서 급격한 도시성장 속에서도 ‘평택다움’을 잃지 않도록 도시 전체의 품격과 조화의 확보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또한 최근 완료된 경관자원조사 결과를 활용하는 한편, 도시·농촌·산업이 공존하는 평택의 복합적 구조를 고려해 경관 특성과 현황을 추가 조사하고 정밀 분석하여 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다. 경관계획은 경관법에 따른 5년 주기 법정계획으로 앞으로 도시계획, 건축허가, 경관심의 등 각종 행정절차의 기준이 되는 만큼 장기적이고 체계적인 계획 수립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정장선 시장은 䶸년 인구 100만 도시를 준비하는 만큼, 도시성장과 시민 삶의 질을 함께 고려한 미래 경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평택시의회 의원 연구단체인‘평택시 노동정책 연구회’는 18일 간담회장에서 정책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이기형 대표의원을 비롯해, 유승영·최선자 의원 등 연구회 소속 의원들을 비롯해 외부 전문가 회원, 관계공무원, 연구용역 수행기관인 시화노동연구소 손정순 연구위원 등 약 10명이 참석했다. 해당 연구 용역은 ‘평택시에 맞는 노동 정책과 제도 발굴’을 위해’올해 6월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8월에는 안양시 노동인권센터 및 안산시 비정규직 노동자지원센터 벤치마킹, 9월에는 중간보고회를 진행했다. 이번 최종보고회에서는 연구 목적 및 필요성에서부터 시작하여 평택시 고용․노동시장 현황 분석, 노동 조례․정책 검토 및 타 지자체 노동 정책 사례 비교 분석 결과를 통해 평택시 실정에 맞는 노동정책 수립과 노동 환경 개선을 위한 제안들이 정책연구용역 최종 성과로 보고됐다. 세부적인 정책 제안으로는 ▲노동 정책 전반을 다루는 노동 기본 조례 제정 ▲청년․여성이 주로 취업하는 서비스 관련 직종별 맞춤형 노동 정책 수립 ▲이주민 전담조직 신설 및 이주민을 위한 원스톱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평택시의회 의원 연구단체인 ‘평택시 청년정책연구회’는 17일 시의회 간담회장에서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는 김산수 대표의원을 비롯해 김혜영·이기형·유승영 의원과 외부 전문가 회원, 청년정책과장 등 약 15명의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연구용역을 맡은 더가능연구소 정현미 수석연구원으로부터 연구용역 최종보고를 청취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주요 내용으로 △중앙정부 및 경기도 청년정책 주요 방향 △청년친화도시 지자체 정책의 시사점 △청년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정책 제안 △평택시 청년친화도시 추진 방향 등에 대해 청취 후, 참석자들 간 여러 의견을 교환했다. 김산수 대표의원은 “올해 연구회 활동은 오늘로 마무리 되지만 많은 청년들이 평택시에서 일하고·놀고·살고 싶게 만드는 청년정책의 근본적인 시스템 구축의 시작점이기도 하다”며 “향후 청년친화도시 지정을 위하여 청년의 목소리를 중심에 두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며, 청년이 머물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계속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해당 연구회는 ‘평택시 청년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정책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평택시의회는 11월 14일부터 17일까지 일본 에히메현 마쓰야마시를 공식 방문해 ‘평택시-마쓰아먀시 우호교류 20주년 기념식’에 참석했다. 이번 방문은 양 도시 간 미래 지향적인 협력관계를 강화하기 위한 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 평택시 대표단은 강정구 평택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이윤하·소남영 의원, 평택시청 공무원 및 유관단체 관계자 총 22명으로 구성됐다. 14일 첫날은 마쓰야마 시청을 방문하고 ‘평택시-마쓰야마 우호교류 20년 기념식’에서 양 도시의 지난 교류 성과를 되돌아보고 향후 문화, 교육, 행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협력을 다짐했다. 15일은 마쓰야마시 최대 시민 축제인 ‘산업축제’ 개회식에 참석해 지역문화 교류를 나누었으며, 16일에는 국제아동미술교류전 시상식에 참석해 미래 세대를 위한 국제교류 기반을 강화했다. 강정구 평택시의회 의장은 “평택시와 마쓰야마시가 20년 동안 쌓아온 신뢰와 우정은 지방정부 간 교류의 모범사례”라며, “평택시의회도 양 도시 우정을 더욱 풍성하게 가꾸고, 미래 세대에게 평화롭고 지속 가능한 교류의 전통을 물려줄 수 있도록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평택시 고덕동 자원봉사단체 모아모아행복방은 지난 16일과 17일 이틀간 지역 취약계층에 따뜻한 사랑을 전하고 정성을 가득 담은 김장 나눔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모아모아행복방’에서 경기도 자원봉사센터에서 실시한 '2025년 도민이 전하는 자원봉사 2차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보조금 600만 원을 지원받아 추진했으며, 모아모아행복방 소속 회원들과 자원봉사자 등 20명이 참여했다. 이틀간 정성스럽게 담근 김장김치는 고덕동 관내 취약계층 170가구에 전달됐다. 한금주 모아모아행복방 회장은 “이번 김장 나눔 행사는 소속 회원들이 힘을 모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과 정성을 담은 겨울을 선물할 수 있었던 소중한 기회였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더 따뜻하고 행복한 곳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강인기 고덕동장은 “모아모아행복방이 진행한 이번 김장 나눔 행사는 지역사회의 훈훈한 정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였으며, 앞으로 이러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평택시 통복동 자율방재단은 지난 17일 통복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설해 대책 추진을 위한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방재단은 제설 장비를 사전 점검하고, 설해 취약지역을 미리 살피는 등 폭설에 따른 안전사고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완형 통복동 자율방재단장은 “방재단원들이 지역 사정을 잘 아는 주민들로 이루어진 만큼 눈길 취약지역을 적극 제설 작업하여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했다. 이의재 통복동장은 “기상이변으로 자연 재난 발생이 빈번해지는 상황에서 지역의 재해재난 대비를 위해 봉사하는 자율방재단원에 감사드리며, 안전한 통복동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푸르미평택봉사회는 지난 15일 평택시 원평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겨울愛행복담은 김장김치 나눔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봉사에는 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정성껏 김장김치를 담갔으며, 완성된 김장김치는 원평동 관내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 100가구에 안부를 확인하며 전달됐다. 박은옥 푸르미평택봉사회 회장은 “정성이 담긴 김치 한 포기가 누군가에게는 겨울을 버티는 힘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실천하는 봉사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김재신 원평동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시는 푸르미봉사회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정성스럽게 준비된 김장김치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라며, 원평동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평택시 지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7일 김치를 만들어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행복담은 김치 나눔’ 사업을 진행했다. ‘행복담은 김치 나눔’ 사업은 지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자체 특화 사업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 20여 명이 함께하여 김치 50팩을 직접 담그고 전달하면서 관내 이웃들에게 안부를 묻고 행복을 나눴다. 식사에 어려움을 겪는 대상자를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발굴 선정하여 김치를 30세대에 전달했으며, 관내 경로당을 방문하여 김치 전달과 함께 복지 사각지대 발굴도 진행했다. 한선희 위원장은 “거동 불편 등으로 겨울철 김치를 요리하기 힘든 분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관심과 정을 나누는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치를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겨울철 김치를 챙기기가 쉽지 않은데 이렇게 신경 써주고 관심 가져줘 고맙다”고 말했다. 노승희 지산동장은 “지산동에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힘쓰시는 지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리고, 민관 협력의 확장으로 지산동의 취약계층을 살피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평택시 서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3일 개최한 월례회의에서 지역복지 향상을 위한 주요 사업 추진현황 보고와 함께, 12월 임기 만료를 앞둔 제5기 협의체의 뒤를 이을 제6기 신규위원장을 추대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올해 협의체가 추진한 △고독사 예방을 위한 ‘우리 동네 온라인 사업’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주거환경개선 활동 등 서정동 복지증진을 위한 주요 사업 추진현황과 성과를 공유했다. 특히 협의체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 홍보활동, 찾아가는 소통방 행사 등 다양한 주민 접점 기반의 활동을 통해 위기 가구 조기 발굴 체계를 강화하고 민관 협력 기반의 맞춤형 복지서비스 연계를 통해 취약계층의 실질적인 생활 안정에 기여한 것으로 자체 평가했다. 제6기 신규위원장으로 추대된 문형석 위원장은 “그동안 협의체가 쌓아온 노력을 바탕으로 지역 주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 따뜻한 서정동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최태용 서정동장은 “지역복지 향상을 위해 앞장서는 협의체 위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행정복지센터 또한 협의체와 긴밀히 협력하여 복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평택시 고덕면은 지난 14일 행정복지센터에 남부사랑하는교회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라면 50박스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홀몸노인, 한부모 가정 등 어려운 이웃들이 연말을 더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교회에서 마련한 것으로, 후원 물품은 고덕면 맞춤형복지팀을 통해 각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덕진 목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실천에 꾸준히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윤을숙 고덕면장은 “지역의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남부사랑하는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고덕면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촘촘한 지역 돌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2026년 설 연휴(2월 15일~18일), 정부가 24시간 응급의료체계를 전면 가동한다. KTV 국민방송이 공개한 이번 대책의 핵심은 '비상진료'와 '비용 주의' 두 가지로 요약된다. 연휴 기간, 아프거나 급한 일이 생겼을 때 당황하지 않기 위한 [필수 행동 가이드]를 정리했다. 1. 경증 환자, 대형병원 응급실 갔다간 '지갑 앓이' 가장 주의해야 할 점은 '응급실 진료비'다. 정부 방침에 따라, 이번 연휴에도 경증 환자가 권역응급의료센터 등 대형병원 응급실을 이용할 경우 **본인부담금이 진료비의 90%**까지 치솟는다. 행동 요령: 감기, 장염, 가벼운 타박상 등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경증이라면 동네 문 여는 병·의원이나 보건소를 먼저 찾아야 한다. 찾는 법: 응급의료포털(e-gen.or.kr)이나 스마트폰 앱 '응급의료정보제공', 또는 전화 129(보건복지콜센터), 119를 통해 연휴에 문 여는 병원과 약국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2. 군 병원 & 보훈병원, "민간인도 오세요" 동네 병원이 문을 닫았다면? 군(軍) 병원이 대안이다. 국방부는 설 연휴 기간, 전국 12개 군 병원 응급실을 24시간 개방해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대한민국이 기존의 고용 중심 경제 구조에서 탈피하여, 국가가 창업을 직접 책임지고 지원하는 '국가 창업 시대'로의 대전환을 공식 선포했습니다. 이번 정책은 단순한 창업 장려를 넘어, 대한민국 전역에 '창업 광풍'을 일으켜 국민 모두의 성장을 견인하는 것을 핵심 목표로 합니다. 정부가 직접 규제 선별… 창업 리스크 최소화 정부는 창업자들이 겪는 가장 큰 걸림돌인 '규제' 문제를 선제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전담 시스템을 구축합니다. 창업자가 규제 내용을 일일이 파악하지 못하더라도, 사업화 단계에서 정부가 직접 규제 저촉 여부를 스크리닝하고 필요한 경우 즉각적인 법 개정이나 제도 개선 조치를 단행하여 창업의 길을 열어줄 방침입니다. 로컬 브랜드와 앵커 기업 중심의 지역 경제 활성화 수도권 쏠림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 지방 창업 선순환 체계를 대폭 강화합니다. 지역별로 성장을 견인할 '앵커 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하고, 로컬 브랜드들이 각 분야에서 고유한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맞춤형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우수한 인재들이 지역에 정착하여 성공적인 창업을 이어가는 자생적 생태계를 조성합니다. 실패를 자산으로… '창업 부국'을 향한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지난 2일부터 해병대 특수수색여단이 동계 설한지 훈련에 들어갔습니다. 특수수색여단이 동계 설한지 훈련을 실시하는 건 부대 창설 이후 처음인데요. 혹한 속에 적 후속부대를 고립, 차단, 격멸시키는 작전 수행 능력을 훈련을 통해 길렀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출처 : KTV 글로벌 인사이트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정부가 서울 용산과 경기 과천 등 도심 내 핵심 입지에 총 6만 호 규모의 주택을 공급하는 대책을 전격 발표하며 부동산 시장 안정화에 나섰다. 이번 대책의 핵심은 서울 용산 국제업무지구(1만 호)와 경기 과천 경마장 부지(1만 호) 등 수요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지역에 판교 신도시 2개 분량의 주택을 집중 공급하는 것이다. 특히 방치된 공공 부지나 노후 청사를 복합 개발하고, 군부대 부지를 이전 없이 고밀 개발하는 등 전례 없는 혁신적 공급 방식을 도입했다. 정부는 공급 속도를 높이기 위해 용적률을 대폭 상향하고, 주요 사업지에 대해 예비타당성 조사를 면제하는 등 '패스트트랙'을 적용하기로 했다. 주 공급 대상은 청년과 신혼부부로, 이들의 주거 안식처 마련에 방점을 찍었다. 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집값과 주가는 같은 선상이 아니다"라며, 집은 주거 필수제인 만큼 가격 안정이 민생의 핵심임을 강조한 바 있다. 이번 대책은 단순한 물량 공세를 넘어, 실제 수요가 몰리는 도심 핵심지에 고품질 주택을 신속히 공급해 '집값 하락'과 '주거 안정'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정공법으로 풀이된다. 사업 착공 및 입주는 2028년부터 2030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2026년 2월 13일, 정부가 지난 '12.3 불법 계엄' 사태에 대한 최종 조사 결과를 내놨다. 결론은 명확했다. 그것은 단순한 실수가 아닌, "정부 기능을 입체적으로 동원하려 했던 실행 계획이 존재한 내란"이었다. '시키는 대로 했을 뿐'이라는 변명은 통하지 않았다. 정부 혁신 TF는 헌법을 외면한 공직자들에게 무거운 책임을 물었다. 1. 핵심 숫자: 110명 수사 의뢰, 89명 징계 정부(헌법존중·정부혁신 TF)는 이번 사태와 관련해 총 199건의 고강도 조치를 단행했다. 수사 의뢰: 110건 (명백한 불법 가담) 징계 요구: 89건 (지시 이행 및 방조) 주의/경고: 82건 특히 법무부, 행안부 등 계엄과 밀접한 부처들이 출입국 통제나 구금 시설 확보 등 '실행 계획'을 구체적으로 준비하고 협조했던 정황이 낱낱이 드러났다. 2. 군(軍), 별들이 떨어진다 가장 깊숙이 개입했던 군의 처분은 더 단호하다. 국방부는 860여 명을 조사하여 180여 명을 수사 의뢰 및 징계 조치했다. 현직 대장 직무 배제: 당시 1군단장이었던 현 지상작전사령관이 어제(12일) 자로 직무에서 배제되고 수사 대상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