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평택시는 지난 20일 평택대학교 제2피어선빌딩 6층 연회장에서 지역 청년과 구직자의 취업을 지원하고, 우수 인재와 유망 반도체 기업 간의 매칭을 위한 ‘평택시 반도체 네트워킹 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삼성전자 고대역폭 메모리(HBM) 엔지니어의 반도체 실무 특강을 시작으로, 원익IPS와 KCTech 재직자의 반도체 산업 유행 및 취업 전략 특강, 기업별 채용 상담 및 현장 면접, 맞춤형 취업 컨설팅, 맞춤 색상(퍼스널 컬러) 진단, 구직자 심리상담 등 반도체 기업에 취업하고자 하는 구직자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채용 상담과 현장 면접에 삼성전자를 포함한 12개 반도체 기업이 참여하여 열띤 분위기 속에서 기업과 구직자 간의 활발한 소통과 실질적인 네트워킹이 이루어졌다는 점이 눈길을 끌었다. 또한 평택대학교, 한경국립대학교, 국제대학교 등의 지역 대학교와 관내 특성화고 학생들이 적극 참여해, 지역 교육기관과 반도체 기업 간의 연계와 협력 가능성을 확인하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됐다. 정장선 시장은 “반도체 기업에 지속적으로 우수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평택북부노인복지관은 11월 19일, 평택 고덕에 위치한 다함께돌봄센터 14호점에서 겨울 김장철을 맞아 아이들이 직접 만든 깍두기를 후원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아이들이 할머니, 할아버지를 생각하며 작은 손으로 무를 썰고 양념을 버무려 완성한 것으로, 세대 간 따뜻한 정을 오롯이 담아냈다. 아이들은“할머니, 할아버지가 맛있게 드셔주셨으면 좋겠다.”며 정성스레 무 하나하나를 자르고, 양념을 조심스럽게 섞으며 깍두기를 완성했다. 평택시 다함께 돌봄센터 14호점의 유봉희 센터장은“아이들이 나눔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평택북부노인복지관 김동석 관장은 “아이들이 마음을 다해 만든 깍두기는 그 자체가 사랑의 선물입니다. 어르신들게 겨울철 따뜻한 기쁨이 될 것입니다.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평택시 다함께돌봄센터 14호점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전달받은 깍두기는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독거 어르신들에게 전달됐으며, 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따뜻한 나눔문화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한국자유총연맹 비전1동분회는 지난 19일 평택시 비전1동 행정복지센터로 김장김치 26통과 밑반찬 2종 29세트를 기부했다. 김정숙 분회장은 “겨울을 앞두고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김장김치와 밑반찬을 전달하여 조금이라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 현경 비전1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온 김정순 분회장님과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관내 단체와의 협력을 강화해 나눔의 온기가 지역 전반으로 확산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평택시 비전1동 자율방재단은 겨울철 자연 재난 대책 기간을 맞아 지난 19일 동절기 설해 대비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자율방재단의 역할 강화 ▲단원 제설 임무부여 ▲제설 장비 정상 작동 여부와 장비 시연의 시간을 가졌다. 김진성 단장은 “최근 기상 상황이 점점 악화됨에 따라 자율방재단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겨울철 자연 재난을 예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현경 비전1동장은 “최근 호우 대응 활동에 큰 역할을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다가올 동절기에도 지역 주민의 안전을 위해 적극적인 방재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자율방재단은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안전 교육을 실시하며, 지역사회의 재난 대응 역량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또한, 겨울철 재난 예방을 위한 실시간 모니터링과 빠른 대응을 위한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바르게살기운동 평택시 원평동위원회는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관내 홀몸 어르신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위원회는 매년 김장철마다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정성껏 김치를 담그고, 이를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해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를 실천하고 있다. 올해도 회원 16명이 참여했으며, 손수 담근 김치를 관내 취약계층 50가구에 전달해 지역 주민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송희순 위원장은 “매서운 겨울 추위 속에서도 생활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작게나마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더 많은 관심과 손길이 닿을 수 있도록 회원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회원들이 힘을 모아 정성껏 담근 김치가 이웃들에게 작은 기쁨과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김재신 원평동장은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바르게살기운동 평택시 원평동위원회 회원들이 힘을 모아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가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작은 힘이 되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평택시 다함께돌봄센터 5호점은 지난 18일 ‘세대를 잇는 손맛, 마음을 버무리다.’ 표어로 세대공감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동문디이스트 4단지 경로당 어르신들과 센터 아동들이 함께 참여해 따뜻한 지역 연대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어르신들의 손맛과 아이들의 정성을 담은 깍두기를 직접 담그는 체험 활동이 진행됐으며, 깍두기는 송탄동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하여 관내 홀몸 어르신과 한부모 가정에 전달하여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 특히 어르신들은 아이들에게 깍두기를 담그는 전통 방식과 음식에 담긴 정성의 의미를 전해주었고, 아이들은 어르신들과 협력하며 세대 간 소통의 기쁨을 경험했다. 평택시 다함께돌봄센터 5호점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세대가 함께 마음을 나누고 지역사회에 따뜻함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지역 주민이 함께 성장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김웅래 송탄동장은 “이웃사랑을 실천하신 다함께돌봄센터 아이들과 선생님, 동문디이스트 경로당 어르신들께 감사드리며, 정성껏 준비하신 깍두기는 도움이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평택시 중앙동 새마을남녀회는 지난 19일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앞마당에서 ‘사랑 나눔 동치미 담기 및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의 홀몸노인 등 소외된 이웃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나누고자 마련됐으며, 중앙동 새마을남녀회 회원들이 정성껏 담근 사랑의 동치미 50통을 지역 내 소외계층 가구에 전달했다. 한정헌 새마을지도자회장은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소외된 이웃들과 따듯한 정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지역 공동체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김재숙 새마을부녀회장은 “정성을 가득 담아 만든 동치미를 맛있게 드시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기를 바란다”며 따뜻한 소망을 전했다. 허명경 중앙동장은 “함께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하신 새마을남녀회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세심히 살펴 따뜻한 나눔 문화 실천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앙동 새마을남녀회는 매년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여름 김치, 김장김치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평택시는 지난 15일 대전에서 열린 ‘제2회 전국 평생학습도시 페스티벌’에서 평택시민 정미옥 씨가 수기 공모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전국 평생학습도시 페스티벌은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가 주관하고, 교육부·국가평생교육진흥원·EBS가 후원하는 전국 단위 행사로, 전국 205개 학습도시와 74개 교육청을 대상으로 우수 사례를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정미옥 씨는 ‘AI 학습동아리,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라는 제목의 수기를 통해 평택시의 디지털 시민역량교육 과정 ‘AI와 함께, 평택 시민 일상의 진화’에 참여한 경험을 바탕으로, 인생의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한 성장 이야기를 진솔하게 담아냈다. 정 씨는 수기에서 “AI 학습동아리를 통해 배움의 즐거움을 다시 느꼈고, 나이가 배움의 한계가 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며 “배움이 내 삶을 바꾸고, 나아가 다른 이들에게 그 경험을 전하고 싶다는 새로운 목표를 갖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평택시 평생학습 정책의 전문성과 혁신성으로 평생학습도시 발전을 이끌어온 공로를 인정받은 평생학습과 정영순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은 지난 11월 14일,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성인부모회로부터 지역사회 장애 당사자를 위한 후원금 50만원을 전달받았다. 이번 후원은 다가오는 연말 복지관 이용인 및 지역사회 장애 당사자가 보다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성인부모회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해 마련한 것으로, 전달식은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성인부모회 백정희 회장이 직접 복지관에 방문하여 진행됐다.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성인부모회 백정희 회장은 “성인부모회 회원분들이 마음을 모아 준비한 만큼 복지관 이용인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함이 전달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과 함께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라고 밝혔다.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유영애 관장은 “매년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성인부모회에 감사드린다.”라며, “전달된 후원금은 연말을 맞아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될 것이며, 앞으로도 성인부모회와 함께 지역사회 장애당사자를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답했다. 한편,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성인 부모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평택시 안중출장소는 20일, 안중청년회의소와 ‘이웃돕기 물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물품은 어린이용 마스크 5천 장과 도시락 김 40박스(총 200만 원 상당)이며, 어린이용 마스크는 지역아동센터 등 아동 이용시설에 우선 배분하고, 도시락 김은 5개 읍면과 협력해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영빈 안중청년회의소 회장은 “연말을 맞아 지역 아이들과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청년단체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종호 안중출장소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신 청년회의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 물품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평택시는 앞으로도 지역민과 기업·단체의 자발적인 나눔 참여 확대를 위해 다양한 복지 협력 사업을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평택시와 대한예수교장로회 평택 동산교회는 지역사회 발전과 녹색도시 조성의 하나로 지난 19일 통복천 일원 남부 참여의숲에 이팝나무 30여 주를 심으며 '동산교회 산책길'을 조성했다. 조성된 동산교회 산책길은 기존 이팝나무와 연계되며, 2025년 도비 보조사업으로 조성된 ‘흙향기 맨발걷기길’과 연결되어, 시민들이 자연 속에서 걷고 휴식할 수 있는 쾌적한 공간으로 마련됐다. 특히 화사한 흰 꽃을 피우는 이팝나무는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해 이용 주민들의 정서적 치유와 휴식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동산교회는 나무 심기를 통해 생활권 내 녹지공간을 확대하고, 지역 시민과 미래세대를 위해 환경적·정서적 혜택을 제공하고자 자발적 기부 활동으로 참여의숲을 조성했다. 동산교회 차성수 목사는 “푸르고 아름다운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나무를 심고 참여의 숲을 조성함으로써 교회의 이웃 섬김과 사회 참여의 가치를 실현하고자 했다. 앞으로도 평택시와 함께 나눔과 섬김의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평택시 정장선 시장은 “이번 참여의숲 조성을 통해 시민들이 자연 속에서 휴식과 여유를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평택시 배다리도서관은 시민의 생태환경 이해도 향상과 지역 기반 생태교육 활성화를 위해 실시한 ‘생태해설사 양성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총 30차시(90시간)로 구성된 집중 교육과정은 평택자연연구소 김만제 소장이 강사로 참여해 생태 이론과 현장 탐방을 아우르는 체계적인 교육이었다. 참여자들은 배다리생태공원을 비롯한 지역 생태에 대한 이해와 해설 역량을 갖추며 시민 생태해설사로 성장하는 기반을 마련했다. 오는 26일 오전 10시 배다리도서관에서는 수료식과 생태자료집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자료집에는 교육과정에서 다룬 수업자료, 참여자의 실적 자료집(포트폴리오), 생태 그림책 목록, 참여 소감문 등이 담겨 있다. 향후 수료자들은 자발적인 시민 생태동아리인 ‘배다리도서관 생태지기’에 합류하여 지속적으로 지역 생태 보전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도서관이 운영하는 생태 인문 프로그램의 강사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받아 시민과 자연을 잇는 지역 생태교육의 중요한 주체로 성장할 전망이다. 배다리도서관 관계자는 “시민이 지역 생태를 이해하고 직접 해설할 수 있는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2026년 설 연휴(2월 15일~18일), 정부가 24시간 응급의료체계를 전면 가동한다. KTV 국민방송이 공개한 이번 대책의 핵심은 '비상진료'와 '비용 주의' 두 가지로 요약된다. 연휴 기간, 아프거나 급한 일이 생겼을 때 당황하지 않기 위한 [필수 행동 가이드]를 정리했다. 1. 경증 환자, 대형병원 응급실 갔다간 '지갑 앓이' 가장 주의해야 할 점은 '응급실 진료비'다. 정부 방침에 따라, 이번 연휴에도 경증 환자가 권역응급의료센터 등 대형병원 응급실을 이용할 경우 **본인부담금이 진료비의 90%**까지 치솟는다. 행동 요령: 감기, 장염, 가벼운 타박상 등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경증이라면 동네 문 여는 병·의원이나 보건소를 먼저 찾아야 한다. 찾는 법: 응급의료포털(e-gen.or.kr)이나 스마트폰 앱 '응급의료정보제공', 또는 전화 129(보건복지콜센터), 119를 통해 연휴에 문 여는 병원과 약국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2. 군 병원 & 보훈병원, "민간인도 오세요" 동네 병원이 문을 닫았다면? 군(軍) 병원이 대안이다. 국방부는 설 연휴 기간, 전국 12개 군 병원 응급실을 24시간 개방해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대한민국이 기존의 고용 중심 경제 구조에서 탈피하여, 국가가 창업을 직접 책임지고 지원하는 '국가 창업 시대'로의 대전환을 공식 선포했습니다. 이번 정책은 단순한 창업 장려를 넘어, 대한민국 전역에 '창업 광풍'을 일으켜 국민 모두의 성장을 견인하는 것을 핵심 목표로 합니다. 정부가 직접 규제 선별… 창업 리스크 최소화 정부는 창업자들이 겪는 가장 큰 걸림돌인 '규제' 문제를 선제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전담 시스템을 구축합니다. 창업자가 규제 내용을 일일이 파악하지 못하더라도, 사업화 단계에서 정부가 직접 규제 저촉 여부를 스크리닝하고 필요한 경우 즉각적인 법 개정이나 제도 개선 조치를 단행하여 창업의 길을 열어줄 방침입니다. 로컬 브랜드와 앵커 기업 중심의 지역 경제 활성화 수도권 쏠림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 지방 창업 선순환 체계를 대폭 강화합니다. 지역별로 성장을 견인할 '앵커 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하고, 로컬 브랜드들이 각 분야에서 고유한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맞춤형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우수한 인재들이 지역에 정착하여 성공적인 창업을 이어가는 자생적 생태계를 조성합니다. 실패를 자산으로… '창업 부국'을 향한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지난 2일부터 해병대 특수수색여단이 동계 설한지 훈련에 들어갔습니다. 특수수색여단이 동계 설한지 훈련을 실시하는 건 부대 창설 이후 처음인데요. 혹한 속에 적 후속부대를 고립, 차단, 격멸시키는 작전 수행 능력을 훈련을 통해 길렀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출처 : KTV 글로벌 인사이트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정부가 서울 용산과 경기 과천 등 도심 내 핵심 입지에 총 6만 호 규모의 주택을 공급하는 대책을 전격 발표하며 부동산 시장 안정화에 나섰다. 이번 대책의 핵심은 서울 용산 국제업무지구(1만 호)와 경기 과천 경마장 부지(1만 호) 등 수요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지역에 판교 신도시 2개 분량의 주택을 집중 공급하는 것이다. 특히 방치된 공공 부지나 노후 청사를 복합 개발하고, 군부대 부지를 이전 없이 고밀 개발하는 등 전례 없는 혁신적 공급 방식을 도입했다. 정부는 공급 속도를 높이기 위해 용적률을 대폭 상향하고, 주요 사업지에 대해 예비타당성 조사를 면제하는 등 '패스트트랙'을 적용하기로 했다. 주 공급 대상은 청년과 신혼부부로, 이들의 주거 안식처 마련에 방점을 찍었다. 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집값과 주가는 같은 선상이 아니다"라며, 집은 주거 필수제인 만큼 가격 안정이 민생의 핵심임을 강조한 바 있다. 이번 대책은 단순한 물량 공세를 넘어, 실제 수요가 몰리는 도심 핵심지에 고품질 주택을 신속히 공급해 '집값 하락'과 '주거 안정'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정공법으로 풀이된다. 사업 착공 및 입주는 2028년부터 2030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5월 9일 종료 확정... 세입자 있는 집 '실거주 의무' 최장 2년 유예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를 예정대로 오는 5월 9일 종료하겠다고 재확인했다. [00:13] 다만, 잔금 지급과 등기 처리를 위한 시간을 고려해 기한을 최대 6개월까지 조정하며 시장 혼란 최소화에 나섰다. 이번 보완책의 핵심은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실거주 의무와의 충돌 해결이다. 기존 3개월이었던 강남 3구 및 용산구의 잔금 처리 기한은 4개월로 늘어난다. 또한 세입자가 있어 실거주가 불가능했던 매도자들을 위해, 임대차 계약 만료일까지 실거주 의무를 유예해주기로 했다. 유예 기간은 정책 발표일로부터 최장 2년까지다. 한편, 이재명 대통령은 매입 임대 사업자가 무제한으로 세제 혜택을 받는 구조를 강력히 비판하며 제도 정비를 지시했다. 이에 따라 임대 의무 기간 종료 후 유지되던 종부세 및 양도세 중과 제외 혜택이 조만간 축소될 전망이다. 영상출처: KTV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