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오산시 초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7일 2026년 동 특화사업인 ‘찾아가는 파랑새 미용실’을 올해 첫 운영하며 성공적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파랑새 미용실’은 2016년부터 지속 추진해 온 초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대표적인 특화사업으로, 이동이 어렵거나 경제적 사정으로 미용실 이용이 힘든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무료 미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이가자 헤어비스 오산롯데마트점 서현진 원장을 비롯한 직원들의 재능기부로 진행됐으며, 커트와 염색 등 전문 미용 서비스를 통해 어르신들의 외모 관리뿐 아니라 심리적 안정과 일상생활 만족도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었다. 아울러 초평동 간호직 공무원이 함께 참여해 대상자의 건강 상태를 살피는 등 통합적인 생활 돌봄이 이뤄졌다. 유공수 초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10여 년간 변함없이 초평동 어르신들을 위해 함께해 주신 봉사자 여러분의 따뜻한 나눔과 재능기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께 미소와 활력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한편, 초평동은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오산시는 지난 27일 파리바게뜨 오산물향기점으로부터 관내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100만 원 상당의 생일케이크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파리바게뜨 오산물향기점은 지역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제과점으로, 이번 기탁을 통해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들이 생일만큼은 소외되지 않고 가족과 함께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생일케이크를 지원했다. 최영준, 성의정 파리바게뜨 오산물향기점 대표는 “아이들에게 특별한 것을 주기보다, 평범한 하루가 조금 더 즐거워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전했다. 특히, 이번 나눔은 오산시자원봉사센터의 연계를 통해 진행됐다. 이경용 오산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지역 안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진 나눔이 아동과 가정에 기쁨으로 전해질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 자원을 연결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닿을 수 있도록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탁된 생일케이크는 관내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며, 오산시는 지역사회와 연계한 생활밀착형 나눔을 통해 위기 아동 발굴과 예방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오산시는 지난 27일 J모터스로부터 관내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500만 원 상당의 생일케이크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수청동에 위치한 외제차 전문 수리업체 J모터스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까지 2년 연속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들을 위한 생일케이크를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친절한 서비스와 뛰어난 기술력으로 신뢰를 쌓아온 J모터스는 이번 기탁을 통해 따뜻한 사회공헌 실천에도 앞장서고 있다. 이번 기탁은 오산시자원봉사센터의 연계를 통해 추진됐다. 이경용 오산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지역민의 따뜻한 나눔의 마음이 아동과 가정에 온전히 전달될 수 있도록 연계 역할을 하게 되어 뜻깊다”며, 지역 내 민·관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천정민 J모터스 대표는 “아이들의 생일이 가족과 함께하는 소중한 추억으로 남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에 동참했다”고 전했다. 한편, 기탁된 생일케이크는 관내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며, 오산시는 이번 기탁을 계기로 지역사회와 협력해 위기 아동 발굴과 예방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오산시는 지난 27일 오산시 영남연합회 김경미 회장을 ‘1일 명예시장’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1일 명예시장’ 제도는 시민의 시정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열린 시정을 구현하기 위해 운영되는 제도로, 시는 이번 위촉을 통해 지역 간 교류와 시민 화합을 증진하고, 다양한 시민단체의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고자 김경미 회장을 명예시장으로 선정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이날 오전 집무실에서 김경미 명예시장에게 위촉패를 전달했다. 김경미 명예시장은 시정 전반에 대한 업무 보고와 간담회를 시작으로 오산시립미술관과 유엔군 초전기념관을 방문하고, 오후에는 스마트시티 통합운영센터를 찾아 시설 운영 현황을 살펴보며 직원들을 격려하는 등 주요 시정 현장을 둘러봤다. 김경미 명예시장은 “뉴스로 접하던 시정이 현장에서 어떻게 구현되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구성원들과 함께 시정에 대한 공감대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명예시장 제도를 통해 시민이 시정의 한 축으로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현장의 다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오산시는 지난 27일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의 구강건강 지원을 위해 성인용 칫솔 4,000개(1,400만 원 상당)를 기부한 서울버팀치과의원에 대해 명예의 전당 등재식 및 감사패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등재식에는 엄용국 원장을 비롯해 오산시새마을청년연대 관계자 등이 참석해 명예의 전당 등재를 함께 축하했으며, 오산시는 감사의 뜻을 담아 감사패와 ‘아름다운 동행’ 현판을 전달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엄용국 원장은 “구강건강은 일상 속에서 꾸준한 관리가 중요한 만큼, 건강관리에 취약할 수 있는 어르신들께 이번 후원품이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오산시 명예의 전당에 등재돼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 복지 증진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신 서울버팀치과의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뜻깊은 기부로 명예의 전당에 등재된 만큼, 앞으로도 오산시와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오산시는 지난 27일 시청 물향기실에서 공동주택 건설사업 공사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주택 건설사업 공사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동절기를 맞아 공사 현장의 안전관리 강화를 통해 근로자와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공동주택 건설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시는 한파와 강설, 결빙 등 동절기 특성으로 인해 미끄럼·낙상 등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모든 공사 현장에서 안전을 최우선 원칙으로 삼아 무리한 작업을 지양하고, 현장 여건과 기상 상황에 따라 공정을 탄력적으로 운영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각 공사 현장의 주요 현안 사항을 공유하며,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애로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오산시 관계자는 “동절기에는 공사의 속도보다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장 중심의 철저한 안전관리를 통해 안전사고 없는 겨울철 공사 현장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오산시는 오는 3월 27일 의료·요양 통합돌봄 본격 시행을 앞두고, 지난 27일 통합지원협의체 위원 위촉식과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오산시 통합지원협의체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과 관련 조례에 따라 설치된 기구로, 통합돌봄 사업 추진을 위한 정책을 심의·자문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돌봄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보건·의료·복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참여하며, 이권재 오산시장을 위원장으로 한 당연직 위원 4명과 의료·돌봄 유관기관 관계자 및 전문가 등 위촉직 위원 9명 등 총 13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위촉장 수여식을 시작으로 오산형 통합돌봄 사업 실행계획과 시책 추진 사항을 심의하고, 의료·돌봄 통합체계 구축을 위한 발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한편, 오산시는 지난 1월 1일 ‘통합돌봄팀’을 신설해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추진을 위한 전담 조직을 구축했으며, 이번 회의는 팀 신설 이후 처음으로 열린 통합지원협의체 회의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오산시 통합돌봄의 기틀을 마련했다”며 “돌봄이 필요한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재)오산문화재단은 2026년 찾아가는 문화나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2026 상반기 찾아가는 아파트 콘서트' 지원 사업에 참여할 오산시 관내 아파트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아파트 콘서트'는 아파트 자체 행사와 연계해 공연 무대와 공연팀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입주민들이 직접 지역 문화예술 행사를 기획·운영하고 향유하는 능동적인 문화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재단은 올해 상반기인 4월 24일부터 6월 30일 사이 시화전, 야시장, 장기자랑, 북 페스티벌, 각종 캠페인 등 입주민 대상 자체 행사를 계획하고 있는 아파트가 본 사업을 활용할 경우, 행사 운영의 완성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예산 절감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상반기 참여 신청 접수는 1월 30일(금)부터 2월 12일(토)까지 진행되며, 서류 검토를 거쳐 2월 24일 상반기 참여 아파트 4곳을 선정하기 위한 심의가 실시될 예정이다. 선정 결과는 2월 27일 이내 오산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되며, 세부 일정은 재단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심의 과정에서는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재)오산문화재단은 지난 23일 ‘2025 오(Oh)! 해피산타마켓’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축제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오산시가 주최하고 오산문화재단이 주관한 오산시 겨울 대표 축제 ‘2025 오! 해피산타마켓’은 지난해 11월 22일부터 12월 31일까지 오산역광장과 아름다로 상권 일대에서 개최됐으며, 성과보고회를 통해 제3회 산타마켓의 주요 성과를 점검했다. 이번 축제에는 약 19만 명의 방문객이 행사장을 찾았으며, 총 26개 업체가 참여해 약 1억 3천만 원의 매출을 기록하는 등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행사 수입액 또한 전년 대비 크게 증가한 점이 주요 성과로 평가됐다. 특히 오산역광장에는 올해 처음으로 겨울 대표 놀이시설인 썰매장이 설치돼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다양한 푸드트럭 운영으로 가족 단위 방문객의 만족도를 높였다는 평가다. 이와 함께 전문 공연단의 무대는 물론 사전 공모를 통해 선정된 시민 참여 공연 등 총 81회의 공연이 진행돼 축제의 볼거리를 한층 풍성하게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오산시 대원1동 행정복지센터는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1월 23일부터 2월 6일까지 관내 경로당 30개소를 대상으로 순회 방문을 실시하며 어르신들의 안전과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이번 경로당 순회 방문은 갑작스러운 기온 하강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난방시설과 한파 대비 물품 관리 상태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원1동장과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은 각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난방기기 작동 여부를 확인하고, 어르신들에게 겨울철 건강관리 요령과 한파 시 행동 요령을 안내했다. 또한 어르신 한 분 한 분과 직접 인사를 나누며 생활 속 불편 사항과 건의사항을 경청하는 등 정서적 돌봄에도 힘썼다. 현장에서 어르신들은 “직접 찾아와 살펴주니 마음까지 든든하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황완순 대원1동장은 “추운 날씨일수록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세심한 행정을 통해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원1동은 경로당 순회 방문과 함께 겨울철 한파 기간 동안 취약계층 안부 확인과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오산시는 지난 26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도 제1회 장기요양기관 지정 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신규 개설을 신청한 장기요양기관을 대상으로 지정 심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사위원회는 노인장기요양보험법에 따라 장기요양 서비스의 질을 확보하고 기관 운영의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신청인의 사업 수행 능력을 직접 확인하는 대면 심사 방식으로 진행됐다. 위원회는 장기요양기관 운영자의 서비스 제공 능력을 비롯해 인력 관리 체계, 재무 건전성 등을 주요 평가 항목으로 설정해 심사를 실시했다. 특히 대면 심사를 통해 서류 심사만으로는 확인하기 어려운 운영자의 전문성과 운영 의지, 기관 운영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심층적으로 검증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 같은 심층 검증 절차는 부실 기관의 진입을 사전에 차단하고, 역량 있는 기관 중심의 장기요양 서비스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수급자의 권익 보호와 안전한 돌봄 환경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이번 심사를 통해 확인된 재무 안정성과 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지역 어르신들에게 보다 양질의 장기요양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오산시는 오산중기㈜가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27일 밝혔다. 오산중기㈜는 1997년 3월 설립된 건설장비 운영업체로,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바탕으로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19년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300만 원 기탁을 시작으로 2021년, 2022년, 2024년에도 지속적인 후원을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앞장서 왔다. 올해에는 지원 범위를 확대해 오산 특기생 등 우수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한층 강화했다. 여운진 오산중기㈜ 대표는 “그동안 저소득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나눔을 이어왔는데, 이번에는 오산의 미래를 이끌 다양한 분야의 우수 학생들을 지원하게 되어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고 계신 여운진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장학금은 오산 학생들이 꿈과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2026년 설 연휴(2월 15일~18일), 정부가 24시간 응급의료체계를 전면 가동한다. KTV 국민방송이 공개한 이번 대책의 핵심은 '비상진료'와 '비용 주의' 두 가지로 요약된다. 연휴 기간, 아프거나 급한 일이 생겼을 때 당황하지 않기 위한 [필수 행동 가이드]를 정리했다. 1. 경증 환자, 대형병원 응급실 갔다간 '지갑 앓이' 가장 주의해야 할 점은 '응급실 진료비'다. 정부 방침에 따라, 이번 연휴에도 경증 환자가 권역응급의료센터 등 대형병원 응급실을 이용할 경우 **본인부담금이 진료비의 90%**까지 치솟는다. 행동 요령: 감기, 장염, 가벼운 타박상 등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경증이라면 동네 문 여는 병·의원이나 보건소를 먼저 찾아야 한다. 찾는 법: 응급의료포털(e-gen.or.kr)이나 스마트폰 앱 '응급의료정보제공', 또는 전화 129(보건복지콜센터), 119를 통해 연휴에 문 여는 병원과 약국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2. 군 병원 & 보훈병원, "민간인도 오세요" 동네 병원이 문을 닫았다면? 군(軍) 병원이 대안이다. 국방부는 설 연휴 기간, 전국 12개 군 병원 응급실을 24시간 개방해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대한민국이 기존의 고용 중심 경제 구조에서 탈피하여, 국가가 창업을 직접 책임지고 지원하는 '국가 창업 시대'로의 대전환을 공식 선포했습니다. 이번 정책은 단순한 창업 장려를 넘어, 대한민국 전역에 '창업 광풍'을 일으켜 국민 모두의 성장을 견인하는 것을 핵심 목표로 합니다. 정부가 직접 규제 선별… 창업 리스크 최소화 정부는 창업자들이 겪는 가장 큰 걸림돌인 '규제' 문제를 선제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전담 시스템을 구축합니다. 창업자가 규제 내용을 일일이 파악하지 못하더라도, 사업화 단계에서 정부가 직접 규제 저촉 여부를 스크리닝하고 필요한 경우 즉각적인 법 개정이나 제도 개선 조치를 단행하여 창업의 길을 열어줄 방침입니다. 로컬 브랜드와 앵커 기업 중심의 지역 경제 활성화 수도권 쏠림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 지방 창업 선순환 체계를 대폭 강화합니다. 지역별로 성장을 견인할 '앵커 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하고, 로컬 브랜드들이 각 분야에서 고유한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맞춤형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우수한 인재들이 지역에 정착하여 성공적인 창업을 이어가는 자생적 생태계를 조성합니다. 실패를 자산으로… '창업 부국'을 향한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지난 2일부터 해병대 특수수색여단이 동계 설한지 훈련에 들어갔습니다. 특수수색여단이 동계 설한지 훈련을 실시하는 건 부대 창설 이후 처음인데요. 혹한 속에 적 후속부대를 고립, 차단, 격멸시키는 작전 수행 능력을 훈련을 통해 길렀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출처 : KTV 글로벌 인사이트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정부가 서울 용산과 경기 과천 등 도심 내 핵심 입지에 총 6만 호 규모의 주택을 공급하는 대책을 전격 발표하며 부동산 시장 안정화에 나섰다. 이번 대책의 핵심은 서울 용산 국제업무지구(1만 호)와 경기 과천 경마장 부지(1만 호) 등 수요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지역에 판교 신도시 2개 분량의 주택을 집중 공급하는 것이다. 특히 방치된 공공 부지나 노후 청사를 복합 개발하고, 군부대 부지를 이전 없이 고밀 개발하는 등 전례 없는 혁신적 공급 방식을 도입했다. 정부는 공급 속도를 높이기 위해 용적률을 대폭 상향하고, 주요 사업지에 대해 예비타당성 조사를 면제하는 등 '패스트트랙'을 적용하기로 했다. 주 공급 대상은 청년과 신혼부부로, 이들의 주거 안식처 마련에 방점을 찍었다. 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집값과 주가는 같은 선상이 아니다"라며, 집은 주거 필수제인 만큼 가격 안정이 민생의 핵심임을 강조한 바 있다. 이번 대책은 단순한 물량 공세를 넘어, 실제 수요가 몰리는 도심 핵심지에 고품질 주택을 신속히 공급해 '집값 하락'과 '주거 안정'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정공법으로 풀이된다. 사업 착공 및 입주는 2028년부터 2030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2026년 2월 13일, 정부가 지난 '12.3 불법 계엄' 사태에 대한 최종 조사 결과를 내놨다. 결론은 명확했다. 그것은 단순한 실수가 아닌, "정부 기능을 입체적으로 동원하려 했던 실행 계획이 존재한 내란"이었다. '시키는 대로 했을 뿐'이라는 변명은 통하지 않았다. 정부 혁신 TF는 헌법을 외면한 공직자들에게 무거운 책임을 물었다. 1. 핵심 숫자: 110명 수사 의뢰, 89명 징계 정부(헌법존중·정부혁신 TF)는 이번 사태와 관련해 총 199건의 고강도 조치를 단행했다. 수사 의뢰: 110건 (명백한 불법 가담) 징계 요구: 89건 (지시 이행 및 방조) 주의/경고: 82건 특히 법무부, 행안부 등 계엄과 밀접한 부처들이 출입국 통제나 구금 시설 확보 등 '실행 계획'을 구체적으로 준비하고 협조했던 정황이 낱낱이 드러났다. 2. 군(軍), 별들이 떨어진다 가장 깊숙이 개입했던 군의 처분은 더 단호하다. 국방부는 860여 명을 조사하여 180여 명을 수사 의뢰 및 징계 조치했다. 현직 대장 직무 배제: 당시 1군단장이었던 현 지상작전사령관이 어제(12일) 자로 직무에서 배제되고 수사 대상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