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경기도의회 고준호 의원(국민의힘·파주1)은 지난 29일 저녁 7시, 조리읍 봉일천 한라비발디 아파트 분수대광장에서 열린 문화공연 '권봄의 재즈동화'를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며, 농촌 지역 문화복지 실현을 위한 지속적인 실천 의지를 밝혔다. 이번 공연은 고 의원이 경기도 문화예술 공모사업을 통해 직접 예산을 확보해 유치한 기획공연으로, 지난해 파주 조리·광탄 지역에 뮤지컬 무대를 선보인 데 이어 올해는 재즈와 동화를 결합한 새로운 예술 형식의 무대를 지역에 들여온 것이다. 공연작 '권봄의 재즈동화 Vol.1: 어느 고양이 이야기'는 2024년 자라섬 국제재즈페스티벌의 공식 초청작으로, ‘가장 순수한 이야기와 음악의 만남’이라는 호평을 받은 작품이다. 파주에서는 지난 7월 11일 광탄면에서 첫 공연이 열린 바 있으며, 이번 조리읍 공연이 두 번째 무대다. 이번 공연은 당초 공릉 수변광장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폭우와 홍수기 여건으로 장소를 변경하여 아파트 단지 내 광장에서 진행됐다. 공연은 비 예보로 인해 한 차례 연기되기도 했지만 다행히 날씨가 호조를 보여 예정대로 진행될 수 있었으며, 무더위와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원장 박정행)이 30일 도내 중·고등학교 과학교사 100명(기수별 50명, 중·고 분반)을 대상으로 ‘2025 중등 과학교사 직무연수(3기~4기)’를 운영했다. 의정부에 위치한 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 북부과학교육관에서 진행된 이번 연수에서는 학교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수업 사례와 실습 중심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3기 과정은 2022 개정 교육과정과 에듀테크를 적용한 과학 탐구 수업을 다루었으며 4기 과정은 과학탐구실험과 프로젝트형 주제 탐구 과학 수업을 중심으로 운영됐다. 연수 강사진은 현장 경험이 풍부한 교사와 수석교사로 구성됐으며 사례 나눔·실습·토의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해 연수생 간 활발한 소통과 협력적 학습이 이뤄졌다. 또한 연수 과정은 학생 참여·탐구 중심 수업, 과정 중심 평가, 학교생활기록부 기록과 연계할 수 있는 구체적 방법을 제공했다. 박정행 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사들이 과학 수업의 전문성과 자신감을 강화하고 학생 참여와 탐구 중심의 수업을 확산하는 주체로 성장하기를 기대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경기도교육청미디어교육센터(센터장 심상웅)가 30일 창업실무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기획·제작한 미디어분야 창업 아이템 발표회인 ‘2025 미디어 스타트업 스쿨 데모데이(Demoday)’를 운영했다. ‘2025 미디어 스타트업 스쿨’은 고양시 교육발전특구와 연계하여 진행된 미디어 창업 실무 교육으로 지난 6월부터 영상 크리에이터 창업 희망 학생을 대상으로 총 60시간에 걸쳐 창업가 전문교육, 실전 창업교육, 창업 멘토링, 데모데이 과정으로 운영됐다. 경기도교육청미디어교육센터에서 진행된 이날 데모데이 행사에는 16명의 학생들이 평소 자신이 관심 있는 주제인 게임, 뷰티, 일상, 음악 등을 소재로 영상 채널과 콘텐츠를 직접 기획한 결과물 16점을 선보였다. 학생들은 데모데이를 통해 정식 피칭 및 심사를 통해 스타트업 역량을 체험하며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실제 사업화 과정으로 확장하는 기회를 가졌다. 심상웅 경기도교육청미디어교육센터장은 “미디어 창업교육을 통해 창업가 정신을 함양하고 도전정신·문제해결력·창의력 등을 갖춘 미디어·방송 분야의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지속적인 학생 스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원장 조영민)이 30일 국내외 학생을 대상으로 ‘2025 학생국제교육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행사로 UN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중 ‘인류 보편적 문제’를 주제로 학생들이 협력적 탐구와 토의를 통해 미래세대의 세계시민 역량을 기르도록 기획됐다. 올해 포럼은 ‘평등을 넘어, 형평성과 정의로(From Equality to Equity and Justice)’를 대주제로 교육·디지털·건강·경제·문화와 인종 형평성 등 5개 소주제에 대해 직접 문제를 분석하며 협력적 해결의 가능성을 탐색했다. 영어로 진행된 이번 포럼은 실시간 쌍방향 원격프로그램으로 운영됐으며 경기도 내 고등학생 35명과 일본·필리핀·인도네시아 등 해외 학생 18명이 동시에 참여했다. 참가 학생들은 ▲사전 실행학습을 통한 주제 관련 연구 ▲Neal Dreamson 교수(뉴욕주립대학교 한국, SUNY Korea)의 기조 강연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 원어민 강사진의 패널 토의 ▲모둠별 토의와 발표 자료 제작 ▲결과 발표 및 공유 등을 통해 세계시민 의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경기도의회 김민호 의원(양주2, 국민의힘)은 29일, 양주시 은현초등학교 등굣길 안전캠페인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은현초 교직원과 양주시 경기도학교안전공제회 학부모 홍보대사팀이 협력하여 진행했다. 김민호 의원은 “학생의 안전한 통학 환경에 대해 학교 뿐만 아니라 학부모와 지역사회 모두가 관심가져야 한다”라며, 학생들이 안심하고 통학할 수 있는 교통ㆍ보행 환경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캠페인 이후 진행된 교직원과의 간담회에서 은현초 이미숙 교장은 “학부모와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학생의 건강한 성장을 도울 수 있도록 공동체 의식을 강조해왔다”라며, “학생의 안전한 통학을 위한 통학버스 지원 확대가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이미숙 교장은 타지역에서 통학하는 은현초 학생과 매일 출ㆍ퇴근하며 학생의 눈높이에서 안전한 학교생활을 돕는 헌신적인 교육자로 정평이 나있다. 김민호 의원은 “은현초 이미숙 교장선생님의 학교와 학생에 대한 사랑 덕분에 은현초등학교의 역사가 개교 90년까지 이어질 수 있었다”라며, “은현초의 역사가 바로 양주교육의 역사로, 은현초등학교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시흥3)은 30일 저녁 시흥 거북섬 해안데크에서 열린 ‘제17회 전국해양스포츠 제전’ 개회식에 참석해 참가선수들을 격려했다. 해양수산부가 주최하고 경기도와 시흥시, 시흥시체육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최대의 해양 스포츠 축제로, 30일부터 9월 2일까지 4일간 시흥 시화호 거북섬 일대에서 진행된다. 요트, 카누, 철인3종 등 정식종목과 드래곤보트, 플라잉보드 등 번외종목으로 실시되며, 제트스키와 바나나보트 등 체험종목도 열린다. 김진경 의장은 축사를 통해 “아름다운 시흥 거북섬에서 국내 최대의 해양 축제가 열리게 된 것이 무척 뜻깊다”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흘린 선수 여러분의 땀방울이 모두의 가슴에 최고의 결실로 남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 의장은 “이번 대회는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종목도 마련된 만큼 많은 국민이 바다와 한층 더 가까워지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경기도의회도 바다와 함께하는 미래를 위해 해양레저 산업의 발전을 든든하게 뒷받침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개회식은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경기도가 9월 1일부터 만 70세 이상 시니어층의 기후행동 기회소득 ‘걷기’ 활동 리워드 기준을 완화하고 금액을 상향 조정한다. 이번 개편은 이용자의 생일자 기준 해당 월 1일부터 적용되며, 걸음 수 기준은 하루 8천 보에서 5천 보로 낮아진다. 리워드 금액은 하루 200원에서 300원으로, 월 최대한도는 4천 원에서 6천 원으로 확대된다. 일상생활 속에서 탄소 감축 활동을 실천한 참여자들에게 보상을 제공하는 전용 앱(App) 기후행동 기회소득은 만 7세 이상 경기도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지만, 고령층은 건강·체력·디지털 접근성 등의 이유로 참여 장벽이 높아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기 어려운 실정이다. 이에 경기도는 고령층 참여율이 가장 높은 ‘걷기’ 활동의 기준을 완화하고 보상을 강화해 참여를 독려하기로 했다. 아울러 도는 기후행동 앱 사용에 어려움을 느끼는 어르신들을 위해 ‘노인복지관 찾아가는 기후행동 기회소득 앱 교육사업’을 추진 중이다. 탄소중립 실천 확산을 위해 활동하는 도민들로 구성된 탄소중립지원센터 도민추진단이 시군 노인종합복지관과 경로당을 방문해 기후변화·탄소중립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 포천시 군내면에서 거주하는 A씨는 치매를 앓는 모친을 모시느라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신청할 엄두도 못냈다. 지역 동향을 파악하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은 A씨의 사정을 알게 됐고, 면사무소에 내용을 전달했다. 면사무소는 A씨의 자택을 방문해 소비쿠폰 신청을 도왔다. 경기도는 A씨 사례처럼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이 불편한 도민을 대상으로 지난 7월 21일부터 ‘찾아가는 신청’을 운영한 결과 총 2만 7,098건(8월 29일 기준)을 지원했다고 31일 밝혔다. 거동이 불편하거나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어르신 등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전화 등으로 ‘찾아가는 신청’을 요청할 수 있다. 이 과정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통장·이장협의회 등 주민단체와 복지시설 등 민간에서도 신청을 돕고 있다. 경기도는 단순히 대상자의 신청·접수 지원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복지사각 지대에 놓인 도민을 발굴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맞춤형 복지서비스까지 추진하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로 구리시 수택2동에서는 장마 및 폭염 등으로 거동에 어려움이 있는 대상자의 소비쿠폰 신청을 돕고, 고독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경기도가 9월 1일부터 용인시를 시작으로 도내 25개 시군에서 ‘농어민 기회소득’ 하반기 추가 신청을 받는다. 상반기에 신청하지 못한 농어민을 대상으로 하며, 수원시는 올해 하반기 처음으로 사업에 참여한다. ‘농어민 기회소득’은 식량생산, 환경보전 등 농어민이 창출하는 사회적 가치를 인정하고 소득을 보전하기 위해 민선 8기 경기도가 2024년에 전국 최초로 도입한 정책이다. 일반 농어민에게는 월 5만 원(연간 최대 60만 원), 청년·귀농·환경 농어민에게는 월 15만 원(연간 최대 180만 원)까지 지역화폐로 지원한다. 올해 상반기에는 24개 시군에서 약 17만2천 명의 농어민에게 총 609억 원이 지급됐다. 하반기에는 수원시가 추가돼 총 25개 시군이 대상이다. 상반기 지급자는 별도 신청 없이 11월에 자격 검증을 거쳐 12월에 하반기 6개월분(30만 원 이내~90만 원 이내)을 지급받게 되며, 하반기 신청자는 9월~10월 신청접수 후 11월에 자격검증을 거쳐 12월에 12개월분(60만 원 이내~180만 원 이내)을 지급받게 된다. 신청은 9월부터 10월까지 시군별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경기도는 한국나노기술원 주관으로 도내 특성화고 3학년 25명을 대상으로 2025년도 반도체 기술 교육과정을 9월 1일부터 12월 8일까지 15주간(450시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시행하고 경기도가 지원하는 ‘나노기술인력양성사업’은 한국나노기술원이 보유한 첨단설비와 전문 인력을 활용해 중소·중견기업에 종사할 기술 인력을 양성하는 사업이다. 2013년부터 시작해 현재까지 740명이 넘는 반도체 기술 인력을 배출했으며, 88% 이상 관련 중소·중견기업 등에 취업했다. 이번 교육은 채용 연계형 19명과 취업 지원형 6명으로 진행된다. 채용 연계형 과정은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주)와 함께 해 교육과 채용이 하나로 이뤄지는 형태다. 채용 조건에 부합하는 도내 학생 19명을 채용 예정자로 선발했으며, 교육을 최종 수료한 학생을 대상으로 고등학교 졸업 이후 2026년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주) 정규직 사원으로 채용한다. 교육생들은 나노 및 반도체 공정 기술 전반에 관한 이론과 장비 실습 교육, 설계 교육, 소자 제작 실습, 반도체 장비유지보수 실습을 받게 된다. &nb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경기도와 경기도여성가족재단 젠더폭력통합대응단은 스토킹·교제폭력 피해자를 위해 올해부터 민간경호 지원을 시범 도입한다. 경기도와 대응단은 스토킹·교제폭력 피해자에 대한 상담·법률·의료 지원 외에도, 피해자의 안전과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안심주거 지원과 경기도형 긴급안전지원을 운영 중이다. 현재 긴급안전지원에는 ▲이사비 지원 ▲자동차 번호 변경 ▲CCTV 설치 및 보안 물품 제공 등이 포함돼, 피해자가 가해자의 추적에서 벗어나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장애인이거나 어린 자녀가 있는 피해자에게 심리상담, 병원 치료, 경찰 조사·재판 출석 지원과 같은 긴급 돌봄도 제공하고 있다. 올해 9월부터는 함께 경찰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피해자 보호를 위해, 민간경호 지원을 시범 도입한다. 피해자의 출퇴근·외출 시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조치로, 경찰청 협의와 전문가 심의위원회를 거쳐 꼭 필요한 대상자를 지원할 예정이다. 민간경호는 경찰청과 서울시가 2023년부터 시범사업으로 시작해 현재까지 운영해 오고 있다. 경기도는 예산 3천만 원 규모로 지원을 시작해, 기존 제도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경기연구원이 경기도 공공투자관리센터 소장에 류시균 박사를 임명했다. 류시균 신임 경기도 공공투자관리센터 소장은 1967년생으로 일본 교토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경기연구원에서 25년 가까이 연구를 수행한 도로 계획 및 타당성 분석 분야 전문가로 경기도 건설본부 설계자문위원회 위원, 경기도 교통영향평가 심의위원회 위원을 역임한 바 있다. 류시균 소장은 “경기도 공공투자관리센터가 공공투자사업의 전문적이고 효율적인 관리를 통해 지방재정의 건전성과 책임성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 공공투자관리센터는 공공투자사업의 전문적·효율적 관리를 통한 재정 건전화에 기여하기 위해 2018년 설립된 경기연구원 부설기관이다.
경기헤드뉴스 임채헌 기자 | '대한민국의 이름으로 기억하겠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10월 1일, 제73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 참석을 앞두고 마린온 순직자 위령탑을 찾았습니다. 문 대통령은 해병대 항공단 창설 준비 과정에서 추락사고로 순직한 영웅들의 위령탑을 방문해 헌화와 분향, 묵념까지 진행했는데요. 함께 방문한 유가족들에겐 깊은 위로를 전했습니다. 마린온 순직자 위령탑 참배 현장, 문워크에서 전해드립니다. ※ 마린온 순직자 : 故 김정일 대령, 故 노동환 중령, 故 김진화 상사, 故 김세영 중사, 故 박재우 병장
서울시립청소년문화교류센터(미지센터)가 7월부터 비대면 청소년 진로 체험 프로그램 ‘슬기로운 진로탐구생활’을 실시한다. 웹툰 작가, 조향사, 프로게이머 등 청소년들이 선호하는 다양한 분야에 대한 진로 체험 영상을 제작해 미지센터 유튜브 채널로 배포할 예정이다. 슬기로운 진로탐구생활은 청소년의 직업 선호도 및 성장 가능성 등을 고려해 진로 분야를 선정했다. 특히 전문가의 일상 및 실제 업무에 중점을 둬 영상을 시청하는 청소년들이 해당 직무를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첫 번째 영상의 주인공인 천범식 웹툰 작가는 현재 국내 최대 웹툰 플랫폼인 네이버 웹툰에서 ‘사람의 조각’을 연재하고 있으며, 대표작으로는 ‘돼지우리’, ‘고스트보드킹’ 등이 있다. 이어 총 4편의 영상을 차례대로 업로드할 예정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청소년들의 현장 진로 체험 기회가 크게 위축된 상황에서 슬기로운 진로탐구생활을 통해 청소년들이 평소 관심을 뒀던 다양한 진로 분야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미지센터 홈페이지, 유튜브 채널 등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유튜브 채널 구독·알림 설정을 통해 신규 영상 업로드 소
방탄소년단(BTS)이 신곡인 퍼미션 투 댄스 를 공개했다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BTS가 미국 3대 음악시상식으로 꼽히는 2021 아메리칸 뮤직어워즈에서 대상격인 올해의 아티스트로 선정되었다. 1974년에 시작된 이시상식에서 아시아가수가 대상을 받은 건 처음이며 팝스타 테일러스위프트, 아리아나 그란데, 올리비아로 드리고,드레이크 등을 줄줄이 제치고 아티스트상을 수상하였다. 출처: Erica Erica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문 대통령과 BTS(방탄소년단)의 콜라보에 세계 각국이 열렬한 응원을 보냈다! 미래세대와 문화를 위한 대통령 특별사절 임명되어 UN에서 두 번째로 연설한 BTS(방탄소년단)! 연설 장면은 물론 특사 임명 비하인드 스토리와 뉴욕 방문 계기로 한 미술관 관람까지... 대통령 특사 BTS(방탄소년단)의 활약상을 전부 담았습니다. BTS's Every moment in New York "Army! You are my univer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