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뉴스 임채헌 기자 | 시흥시 정왕본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월 11일 ㈜한서식품으로부터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김치(5kg) 40상자를 기탁받았다. ㈜한서식품은 수년째 격월로 김치 후원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정기적인 후원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의 식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전하고 있다. 안선자 ㈜한서식품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필요한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꾸준히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박래천 정왕본동장은 “오랜 기간 변함없이 정기적인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한서식품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후원받은 김치는 필요한 가정에 신속히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경기헤드뉴스 임채헌 기자 | 시흥시 신현동 행정복지센터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지난 2월 9일부터 11일까지 관내 경로당 17곳을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명절 인사를 전했다. 신현동장을 비롯한 담당자와 관할 통장들은 경로당을 직접 찾아 쌀과 커피믹스, 사과, 라면 등으로 구성된 위문품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정성을 다했다. 특히 한파 속 경로당 이용에 불편함은 없는지 세심히 살피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시간도 가졌다. 임장순 노인회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직접 찾아와 안부를 살펴주니 큰 힘이 된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주배 신현동장은 “설 명절을 맞아 통장들과 함께 어르신들에게 직접 인사를 드릴 수 있어 더 뜻깊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안전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경기헤드뉴스 임채헌 기자 | 시흥시 신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월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 100가구를 대상으로 ‘설맞이 온정 나눔 상자’를 전달했다. 이번 나눔 활동은 명절을 홀로 보내거나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노인, 저소득 및 장애인 가구 등이 따뜻한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각 가정을 방문해 떡국떡, 설렁탕, 김자반으로 구성된 온정 나눔 상자를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생활 실태를 꼼꼼히 확인했다. 특히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에게는 말벗이 돼드리며 명절의 외로움을 덜어드리는 시간을 가졌다. 정미순 신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온정 나눔 상자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 협의체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소외된 이웃을 살피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신화철 신천동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주민을 위해 나눔에 나선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 이번 온정 나눔이 이웃들의 명절을 더 따뜻하게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동 행정복지센터도 주민
경기헤드뉴스 임채헌 기자 | 시흥시 매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설 명절을 앞둔 지난 2월 11일 ‘2026년 설맞이 행복을 나누는 복(福)주머니’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1인 가구 증가와 생활방식 변화로 명절 기간 홀로 지내는 가구가 늘어나는 가운데, 정서적 고립과 돌봄 공백이 우려되는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실질적인 지원과 안부 확인을 위해 마련됐다. 더불어, 이번 행사에는 협의체 민간위원 1명이 후원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지역 나눔 문화 확산에 의미를 더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관내 취약계층 30가구를 직접 방문해 떡국떡, 소고기(국거리), 냉동만두, 김, 과일 등으로 구성된 명절 꾸러미를 전달하고, 설 명절 인사와 함께 고립 여부, 건강 상태, 안전 문제 등을 세심히 살폈다. 아울러, 복지 욕구 및 사업 만족도 조사를 병행해 생계 부담, 건강 문제, 돌봄 필요 여부, 관계 단절 및 고립감 등 다양한 복지 욕구를 파악했으며,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해 복지·돌봄 공백을 예방할 계획이다. 서순진 매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경기헤드뉴스 임채헌 기자 | 시흥시 군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군자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은 지난 2월 11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40가구에 총 320만 원 상당의 명절 선물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꾸러미 지원은 설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전하고,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꾸러미에는 김치, 참기름, 떡국떡, 간편 반찬 등 설 명절에 필요한 식료품 15종이 담겼다.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과 사회적 고립 우려가 있는 중장년층,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가구 등 명절 기간 돌봄 공백이 우려되는 세대를 중심으로 지원이 이뤄졌다.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꾸러미를 전달하며 생활 실태를 살피고 안부를 확인하는 시간도 함께 가졌다. 군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명절 꾸러미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협의체 위원들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활동하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위기가구 모니터링 등 현장 중심의 복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고종남 군자동
경기헤드뉴스 임채헌 기자 | 시흥시 정왕2동 행정복지센터는 설을 맞아 지난 2월 11일 관내 경로당 23곳을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방문은 명절을 앞두고 경기 불황 등으로 심신이 지쳐있을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직접 살피고, 경로당 운영 현황과 불편 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왕2동은 각 경로당을 차례로 방문해 어르신들과 진솔한 대화를 나누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박찬규 노인회 분회장은 “동정 업무로 바쁜 가운데서도 직접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과 소통하고 위문품을 전달해 줘 감사하다”라며 “전달받은 위문품은 경로당 운영에 유용하게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정연임 정왕2동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르신들께서 가족과 함께 건강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경로당을 자주 찾아 식사와 교류를 통해 이웃과 활발히 소통하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경기헤드뉴스 임채헌 기자 | 시흥시 군자동 행정복지센터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2월 11일과 12일 양일에 걸쳐 지역 내 경로당 18곳을 찾아 어르신들에게 명절 인사를 전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방문은 명절을 앞두고 경로당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이용 어르신들의 불편 사항을 직접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동 행정복지센터는 현장에서 어르신들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으며, 한파가 이어지는 겨울철 건강 관리에 더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경로당마다 조미료 등으로 구성된 식료품 꾸러미 1세트와 각티슈 1세트, 두루마리 휴지 1세트, 일회용 커피 2상자를 지원해 따뜻한 명절 준비에 보탬이 되고자 했다. 경로당 어르신들은 “바쁜 일정에도 직접 찾아와 안부를 묻고 세심하게 챙겨줘서 고맙다”라며 “새해에는 경로당 회원뿐 아니라 모든 주민이 건강하고 웃음 가득한 한 해를 보내길 바란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고종남 군자동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경로당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활기찬 노후를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정부가 오는 5월 9일부로 다주택자에 대한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조치를 예정대로 종료한다. 이재명 대통령은 "재연장을 기대했다면 오산"이라며 정책 강행 의지를 천명했다. 이로써 5월 10일부터는 최고 82.5%에 달하는 중과세율이 적용되어, 다주택자의 세금 부담이 두 배 이상 폭증할 전망이다. 본지가 입수한 분석 자료와 전문가 시뮬레이션에 따르면, 시세차익이 15억 원인 아파트를 매도할 경우 현재는 약 5억 6천만 원의 세금을 내면 되지만, 유예가 종료되는 5월 10일 이후에는 10억 6천만 원 이상을 납부해야 한다. 사실상 시세차익의 70% 이상이 세금으로 환수되는 셈이다. 여기에 '장기보유 특별공제(장특공)' 혜택도 축소된다. 정부는 거주 기간 요건을 강화하여 실거주하지 않은 다주택자에게는 공제 혜택을 대폭 줄이거나 배제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이는 '똘똘한 한 채'를 믿고 버티던 다주택자들에게 추가적인 압박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전문가들은 이번 조치가 시장에 '매물 폭탄'보다는 '매물 잠김'을 가져올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했다. 유진투자증권 류태환 연구원은 "세금 회피 매물이 일부 나올 수 있으나, 거래 제약 요인으로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절기상 대한(大寒)을 지나 겨울 추위가 절정으로 치닫고 있다. 영하 10도를 오르내리는 혹한에 몸이 움츠러들기 마련이지만, 오히려 이 추위가 아니면 만날 수 없는 풍경들이 여행객을 유혹한다. 20년 차 여행작가 태원준은 지금 당장 떠나야 할 국내 겨울 여행지로 경북 청송 얼음골, 강원 철원 DMZ, 그리고 평창·화천의 겨울 축제 현장을 꼽았다. 가장 눈길을 끄는 곳은 '한국의 겨울왕국'으로 불리는 청송 얼음골이다. 태 작가는 "청송 얼음골에는 높이 62m, 폭 100m에 달하는 거대한 빙벽이 장관을 이룬다"며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에 들어와 있는 듯한 비현실적인 착각을 불러일으킨다"고 설명했다. 이곳은 본래 여름철 기온이 오를수록 얼음이 어는 기현상으로 유명했으나, 겨울철 인공적으로 물을 뿌려 만든 거대 빙벽이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개최지로 선정되며 세계적인 명소로 거듭났다. 관람 팁도 구체적이다. 태 작가는 "빙벽 바로 앞 '카페 폭포' 창가 자리가 명당"이라며 "따뜻한 실내에서 커피를 마시며 웅장한 빙벽을 감상할 수 있지만, 자리 경쟁이 치열해 이른 시간에 방문하는 것이 필수"라고 조언했다. 강원도 철원은 생태 관광의 성지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괴물 미사일'로 불리는 고위력 미사일, 현무-5가 실전 배치됐습니다. 현무-5의 위력부터 차세대 미사일 개발까지 주요 국방 현안 배종찬 인사이트케이 연구소장과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출처 : KTV 국민방송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지난 2일부터 해병대 특수수색여단이 동계 설한지 훈련에 들어갔습니다. 특수수색여단이 동계 설한지 훈련을 실시하는 건 부대 창설 이후 처음인데요. 혹한 속에 적 후속부대를 고립, 차단, 격멸시키는 작전 수행 능력을 훈련을 통해 길렀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출처 : KTV 글로벌 인사이트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세계 정세의 불확실성이 심화되면서 안전 자산인 금값이 온스당 5,100달러라는 전례 없는 수치를 기록했다. 홍콩 도심에서는 결혼 예물까지 처분하려는 시민들이 금 매입 상점 앞에 장사진을 이루는 진풍경이 벌어졌다. 50년 경력의 금세공 장인조차 "이런 호황은 생전 처음"이라며 혀를 내둘렀으며, 이는 경제적 불안감이 실물 자산 선호로 이어지고 있음을 명확히 보여준다. 이집트 카이로에서는 아날로그적 가치가 빛을 발했다. 올해로 57회를 맞은 '카이로 국제도서전'에는 전 세계 83개국, 1,400여 개의 출판사가 참여해 역대급 규모를 자랑했다. 특히 토요일 하루에만 45만 명의 인파가 몰려들어 종이책에 대한 여전한 열망을 증명했다. 현장을 찾은 방문객들은 직접 책장을 넘기는 경험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디지털 시대 속 독서 문화의 건재함을 알렸다. 한편, 칠레 북부 로커스 섬 인근 해저에서는 기후 변화와 일정한 환경을 이용한 혁신적인 와인 숙성법이 주목받고 있다. 수심 10m에서 20m 사이의 바닷속은 연중 일정한 온도와 어둠을 유지해 최적의 천연 저장고 역할을 수행한다. 약 8개월에서 1년 동안 해저에서 숙성된 샤르도네와 소비뇽 블랑은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