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고등파출소 생활안전협의회는 지난 2월 3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컵라면 18박스를 고등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겨울철 한파와 물가 상승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게 설날을 맞이하여 따뜻한 위로를 전하고자 마련됐다. 전달된 컵라면은 관내 저소득 가구 및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광복 고등파출소 생활안전협의회장은 “이번 나눔이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윤병철 고등동장은 “지역을 위해 항상 앞장서 주시는 고등파출소 생활안전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부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고등파출소 생활안전협의회는 평소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지난 3일 수원성결교회는 설 명절을 맞아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에 관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라면(20개입) 100박스를 후원했다. 이번 후원은 수원성결교회가 1945년 매교동으로 이전 후 2026년 설립 100주년을 2년 앞두고 지역사회를 밝게 만들고자 성도들의 마음을 모아 후원물품을 전달한 것이며, 전달된 후원물품은 기초생활수급자, 중장년 1인 가구 등 어려운 이웃에게 명절 연휴 시작 전 모두 배분할 예정이다. 이정환 수원성결교회 담임목사는 “이번 후원이 설 명절에 혹한의 추위를 견디며 힘겹게 생활하고 있는 어려운 가정에 큰 힘이 됐으면 좋겠다”며 “관내 주민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은혜를 나눌수 있는 이웃돕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지효 매교동장은 “춥고 힘든 시기에 설 명절을 맞이하여 따뜻한 마음으로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해주신 수원성결교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정다움이 가득한 매교동을 함께 만들어갔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수원시 팔달구 여성자문위원회는 지난 3일 인계동 소재 음식점에서 새해 첫 월례회의를 마치고 구민 화합과 안녕을 기원하는 새해맞이 척사대회를 열었다. 척사대회에 앞서 지난해 지원 및 활동사항과 회계 감사보고, 2026년 주요 사업 추진 현황 공유, 수원 새빛 생활비 패키지 홍보 등 시·구 홍보사항이 전달됐다. 김경애 팔달구 여성자문위원회 회장은 “척사대회를 통해 위원 간 유대감을 강화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도약하는 팔달구, 대전환의 완성’의 실현을 위해 늘 애써주시는 위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앞으로도 팔달구의 발전을 위해 많은 조언과 지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팔달구 여성자문위원회는 1993년에 발족되어 현재 29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시·구의 주요 행사 지원은 물론 불우이웃돕기 사업 및 장학금 후원 등으로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는 단체이다.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3일, 지역구 관할 도의원과 함께 효원공원과 숙지공원을 차례로 돌아보며 공원 환경 개선을 위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에는 황규돈 팔달구청장을 비롯해 김도훈·김호겸·한원찬 도의원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해 공원 전반을 꼼꼼히 살펴보고, 효원공원 돌하르방 리모델링 사업지와 숙지공원 게이트볼장 확장 사업지 등 현안 사항을 공유했다. 특히 효원공원 돌하르방 화장실은 시설 노후화에 따른 리모델링이 필요한 상황이며, 숙지공원 게이트볼장은 구장 규모가 협소해 이용 불편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어 환경 개선을 위한 국·도비 확보가 필요한 실정이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각 공원의 현안사업들이 많은 예산이 소요되어 예산 확보에 어려움이 있지만, 국회의원과 도의원들과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사업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팔달구는 이번 공원 현장 점검을 시작으로 구정 전반에 대한 현장 방문을 순차적으로 추진하고, 지역별 주요 현안을 직접 살피며 시민들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환경 개선에 힘쓸 계획이다.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수원특례시 영통구 망포2동은 지난 3일 관내 경로당 10개소를 순회 방문해 설 연휴를 앞두고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점검하고, ‘수원 새빛 생활비 패키지’ 사업을 홍보했다.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있는 대상포진 예방접종비, 무상교통비 지원 등 ‘수원 새빛 생활비 패키지’ 홍보 및 신청 방법을 안내했다. 또한 겨울철 한파로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경로당 회원들의 의견을 듣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용태 망포2동장은 “앞으로도 경로당을 지속적으로 방문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살피고 ‘수원 새빛 생활비 패키지’ 등 복지 혜택을 놓치지 않도록 찾아가는 복지행정을 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망포2동이 지역 어르신들과 직접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하고,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범 사례로 평가된다.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영통구 망포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일 백양티앤에스(주)가 설 명절을 맞아 100만 원 상당의 명절 선물세트를 망포2동 취약계층을 위해 기탁했다고 밝혔다. 수원시에 소재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업체인 백양티앤에스(주)는 매년 성금 및 물품 기탁뿐만 아니라, 독거노인 거주지 방역소독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박유화 대표는 “경기 침체로 어려운 시기인 만큼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을 담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용태 망포2동장은 “명절을 앞두고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백양티앤에스(주)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영통구 영통1동은 지난 3일 영통1동 단체장협의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저소득 이웃을 위한 ‘설 맞이 이웃사랑 나눔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영통1동 단체장협의회와 지역사랑보장협의체, 백양TNS, 보배로운교회, 미소마취통증의학과의원이 뜻을 모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명절을 선물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영통1동 단체장협의회는 떡국떡, 식탁김, 참기름을 후원했으며, 관내 독거 어르신과 복지 사각지대 가구 등 34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영통1동 단체장협의회는 영통1동 내 각 단체 대표들로 구성된 협의체로 꾸준히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앞장서 왔다. 신한길 영통1동장은 “설 명절을 맞아 이웃사랑 나눔에 동참해 주신 단체장협의회와 후원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는 영통1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2026년 병오년 정상 외교의 시작을 알린 중국 국빈 방문 세 번째 날! 양국 정상의 상호 신뢰 아래 한중관계는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는데요. 베이징에서 상하이까지 숨 가쁘게 이어진 일정 속, 중국 내 최고위급 인사들과의 릴레이 대면! 영상 한 편에 모두 담았습니다~ 지금 바로 만나 보세요! 출처 : KTV 이매진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정부가 오는 5월 9일부로 다주택자에 대한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조치를 예정대로 종료한다. 이재명 대통령은 "재연장을 기대했다면 오산"이라며 정책 강행 의지를 천명했다. 이로써 5월 10일부터는 최고 82.5%에 달하는 중과세율이 적용되어, 다주택자의 세금 부담이 두 배 이상 폭증할 전망이다. 본지가 입수한 분석 자료와 전문가 시뮬레이션에 따르면, 시세차익이 15억 원인 아파트를 매도할 경우 현재는 약 5억 6천만 원의 세금을 내면 되지만, 유예가 종료되는 5월 10일 이후에는 10억 6천만 원 이상을 납부해야 한다. 사실상 시세차익의 70% 이상이 세금으로 환수되는 셈이다. 여기에 '장기보유 특별공제(장특공)' 혜택도 축소된다. 정부는 거주 기간 요건을 강화하여 실거주하지 않은 다주택자에게는 공제 혜택을 대폭 줄이거나 배제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이는 '똘똘한 한 채'를 믿고 버티던 다주택자들에게 추가적인 압박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전문가들은 이번 조치가 시장에 '매물 폭탄'보다는 '매물 잠김'을 가져올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했다. 유진투자증권 류태환 연구원은 "세금 회피 매물이 일부 나올 수 있으나, 거래 제약 요인으로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현지 시각으로 1월 3일 새벽, 미국이 마약·테러 범죄 혐의로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긴급 체포했습니다. 베네수엘라는 세계 최대 원유 매장국이기 때문에 이번 사태로 인해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이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환율, 가상자산 등 금융 시장에 영향을 미칠 변수로도 부상하고 있습니다. 우리 정부는 베네수엘라 사태가 국내외 실물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거라고 평가했는데요. 일명 ‘마두로 쇼크’가 세계 금융 시장에 미치는 영향과 전망까지 자세히 짚어봅니다. 출처 : 경제 인사이트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절기상 대한(大寒)을 지나 겨울 추위가 절정으로 치닫고 있다. 영하 10도를 오르내리는 혹한에 몸이 움츠러들기 마련이지만, 오히려 이 추위가 아니면 만날 수 없는 풍경들이 여행객을 유혹한다. 20년 차 여행작가 태원준은 지금 당장 떠나야 할 국내 겨울 여행지로 경북 청송 얼음골, 강원 철원 DMZ, 그리고 평창·화천의 겨울 축제 현장을 꼽았다. 가장 눈길을 끄는 곳은 '한국의 겨울왕국'으로 불리는 청송 얼음골이다. 태 작가는 "청송 얼음골에는 높이 62m, 폭 100m에 달하는 거대한 빙벽이 장관을 이룬다"며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에 들어와 있는 듯한 비현실적인 착각을 불러일으킨다"고 설명했다. 이곳은 본래 여름철 기온이 오를수록 얼음이 어는 기현상으로 유명했으나, 겨울철 인공적으로 물을 뿌려 만든 거대 빙벽이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개최지로 선정되며 세계적인 명소로 거듭났다. 관람 팁도 구체적이다. 태 작가는 "빙벽 바로 앞 '카페 폭포' 창가 자리가 명당"이라며 "따뜻한 실내에서 커피를 마시며 웅장한 빙벽을 감상할 수 있지만, 자리 경쟁이 치열해 이른 시간에 방문하는 것이 필수"라고 조언했다. 강원도 철원은 생태 관광의 성지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연간 경제 정책 방향이 공개됐습니다. 정부는 재정·금융·세제 정책을 총동원해 올해 경제 성장률 2% 달성을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이번 ‘2026년 경제성장전략’에는 ▶ 전략수출금융기금 신설 ▶ 20조 원 규모 한국형 국부펀드 조성 ▶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도입 ▶ 생산적 금융 ISA 확대 ▶ 원화 국제화 추진 ▶ 노동권 보호와 안전한 일터 조성 ▶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재정·세제 지원 등이 포함됐습니다. 정부가 제시한 성장 전략의 구체적인 내용과 배경을 강기룡 재정경제부 차관보와 함께 짚어봅니다. 출처 : KTV 국민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