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뉴스 최보영 기자 | 남양주시는 18일 별내역 일대에서 남양주북부경찰서와 함께 전동킥보드(PM)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전동킥보드 이용 증가로 인한 보행자 안전사고와 통행 불편을 예방하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시 자동차관리과와 남양주북부경찰서 교통과가 참여해 출근 시간대 유동 인구가 많은 별내역 일대를 중심으로 단속과 계도 활동을 병행하며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시민들에게 전동킥보드 안전수칙을 안내하고 역 출입구 주변에 무질서하게 방치된 전동킥보드를 정리해 보행자의 안전한 이동을 도왔다. 아울러 무면허 운전, 안전모 미착용, 2인 탑승 등 전동킥보드 주요 위반행위에 대해 경찰과 함께 집중 계도 활동을 펼쳤다. 시는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속적인 현장 단속과 계도 활동을 이어가고, 시민 인식 개선을 위한 안전 캠페인을 이어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전동킥보드가 일상적 이동수단으로 자리 잡은 만큼, 이용자 스스로 안전수칙을 준수하는 문화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경찰과 협력해 안전한 이용
경기헤드뉴스 최보영 기자 | 오산시 초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대표 마을복지사업인 ‘플라워 힐링 UP’ 프로그램이 지난 17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플라워 힐링 UP’은 꽃(반려식물)을 활용한 원예 심리활동으로, 올해 총 6회 운영 계획 중 세 번째로 서촌경로당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앞선 회차에서는 우울감을 겪는 어르신과 치매 환자들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해 정서적 안정에 도움을 준 바 있다. 이번 서촌경로당 프로그램은 주민 참여와 지역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직접 화분을 만들고 식물을 가꾸는 체험과 함께, 식물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소통과 공감에 중점을 둔 시간으로 꾸며졌다. 특히 이번에 선정된 반려식물은 공기 정화 효과가 뛰어난 안시리움과 불면증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샤이프러스로, 과학적으로 검증된 효능을 접목한 원예 심리 활동을 통해 참여 어르신들의 가정에 따뜻함을 더했다. 유공수 초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어르신들께서 직접 화분을 만들며 활짝 웃으시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며 “이번 활동이 마음의 안정을 찾고 공동체 안에서 서로 위로받는 시
경기헤드뉴스 최보영 기자 | 오산시 중앙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7일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우기제 위원장이 관내 취약계층 100가구 지원을 위해 직접 담근 김장김치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우기제 위원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든든한 식사를 하며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관심과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백경희 중앙동장은 “매년 정성이 담긴 김장김치를 기부해주시는 우기제 위원장님께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따뜻한 마음이 깃든 나눔은 중앙동 복지 안전망을 더욱 견고하게 만드는 데 큰 힘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우기제 위원장은 올 5월에도 열무김치 80통을 기탁했으며, 매년 겨울 김장김치를 전달하는 등 취약계층 식사 지원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또한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으로서 저소득 가구 반찬 지원, 명절맞이 생필품 나눔 등 다양한 복지 활동에 참여하며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경기헤드뉴스 최보영 기자 | 오산시 중앙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7일 부산동 소재 새싹어린이집에서 관내 저소득 아동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라면 8박스(약 19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새싹어린이집 원아들과 학부모들이 함께 참여한 ‘시장놀이 체험활동’을 통해 마련된 수익금으로 준비된 것으로, 아이들이 직접 모은 수익금을 기부하며 나눔의 의미를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이희옥 원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아이들과 학부모님들이 함께 마음을 모았다”며 “우리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백경희 중앙동장은 “아이들의 작은 손에서 시작된 나눔이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이 된다”며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주신 새싹어린이집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새싹어린이집은 매년 라면 등 생필품을 기탁하며 취약계층을 돕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경기헤드뉴스 최보영 기자 | 오산시 세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저소득 독거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신규 특화 복지사업인 ‘세마살롱’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세마살롱’은 외출 및 미용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에게 이발 서비스, 손·발톱 관리, 손 마사지 등을 제공해 건강관리와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이번 서비스를 통해 청결 유지, 감염 예방, 자신감 회복 등 다양한 긍정적 효과가 기대된다. 이번 사업에는 지음 봉사단과 아우라제이 미용실 오산대역점이 재능기부 형태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이택선 세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세마살롱은 단순한 미용 지원을 넘어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사회적 고립 완화에 기여하는 뜻깊은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따뜻한 일상을 보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사업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미용실 방문이 쉽지 않았는데 동행부터 서비스까지 제공받아 감사하다”, “노인들에게 관심을 가져줘 마음이 따뜻해졌다”는 소감을 전하며 큰 만족감을 나타냈다. 한편, 세마
경기헤드뉴스 최보영 기자 | 오산시는 꿈두레도서관이 2025년 2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운영한 ‘어린이교실’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1~6학년 아동과 보호자가 함께 참여하는 체험형 수업으로, 가족 간 유대감 형성 및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목표로 기획됐다. 어린이교실은 총 10회에 걸쳐 운영됐으며 △목공 △코딩 △쿠킹 △마술체험 등 다양한 분야의 활동으로 구성됐다. 각 회차는 전문 강사가 진행을 맡아 참가 가족들에게 수준 높은 교육 경험을 제공했으며, 아이들은 즐겁고 창의적인 체험을 통해 도서관을 보다 친근하고 흥미로운 공간으로 인식하게 됐다. 꿈두레도서관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간 소통을 확대하고, 도서관이 책을 넘어 창의적 체험이 가능한 복합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는 데 기여했다. 도서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아이와 부모가 함께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기헤드뉴스 최보영 기자 | 오산시는 정원한의원이 지난 18일 관내 학대피해아동 지원을 위해 지정후원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심원석 대표원장은 “한의원에 방문한 환자를 통해 학대피해아동 지원의 필요성을 알게 됐고, 자녀를 키우는 부모로서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성장하는 데 보탬이 되고자 후원을 결심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개원 5주년을 맞아 7명의 한의사 원장님들과 17명의 직원들을 대표해 후원금을 전달하게 됐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덧붙였다. 박현주 아동복지과장은 “학대피해아동 지원에 앞장서 주신 정원한의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후원금이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신속하게 지원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오산시 성호대로 74(1~2층)에 위치한 정원한의원은 2021~2022년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총 800만 원 상당의 후원금품을 기탁했으며, 학대피해아동 지원을 위해 2023년 200만 원, 2024년 300만 원을 기탁해 왔다. 또한 ‘착한날개 오산’ 참여, ‘오산시 학대피해아동 지원을 위한 후원금 지정 기탁 및 의료치료’
경기헤드뉴스 최보영 기자 | 오산시는 지난 18일 지역사회 발전과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해 온 이재구 씨를 ‘1일 명예시장’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위촉된 이재구 씨는 오산시 참사랑후원회장과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오산시협의회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오산대학교 총동문회장 등을 역임하며 지역 나눔 문화 확산과 공동체 발전에 꾸준히 힘써왔다. 시는 이러한 공로를 격려하고 시민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그를 1일 명예시장으로 선정했다. 이재구 명예시장은 위촉 당일 소리울도서관, 꿈두레도서관, 유엔군 초전기념관 등을 방문해 운영 현황과 주요 사업을 살피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재구 명예시장은 “오산시의 다양한 정책과 현장을 직접 경험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을 위해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관심을 갖고 참여할 방안을 고민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시민의 참여는 오산 발전을 이끄는 핵심 동력”이라며 “앞으로도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해 현장의 의견이 시정에 자연스럽게 반영될 수 있도록 열린 행정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n
경기헤드뉴스 최보영 기자 | 오산시가 주최하고 (재)오산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오산시 대표 겨울 축제 ‘2025 오(Oh)! 해피산타마켓’이 오는 22일부터 12월 31일까지 오산역광장과 아름다로 상권 일대에서 열린다. 올해 축제의 문을 여는 개막 퍼레이드는 오산시청을 출발해 롯데마트사거리–신양아파트사거리를 지나 오산역광장까지 이어지는 총 1km 구간에서 진행된다. 퍼레이드에는 지역사회로부터 추천을 받아 위촉된 9명의 시민산타, 그리고 오산시 8개 동 시민 퍼레이드단이 함께한다. 주요 지점에서는 전문 공연진(위드유컴퍼니)과 함께 플래시몹도 선보여 축제 분위기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행렬은 곧장 개막식이 펼쳐지는 오산역광장 산타동화마을로 이어진다. 특히 올해 오산역광장에는 도심형 겨울 놀이시설인 ‘썰매장’이 첫 선을 보인다. 여기에 다양한 푸드 부스, 가족 단위 체류형 프로그램을 더해 시민과 방문객들이 자연스럽게 오래 머무는 축제로 기획됐다. 공연 구성도 시민 참여가 한층 확대됐다. 사전 공모를 통해 운영되는 '캐럴판타지아', '오!산역, 오!픈무대' 버스킹 프로그램이 마련돼 전문 공연뿐 아니라 시민 아티스트들의 무대도 만날 수 있다. 더불어 대형 트리에 개인이 만
경기헤드뉴스 최보영 기자 | 화성특례시가 18일 한국한의약진흥원과 보건복지부가 공동 주관한 ‘한의약 육성 지역계획 및 건강돌봄 우수사례’ 공모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공모는 한의약 중심의 지역 건강 복지 증진 사례를 발굴하고, 이를 전국 지자체에 공유·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구 106만여 명의 화성특례시는 도시와 농촌이 공존하는 지역 특성을 반영해 권역별 맞춤형 한의약 건강돌봄 체계를 구축해 왔으며, 시민 건강 형평성 제고를 핵심 정책 방향으로 삼고 있다. 또한 전국 최고 수준의 출산율을 기록 중인 도시로서, 한방정책과 통합건강돌봄 모델을 선도하는 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화성특례시는 지역별 특성과 주민 구성에 맞춘 차별화된 건강돌봄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서부권은 고령층과 다문화가정이 많은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방문형 한의약 건강관리 서비스를 중심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동탄권은 직장인과 청년층을 위한 한의약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집중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동부권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건강돌봄 서비스를 중점적으로 추진해 지역 간 건강 격차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경기헤드뉴스 최보영 기자 | 화성특례시가 지난 18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제3차 화성시 기후위기 적응대책 수립’에 앞서 시민과 관계 전문가 등의 의견 청취를 위한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날 공청회는 폭염·집중호우·풍수해 등 기후 위기의 영향이 심화되는 가운데, 화성특례시의 기후변화 영향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시민과 함께 시정 여건에 맞는 현실적이고 실행력 있는 적응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공청회에서는 과업 수행기관인 화성시탄소중립지원센터의 ‘제3차 기후위기 적응대책(안)’ 내용 발표, 전문가 패널토론, 의견제출 등이 진행됐다. 기후위기 적응대책은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에 따라 지자체가 5년마다 수립해야 하는 법정계획으로, 지자체에 맞는 기후위기 예방과 적응 방안을 구상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제3차 화성시 기후위기 적응대책(안)은 2026년부터 2030년을 대상으로 하며, △건강 △자연재해 △농축산 △물관리·해양수산 △산림·생태계 △산업·에너지 △교육·홍보 및 협력 △인프라 등 총 8개 분야로 구성돼 있다. 패널토론은 이상돈 이화여자대학교 교수를 좌장으로 김진오 경희대학교
경기헤드뉴스 최보영 기자 | 화성특례시가 ‘2025 화성특례시 투자유치 전략 포럼’을 다음 달 5일 동탄2 인큐베이팅센터 다목적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화성특례시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투자유치 전략 포럼으로 ‘화성특례시, 투자하고 싶은 도시로 가기 위한 넥스트 스텝(NEXT STEP)’을 부제로 개최된다. 포럼은 그간 화성특례시가 거둔 투자유치 성과를 토대로 향후 화성특례시의 지속가능한 투자 성장 동력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특별강연과 포럼 순으로 진행된다. 특별 강연에서는 김광석 한국경제산업연구원 경제연구실장이 ‘글로벌 투자 집적 도시로의 도약: 어떻게 기업을 유치할것인가?’를 주제로 글로벌 산업 변화 속에서 화성특례시가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투자유치 전략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어지는 포럼 세션에서는 ‘초격차 도시를 향한 화성특례시 투자유치 패러다임 전환’이라는 주제로 홍사흠 국토연구원 연구위원의 발제와 전문가 6인의 토론이 진행된다. 이번 포럼은 기업인을 비롯해 유관기관, 관련 전문가, 공직자, 관심있는 시민 등이 참여할 수 있으며,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사전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2026년 설 연휴(2월 15일~18일), 정부가 24시간 응급의료체계를 전면 가동한다. KTV 국민방송이 공개한 이번 대책의 핵심은 '비상진료'와 '비용 주의' 두 가지로 요약된다. 연휴 기간, 아프거나 급한 일이 생겼을 때 당황하지 않기 위한 [필수 행동 가이드]를 정리했다. 1. 경증 환자, 대형병원 응급실 갔다간 '지갑 앓이' 가장 주의해야 할 점은 '응급실 진료비'다. 정부 방침에 따라, 이번 연휴에도 경증 환자가 권역응급의료센터 등 대형병원 응급실을 이용할 경우 **본인부담금이 진료비의 90%**까지 치솟는다. 행동 요령: 감기, 장염, 가벼운 타박상 등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경증이라면 동네 문 여는 병·의원이나 보건소를 먼저 찾아야 한다. 찾는 법: 응급의료포털(e-gen.or.kr)이나 스마트폰 앱 '응급의료정보제공', 또는 전화 129(보건복지콜센터), 119를 통해 연휴에 문 여는 병원과 약국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2. 군 병원 & 보훈병원, "민간인도 오세요" 동네 병원이 문을 닫았다면? 군(軍) 병원이 대안이다. 국방부는 설 연휴 기간, 전국 12개 군 병원 응급실을 24시간 개방해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대한민국이 기존의 고용 중심 경제 구조에서 탈피하여, 국가가 창업을 직접 책임지고 지원하는 '국가 창업 시대'로의 대전환을 공식 선포했습니다. 이번 정책은 단순한 창업 장려를 넘어, 대한민국 전역에 '창업 광풍'을 일으켜 국민 모두의 성장을 견인하는 것을 핵심 목표로 합니다. 정부가 직접 규제 선별… 창업 리스크 최소화 정부는 창업자들이 겪는 가장 큰 걸림돌인 '규제' 문제를 선제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전담 시스템을 구축합니다. 창업자가 규제 내용을 일일이 파악하지 못하더라도, 사업화 단계에서 정부가 직접 규제 저촉 여부를 스크리닝하고 필요한 경우 즉각적인 법 개정이나 제도 개선 조치를 단행하여 창업의 길을 열어줄 방침입니다. 로컬 브랜드와 앵커 기업 중심의 지역 경제 활성화 수도권 쏠림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 지방 창업 선순환 체계를 대폭 강화합니다. 지역별로 성장을 견인할 '앵커 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하고, 로컬 브랜드들이 각 분야에서 고유한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맞춤형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우수한 인재들이 지역에 정착하여 성공적인 창업을 이어가는 자생적 생태계를 조성합니다. 실패를 자산으로… '창업 부국'을 향한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지난 2일부터 해병대 특수수색여단이 동계 설한지 훈련에 들어갔습니다. 특수수색여단이 동계 설한지 훈련을 실시하는 건 부대 창설 이후 처음인데요. 혹한 속에 적 후속부대를 고립, 차단, 격멸시키는 작전 수행 능력을 훈련을 통해 길렀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출처 : KTV 글로벌 인사이트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정부가 서울 용산과 경기 과천 등 도심 내 핵심 입지에 총 6만 호 규모의 주택을 공급하는 대책을 전격 발표하며 부동산 시장 안정화에 나섰다. 이번 대책의 핵심은 서울 용산 국제업무지구(1만 호)와 경기 과천 경마장 부지(1만 호) 등 수요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지역에 판교 신도시 2개 분량의 주택을 집중 공급하는 것이다. 특히 방치된 공공 부지나 노후 청사를 복합 개발하고, 군부대 부지를 이전 없이 고밀 개발하는 등 전례 없는 혁신적 공급 방식을 도입했다. 정부는 공급 속도를 높이기 위해 용적률을 대폭 상향하고, 주요 사업지에 대해 예비타당성 조사를 면제하는 등 '패스트트랙'을 적용하기로 했다. 주 공급 대상은 청년과 신혼부부로, 이들의 주거 안식처 마련에 방점을 찍었다. 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집값과 주가는 같은 선상이 아니다"라며, 집은 주거 필수제인 만큼 가격 안정이 민생의 핵심임을 강조한 바 있다. 이번 대책은 단순한 물량 공세를 넘어, 실제 수요가 몰리는 도심 핵심지에 고품질 주택을 신속히 공급해 '집값 하락'과 '주거 안정'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정공법으로 풀이된다. 사업 착공 및 입주는 2028년부터 2030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5월 9일 종료 확정... 세입자 있는 집 '실거주 의무' 최장 2년 유예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를 예정대로 오는 5월 9일 종료하겠다고 재확인했다. [00:13] 다만, 잔금 지급과 등기 처리를 위한 시간을 고려해 기한을 최대 6개월까지 조정하며 시장 혼란 최소화에 나섰다. 이번 보완책의 핵심은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실거주 의무와의 충돌 해결이다. 기존 3개월이었던 강남 3구 및 용산구의 잔금 처리 기한은 4개월로 늘어난다. 또한 세입자가 있어 실거주가 불가능했던 매도자들을 위해, 임대차 계약 만료일까지 실거주 의무를 유예해주기로 했다. 유예 기간은 정책 발표일로부터 최장 2년까지다. 한편, 이재명 대통령은 매입 임대 사업자가 무제한으로 세제 혜택을 받는 구조를 강력히 비판하며 제도 정비를 지시했다. 이에 따라 임대 의무 기간 종료 후 유지되던 종부세 및 양도세 중과 제외 혜택이 조만간 축소될 전망이다. 영상출처: KTV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