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용인특례시는 연말연시 기부 릴레이 ‘사랑의열차 이어달리기’가 목표액을 초과 달성한 가운데, 나눔에 참여한 기관들의 성금·성품 전달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이상일 시장은 12일 시청 접견실에서 ‘사랑의열차 이어달리기’ 성금·품 전달식을 열고, 지역 내 기업·기관·단체 관계자들과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는 ▲㈜대원고속(온누리상품권 1000만 원) ▲㈜용인실업(성금 1000만 원) ▲㈜액트로(성금 1000만 원) ▲용인시 농협조합장 협의회(성금 1000만 원) ▲농협은행 용인시지부(성금 700만 원) ▲조원관광진흥㈜(성금 1000만 원) ▲그린텍(성금 300만 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용인시협의회(성금 200만 원) ▲이재혁 용인시 이통리장 연합회장(성금 100만 원) 등이 참여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온정을 전달했다. 이 가운데 ㈜대원고속이 기탁한 온누리상품권은 지역 아동복지시설에 배분돼 신학기를 맞은 아동·청소년들의 책상, 침대 등 가구 구입에 활용됐다. 학습 공간과 생활 환경 개선은 물론, 전통시장과 지역 상권 이용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경기헤드뉴스 이현규 기자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지난 10일 평택시 고덕동 행정복지센터에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을 위한 겨울 이불 20채를 기부했다. 하나님의교회는 그동안 관내 거리 환경 정화, 이웃돕기 물품 전달 등을 통해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강용진 목사는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 강인기 고덕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신 교회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저소득층이 따뜻한 겨울이 되도록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기부된 이불은 관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경기헤드뉴스 이현규 기자 | 평택시 고덕동 자원봉사 나눔센터는 설 명절을 앞둔 지난 11일, 30여 명의 봉사자가 참여한 가운데 ‘설맞이 대보름 만두 만들기 및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사회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경찰관과 소방관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자원봉사 나눔센터 회원들과 봉사자들은 이틀간 직접 재료를 손질하여 정성껏 만두를 빚었고, 준비한 만두는 응원의 메시지와 함께 고덕지구대와 고덕동 119안전센터에 전달됐다. 한금주 자원봉사 나눔센터 회장은 “시민들이 평온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보이지 않는 곳에서 고생하시는 경찰과 소방관분들께 작은 위로와 감사를 전하는 기회가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봉사자들의 정성이 현장 대원들에게 든든한 힘이 되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강인기 고덕동장은 “이른 아침부터 정성을 다해 만두를 빚어주신 자원봉사 나눔센터와 봉사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서로 격려하며 함께 웃을 수 있는 따뜻한 공동체가 되도록 많은 활동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고덕동 자원봉사 나눔센터는 지역사회 내 이웃사랑을
경기헤드뉴스 이현규 기자 | 평택 고덕 발전협의회가 지난 9일 평택시 고덕동 행정복지센터에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을 위한 100만 원 상당의 떡국떡(2㎏) 60박스를 기부했다. 이번 떡국떡은 고덕 발전협의회가 ‘소상공인의 날’ 축제에서 판매한 수익금과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기금을 합쳐 마련한 것으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송윤숙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떡국떡을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설 명절에 이웃들이 따뜻한 떡국 한 그릇을 나누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인기 고덕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온정을 나눠주신 고덕 발전협의회에 감사드리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경기헤드뉴스 이현규 기자 | 평택시 용이동 단체협의회는 지난 11일 설 명절을 맞아 용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9개 단체협의회(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바르게살기위원회, 한국자유총연맹, 체육회, 청소년지도위원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방위협의회)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설맞이 사랑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취약계층에 두유 선물 세트로 온정을 전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용이동 9개 단체협의회 회원들이 포장부터 전달까지 십시일반 함께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유미자 용이동 단체협의회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우리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정미희 용이동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가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주신 단체협의회 덕분에 이웃들에게 따뜻한 명절을 전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고 촘촘한 돌봄 체계를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경기헤드뉴스 이현규 기자 | 평택시 세교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민간기업과 시민이 함께하는 ‘우리 동네 새 단장’ 대청소 행사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삼성물산과 삼성중공업 및 세교동 단체협의회 등 70여 명이 참여했으며,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에게 깨끗한 도시환경을 보이기 위해 지제역과 지제교차로 등에 무단투기된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김민수 세교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솔선수범하여 행사에 참여하신 세교동 단체 및 삼성 임직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여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세교동 행정복지센터는 고덕산업단지 인근 지제교차로 등 쓰레기 무단투기 취약 지역 관리를 위해 삼성 및 관련 단체 회원들과 지속적으로 민관합동 환경 관리 활동을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경기헤드뉴스 이현규 기자 | 평택시 비전1동 새마을 부녀회는 지난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떡국떡 60㎏을 후원했다. 이번 후원은 다가오는 설을 맞아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따스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후원 물품은 지역 내 저소득 가구 및 기타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미옥 부녀회장은 “설을 맞아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취약계층에 도움이 되는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현경 비전1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시는 새마을 부녀회에 감사드리며, 전해주신 물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비전1동 새마을 부녀회는 2026년 병오년에도 물품 후원뿐만 아니라 마을 꽃 심기, 환경 정화 활동, 헌 옷 모으기, 김장김치 나눔 등 여러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경기헤드뉴스 이현규 기자 | 평택시 원평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1일 회원들이 손수 빚은 만두를 지역 내 홀몸노인 등 취약계층 50가구에 전달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 회원 20여 명이 참여했으며, 원평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매년 홀몸노인 등 소외계층이 행복한 새해를 맞이할 수 있도록 직접 빚은 만두를 전달하며 따뜻함을 나누고 있다. 송희순 원평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명절을 맞아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주변 이웃에게 더욱 관심을 기울이고 도움의 손길을 전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재신 원평동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신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 더욱 협력하고 나누는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경기헤드뉴스 이현규 기자 | 평택시 현덕면 자원봉사 나눔센터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1일 ‘현덕면 정(情)담은 명절 음식 나눔’ 행사를 추진하고, 관내 취약계층인 홀몸노인 25가구에 명절 음식을 전달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자원봉사 나눔센터 위원들은 동그랑땡 전, 떡국떡, 나박김치 등 다양한 명절 음식을 정성껏 준비해 각 가정을 방문해 전달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단순한 음식 전달을 넘어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살피는 등 정서적 돌봄 활동도 함께 진행해 의미를 더했다. 주희경 회장은 “명절을 맞아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께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위원들과 함께 준비했다”며 “지속적인 온정 나눔 실천을 통해 따뜻한 현덕면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최정욱 현덕면장은 “자원봉사 나눔센터에 깊이 감사드리며, 민관 협력을 통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촘촘하게 살피겠다”라고 말했다. 현덕면 자원봉사 나눔센터는 지난해에도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부식품 전달, 이불 세탁 지원 등
경기헤드뉴스 이현규 기자 | 평택시 청북읍 새마을부녀회와 청북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에 걸쳐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 54가구를 대상으로 설맞이 만두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새마을부녀회원들은 정성을 담아 만든 만두와 가래떡, 부식 등을 준비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라면 54박스를 준비해 홀몸노인, 장애인, 한부모가족 등 관내 취약계층인 이웃들에게 전달하며 명절 인사를 나눴다. 노미화 부녀회장은 “명절이 다가오면 더 외로울 수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가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 정성껏 만든 만두를 맛있게 드시고 설 명절을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준규 민간위원장은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을 나눌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민간 단체간에 협력을 통해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이에 이철은 청북읍장은 “매년 명절마다 앞장서서 이웃들을 위해 봉사하시는 새마을부녀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청북읍에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더욱 세심히 살피겠다”라고 전했다.
경기헤드뉴스 이현규 기자 | 평택시 안중도서관에서는 청년(대학생)을 대상으로 ‘고향사랑 청년(대학생) 주말 인턴’을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모집한다. 평택시 고향사랑기금으로 운영하는 ‘고향사랑 청년(대학생) 주말 인턴’ 사업은 지역 청년에게 학업과 병행할 수 있는 단시간 주말 근로 기회를 제공하고, 동시에 주말에도 평일처럼 운영하는 도서관에 인력을 지원하여 대민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공공기관 인턴십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다. 주말 인턴 참여자는 오는 3월 7일부터 12월 12일까지 매주 토·일 중 하루만 근무하게 된다. 선발인원은 평택시에 주소를 둔 청년(대학생) 12명(서부 4명, 남부 6명, 북부 2명)이며, 안중도서관, 배다리도서관 등 평택시 6개 도서관에 배치될 예정이다. 참여자는 주말에 도서관에서 대출대 지원, 서가 정리, 대민업무 등을 보조하면서 단순 업무를 넘어 공공서비스 현장을 직접 경험하고, 시민 응대에 대한 비법을 익히며 공공기관 업무에 대한 이해를 통해 진로탐색의 기회를 넓힐 수 있다. 안중도서관 관계자는 “청년에게는 현장 업무에 대한 경험과 소득을, 시민에게는 더 안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경기도교육청이 2026년에 선정된 하이러닝 선도교원 200여 명을 대상으로 12일 서울대 시흥캠퍼스에서 녪년 하이러닝 선도교원 직무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하이러닝을 활용한 표준 교안 작성과 수업 설계 사례 공유·실습을 통해 하이러닝 선도교원의 수업 전문성과 운영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 과정은 모두 6차시로 진행되며 ▲2026년 하이러닝 정책안내 ▲하이러닝 초·중등 표준 교안 연수 ▲하이러닝 수업 설계·활용 심화 과정 등으로 구성됐다. 연수를 이수한 선도교원들은 ‘학교로 찾아가는 하이러닝 연수’강사로 활동하며, 새 학년도 하이러닝 운영을 현장에서 직접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수업 실천 연구회 운영, 온라인 상담 연수, 수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 지원, 간담회와 성과 공유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한다. 도교육청 디지털교육정책과 이정현 과장은 “하이러닝 선도교원은 학교 현장의 디지털 학습을 이끄는 핵심 역할을 맡게 될 것”이라면서 “학교 현장 중심의 하이러닝 확산을 지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정부가 오는 5월 9일부로 다주택자에 대한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조치를 예정대로 종료한다. 이재명 대통령은 "재연장을 기대했다면 오산"이라며 정책 강행 의지를 천명했다. 이로써 5월 10일부터는 최고 82.5%에 달하는 중과세율이 적용되어, 다주택자의 세금 부담이 두 배 이상 폭증할 전망이다. 본지가 입수한 분석 자료와 전문가 시뮬레이션에 따르면, 시세차익이 15억 원인 아파트를 매도할 경우 현재는 약 5억 6천만 원의 세금을 내면 되지만, 유예가 종료되는 5월 10일 이후에는 10억 6천만 원 이상을 납부해야 한다. 사실상 시세차익의 70% 이상이 세금으로 환수되는 셈이다. 여기에 '장기보유 특별공제(장특공)' 혜택도 축소된다. 정부는 거주 기간 요건을 강화하여 실거주하지 않은 다주택자에게는 공제 혜택을 대폭 줄이거나 배제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이는 '똘똘한 한 채'를 믿고 버티던 다주택자들에게 추가적인 압박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전문가들은 이번 조치가 시장에 '매물 폭탄'보다는 '매물 잠김'을 가져올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했다. 유진투자증권 류태환 연구원은 "세금 회피 매물이 일부 나올 수 있으나, 거래 제약 요인으로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2026년 설 연휴(2월 15일~18일), 정부가 24시간 응급의료체계를 전면 가동한다. KTV 국민방송이 공개한 이번 대책의 핵심은 '비상진료'와 '비용 주의' 두 가지로 요약된다. 연휴 기간, 아프거나 급한 일이 생겼을 때 당황하지 않기 위한 [필수 행동 가이드]를 정리했다. 1. 경증 환자, 대형병원 응급실 갔다간 '지갑 앓이' 가장 주의해야 할 점은 '응급실 진료비'다. 정부 방침에 따라, 이번 연휴에도 경증 환자가 권역응급의료센터 등 대형병원 응급실을 이용할 경우 **본인부담금이 진료비의 90%**까지 치솟는다. 행동 요령: 감기, 장염, 가벼운 타박상 등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경증이라면 동네 문 여는 병·의원이나 보건소를 먼저 찾아야 한다. 찾는 법: 응급의료포털(e-gen.or.kr)이나 스마트폰 앱 '응급의료정보제공', 또는 전화 129(보건복지콜센터), 119를 통해 연휴에 문 여는 병원과 약국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2. 군 병원 & 보훈병원, "민간인도 오세요" 동네 병원이 문을 닫았다면? 군(軍) 병원이 대안이다. 국방부는 설 연휴 기간, 전국 12개 군 병원 응급실을 24시간 개방해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대한민국이 기존의 고용 중심 경제 구조에서 탈피하여, 국가가 창업을 직접 책임지고 지원하는 '국가 창업 시대'로의 대전환을 공식 선포했습니다. 이번 정책은 단순한 창업 장려를 넘어, 대한민국 전역에 '창업 광풍'을 일으켜 국민 모두의 성장을 견인하는 것을 핵심 목표로 합니다. 정부가 직접 규제 선별… 창업 리스크 최소화 정부는 창업자들이 겪는 가장 큰 걸림돌인 '규제' 문제를 선제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전담 시스템을 구축합니다. 창업자가 규제 내용을 일일이 파악하지 못하더라도, 사업화 단계에서 정부가 직접 규제 저촉 여부를 스크리닝하고 필요한 경우 즉각적인 법 개정이나 제도 개선 조치를 단행하여 창업의 길을 열어줄 방침입니다. 로컬 브랜드와 앵커 기업 중심의 지역 경제 활성화 수도권 쏠림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 지방 창업 선순환 체계를 대폭 강화합니다. 지역별로 성장을 견인할 '앵커 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하고, 로컬 브랜드들이 각 분야에서 고유한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맞춤형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우수한 인재들이 지역에 정착하여 성공적인 창업을 이어가는 자생적 생태계를 조성합니다. 실패를 자산으로… '창업 부국'을 향한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지난 2일부터 해병대 특수수색여단이 동계 설한지 훈련에 들어갔습니다. 특수수색여단이 동계 설한지 훈련을 실시하는 건 부대 창설 이후 처음인데요. 혹한 속에 적 후속부대를 고립, 차단, 격멸시키는 작전 수행 능력을 훈련을 통해 길렀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출처 : KTV 글로벌 인사이트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세계 정세의 불확실성이 심화되면서 안전 자산인 금값이 온스당 5,100달러라는 전례 없는 수치를 기록했다. 홍콩 도심에서는 결혼 예물까지 처분하려는 시민들이 금 매입 상점 앞에 장사진을 이루는 진풍경이 벌어졌다. 50년 경력의 금세공 장인조차 "이런 호황은 생전 처음"이라며 혀를 내둘렀으며, 이는 경제적 불안감이 실물 자산 선호로 이어지고 있음을 명확히 보여준다. 이집트 카이로에서는 아날로그적 가치가 빛을 발했다. 올해로 57회를 맞은 '카이로 국제도서전'에는 전 세계 83개국, 1,400여 개의 출판사가 참여해 역대급 규모를 자랑했다. 특히 토요일 하루에만 45만 명의 인파가 몰려들어 종이책에 대한 여전한 열망을 증명했다. 현장을 찾은 방문객들은 직접 책장을 넘기는 경험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디지털 시대 속 독서 문화의 건재함을 알렸다. 한편, 칠레 북부 로커스 섬 인근 해저에서는 기후 변화와 일정한 환경을 이용한 혁신적인 와인 숙성법이 주목받고 있다. 수심 10m에서 20m 사이의 바닷속은 연중 일정한 온도와 어둠을 유지해 최적의 천연 저장고 역할을 수행한다. 약 8개월에서 1년 동안 해저에서 숙성된 샤르도네와 소비뇽 블랑은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