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뉴스 이현규 기자 | 평택시 신장1동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지난 21일 신장쇼핑몰 일대에서 청소년 선도․보호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새해맞이 청소년이 자주 이용하는 상업지역을 중심으로 유해환경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건전한 성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위원들은 쇼핑몰 일대를 방문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안내문과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청소년 보호의 중요성을 알렸다. 특히 술과 담배 등 청소년에게 유해한 환경 요소에 대해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설명과 홍보를 통해 올바른 인식 확산에 힘썼다. 윤기병 청소년지도위원회 위원장은 “청소년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서의 예방 활동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선도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황정희 신장1동장은 “청소년지도위원회의 꾸준한 활동이 청소년 보호 문화 정착에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안전한 청소년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기헤드뉴스 이현규 기자 | 평택시는 지난 21일, 평택역 3층 AK플라자 입구에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안전문화운동 캠페인'을 본격적으로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2026년 들어 처음 진행한 안전문화운동 활동으로, ‘안전점검의 날’홍보와 연계하여 추진됐다. 특히, 3개 단체(평택시 안전문화운동 추진협의회, 안전모니터봉사단, 안전보안관)에서 30명이 참여해 평택역을 이용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참여자들은 안전신문고, 시민안전보험, 화재 안전관리 안내문과 함께 한파 대비 홍보 물품(핫팩, 보온장갑)을 배부하고, 심폐소생술 실습 부스를 운영하는 등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체험형 캠페인을 진행했다. 안전모니터봉사단 평택시지회 임계선 회장은 “앞으로 지속적인 안전문화운동과 예방 중심의 안전 정책을 통해 사고 없는 안전도시 평택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평택시장은 “올해 첫 안전문화운동 캠페인을 안전점검의 날과 연계해 추진하게 되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 매월 정기적인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생활 속
경기헤드뉴스 이현규 기자 | 평택시는 23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과 청정수소 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평택시가 보유한 수소 인프라와 산업 기반에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의 에너지 기술 전문성을 결합해, 청정수소 산업 생태계 조성과 기술 개발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평택시는 수소 산업 중심 도시로의 도약과 청정수소 산업 성장을 목표로, 국내 유일의 수전해 4종 성능평가와 6MW(메가와트)급 대용량 수전해 실증이 가능한 ‘청정수소 시험평가 및 실증화지원 기반 구축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청정수소 기술의 상용화와 기업의 재생 에너지 100(RE100, Renewable Energy 100%) 이행 지원, 관련 산업 생태계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국가 수소경제 기반 구축을 위한 전략 수립 및 사업 발굴 △지역 수소 산업 기본계획 수립과 이행 △청정수소 산업 생태계 조성 및 연구개발(R&D) 수요 발굴을 통한 산업 육성 기반 마련 △수소 산업 전문 연구기관 설립 및 육성 지원 협력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은 2023년 12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광주시 초월읍 새마을협의회는 지난 16일 초월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사회 화합과 2026년 봉사 정신 실천을 다짐하는 ‘2026년 새마을 연시 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한 주요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사회를 위한 헌신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그간의 활동을 돌아보며 새마을운동의 가치와 역할을 재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열린 시상식에서는 투철한 사명감으로 지역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공로패와 감사패를 전달했으며 타의 모범이 된 지도자들에게는 ‘자랑스러운 새마을지도자 패’를 수여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조직의 세대교체와 새로운 도약을 위한 퇴임식과 위촉식도 함께 진행됐다. 그동안 지역을 위해 헌신해 온 지도자들의 노고를 기리는 퇴임식과 함께, 신임 지도자 및 부녀회장에 대한 위촉식을 통해 2026년 새마을회 활동을 이끌어갈 새로운 진용을 갖췄다. 이학순 읍장은 축사를 통해 “새로운 시작, 함께 가는 상상초월이라는 구호 아래 초월읍 발전을 위해 늘 헌신해 주시는 새마을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광주시 퇴촌면에 위치한 성령교회 문학균 담임목사는 지난 22일 퇴촌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2026년 새해를 맞아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퇴촌면 지역 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를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문학균 목사는 “그동안 다양한 기관에 성금을 기탁해 왔으나, 앞으로는 지역 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직접 사용될 수 있도록 교인들과 뜻을 모아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김성환 면장은 “종교단체의 소중한 뜻을 반영해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종교단체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광주시 광남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2일 광남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제6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위촉식과 2026년 제1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제6기 광남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9명에게 위촉장이 전달됐으며 이어진 회의를 통해 민간위원장에 원유관 위원, 부위원장에 최재인 위원, 총무에 장경미 위원이 각각 선출됐다. 제6기 광남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활동하며 지역 내 위기가정과 취약계층을 발굴하고 맞춤형 복지 지원 연계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주력할 계획이다. 제6기 민간위원장으로 선출된 원유관 위원장은 “민관 협력을 더욱 활성화해 광남1동이 복지 사각지대 없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지역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광주시 오포1동은 지난 22일 지역 내 음식점 대장금, 오포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저소득 취약계층의 식생활 지원을 위한 ‘오포 대장금의 한 끼 선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결식 우려가 있는 취약계층에게 정기적인 식생활 지원을 제공하고 안부 확인을 병행하는 돌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오포1동은 식생활 지원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추천하고, 음식점 대장금은 추천받은 10가구를 대상으로 매주 금요일 정성이 담긴 반찬을 직접 배송하며 안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김미정 대장금 대표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이웃들과 나누고 싶었다”며 “정성껏 준비한 반찬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남기태‧함동현 오포1동 지보체 공동위원장은 “민간의 자발적인 참여로 취약계층의 식생활을 지원할 수 있게 돼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로타리 분당다우리 극단위성클럽과 (재)자하연이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성금을 기탁하며 나눔 실천에 앞장섰다. 로타리 분당다우리 극단위성클럽은 지난 22일 성금 100만 원을, 같은 날 (재)자하연은 성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탁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두 단체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됐다. 로타리 분당다우리 극단위성클럽 홍계선 의장은 “로타리클럽의 핵심 가치인 봉사와 나눔을 지역사회에서 실천하고자 회원들의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이 희망을 잃지 않도록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재)자하연 한병희 이사는 “매년 성금 기탁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해 왔다”며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힘겹게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방세환 시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솔선수범하며 나눔을 실천해 주신 로타리 분당다우리 극단위성클럽과 (재)자하연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된 성금은 저소득 가정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위해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광주시는 시민참여 기반의 탄소중립 실천 확산을 위해 탄소중립 시민추진단 ‘그린리더’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그린리더’는 탄소중립포인트제 및 기후행동 기회소득 앱 가입 홍보를 비롯해 앱 활용 교육, 탄소중립 생활실천 캠페인 운영, 탄소중립 정책 수립·이행 과정에 대한 시민 의견 수렴 등 현장 중심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시민추진단은 30명 내외로 구성되며 위촉일부터 2년간 자원봉사활동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모집 기간은 2026년 1월 26일부터 2월 6일까지로, 탄소중립 실천에 관심 있는 광주시민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청 기후탄소과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시민추진단 ‘그린리더’ 운영을 통해 시민과 함께하는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 차원의 기후위기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광주시는 지난 22일 시청 이음홀에서 지역 내에서 발생하는 부상 야생동물의 신속한 구조와 치료를 위해 (사)야생생물보호연합 광주시지회 및 그랜드24시동물병원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부상 야생동물 발생 시 공공과 민간이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체계를 구축해 야생 생태계를 보호하고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구조·치료 체계를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협약에 따라 광주시는 부상 야생동물의 구조 및 치료가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총괄한다. (사)야생생물보호연합 광주시지회는 부상 야생동물 신고 접수 후 현장 출동과 구조를 담당하고, 치료 이후 야생 복귀 전까지 임시 보호 활동을 수행한다. 그랜드24시동물병원은 구조된 야생동물에 대해 부상 검진과 외상 치료, 자연 복귀 가능성 평가 등 전문적인 의료 지원을 제공하는 핵심 거점 역할을 맡게 된다.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부상 야생동물에 대한 대응이 보다 신속하고 전문적으로 이뤄져 치료 완치율과 자연 복귀율이 한층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은 부상 야생동물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광주시청 펜싱팀이 지난 14일부터 22일까지 익산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6 전국 남녀 종목별 오픈 펜싱선수권대회 겸 국가대표선수 선발대회’에서 단체전 우승과 개인전 공동 3위를 동시에 달성하며 전국 최정상급 기량을 입증했다. 광주시청 펜싱팀은 이번 대회 단체전 결승에서 강력한 경쟁자로 꼽히는 국군체육부대를 상대로 43-40, 3점 차 접전 끝에 승리를 거두며 정상에 올랐다. 치열한 경기 운영과 집중력을 바탕으로 값진 우승을 일궈냈다. 개인전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서명철 선수는 준결승에 진출해 선전한 끝에 충청남도체육회 서예찬 선수와 함께 공동 3위에 오르며 개인 기량에서도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에 대해 방세환 시장은 “광주시청 펜싱팀이 전국 최고 수준의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시의 위상을 높여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훈련에 전념하며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광주시는 지난 22일 6·25전쟁에 참전해 공을 세운 故 최갑용 소위의 유가족에게 화랑무공훈장과 증서를 전달했다. 이날 전수식에는 방세환 시장을 비롯해 보훈단체협의회장, 6·25 참전 유공자회장, 참전유공자 유가족 등 10여 명이 참석해 수훈자와 유가족에게 축하 꽃다발을 전하고 위로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이번 무공훈장 전수는 6·25전쟁 당시 무공훈장 서훈 대상자로 결정됐음에도 전쟁 상황으로 훈장을 받지 못한 참전용사를 찾아 예우하는 국가사업인 ‘6·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의 하나로 진행됐다. 해당 사업은 국방부와 육군본부가 2019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전수식에는 75년간 훈장을 전수받지 못했던 故 최갑용 소위의 동생 최갑복 씨(84·신현동 거주)와 유가족이 초청됐다. 화랑무공훈장은 전투에 참여해 현저한 공을 세운 유공자에게 수여되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무공훈장이다. 故 최갑용 소위는 1946년 4월 입대해 6·25전쟁에 참전했으며 전쟁 중 강원 고성지구 전투에서의 공적을 인정받아 화랑무공훈장을 서훈받고 육군 상사로 특진했다. 이후 1951년 육군 장교로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2026년 병오년 정상 외교의 시작을 알린 중국 국빈 방문 세 번째 날! 양국 정상의 상호 신뢰 아래 한중관계는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는데요. 베이징에서 상하이까지 숨 가쁘게 이어진 일정 속, 중국 내 최고위급 인사들과의 릴레이 대면! 영상 한 편에 모두 담았습니다~ 지금 바로 만나 보세요! 출처 : KTV 이매진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부산으로 이전한 북극항로 시대' 청사에서 국무회의와 마지막 업무보고를 진행했습니다. 부산 청사 개청과 함께 부산시대의 출범을 알린 해양수산부는 북극항로 시대를 대비한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는데요. 자세한 내용 조현정 시사평론가와 이야기 나눠봅니다. 출처 : KTV 국민방송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오후 중국 베이징에 도착해 3박 4일간의 국빈 방문 일정에 돌입했습니다. 중국 측은 인허쥔 가학기술부 장관과 다이빙 주한 중국대사 부부가 공항에 나와 이 대통령을 영접했는데요. 설렘 속에 시작된 새해 첫 외교 일정! 중국에서의 1일 차, 지금 바로 영상으로 만나 보세요~ 출처 : KTV 이매진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현지 시각으로 1월 3일 새벽, 미국이 마약·테러 범죄 혐의로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긴급 체포했습니다. 베네수엘라는 세계 최대 원유 매장국이기 때문에 이번 사태로 인해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이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환율, 가상자산 등 금융 시장에 영향을 미칠 변수로도 부상하고 있습니다. 우리 정부는 베네수엘라 사태가 국내외 실물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거라고 평가했는데요. 일명 ‘마두로 쇼크’가 세계 금융 시장에 미치는 영향과 전망까지 자세히 짚어봅니다. 출처 : 경제 인사이트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현지 사정으로 인해 상무위원장 발언의 동시통역은 중간부터 지원됩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중국 국빈 방문 셋째 날 첫 번째 일정으로 자오리지 전인대 상무위원장을 접견했습니다. 그 현장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출처 : KTV 이매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