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수원시 권선구 권선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수원사랑어린이집 원아 20여 명과 함께 자원 선순환 현장 체험을 실시했다. 이날 원아들은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여 우유팩ㆍ폐건전지 교환 행사와 올바른 분리배출 요령 교육 등 유익한 체험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가정과 원에서 십시일반 모은 우유팩과 폐건전지를 화장지와 종량제봉투 등 생활용품으로 교환하는 행사를 통해, 원아들이 자원 선순환의 가치를 몸소 체험하고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고선옥 권선2동장은 “고사리손으로 열심히 우유팩을 모아준 아이들이 기특하고 고맙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자원 재활용에 쉽게 동참할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권선구 권선2동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9일, 설 명절을 맞아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가졌다. 부녀회는 이번 나눔을 통해 돌봄이 필요한 관내 취약계층에게 쌀을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기부는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의 자발적 참여와 자체사업으로 김, 떡국 등을 판매한 수익금으로 마련됐으며,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노인, 저소득 가구 등을 대상으로 총 150kg의 쌀이 전달됐다. 유민숙 권선2동 새마을부녀회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회원들이 따뜻한 마음으로 준비한 쌀 기부를 통해,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고선옥 권선2동 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동에서도 세심한 복지행정을 통해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지원하는 데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권선2동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소외계층을 위하여 어르신 생신상 차리기, 이웃 나눔 김장 등 꾸준한 선행으로 따뜻한 지역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지난 10일, 수원시 권선구 권선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권선1동 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2월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반찬 나눔은 설 명절을 맞아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이 따뜻한 연휴를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마련됐다. 봉사자들은 제육볶음과 전(명태전·김치전), 물김치, 미역줄기볶음 등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취약계층 36세대에 직접 전달했다. 권선1동 새마을부녀회는 매달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 나눔 봉사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에도 회원들이 직접 조리와 포장에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오수옥 권선1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설명절을 맞아 홀로 계신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따뜻한 정을 전해드릴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김윤희 동장은 “지역사회 곳곳에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복지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동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이웃 돕기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호매실동 주민자치단체와 유관기관, 개인 기부자 등 총 22곳이 참여했다. 이들은 1,330만 원 상당의 명절 선물세트 274개, 백미 214포, 라면 30박스 등을 기탁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호매실동에서는 물품을 수령하러 오는 주민들과 안부 인사를 나누고, 특히 거동이 불편한 주민분들을 위해 직접 배송을 나서서 후원 물품 전달하며 따뜻한 명절 인사를 전했다. 물품은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780여 세대에게 뜻깊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정훈 호매실동장은 “호매실동 설 명절 전달식에 함께 해주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 활동과 주민 복지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수원시 권선구 구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2026년 설명절을 맞이하여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온정 나누기 행사를 추진했다. 이번 행사는 구운동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새마을문고,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방법기동순찰대, 마을만들기협의회, 새마을금고와 관내 세한교회, Sera헬스클럽, ㈜광신, ㈜오성환경, 일월태권도, 강릉해변메밀막국수의 후원으로 이루어졌다. 사랑과 정성으로 모여진 성금과 물품들은 관내 취약계층 약 400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오장석 구운동장은 “연이은 한파로 유난히 추운 이번 겨울,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으로 나눔에 동참해 주신 모든 단체와 기업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최미삼순대국 고색점은 지난 10일,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평동 행정복지센터에 떡국떡 100인분과 양말세트 100개를 기탁했다. 오병균 최미삼순대국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황찬주 평동장은 “매월 저소득계층을 위해 순댓국을 후원을 해주고 계심에도 불구하고, 떡국떡 등 명절 선물까지 잊지 않고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대표님과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이날 기탁된 떡국떡과 양말세트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100명에게 전달됐다.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지난 10일, 수원시 권선구 세류3동 새마을부녀회는 수성로타리클럽의 후원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어린이 반찬 나눔을 실시했다. 이번 나눔은 어린이 40세대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아이들의 건강과 영양을 고려해 돼지갈비, 잡채, 식탁김 등을 직접 조리해 각 가정에 전달했다. 문채연 세류3동 새마을부녀회 회장은 “아이들이 따뜻하고 균형 잡힌 한 끼 식사를 먹으며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활동을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이날 김은경 수원특례시의회 의원은 “이웃 간 나눔과 돌봄의 가치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며 어린이 반찬 만들기 봉사에 직접 참여해 현장에 온기를 더했다. 새마을부녀회는 이번 어린이 반찬 나눔과 함께 약 50만 원 상당의 김을 추가로 전달하며 나눔의 폭을 넓혔다.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수원시 권선구 세류3동 새마을부녀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환경미화원들을 위한 떡국 나눔 행사를 열었다. 부녀회원들은 최근 ‘명절 전 나눔 행사’를 통해 지역을 위해 애쓰는 환경미화원들에게 따뜻한 떡국을 대접하고, 훈훈한 새해 인사를 나누었다. 이번 행사는 한파 속에서도 지역 환경을 지켜온 환경관리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설 명절의 온정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 참석한 환경관리원들은 “설을 앞두고 따뜻한 식사와 격려를 받아 큰 힘이 된다”라고 말했다. 행사에 참석한 이재식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은 “묵묵히 현장을 지키는 분들께 작지만 따뜻한 감사의 마음으로 함께 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수원시 권선구 세류1동 행정복지센터는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 명절에 소외될 수 있는 취약계층 약 200여 가구를 대상으로 이웃 돕기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 행사는 지역사회 내 기관·단체와 주민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라면과 쌀을 비롯해 겨울철 이불, 각종 식료품 등이 전달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식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이 참석해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동참하며 자리를 빛냈다. 이재식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가 한마음으로 이웃을 돌보는 모습에서 세류1동 공동체의 따뜻함을 느낄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선병옥 세류1동장은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마음을 모아주신 모든 후원자와 단체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말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수원시 권선구 세류1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0일, 설 명절을 맞아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가졌다. 부녀회원들은 정성껏 마련한 반찬을 관내 독거 어르신 등 취약계층 19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불고기, 동그랑땡, 동태전 등 명절맞이 음식을 정성껏 준비하여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김희중 세류1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선병옥 세류1동장은 “매년 명절마다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설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누며 지역사회에 나눔과 배려의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수원시 권선구는 설 연휴를 맞아 시민 안전을 확보하고 가스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5일과 11일 양일간, 한국가스안전공사와 합동으로 관내 가스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 대상은 권선구 내 LPG 판매시설과 특정고압가스 사용시설로서, 각 시설을 현장 방문하여 가스 관련 안전관리규정 준수 여부와 안전시설의 관리 상태를 집중 점검했다. 주요 점검사항은 ▲용기 보관실의 시설 및 기술 기준 적합 여부와 관리상태 ▲안전관리자 선임 및 교육 이수 여부 ▲비상연락망 작성 등 안전관리 규정 준수 여부 등으로, 미비점이 발견된 시설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 또는 권고 조치를 실시하여 안전관리 강화를 유도했다. 점검을 실시한 권선구청 관계자는 "가스시설 안전점검은 사고 예방을 위한 필수적인 절차로, 사전에 취약 요인을 발견하고 개선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명절을 앞둔 선제적 점검을 통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수원시어린이집연합회 가정분과 권선지회에서는 지난 10일 권선구를 찾아 떡국떡 60박스를 후원했다. 권선구 가정어린이집연합회(가칭) 원장들이 ‘나눔의 기쁨, 함께하는 행복’을 실천하기 위해 올해도 뜻을 모았다. 이들은 2020년 11월부터 5년 넘게 관내 취약계층에게 매월 간편식과 밀키트, 명절 음식을 꾸준히 지원해 오고 있다. 특히 이번 달에는 설 명절을 맞아 떡국 떡을 준비했다. 후원 물품은 세류1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독거 어르신과 저소득 한부모 가족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일회성 행사가 아닌 5년 이상 지속된 이 나눔은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따뜻한 기부 문화 확산의 귀감이 되고 있다. 고호 권선구청장은 “한결같은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여 주는 수원시어린이집연합회 가정분과 권선지회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소중한 마음들이 꼭 필요한 가정들에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정부가 오는 5월 9일부로 다주택자에 대한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조치를 예정대로 종료한다. 이재명 대통령은 "재연장을 기대했다면 오산"이라며 정책 강행 의지를 천명했다. 이로써 5월 10일부터는 최고 82.5%에 달하는 중과세율이 적용되어, 다주택자의 세금 부담이 두 배 이상 폭증할 전망이다. 본지가 입수한 분석 자료와 전문가 시뮬레이션에 따르면, 시세차익이 15억 원인 아파트를 매도할 경우 현재는 약 5억 6천만 원의 세금을 내면 되지만, 유예가 종료되는 5월 10일 이후에는 10억 6천만 원 이상을 납부해야 한다. 사실상 시세차익의 70% 이상이 세금으로 환수되는 셈이다. 여기에 '장기보유 특별공제(장특공)' 혜택도 축소된다. 정부는 거주 기간 요건을 강화하여 실거주하지 않은 다주택자에게는 공제 혜택을 대폭 줄이거나 배제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이는 '똘똘한 한 채'를 믿고 버티던 다주택자들에게 추가적인 압박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전문가들은 이번 조치가 시장에 '매물 폭탄'보다는 '매물 잠김'을 가져올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했다. 유진투자증권 류태환 연구원은 "세금 회피 매물이 일부 나올 수 있으나, 거래 제약 요인으로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절기상 대한(大寒)을 지나 겨울 추위가 절정으로 치닫고 있다. 영하 10도를 오르내리는 혹한에 몸이 움츠러들기 마련이지만, 오히려 이 추위가 아니면 만날 수 없는 풍경들이 여행객을 유혹한다. 20년 차 여행작가 태원준은 지금 당장 떠나야 할 국내 겨울 여행지로 경북 청송 얼음골, 강원 철원 DMZ, 그리고 평창·화천의 겨울 축제 현장을 꼽았다. 가장 눈길을 끄는 곳은 '한국의 겨울왕국'으로 불리는 청송 얼음골이다. 태 작가는 "청송 얼음골에는 높이 62m, 폭 100m에 달하는 거대한 빙벽이 장관을 이룬다"며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에 들어와 있는 듯한 비현실적인 착각을 불러일으킨다"고 설명했다. 이곳은 본래 여름철 기온이 오를수록 얼음이 어는 기현상으로 유명했으나, 겨울철 인공적으로 물을 뿌려 만든 거대 빙벽이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개최지로 선정되며 세계적인 명소로 거듭났다. 관람 팁도 구체적이다. 태 작가는 "빙벽 바로 앞 '카페 폭포' 창가 자리가 명당"이라며 "따뜻한 실내에서 커피를 마시며 웅장한 빙벽을 감상할 수 있지만, 자리 경쟁이 치열해 이른 시간에 방문하는 것이 필수"라고 조언했다. 강원도 철원은 생태 관광의 성지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괴물 미사일'로 불리는 고위력 미사일, 현무-5가 실전 배치됐습니다. 현무-5의 위력부터 차세대 미사일 개발까지 주요 국방 현안 배종찬 인사이트케이 연구소장과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출처 : KTV 국민방송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지난 2일부터 해병대 특수수색여단이 동계 설한지 훈련에 들어갔습니다. 특수수색여단이 동계 설한지 훈련을 실시하는 건 부대 창설 이후 처음인데요. 혹한 속에 적 후속부대를 고립, 차단, 격멸시키는 작전 수행 능력을 훈련을 통해 길렀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출처 : KTV 글로벌 인사이트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세계 정세의 불확실성이 심화되면서 안전 자산인 금값이 온스당 5,100달러라는 전례 없는 수치를 기록했다. 홍콩 도심에서는 결혼 예물까지 처분하려는 시민들이 금 매입 상점 앞에 장사진을 이루는 진풍경이 벌어졌다. 50년 경력의 금세공 장인조차 "이런 호황은 생전 처음"이라며 혀를 내둘렀으며, 이는 경제적 불안감이 실물 자산 선호로 이어지고 있음을 명확히 보여준다. 이집트 카이로에서는 아날로그적 가치가 빛을 발했다. 올해로 57회를 맞은 '카이로 국제도서전'에는 전 세계 83개국, 1,400여 개의 출판사가 참여해 역대급 규모를 자랑했다. 특히 토요일 하루에만 45만 명의 인파가 몰려들어 종이책에 대한 여전한 열망을 증명했다. 현장을 찾은 방문객들은 직접 책장을 넘기는 경험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디지털 시대 속 독서 문화의 건재함을 알렸다. 한편, 칠레 북부 로커스 섬 인근 해저에서는 기후 변화와 일정한 환경을 이용한 혁신적인 와인 숙성법이 주목받고 있다. 수심 10m에서 20m 사이의 바닷속은 연중 일정한 온도와 어둠을 유지해 최적의 천연 저장고 역할을 수행한다. 약 8개월에서 1년 동안 해저에서 숙성된 샤르도네와 소비뇽 블랑은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