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연말을 맞아 삼전순약공업(주)이 평택행복나눔본부 및 관내 사회복지 기관에 성금 1678만 원을 전달했다. 삼전순약공업(주)은 1987년에 설립해 평택 송탄공단에 제1공장, 제2공장, 중앙연구소, 물류기지를 두고 있으며 시약 및 화학 원료를 제조하는 전문업체이다. 삼전순약공업(주)은 2024년 기부를 시작으로 올해도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회사 직원들이 기부에 함께 참여하여 의미를 더했다. 삼전순약공업(주) 대표이사는 “추운 겨울 모두 힘든 상황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길 기원하며, 직원들과 한마음 한뜻으로 기부를 결정하게 됐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 이웃들이 힘과 희망을 얻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에 평택행복나눔본부 황성식 나눔국장은 “힘든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한 삼전순약공업(주)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기부하신 성금은 필요한 곳에 소중하게 활용되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더할 것”이라고 전했다. 후원금은 관내 취약계층의 긴급 지원, 난방비, 생계비 등 다양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며,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동산교회는 지난 24일 평택행복나눔본부에 식료품 꾸러미 420박스를 전달했다. 동산교회가 기부하는 식료품 꾸러미 420박스는 동산교회 성도들이 관내 취약계층에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각각 식료품과 생필품을 담아서 만든 꾸러미이며, 동산교회는 2022년부터 매년 연말에 식료품 꾸러미를 지원하며 지역사회의 이웃을 위해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동산교회 차성수 담임목사는 “연말에 관내에 있는 취약계층에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성도들과 뜻을 모아 물품을 기부하게 됐다”고 밝혔으며, “앞으로도 교회가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구제와 섬김에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평택시청 정장선 시장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각각의 성도들이 자발적으로 물품을 기부하신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고 전했으며, “전달받은 꾸러미를 관내의 취약계층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행복나눔본부로 전달된 식료품 꾸러미 420박스는 시설기관 및 관내 행정복지센터로 배분될 예정이다.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평택시 서탄면에 있는 ㈜한양기술공업은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300만 원을 평택시청 대외협력실에서 평택행복나눔본부에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한양기술공업에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실시하여 임직원 개개인이 인바디 측정한 결과에 따라 변화량이 높은 우수 직원을 포상하고, 임직원이 간접적으로 기부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포상한 금액과 같은 금액을 기업에서 후원하고, 대표이사의 추가 지원으로 마련됐다. 해당 프로그램은 2024년도에 최초 시행됐으며 2025년도에는 포상과 함께 같은 금액을 기부하는 방식을 추가하여 운영됐다. ㈜한양기술공업 권호준 대표이사는 “평택시에는 올해 처음으로 기부하게 됐는데 직원들과 함께한 의미 있는 행사로 모인 성금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후원하게 되어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평택시와 함께 상생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기업이 되겠다”라고 전했다. 이에 정장선 평택시장은 “우리 사회 어려운 분들을 생각하며 후원하신 ㈜한양기술공업에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양기술공업은 수년간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동현이앤씨㈜은 지난 24일 김장김치 100박스 및 라면 210박스(709만 원 상당)를 평택행복나눔본부에 전달했다. 동현이앤씨㈜는 전문건설업 및 건축공사업종을 보유한 건설업체로, 공동주택을 중심으로 도장, 방수, 포장, 지하주차장 에폭시공사 등 시설물 유지관리 전반에 걸친 공사를 수행하고 있다. 특히 구축 아파트의 특성과 노후 상태를 반영한 맞춤형 시공과 체계적인 품질·안전 관리를 통해 공동주택 환경개선 분야에서 신뢰를 쌓아가고 있는 기업으로, 2023년부터 지속적인 후원을 통해 지역사회의 나눔 또한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전달식에 참석한 동현이앤씨㈜ 김정선 부사장은 “기부의 취지를 보다 효과적으로 살리고자, 이번에는 사전에 시설기관에 문의하여 필요로 하는 물품 위주로 김장김치와 라면을 전달하게 됐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으로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에 평택시 정장선 시장은 “동현이앤씨㈜의 따뜻한 나눔이 관내의 취약계층에 큰 도움이 됐다”며, “평택시의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평택행복나눔본부를 통해 전달된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평택시가족센터는 지난 24일(수), 진위면에 있는 기독교대한감리회 하북감리교회에서 다문화가족을 위한 후원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전달식에서 하북감리교회는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저소득 다문화가족을 위해 학용품, 의류, 간식 등 생활용품 30여 종 15박스를 평택시가족센터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 물품은 현재 하북감리교회 장로이자 평택시새마을회장을 역임하고 있는 연규창 장로의 연계로 전달됐다. 이명성 담임목사는 “교인들의 마음을 담아 준비한 물품이 다문화가족에게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우리 교회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달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성영 센터장은 “다문화가족에게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가져주신 하북감리교회 구성원분들께 감사드린다. 센터에서도 이 따뜻한 온기가 다문화가족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후원품 전달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평택시가족센터는 이번 후원품을 저소득 가족, 취약 위기 가족 등 지역 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문화가족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평택시가 지난 29일 평택시청 대회의실에서 평택시 7, 8, 9급 토목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녪합동설계단 역량 강화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현장 실무 능력 향상과 공직자로서의 기본 소양 함양에 초점을 맞췄다. 주요 내용은 중대재해처벌법 이해, 청렴 및 감사 지적 사례, 도로건설사업 업무체계 효율화, 토목공사 현장관리, 건설공사 안전관리제도 등 실무 전반에 아우르는 교과 과정으로 구성됐다. 특히 평택시는 실무진의 이해를 돕기 위해 ‘건설 업무 관련 법령 및 실무 설계 요령’책자를 자체 제작·배포하고 전문 강사 초빙과 한국국토정보공사(LX)와의 협업 교육 등 타 지자체와 차별화된 교육 행정을 선보였다. 교육에 참여한 한 공무원은 “현장 안전의 중요성을 재인식하고 복잡한 관련 법령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실무 수행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평택시는 2026년 건설사업 조기 발주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재정 집행 효율성 제고를 위해 오늘 5일부터 30일까지 26일간 녪년 건설사업 합동설계단’을 본격 가동할 예정이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평택시가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한 산업단지 근로자의 출퇴근 편의를 위해 운영 중인 산업단지 무료 통근버스를 2026년에도 지속 운행한다고 밝혔다. 평택시는 2025년 7월 14일부터 산업단지 근로자의 교통 불편 해소와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무료 통근버스를 운영해 왔으며, 근로자와 기업의 호응에 따라 2026년에도 1월 5일부터 운행을 계속하기로 했다.(2026년 1월 2일 미운행) 2026년 운행되는 산업단지 무료 통근버스는 총 3대로, 평일(공휴일 제외) 출퇴근 시간대에 맞춰 운행된다. 먼저 2대의 버스는 지제역과 서정리역 등 주요 거점과 어연한산산업단지와 현곡산업단지를 연결하며, △평일(월~금) 출근(지제역 기준) 07:20 / 07:40 △퇴근(산단 기준) 17:40 / 18:00 또 다른 1대의 버스는 평택역을 출발해 안중버스터미널을 경유, 평택 포승(BIX)지구를 연결한다. △평일(월~금) 출근(평택역 기준) 06:50 △퇴근(산단 기준) 17:20 본 사업은 2025년 11월까지 총 3339명의 근로자가 이용하여 대중교통 접근성이 낮은 산업단지 근로자의 교통비 부담을 줄이고, 출퇴근 편의를 높여 기업의 인력 확보와 지역
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수원시 창업지원센터 입주기업협의회가 “학대 피해아동 지원에 사용해 달라”며 수원시에 후원금 1100만 원을 전달했다. 전달식은 30일 이재준 수원시장 집무실에서 열렸다. 후원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 기탁 방식으로, 수원시 학대 피해 아동 심리상담‧치료 지원비로 사용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재준 시장과 수원시 창업지원센터 입주기업협의회 김선주 회장(㈜티스닥 대표), 곽경민 전 회장(㈜BJNB 대표), 황성호 인투이피앤티㈜ 대표가 참석했다. 김선주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학대 피해아동들이 상처를 치유하고, 따뜻하게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에 나눔의 온기가 확산되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지속해서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해 주신 수원시 창업지원센터 입주기업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수원시도 모두가 행복하게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남희 의원(더불어민주당·경기 광명을)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가짜 의사·약사 등 전문가를 등장시켜 건강효능이나 의료 정보를 광고하는 행위를 금지함으로써, 소비자의 혼란을 막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약사법', '식품표시광고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최근 AI 기술이 급속도로 발전하면서, 실제 존재하지 않는 전문가를 AI로 생성하여 건강기능식품·의약외품·화장품·의료기기 등의 효능을 허위로 광고하는 행태가 빈발하고 있다. 광고 내용에 근거가 없을지라도 ‘전문가의 추천’이라는 행태를 띠고 있어 소비자가 이를 사실로 오인할 위험이 크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김남희 의원은 2025년 식품의약품안전처 국정감사에서 AI로 제작된 가짜 의사·약사를 등장시켜 소비자에게 잘못된 정보를 제공하는 허위·과장 광고의 문제점을 지적한 바 있다. 이에 오유경 식약처장 또한 해당 문제의 심각성에 공감하며 제도 개선하겠다고 답변했다. 또한, 김민석 국무총리는 지난 12월 10일 국가정책조정회의에서 AI 등을 활용한 허위·과장 광고로 시장 질서를 교란하는 행위에 대해 범부처 차원의 적극적인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경기도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5년 하반기 특화 공공임대주택 공모사업’에 3개 사업이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선정된 사업은 ▲성남 하대원동 고령자복지주택 91호(성남시 시행) ▲하남 교산 A3 고령자복지주택 100호(경기주택도시공사 시행) ▲광명 소하동 청년특화주택 216호(광명도시공사 시행)다. ‘고령자복지주택’은 무장애(Barrier-Free) 설계가 적용된 임대주택과 사회복지시설을 복합한 공공임대주택이다. 성남 하대원동 고령자복지주택은 노인을 위한 스마트 헬스케어 서비스와 체육시설 등 주거복지시설을 함께 조성하고, 지역사회 의료자원 및 통합돌봄 서비스와 연계해 입주자의 건강 관리와 안정적인 노후 생활을 지원할 계획이다. 하남 교산 A3 고령자복지주택은 3기 신도시 내 생활 기반시설(인프라)을 활용해 고령자의 주거 안정과 생활 편의를 동시에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청년 특화주택’은 청년층의 주거 특성과 생활 방식에 맞춘 공간과 서비스를 결합한 공공임대주택이다. 이번에 선정된 광명 소하동 청년 특화주택은 청년 특화시설을 시에서 직접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한국 문화유산 제주 한라산 설경 전경입니다. 그윽하게 휘감기는 햇빛과 구름 아래 하얗게 눈이 내린 아름다운 풍경을 촬영한 사진으로 강형원 작가님의 작품입니다. 출처 : 한국저작권위원회 강형원님 작품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오산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9일 오산동에 위치한 진성교회가 관내 경로당을 위해 전자레인지 2대를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전자레인지는 우신경로당에서 시립중앙경로당으로 이전하며 새롭게 출발하는 관내 경로당에 전달될 예정으로, 어르신들의 일상적인 식사 준비와 이용 편의 증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진성교회 담임목사는 “작은 실천이지만 어르신들께서 따뜻한 식사를 하시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회로서 나눔과 봉사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백경희 중앙동장은 “어르신들의 생활을 세심하게 살펴주신 진성교회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탁은 새로운 공간에서 시작하는 경로당 어르신들께 큰 힘과 응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글로벌 제약·바이오 시장에서 항체약물접합체(Antibody-Drug Conjugates)가 게임체인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ADC는 종양 표적 항체에 약물을 링커로 결합해 암세포에만 약물을 전달하는 차세대 정밀 항암 기술인데요. 화이자, 애브비 등 글로벌 빅파마들이 대규모 M&A와 기술 이전을 통해 ADC 기술 확보에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 ADC 시장 규모가 향후 5년 안에 세 배 가까이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도 ADC 개발에 본격적으로 뛰어들며, 'K-ADC' 시대가 열리고 있는데요 ADC가 주목받고 있는 이유와 앞으로 시장 전망까지 살펴봅니다. 출처 : KTV 국민방송 경제인사이트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한국의 의료비 지출은 매년 증가해 2024년 기준 GDP 대비 9.2%를 기록했습니다. 정부는 국정과제 '일차보건의료 기반의 건강돌봄으로 국민건강증진'으로 국민 건강을 약속했습니다. "건강을 지키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복지"라는 철학 아래 질병 예방과 건강 증진에 대한 국가 투자를 대폭 확대합니다. 핵심 정책은 국민체력100 사업 확대, 튼튼머니 건강지원 앱 도입, 지자체별 운동지원금 제공 등 건강을 비용이 아닌 '미래를 위한 투자'로 바라보는 정부의 정책 철학과, 예방 중심 건강관리 체계가 가져올 사회경제적 파급효과를 분석합니다. 출처 : KTV 교양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정부가 국무총리 소속의 범부처 부동산 감독 추진단을 출범시켜 부동산 불법행위 뿌리 뽑기에 나섰습니다. 서민과 청년들의 생활을 위협하는 부동산 범죄 행위에 대해 엄정 대응하고, 부동산 불법행위의 확실한 근절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는데요. 자세한 내용, 권혁중 경제평론가와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출처 : KTV 국민방송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제6회 K-토론나라가 국무총리공관에서 진행됐습니다. 과거에도, 최근에도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응급실 뺑뺑이’와 관련해서 공동 해법을 모색하는 자리였는데요. 국내 응급의료·이송 분야 전문가와 보건복지부, 소방청 등 부처 담당자, 그리고 김민석 국무총리가 함께 머리를 맞댔습니다. 응급환자 이송체계 효율화, 응급의료 자원의 한계, 응급의료 전반의 연구·조사의 필요성 등 다양한 쟁점들이 논의됐는데요. 하지만 해법을 찾는 기준은 단 하나뿐이라고 말합니다. “응급상황에서 국민의 생명을 지켜줄 수 있는가?” 국민 생명의 골든타임을 지키기 위해 길을 터주는 일, K-토론나라도 힘을 보태겠습니다. 출처 : KTV 국민방송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2월 9일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규제, 금융, 공공 등 6대 분야의 본격적인 개혁을 추진하겠다고 밝히며 개혁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그 의미는 무엇인지 조현정 시사평론가와 이야기 나눠봅니다. 출처 : KTV 국민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