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김포시가 올해 기초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국무총리 정부 포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김포시는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2023년 안전문화대상에 공모해 안전담당관을 필두로 시행한 김포시의 안전문화 정책에서 11일 국무총리 정부 포상을 수상했다. 안전문화대상은 2005년부터 매년 추진하는 안전분야 최고의 상으로 안전문화 의식 향상과 사회 각 분야의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한 전국의 개인, 기관, 단체를 대상으로 평가하여 수여하는 영예로운 상이다. 김포시는 2022년 9월 안전담당관실을 신설하여 지난 6월에 실시한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 안전문화 포럼’에 기초자치단체로는 유일하게 참석하여 김포시의 안전문화 정착 및 확산에 대한 모범사례를 전파했다. 또한 김병수 김포시장의 안전문화 조성 정책방향을 바탕으로 조직 및 시스템을 구축하여 ▲민·관 협업시스템 증진(전공직자 CPR교육, 군중고밀집 지역 안전대책 수립, 비스포크(맞춤형) 안전점검제 도입 등), ▲스마트 안전시스템 도입 및 운영(재난상황 365 안전모니터링(6,933대 분야별 CCTV 통합), 재난 대응 핫라인 구축, 중대재해 광역학습조직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수도권 및 국가 발전을 위해서는 접경지역에 대한 과감한 투자와 규제 완화를 통해 성장 잠재력을 일깨워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동환 시장은 11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서울신문사 주최로 열린 ‘접경지역 균형발전 정책포럼’에 참석해 이와 같이 밝혔다. 이 시장은 “접경지역은 오랜 시간 국가안보를 위해 희생해 왔으며, 그 결과 해당 지역 주민들은 현재 열악한 성장기반과 인프라, 사유재산권 제약 등으로 고통을 겪고 있다. 접경지역 중 유일한 특례시인 고양시도 마찬가지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어서 “고양시를 비롯한 경기 북부지역의 절반 이상이 접경지역에 속해 있는데, 경기 북부는 접경지역 규제뿐 아니라 40여 년 전 만들어진 수도권정비법, 그린벨트 등 수도권 토지이용 규제까지 겹쳐 기업·대학교 신설이 사실상 어렵고 재정자립도 역시 열악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하지만 접경지역이라는 지리적 입지는 동전의 양면으로, 발전상의 제약인 동시에 상당한 성장 잠재력이라 할 수 있다”며 “오랫동안 성장의 불모지로 남아있던 접경지역에 교통·산업 등 인프라 확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광명시가 ‘국제안전도시’ 공인을 공식 선포했다. 시는 11일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국제안전도시 공인 선포식을 개최하고, 이에 걸맞은 안전도시를 구현하겠다는 의지를 대내외에 천명했다. 이 자리에서 박승원 시장은 “2018년 시민의 제안으로 시작해 5년간의 노력 끝에 국제안전도시 공인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며 “오늘보다 내일이 더 안전하고 건강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시민과 함께 시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선포식에서는 국제안전도시 공인의 최종 공식 절차로 광명시와 공인 기관인 국제안전도시 공인센터(ISCCC)와의 협정서 체결이 진행됐다. 협정서에는 광명시가 국제안전도시 공인에 따라 모든 연령, 환경, 상황을 포괄하는 전체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손상 예방 및 안전 증진 사업을 지속적으로 수행하는 내용을 담았다. 아울러 두 기관은 광명시의 국제안전도시 추진에 대한 노력을 기록하고 평가해 국내외적으로 확산하는 데에도 함께 노력할 예정이다. 이번 공인을 시작으로 시는 5년마다 국제안전도시 공인 재심사를 추진해 지속가능한 안전도시
▲최 보영 화가 & 작가 경기헤드뉴스 | 여기. 생각만 해도 썸 타는 이를 만나는 듯 설렘을 주는 곳이 있다. 한 번만 만나도 자연스레 각인되는 사람이 있듯, 이곳에 대한 단상은 한번 온 누구라도 잊을 수 없는 마성의 식당. 그 짧지만 명확한 설명에 담긴 깊은 애정을 가늠할 수 있겠는가? 게으른 미식가는 그 이름답게 가끔은 예약과 기다림이 싫어 바로 방문해도 비교적 안전하게 식사할 수 있는 맛집 리스트를 가지고 있는데 그 중 으뜸이라 할 수 있는 곳이 바로 압구정 [우가]이다. 예약을 하고도 한참을 기다려야 하는 맛집들이 즐비한 이곳에 이토록 훌륭한 집이 그냥 가기만 하면 된다니. 그건 흡사 아무 때나 연락해도 반갑게 만나주는 남자친구 느낌이다. 오죽하면 ‘고기는 사랑’이란 말이 있겠냐마는 굳이 고기 사랑이 없는 사람이 오더라도 여기서 먹고 나면 사랑에 빠질지도 모른다. 오늘은 우가의 차돌박이를 먹어본다. 내어주는 기본 찬을 먹다 보면 붉은 빛깔을 띄는 얇게 잘린 고기들이 얌전히 누워 나온다. 한우를 너무 좋아하는 사람은 티비에서 소만 나와도 맛 있겠다 소리가 나온다던데 게으른 미식가는 결코 그 정도는 아니다. 하지만 달구어진 무쇠판 위에 치익 소리를
▲ 최보영 화가 & 미술작가 경기헤드뉴스 | 씨푸드 매니아들에게서 핫플레이스 소식이 들려온다. 핫플 이라 하면 젊은이들의 성지가 아닌가 싶어 맛 보장에 의심이 생기는 바. 평소 움직이는 데 있어선 나무늘보와 친구 수준이지만 제대로 된 음식을 먹기 위해선 누구보다 부지런한 게으른 미식가는 정보 수집에 팔을 걷었다. 왜 크랩 뒤에 52라는 숫자가 왔을까 하던 궁금증은 위치를 찾은 순간에 알아차릴 수 있었다. 트레이드 타워 52층이다. 그렇다면 뷰는 생각만 해도 합격이다. 크랩만 있나 했더니 네기 다이닝과 카페드 리옹이 각각의 파트를 맡고 있다. 일단 믿을 만한 먹거리가 두 가지 이상은 된다는 이야기다. 하지만 번잡함과 음식의 완성도가 떨어질 수 있는 리스크를 부담해야 하는 뷔페식당이 아닌가. 주춤하게 만드는 부분은 높은 식대에도 있었지만, 국내 최대라는 말에 혹하여 마침내 먹을 때마다 기꺼이 움직여주기로 하고 예약을 했다. 트레이드 타워에 도착 후 전용 엘리베이터를 탔더니 놀이 기구를 타는 듯 설렘을 준다. 52층까지 기분 좋게 한 번에 올라가서 내려 준 곳은 여느 뷔페식당 같은 분위기가 아니다. 구석구석 빈 공간 없이 먹거리들이 빼곡한 가운데 탁 트인
▲ 최보영 작가 경기헤드뉴스 | 줄 서는 맛집이 생겼다고 하면 고민부터 시작된다. 애써 오픈런을 해 볼 것인가, 인기가 잦아들어 대기 시간이 조금이라도 줄어들 때까지 기다렸다 갈 것인가. 미식가라고 하면 맛집에 할애하는 시간과 그 거리에는 조금의 주저함이 없고 배고픈 와중에도 힘들게 줄 서 기다리는 고통마저 즐길 거라 예상 하겠지만 게으른 미식가에게는 해당 되지 않는 일, 명확한 이유와 설레는 포인트가 있어야만 거듭된 고심을 끝으로 방문을 결정한다. [해목]은 외관부터 일본식 목조건물을 연상시킨다. 코로나로 해외여행이 자유롭지 않은 지금, 잠시나마 식도락 여행이라도 떠난 듯 설렘과 위로가 될 만한 곳을 찾던 나는 기꺼이 대기를 하며 이곳에 섰다. 살랑이는 바람 덕분에 힘들지 않게 기다렸지만 자리에 안내되자마자 목이 탄다. 정오가 아직 되지 않은 시간이지만 식전주 라는 이름으로 술을 시켜본다. 찰랑거리듯 담긴 나무 술잔 안에 가득 술을 품은 유리잔이 들어있다. 원래 술의 양을 측정하기 위해 사용했다는 나무잔인 마스자케. 예전 일본에선 1합의 단위로 이것을 이용해 술을 팔았었다. 그런데 유리잔에 술을 팔려고 하니 1합에 미치지 않은 듯 하여 이 마스자케에 받치고
▲ 최보영 화가 & 미술전문작가 경기헤드뉴스 | 탈무드에선 인간에겐 숨길 수 없는 세 가지가 재채기와 가난 그리고 사랑이라고 한다. 그 중에서도 늘 사랑이 회자 되는 것을 보면 사랑이란 굳은 의지를 가진다고 해도 숨길 수 있는 것이 아닌 모양이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숨길 수 없는 것은 그것에 국한되어 있지만은 않은 것 같다. 새로운 사람과 만나게 되어 대화를 하다 보면 그 사람의 직업이나 전공 혹은 취미에 대한 추측이 가능해지곤 한다. 어쩌면 그 분야에서 살아온 환경과 그렇게 살아올 만큼 그것에 대한 애정, 즉 사랑이 있었음에 애써 숨겨지지 않았을 것이리라 설명한다면 앞서 말한 부분과 결국은 상통되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어떤 경우를 이야기 하는지 풀어보자면 와인 동호회 활동을 열심히 할 때의 에피소드이다. 와인 모임을 할 때면 모임 특성상 매번 새로운 와인을 시음해 보고 그것에 대한 느낌을 서로 나누게 되었다. 드라이하고 묵직하면서도 섬세하고 피니시가 길다 등의 보편적인 이야기는 와인을 수년 동안 즐겨온 동호회 사람들에겐 식상하기도 했기에 보다 구체적이고 개인적인 느낌을 자연스럽게 말하다 보니, 와인을 맛본 각자의 감각은 자신만의 표현에 그 사람만의
▲ 최보영 화가 & 작가 경기헤드뉴스 | 지난 24일 한국 미술계의 거장 김환기의 ‘우주’ NFT 작품(김환기 NFT : Digital Media Reproduction : KIM Whanki_Universe 05-IV-71) 세 점이 7억 3000만원에 낙찰 되었다. 업비트NFT에서 열린 이번 경매에서는 작품당 2억원을 시작가로 하여 1번이 30회의 경합을 거쳐 77이더리움(약 2억9000만원), 2번·3번은 각각 58.5이더리움(약 2억2000만원)에 낙찰됨으로써 국내 미술품 NFT 경매가에 최고가 기록을 세웠다. NFT. 미술작품 투자라는 것이 다가서기 쉬운 분야가 아닌데 여기에 생소한 단어까지 등장하니 이질감이 느껴질지도 모르겠다. 도데체 NFT가 뭐길래 세계적으로 열광하고 연신 이슈가 되고 있는 것일까. 그 신세계를 한번 들여다보자. Non-Fungible Token. 고유성과 희소성을 가진, 그래서 그 무엇으로 대신 할 수 없는 토큰을 말하지만 사실 이 토큰은 동전의 의미가 아니라 이를테면 디지털계의 등기부등본과 같은 것을 의미한다. 즉 블록체인 이라는 디지털 장부에 창작자와 소유자 그리고 보관된 링크 등의 정보를 암호로 저장하는 것이다.
▲ 대한민국 제1호 행복탐험가 최경규 경기헤드뉴스 | 세상을 살면서 우리가 못할 일은 없다고들 말합니다. 그러나 힘든 역경을 이겨내고 성공한 사람들은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 이론적으로는 쉽게 말하는 성공으로 가는 길들이 실제로는 힘들고, 시작할 때의 초심(初心)과는 달리 중도에 포기하게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우리가 어떤 일을 시작했다면, 거기에는 반드시 어떤 이유와 동기가 부여된 것입니다. 평범했던 한 남자가 갑자기 외모에 신경을 쓰게 되는 것은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기 때문일 것이고, 외식과 여행을 즐겨하던 신혼부부가 어느 날부터 가계부를 쓰고 은행통장의 개수를 늘리려 한다면 그들의 소중한 아기가 곧 태어나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결심하는 공부나 다이어트, 금연 같은 일들은 왜 쉽게 포기될까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연인을 향한 절실한 사랑이나 부모의 절대적인 헌신과 같은 ‘절실한 마음’이 없기 때문 입니다. 절실한 마음은 초심을 유지시켜주고 역경이 오더라도 이겨낼 수 있는 힘을 줍니다. 반드시 그 사람과 결혼하겠다는 또는 우리 아이들에게 따뜻한 가정을 만들어주겠다는 확연하고도 절실한 마음은 미래에 대한 걱정이나 불안, 신체적 고단함 등을 잠재울
전) 평택 청북초등학교장 이 세 재 경기헤드뉴스 | 선거 시즌이 되었다. 정치권에서는 대선 후보자 간의 물고 물리는, 치열한 경쟁과 득표 활동에 피를 말리고 있다. 후보자 간의 언행과 상대의 비방은 도를 넘어, 거짓말과 험담, 상대의 약점, 과거의 행적, 불륜의 사랑, 처갓댁 사돈의 행적까지 들춰내고 있다. 한 마디로 난장판이다. 필자는 대통령이 갖추어야 할 지도자의 자질과 덕목을, 몇 가지 측면에서 고찰해 보고자 한다. 첫째, 나라와 백성을 사랑하는 인간미가 있어야 한다. 옛말에 수신제가치국평천하(修身齊家治國平天下)라고 하는 말이 있다. 흔히 정치가의 덕목으로 내 세우는 말이다. 몸과 마음을 닦아 수양하고, 집안을 가지런하게 단속한 후에, 나라를 다스리고 천하를 평정한다는 뜻의 고사성어다. 유교에서는 올바르고 강직한 선비정신의 길임을 천명하고 있다. 선비가 세상에서 해야 할 일의 순서를 알려주는 표현이라 생각된다. 오늘날 대통령 후보로서 “수신제가”가 안되는 사람이, 어떻게 “치국평천하”를 하겠다고 하는 것인지, 참으로 가소롭고 한심스럽기 짝이 없다. 둘째, 사회주의 사상을 배척하고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지켜 낼 수 있어야 한다. 주변 국가들은 모두가 사회주
경기도자동차매매사업조합 수원지부장 김남윤 경기헤드뉴스 |현재 수원지부 소속 매매상사는 300(도이치 98개사, SKV1 92개사, 기타 109개사)개다. 수원지부가 속한 경기조합에는 11개 시지부가 있고 총 822개 매매상사가 있다. 경기조합 매매상사 가운데 약 40%가 수원에 포진되어 있다. 매매상사 수는 서울, 대구, 부산, 인천에 이어 네 번째 규모이지만 사원수와 판매대수 등 매매업계에서의 실질적인 규모와 비중은 전국 최고 수준이다. 왜 최고 수준인지 살펴보겠다. 수원시 매매업계 직접 종사자는 약 6.000여명에 이른다. 이는 서울, 대구, 부산, 인천을 포함한 단일도시 기준으로 최고 많은 규모다. 상사 대표와 사무장을 뺀 순수 매매사원(딜러)은 5,200명이다. 전국 매매사원 수가 약 4만 명이기에 전국 딜러 가운데 13%가 수원에서 일하고 있다. 10명 가운데 1.3명이 수원에서 일하고 있는 것이다. 놀라운 점은 신규 매매사원 진입 속도와 규모다. 지난 해 1,745명이 수원에 신규 진입했다. 올해도 1,600여 명이 진입했다. 2년 동안 3,400명의 신규 딜러가 수원으로 진입한 것이다. 신규 딜러의 진입 속도와 규모 또한 전국 최고 수준이다. 서
▲ 대한민국 제1호 행복탐험가 최경규 경기헤드뉴스 | 누구나 자신의 인생은 본인 뜻대로 살아간다고 말하지만, 곰곰이 생각해보면 딱히 그렇지도 않은 듯합니다. 조금이라도 힘이 들면 엄살을 부리기도 하고 여러 변명으로 조금은 비겁하게 한 발짝 물러날 때도 많습니다. 인생에는 굴곡이 있어서 좋은 날이 있으면 힘든 날도 반드시 있습니다. 그렇지만 힘든 시기가 불쑥 여러분을 찾아올 때면, 오히려 하늘이 당신에게 좋은 기회를 주기 위해 먼저 트레이닝을 시키려 한다 생각하고, 인생에 부딪히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훌륭한 아나운서가 되는 것이 꿈인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 사람의 목소리나 외모는 합격점이나 항상 남들 앞에 서는 직업임에도 불구하고 대중 앞에서 많이 긴장되는 것이 큰 단점이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생각지도 못한 오해로 인해 소송에 휘말리게 되었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내성적인 사람이 몇 달 동안을 경찰서와 검찰청을 오가면서 심적으로 너무나 힘들었을 것입니다. 다행히 6개월 후 모든 오해는 풀렸고, 그토록 힘들었던 시간들도 다 지나갔습니다. 이때 그에게 남은 것은 무엇일까요? 단순히 마음의 상처나 그동안 몰랐던 법적인 상식들일까요? 물론 틀린 말은 아니겠지만,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2026년 병오년 정상 외교의 시작을 알린 중국 국빈 방문 세 번째 날! 양국 정상의 상호 신뢰 아래 한중관계는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는데요. 베이징에서 상하이까지 숨 가쁘게 이어진 일정 속, 중국 내 최고위급 인사들과의 릴레이 대면! 영상 한 편에 모두 담았습니다~ 지금 바로 만나 보세요! 출처 : KTV 이매진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현지 시각으로 1월 3일 새벽, 미국이 마약·테러 범죄 혐의로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긴급 체포했습니다. 베네수엘라는 세계 최대 원유 매장국이기 때문에 이번 사태로 인해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이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환율, 가상자산 등 금융 시장에 영향을 미칠 변수로도 부상하고 있습니다. 우리 정부는 베네수엘라 사태가 국내외 실물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거라고 평가했는데요. 일명 ‘마두로 쇼크’가 세계 금융 시장에 미치는 영향과 전망까지 자세히 짚어봅니다. 출처 : 경제 인사이트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연간 경제 정책 방향이 공개됐습니다. 정부는 재정·금융·세제 정책을 총동원해 올해 경제 성장률 2% 달성을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이번 ‘2026년 경제성장전략’에는 ▶ 전략수출금융기금 신설 ▶ 20조 원 규모 한국형 국부펀드 조성 ▶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도입 ▶ 생산적 금융 ISA 확대 ▶ 원화 국제화 추진 ▶ 노동권 보호와 안전한 일터 조성 ▶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재정·세제 지원 등이 포함됐습니다. 정부가 제시한 성장 전략의 구체적인 내용과 배경을 강기룡 재정경제부 차관보와 함께 짚어봅니다. 출처 : KTV 국민방송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오후 중국 베이징에 도착해 3박 4일간의 국빈 방문 일정에 돌입했습니다. 중국 측은 인허쥔 가학기술부 장관과 다이빙 주한 중국대사 부부가 공항에 나와 이 대통령을 영접했는데요. 설렘 속에 시작된 새해 첫 외교 일정! 중국에서의 1일 차, 지금 바로 영상으로 만나 보세요~ 출처 : KTV 이매진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현지 사정으로 인해 상무위원장 발언의 동시통역은 중간부터 지원됩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중국 국빈 방문 셋째 날 첫 번째 일정으로 자오리지 전인대 상무위원장을 접견했습니다. 그 현장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출처 : KTV 이매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