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안양시는 11일 시청 3층 상황실에서 ‘2023년 안양시 시민감사관 활동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안양시 보건소, 동안구청 등 자체감사 실시에 따른 시민감사관의 감사참여 현황 ▲법률 자문 활동 및 감사사례 ▲내년도 감사계획 등에 대한 보고가 이뤄졌다. 이날 보고회에는 시민감사관 18명이 참석했으며, 그 가운데 이병희 민간전문감사관은 하도급내역서 사회보험 누락 사례, 부당특약사항, 직접시공 위반 등 건설공사 시 하도급 관련 감사 지적사항을 공유했다. 또 앞으로 효율적인 감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공공감사에 관한 법률 및 감사기법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시는 내년에도 적극적인 감사 활동을 통해 불합리한 제도 및 위법 부당한 행정사항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사소한 실수나 경미한 사항에 대해 과도한 감사보다는 각 기관의 중요한 사항을 중심으로 감사해 적정성을 제고하는 방향으로 개선하기로 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시민 감사관의 전문성과 청렴성이 높이 평가되어 올해 감사원 자체감사활동 심사에서 30만 이상 시군 중 전국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유한대학교 김현중 총장은 지난 8일 한국산업인력공단 경기서부지사를 방문하여 고용노동부 일학습병행사업과 지역 현안에 대한 상호 협력 및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고 전했다. 이날 한국산업인력공단 소기호 경기서부지사장은 유한대학교에서 수행하고 있는 고숙련 일학습병행(P-TECH)과 전문대재학생단계 일학습병행 사업의 우수한 성과를 높이 평가하고 국가기술자격 시험장 협조에 감사를 표했다. 유한대학교 김현중 총장은 고용노동부 일학습병행 사업 참여의 확대, 외국인 유학생의 산업체 교육 사업 추진, 지역사회 청년들의 취업 및 창업 지원 협업 방안을 제시했으며 경기서부지사의 국가기술자격검정 운영에도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유한대학교 김현중 총장은 “앞으로도 협력기관과의 지속적인 공유와 협업 이행을 통해 상호 발전을 도모하고, 일학습병행을 선도하는 대학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한대학교는 고용노동부 일학습병행 사업인 △유니테크사업(2018년 종료) △고숙련 일학습병행(P-TECH) △전문대재학생단계 일학습병행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성과평가에서 S등급(최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부천문화재단은 12월 8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1회 공공브랜드 대상에서 ‘특별법인·캐릭터’ 부문 우수상을 받았다. 제1회 공공브랜드 대상은 (사)한국공공브랜드진흥원 주관·산업통상자원부 후원으로 열렸으며, 국가, 지자체, 공공기관, 공기업, 중앙정부 및 기업이 공공영역에서 우리 사회의 공적 가치를 높이고 공동체 정신을 함양하는 데 기여한 공공브랜드를 엄정한 기준으로 심사해 최종 수상작을 선정했다. 선정작 문화도시 부천 브랜드 캐릭터 ‘수다쟁이 와글이들’은 총 다섯 와글이들로 구성됐으며, 부천이 꿈꾸는 ‘말할 수 있는 도시, 귀담아듣는 도시’의 지향점을 담아 와글와글 말하기와 쫑긋쫑긋 듣는 것을 좋아하는 성격을 형상화했다. 말랑하고 유연한 캐릭터 모양은 문화도시가 추구하는 다양성, 역동성, 확장성 등을 담았으며, 다채로운 색상은 공평, 공유, 공생을 실현하는 문화거점인 부천의 10개 행정동을 상징하는 재단 문화 비전 그래픽 모티브를 활용했다. 재단은 앞으로도 시민참여 방식으로 ‘수다쟁이 와글이들’ 캐릭터 세계관을 확장하여 문화도시에 대한 시민 인식과 도시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지난 8일, 부천시 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는 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다문화가정 자녀들을 위한 장학금을 기부했다. ‘부천시 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는 2017년 12월부터 현재까지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사업을 지속하고 있으며, 어린이들이 각 가정에서 모은 정성을 저금통에 모아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부천시다문화지원센터와는 작년부터 인연을 이어가 2년 연속 다문화가정 아동을 위한 후원금을 기부했다. 부천시 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 한민숙 회장은 “부천시 내 다문화가정이 점점 증가하고 있어 원장님들도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다.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부천시 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와 센터가 함께 연계할 수 있는 사업을 논의하겠다”고 말했다. 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오욱제)는 “연말마다 부천시 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에서 다문화가정 아이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후원을 해주셔서 감사하다. 후원금은 꼭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수원시 드림스타트는 11일 수원시청 영상회의실에서 2023년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를 열고, 내년 운영계획을 논의했다. 드림스타트 운영위원장인 김현수 수원시 제1부시장이 주재한 이날 회의에는 운영위원회 위원과 수원시 공직자, 아동통합사례관리사 등이 참석했다. 위원들은 지역자원 개발·연계 관리 등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드림스타트 직원 근무 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수원시 드림스타트는 사회적 배려계층 가정의 만 12세 이하 아동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건강·복지·보육 영역의 등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이다. 현재 3개 드림스타트 센터(세류·우만·영화)를 운영하고 있고, 12명의 아동사례관리사가 관내 아동 727명(507가구)을 대상으로 사례관리를 하고 있다.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수원시가 12일 28청춘 청년몰 관계자들과 회의를 열고, 28청춘 청년몰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28청춘 청년몰에서 열린 이번 회의에는 영동시장 상인회장, 청년몰 대표, 수원시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28청춘 청년몰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공간대여 등 광장 공간 활용’, SNS 활용 등 28청춘 청년몰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28청춘 청년몰은 청년 일자리 창출, 전통시장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있다”며 “청년몰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영동시장상인회, 청년 상인들과 지속해서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현재 수원영동시장 ‘28청춘 청년몰’에는 예술·공예 점포 17개소, 푸드코트(음식점) 8개소 등 총 25개 점포가 입점해 있다.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수원시는 1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개선위원회’ 하반기 정기회의를 열고, 안건 3건을 심의했다. 또 위원장으로 박란자 수원시 복지여성국장을 선출했다.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개선위원회는 회의에서 ▲관내 복지관 인권보장 및 인권침해 대응규정 마련 ▲수원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전문인력 유사 경력 인정 ▲장애인복지시설 운전원에 대한 유사 경력 인정 등 안건을 심의한 후 원안 가결했다. ‘관내 복지관 인권보장 및 인권침해 대응 규정 마련’은 클라이언트 폭력 등 인권침해 사안에 대응 할 표준안을 마련하는 것이고, ‘수원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전문인력 유사 경력 인정’은 심리상담사·임상심리사 자격증을 소지하고 학교·병원 등 동종직종에 근무한 유사 경력 80%를 인정해 주는 것이다. ‘장애인복지시설 운전원에 대한 유사 경력 인정’은 사회복지시설 인정시설 외 운전원 경력을 인정해 주는 것이다. 위원들은 이날 회의에 앞서 박란자 수원시 복지여성국장을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개선위원회가 수원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을 위한 청사진을 그리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12일 시청 집무실에서 카를로스 페냐피엘 소토(Carlos Peñafiel Soto) 주한 멕시코 대사를 접견하고,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만남은 카를로스 페냐피엘 소토 대사의 요청으로 이뤄졌다. 소토 대사는 올해 2월 부임했다. 수원시와 멕시코 톨루카시는 1999년 11월 자매도시결연을 체결하고, 25년째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주한 멕시코 대사관은 수원시와 톨루카시의 교류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톨루카시가 자매도시결연 20주년(2019년)을 기념해 수원시에 조형물을 기증하려 했지만 코로나19 확산으로 배송이 지연됐을 때 주한 멕시코 대사관의 협조로 외교행낭을 통해 수원시로 들여왔다. 수원시는 2021년 국제자매도시인 멕시코 톨루카시의 상징 조형물을 ‘국제자매도시 테마거리’에 설치했다. 조형물은 수원시와 톨루카시의 자매결연 체결 20주년을 기념하는 작품으로 페르난도 카노 카르도조 작가의 2011년 작품이다. 작품명은 ‘당신을 찾아서’(Buscándote)이다. 카를로스 페냐피엘 소토 대사는 “예전에 수원화성과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과천시가 올 한 해 선보인 다양한 정책 중 시민이 가장 기억에 남고 공감하는 10대 뉴스를 선정하기 위한 온라인 투표가 진행된다. 과천시는 12일부터 오는 19일까지 8일간, 공식 SNS(블로그, 인스타그램, 페이스북)를 통해 배포된 온라인 폼을 통해 투표를 진행하며, 투표에는 과천 시정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투표 참여 시민들은 시에서 1차 선정한 20개의 주요 뉴스 가운데, 1인당 3개까지 10대 뉴스를 선택할 수 있다. 과천시는 가장 득표가 높은 10건의 뉴스를 올해 10대 뉴스로 선정해 발표할 예정이다. 주요 후보로는 △지하철 4호선(과천·안산선) 증차 추진 노력으로 실현 △대한민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지역 1위 선정 △갈현삼거리 임시 횡단보도 설치 △정부과천청사 유휴지, ‘365일 시민공간으로 과천시 상시 활용’ 합의 △지식정보타운 입주 705개 기업에 취득세 감면 혜택 연장 △과천시 물놀이장 확대 및 야외스케이트장 개장 △임신축하금 신설 및 출산용품 지원 확대 △과천시민회관 수영장 장기대기 문제, 민·관·공이 함께 해결 등이다. &n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과천시가 시민의 도서관 이용 편의 확대를 위해 지속 노력하고 있는 가운데, 정보과학도서관에서는 12월부터 찾아가는 도서 배달서비스인 ‘순회문고’를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순회문고는 신청기관 당 5백권 이내의 도서를 6개월 이상 장기 대출해 주는 사업으로, 시민들이 집과 가까운 곳에서 도서관 책을 편리하게 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정보과학도서관에서는 시민들의 도서 이용 편의를 위해 아동돌봄센터 위주로 순회문고를 운영해왔으나, 올해부터는 운영 기관을 아동돌봄센터뿐만 아니라, 노인복지관, 관내 작은도서관, 주민센터 등으로 확대했다. 특히, 이번 순회문고 도서는 주암동 장군마을이 재개발되면서 폐관된 주암작은도서관의 회수 도서 중 양서 2천5백여 권을 선별한 것으로, 과천제이드자이 작은도서관, 노인복지관 등 8개 기관, 단체에 비치됐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순회문고 운영으로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책을 읽을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 시민들의 도서관 이용 편의 확대를 위해 앞으로도 꾸준히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과천시는 내년 방범용 CCTV 설치 사업으로 관악산 등산로와 양재천 산책로 등에 CCTV를 대폭 보강한다고 12 밝혔다. 시는 최근 등산로 주변 방범용 CCTV 설치 사업으로 특별교부세 2억원을 확보했으며, 도비지원금 4천5백만 원도 받을 예정이다. 과천시는 1인 등산객 등을 대상으로 하는 범죄를 예방하고, 긴급상황 시 발빠른 대처를 위해 등산로 주변 및 양재천 산책로에 방범용 CCTV를 추가 설치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과천시는 과천경찰서와 함께 등산로 14곳과 산책로 3곳 등 방범용 CCTV 설치가 필요한 지역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과천시 관계자는 “국비, 도비 등 예산확보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 결실을 맺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 과천시는 앞으로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CCTV 확대 설치, CCTV 성능개선, 지능형 관제시스템 도입 등으로 범죄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과천시는 올해 10월에도 특별조정교부금 5억4천5백만원을 확보하여 방범용 CCTV 성능개선 및 추가설치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방
경기헤드뉴스 경기헤드뉴스 기자 | 광주시 탄벌동 광민교회 장원기 담임목사는 12일 탄벌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소외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라면 100박스(4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날 후원한 물품은 성도들이 모은 성금으로 마련한 것으로 의미를 더했다. 장 목사는 “우리 주위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사랑을 나누는 교회가 되겠다”고 기탁 의사를 전했다. 이에 대해 박혜원 동장은 “매년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는 광민교회 성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보내 주신 후원 물품은 추운 겨울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소외계층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민교회는 2001년 동 행정복지센터를 개청한 이후 매년 소외된 이웃을 위해 나눔의 손길을 이어오고 있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2026년 병오년 정상 외교의 시작을 알린 중국 국빈 방문 세 번째 날! 양국 정상의 상호 신뢰 아래 한중관계는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는데요. 베이징에서 상하이까지 숨 가쁘게 이어진 일정 속, 중국 내 최고위급 인사들과의 릴레이 대면! 영상 한 편에 모두 담았습니다~ 지금 바로 만나 보세요! 출처 : KTV 이매진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현지 시각으로 1월 3일 새벽, 미국이 마약·테러 범죄 혐의로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긴급 체포했습니다. 베네수엘라는 세계 최대 원유 매장국이기 때문에 이번 사태로 인해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이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환율, 가상자산 등 금융 시장에 영향을 미칠 변수로도 부상하고 있습니다. 우리 정부는 베네수엘라 사태가 국내외 실물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거라고 평가했는데요. 일명 ‘마두로 쇼크’가 세계 금융 시장에 미치는 영향과 전망까지 자세히 짚어봅니다. 출처 : 경제 인사이트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연간 경제 정책 방향이 공개됐습니다. 정부는 재정·금융·세제 정책을 총동원해 올해 경제 성장률 2% 달성을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이번 ‘2026년 경제성장전략’에는 ▶ 전략수출금융기금 신설 ▶ 20조 원 규모 한국형 국부펀드 조성 ▶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도입 ▶ 생산적 금융 ISA 확대 ▶ 원화 국제화 추진 ▶ 노동권 보호와 안전한 일터 조성 ▶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재정·세제 지원 등이 포함됐습니다. 정부가 제시한 성장 전략의 구체적인 내용과 배경을 강기룡 재정경제부 차관보와 함께 짚어봅니다. 출처 : KTV 국민방송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오후 중국 베이징에 도착해 3박 4일간의 국빈 방문 일정에 돌입했습니다. 중국 측은 인허쥔 가학기술부 장관과 다이빙 주한 중국대사 부부가 공항에 나와 이 대통령을 영접했는데요. 설렘 속에 시작된 새해 첫 외교 일정! 중국에서의 1일 차, 지금 바로 영상으로 만나 보세요~ 출처 : KTV 이매진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현지 사정으로 인해 상무위원장 발언의 동시통역은 중간부터 지원됩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중국 국빈 방문 셋째 날 첫 번째 일정으로 자오리지 전인대 상무위원장을 접견했습니다. 그 현장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출처 : KTV 이매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