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남양주시는 8일 남양주풍양보건소가 오남읍 하늘비전교회에서 기부한 김장 김치 30박스를 방문건강관리사업 대상자 30가구에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겨울철 취약계층의 식생활 부담을 덜고 건강한 계절나기를 지원하기 위한 취지에서 진행됐다. 하늘비전교회가 직접 준비한 김장 김치를 보건소에 전달했고, 보건소는 이를 방문건강관리사업 대상자에게 배분했다. 기부받은 김치는 △독거노인가구 △만성질환 취약가구 △경제적·사회적 지원이 필요한 가구 등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중심으로 전달됐다. 김치를 전달받은 한 대상자는 “겨울철마다 식사 준비가 큰 부담이었는데, 이렇게 직접 챙겨줘서 큰 힘이 된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정미 남양주풍양보건소장은 “올해 겨울은 경제적·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구가 많아 작은 나눔도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취약가구를 포용하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인 돌봄과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하늘비전교회의 따뜻한 마음이 많은 분들에게 큰 행복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10일 다산동 소재 무역회사인 ㈜슬라바코리아가 장학금 100만 원과 영양보충음료(뉴케어) 100박스를 남양주시 동부희망케어센터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어려운 이웃들이 겨울의 차가움 속에서도 따뜻함을 느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마련됐다. 기탁된 장학금은 동부권역 아동에게 전달되고 영양보충음료는 동부희망케어센터를 통해 어르신 가정에 배분될 예정이다. 슬라바코리아는 2022년부터 매년 작지만 따뜻한 나눔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희망의 온기를 전해왔다. 전달식에는 김하성 대표와 가족이 함께 참석했다. 김 대표는 “어려운 환경에 있는 아이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부를 결심했다”며 “부모로서 자녀들에게 나눔을 직접 보여줄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매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슬라바코리아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시는 동부희망케어센터와 협력해 기탁된 물품과 장학금이 꼭 필요한 가정에 신속하고 투명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10일 남양주시 서부권역 내 다문화가정 지원을 위해 김광오 후원자와 손주 김나율·김건률 가족이 5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김광오 후원자 가족은 매년 정기적인 나눔을 이어오며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가정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해 오고 있다. 그동안 매년 전해온 기부금은 여름 가족 나들이, 크리스마스 행사 등 다문화가정 간 교류와 정서 지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에 활용됐다. 올해 기부금 또한 연말 가족 모임 행사 및 다문화가정의 심리·정서 지원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광오 후원자는 “다문화가정이 지역사회 안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하기 위해서는 주변의 작은 관심이 큰 힘이 된다”며 “손주들과 함께 나눔에 참여하며 나눔의 가치를 전하고 싶었고, 이번 지원이 연말을 앞두고 다문화가정에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지속적인 후원으로 다문화가정의 안정적 정착을 돕고 계신 김광오 후원자 가족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시는 서부희망케어센터와 협력해 다문화가정 지원 사업이 더욱 체계적으로 추진될 수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10일 연말을 맞아 에코-랜드 주민지원협의체와 바르게살기운동 별내면위원회가 별내면 취약 가구 지원을 위한 공동 후원금 200만 원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별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지난 가을 에코-랜드에서 열린 ‘에코-랜드 가을음악회’에서 바르게살기운동 별내면위원회가 운영한 먹거리 판매 수익금 일부로 마련됐다. 주민과 단체가 함께 만들어낸 기금이라는 점에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기탁된 후원금은 별내면 지역 내 취약가구의 안정적인 생활 지원과 맞춤형 복지사업 추진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영근 에코-랜드 주민지원협의체 위원장과 조우현 바르게살기운동 별내면위원회 위원장은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혜연 별내면장은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 준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별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이 전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남양주시는 10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2025 도시재생한마당 경진대회’에서 퇴계원 새뜰마을사업이 주거환경개선 우수사례 부문 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2025년 도시재생한마당은 전국 지자체와 민간 단체가 참여해 도시재생 및 생활환경 개선 분야의 정책성과와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대규모 행사로 열린다. 올해 경진대회는 △도시재생 종합성과 △지역활성화 △주거환경개선 등 총 7개 부문에서 각 분야의 모범사례를 발굴해 수상자를 선정했다. 이번 수상은 퇴계원 지역의 노후·취약 주거환경을 실질적으로 개선하고, 주민 체감도를 높인 성과가 전국적 모범사례로 인정받은 결과다. 퇴계원 도시취약지역 생활여건개조사업은 △생활환경 정비 △안전 인프라 확충 △주민참여 기반 구축 등 세 가지 핵심 성과를 고루 갖춘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주민협의회회와 함께 좁고 어두운 골목길을 정비하고, 보안등과 CCTV 등 방범 인프라를 확충해 ‘야간에도 안전한 주거지’로의 변화를 이끌었다. 또한, 고령자·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집수리 지원과 생활편의시설 조성을 통해 일상 속 불편을 개선했다. 아울러 사업 전 과정에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마을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남양주시는 9일 다산2동 방위협의회가 다산2동주민센터 4층 대회의실에서 ‘2025년 제3차 정기회의’를 열고 신규 위원 위촉과 심폐소생술 교육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역 안보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위원 간 소통을 확대해 동 단위 안전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방위협의회를 통해 △지역 치안 △비상대비 △예비군‧민방위 협력 △재난 대응 등 다양한 분야를 체계적으로 연계하는 기반을 구축하고자 했다. 회의에는 의장을 맡은 안상영 다산2동장과 박종록 다산2동 방위협의회장을 비롯해 총 22명이 참석했다. 주요 내용은 △다산2지구대장 위촉장 수여 △심폐소생술 교육 및 실습 △위원 건의사항 및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김용주 다산2지구대장이 당연직 위원으로 새롭게 위촉해, 방위협의회의 지역 치안 협력 기능을 강화했다. 위촉식 후에는 가운여성의용소방대가 심폐소생술 교육을 진행해 위원들의 응급상황 대응 역량을 높였다. 교육은 이론 설명과 시연에 이어, 구급용 마네킹을 활용한 실습으로 이어졌다. 위원들은 가슴 압박의 깊이, 속도, 손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남양주시는 다산행정복지센터가 10일 오후 다산동족구장에서 재개장을 앞두고 시설 안전상태와 이용환경을 확인하기 위한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다산행정복지센터는 지난해 12월 왕숙천2교 하부에서 낙하물이 떨어져 안전이 우려돼 족구장을 즉시 폐쇄했고, 이후 한국도로공사에 보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전달해 왔다. 족구장은 교량 하부에 위치해 구조물 상태의 영향을 직접 받는 시설로, 안전 확보를 위한 조치가 필수적이었다. 센터는 이러한 구조적 특성을 감안해 이용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대응을 이어왔다. 지난 5월 19일 족구 동호회 회장단과 함께 한국도로공사를 방문해 보수 공사의 시급성을 직접 설명했고, 한국도로공사는 예산 확보 후 지난 11월 교량 보수·보강 공사를 마무리했다. 보수 완료 후에는 인조잔디 교체, 전기시설 점검, 폐기물 정비 등 환경 개선 작업을 진행해 재개장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이날 점검에는 이기복 센터장과 관계 공무원, 지역구 시의원도 참석해 안전상태와 정비 현황을 함께 확인했다. 점검단은 잔디 상태, 조명 밝기, 안전시설 등을 살폈고 필요한 보완 사항을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10일 다산건강마루에서 치매환자와 가족 40명을 대상으로 ‘크리스마스 리스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날 프로그램은 치매환자와 가족들이 함께 참여해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전문 수공예 강사의 지도 아래 참가자들이 직접 리스를 엮고 다양한 방식으로 꾸미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가족이 함께 참여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끼고 창의적 표현을 통해 서로에 대한 이해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리스 만들기 활동 이후에는 연말 소망 메시지를 카드에 담아 작성하고, 폴라로이드 사진을 촬영하며 특별한 순간을 기록으로 남겼다. 정태식 남양주보건소장은 “이번 크리스마스 리스만들기 프로그램은 치매환자 가족의 정서적 지지와 힐링을 위한 마무리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치매환자 가족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남양주소방서는 11일, 겨울철을 맞아 시민들의 비상 대피 역량 강화를 위해 ‘올바른 완강기 사용법’ 안내 자료를 홍보한다고 밝혔다. 완강기는 창문이나 대피창을 이용해 화재 등 긴급 상황 발생 시 건물 외부로 안전하게 탈출할 수 있도록 돕는 개인용 피난장비다. 최근 공동주택 화재 사례가 이어지면서, 평상시 완강기 사용법 숙지의 필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홍보 자료에는 속도조절기 연결, 지지대 고정, 안전벨트 착용 등 사용자가 실제 상황에서 따라야 할 절차가 단계별로 정리돼 있으며, 후크를 지지대에 단단히 고정하는 방법, 벽면을 짚으며 천천히 하강하는 요령, 하강 전 아래 상황 확인 등 필수 안전수칙도 함께 담겼다. 나윤호 남양주소방서장은 “완강기는 위급 상황에서 스스로 탈출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피난장비인 만큼, 시민들이 일상에서 한 번쯤은 사용 절차를 확인해 두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남양주시는 10일 시청에서 홍익대학교 산학협력단,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함께 ‘지능형 정보기술 기반 고정밀 도시홍수 해석 및 예측기술 개발’을 위한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최근 빈번해진 국지성 폭우, 집중호우, 극한호우 등 이상기후에 따른 기상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신기술 실증 및 현장 적용 △정책 자문 △학술 협력 강화 등 통한 고도화된 홍수 예측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이번 협약에 따라 시는 실제 도시 현장을 기반으로 한 실증 현장 제공과 행정적 지원을 맡는다. 홍익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연구 인력과 학술적 역량을 활용한 기술 개발 및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도시·건설 분야의 전문 기술과 실증 연구를 담당하게 된다. 협약 이후 시는 △대규모 호우 시 홍수 범람 예측 △침수지역 실시간 분석 △AI 기반 위험도 지도 구축 △하천·배수로 모니터링 연계 △대응 의사결정 자동화 등 다양한 스마트 홍수관리 기능을 시범 도입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도시 침수에 따른 위험을 데이터 기반으로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남양주시는 10일 SH신화종합건설㈜이 연말을 맞아 화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이웃사랑 후원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후원금은 지사협을 통해 취약계층을 위한 특화사업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 등 다양한 이웃돕기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강신관 대표이사는 “이번 후원금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정순 화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후원금은 경제적·정서적 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큰 희망이 되고 있다”이라며 “협의체는 우리 이웃의 어려움을 신속히 파악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유형식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장은 “연말을 맞아 따뜻한 나눔을 해주신 SH신화종합건설 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화도읍에서도 지역사회 나눔 확산과 안전한 복지환경조성을 위해 민관협력을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SH신화종합건설은 지역 기반의 종합건설 기업으로, 지역 주민을 위한 후원 참여는 물론,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남양주시는 10일 다산동 소재 서울에이스병원이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서부희망케어센터에 후원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진건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생필품 구입과 복지사업 추진에 사용될 예정으로, 겨울철 경제적 부담이 큰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에이스병원은 시 복지재단 및 서부희망케어센터와의 협약을 통해 무료 인공관절 수술 지원, 취약계층 물품 후원, 지역 복지기관과의 네트워크 연계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으며, 지역 내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덕구 공동대표원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병원의 역할을 늘 고민해 왔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연말연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준 서울에이스병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시는 복지재단 및 희망케어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 지원이 체계적이고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2026년 병오년 정상 외교의 시작을 알린 중국 국빈 방문 세 번째 날! 양국 정상의 상호 신뢰 아래 한중관계는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는데요. 베이징에서 상하이까지 숨 가쁘게 이어진 일정 속, 중국 내 최고위급 인사들과의 릴레이 대면! 영상 한 편에 모두 담았습니다~ 지금 바로 만나 보세요! 출처 : KTV 이매진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현지 시각으로 1월 3일 새벽, 미국이 마약·테러 범죄 혐의로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긴급 체포했습니다. 베네수엘라는 세계 최대 원유 매장국이기 때문에 이번 사태로 인해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이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환율, 가상자산 등 금융 시장에 영향을 미칠 변수로도 부상하고 있습니다. 우리 정부는 베네수엘라 사태가 국내외 실물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거라고 평가했는데요. 일명 ‘마두로 쇼크’가 세계 금융 시장에 미치는 영향과 전망까지 자세히 짚어봅니다. 출처 : 경제 인사이트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정부가 오는 5월 9일부로 다주택자에 대한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조치를 예정대로 종료한다. 이재명 대통령은 "재연장을 기대했다면 오산"이라며 정책 강행 의지를 천명했다. 이로써 5월 10일부터는 최고 82.5%에 달하는 중과세율이 적용되어, 다주택자의 세금 부담이 두 배 이상 폭증할 전망이다. 본지가 입수한 분석 자료와 전문가 시뮬레이션에 따르면, 시세차익이 15억 원인 아파트를 매도할 경우 현재는 약 5억 6천만 원의 세금을 내면 되지만, 유예가 종료되는 5월 10일 이후에는 10억 6천만 원 이상을 납부해야 한다. 사실상 시세차익의 70% 이상이 세금으로 환수되는 셈이다. 여기에 '장기보유 특별공제(장특공)' 혜택도 축소된다. 정부는 거주 기간 요건을 강화하여 실거주하지 않은 다주택자에게는 공제 혜택을 대폭 줄이거나 배제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이는 '똘똘한 한 채'를 믿고 버티던 다주택자들에게 추가적인 압박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전문가들은 이번 조치가 시장에 '매물 폭탄'보다는 '매물 잠김'을 가져올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했다. 유진투자증권 류태환 연구원은 "세금 회피 매물이 일부 나올 수 있으나, 거래 제약 요인으로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연간 경제 정책 방향이 공개됐습니다. 정부는 재정·금융·세제 정책을 총동원해 올해 경제 성장률 2% 달성을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이번 ‘2026년 경제성장전략’에는 ▶ 전략수출금융기금 신설 ▶ 20조 원 규모 한국형 국부펀드 조성 ▶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도입 ▶ 생산적 금융 ISA 확대 ▶ 원화 국제화 추진 ▶ 노동권 보호와 안전한 일터 조성 ▶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재정·세제 지원 등이 포함됐습니다. 정부가 제시한 성장 전략의 구체적인 내용과 배경을 강기룡 재정경제부 차관보와 함께 짚어봅니다. 출처 : KTV 국민방송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오후 중국 베이징에 도착해 3박 4일간의 국빈 방문 일정에 돌입했습니다. 중국 측은 인허쥔 가학기술부 장관과 다이빙 주한 중국대사 부부가 공항에 나와 이 대통령을 영접했는데요. 설렘 속에 시작된 새해 첫 외교 일정! 중국에서의 1일 차, 지금 바로 영상으로 만나 보세요~ 출처 : KTV 이매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