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뉴스 권준형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는 1월 16일오후 4시, 아주대학교병원에서 열린 소아전문응급센터 개소 1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소아 응급의료 체계 운영 성과를 함께 점검했다. 이번 기념식은 소아 중증 응급환자에 대한 신속하고 전문적인 의료 대응체계를 구축한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공공의료의 향후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의료진과 관계기관 인사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경과보고와 기념사, 축사, 개소 1주년 기념영상 상영에 이어 아주대학교병원 소아전문응급센터시설 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 수원특례시의회 이재식 의장은 이날 기념식에 참석해 행사 전반을 참관하며“아이 한 명의 생명을 지키는 일은 곧 한 가정의 삶을 지키는 일”이라며“의회 차원에서도 관련 정책과 예산이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는지 지속적으로 살펴보겠다”고 의미를 전했다.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용인특례시는 16일 용인페이지웨딩홀에서 ‘용인시장학재단 신년하례회’가 열렸다고 밝혔다. 이날 재단은 지난해 성과를 돌아보며, 창립 25주년을 맞는 새해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이상일 시장은 축사에서 “지난해 12월 열린 용인시장학재단 창립 24주년 기념식은 시민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이룬 ‘나눔과 성장의 결실’을 보여준 뜻깊은 자리였다”며 “설립 당시 29억 원으로 출발한 용인시장학재단이 현재 249억 원의 기금을 보유한 재단으로 성장한 것은 시민의 참여가 만들어 낸 기적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이 시장은 “시장인 저 역시 시민의 마음으로 희망의 씨앗을 함께 키워나가는 데 작은 보탬이 돼 너무나도 기쁜 마음이다”라며 “용인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헌신하고,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해 힘쓰는 구자범 이사장님과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재단을 응원하겠다”고 했다. 이상일 시장은 지난해 12월 용인시장학재단 창립 24주년 기념식에서 ‘특별한 기탁자’로 나서 시장이 아닌 개인의 자격으로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1,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6일 시청 컨벤션홀에서 열린 기업인 간담회에 참석해 ”우리가 목소리를 내는 것은 비단 용인만을 위한 목소리가 아니고, 이 나라의 핵심 주력 산업인 반도체산업의 발전과 국가 발전을 위해 내는 것“이라고 말했다. 용인상공회의소가 개최한 이날 간담회는 기업인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반도체 국가산단 이전 반대에 대한 대책 의견을 교환하고자 마련됐다. 이 시장은 간담회에서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의 진행 현황을 설명하고, 반도체 국가산단 지방 이전은 불가능하다고 재차 피력했다. 이 시장은 ”어제 서울행정법원에서 일부 환경단체가 제기한 소송에 대한 판결이 있었고, 빠른 속도로 영향 평가를 처리한 데 문제가 없다는 이야기가 나왔다“며 ”일부 환경단체가 제기하는 정도의 문제로 국가산단계획 승인을 철회할 상황은 아니라는 제대로 된 법원의 판단이 나왔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이 시장은 ”2023년 3월 15일 전국 15곳의 국가산단이 발표됐지만, 현재 정부의 산단계획승인을 받은 곳은 이동·남사읍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가 유일하다“며 ”통상 산단계획 발표부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용인FC의 K리그2 진출이 최종 확정됐다. 용인FC(구단주 이상일 용인특례시장)는 16일 열린 한국프로축구연맹 2026 K리그 정기 대의원 총회에서 프로리그 가입 승인을 받으며, 2026시즌 K리그2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2026시즌 K리그2는 용인FC, 김해FC 2008, 파주 프런티어FC 등 신규 가입 3팀을 포함해 총 17개 팀 체제로 운영된다. 용인FC는 지난해 8월 프로리그 가입 조건부 승인 이후 홈경기장 시설 개선, 사무국 조직, 유소년 시스템 구축, 안정적인 재정 운영을 위한 출연금 확보 등 프로구단으로서의 기반을 단계적으로 갖춰왔다. 이러한 준비 과정을 통해 단기간 창단한 구단이라는 한계를 넘어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시민프로축구단 운영 모델을 구축했다. 특히 구단은 사무국 조직 역량 강화와 선수단 경쟁력 제고를 목표로, 기존 조직 운영에 특화된 인력에 전문성을 갖춘 프런트 인력을 더해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구단 운영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동국 테크니컬 디렉터, 최윤겸 감독을 선임하며 행정·기술·현장을 아우르는 리더십 체계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용인특례시는 16일 시청 비전홀에서 의료·요양·복지를 연계한 ‘용인시 통합돌봄지원 협의체’ 출범을 알리는 위원 위촉식과 제1차 회의를 열었다. 용인시 통합돌봄지원 협의체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과 관련 조례에 따라 설치된 기구로, 지역 여건에 맞는 통합돌봄 정책을 심의·자문하는 역할을 맡는다. 용인시는 노인 인구가 19만 명을 넘어 전체 인구의 17%에 달하고, 재가급여자·퇴원환자·장애인 등 돌봄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협의체를 출범하고 통합돌봄 전담 조직 신설을 추진하는 등 제도 시행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협의체는 위원장인 이상일 시장을 비롯해 사회복지국장, 보건소장, 국민건강보험공단 관계자 등 당연직 위원 5명과 의료·복지·학계·현장 전문가 등 위촉직 위원 12명으로 구성됐다. 이상일 시장은 이날 위촉식에서 위원 10명에게 위촉장을 수여 했다. 이 시장은 “각자의 바쁜 일정 속에서도 위원으로 참여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통합돌봄 서비스가 현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위원들께서 큰 역할 해주시길 바란다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용인특례시는 16일 시청 접견실에서 ‘제6기 마을세무사’ 위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제6기 마을세무사는 총 16명으로 임기는 2027년 12월 31일까지 2년이다. 마을세무사는 처인구 5명, 기흥구 6명, 수지구 5명 등 용인 전 지역에 배치돼 영세사업자와 취약계층 등 시민을 대상으로 무료 세무상담을 제공할 예정이다. 마을세무사를 통한 상담은 재산세·취득세 등 지방세는 물론 상속세·증여세·양도소득세 등 국세 분야까지 폭넓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시민들의 세무 부담 완화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해 기준으로 300명 이상의 시민이 마을세무사를 통해 세무 상담을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이상일 시장은 “세금 문제는 전문적인 영역인 만큼 시민들이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은데, 세무사분들이 시민들을 위해 무료 상담 활동에 동참해 줘서 시장으로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마을세무사 제도 등을 통해 시민들의 세무 고민을 덜고, 납세자 권익 보호와 성실납세 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했다. 상담을 원하는 시
경기헤드뉴스 임채헌 기자 | 시흥시의회가 1월 16일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장에서 2026년 의원 연구단체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올해 신청된 연구단체는 △마을정원 만들기 연구회 △기업상생 ‘시흥형’ 판로 개척 연구회, △신천·대야권역 종상향·취락지구 해제 실행계획 연구회 등 총 3개다. 심의위원회는 창의성·차별성, 적실성, 타당성, 구체성, 활용가능성 등을 평가 기준으로 삼아 대면 심의를 진행한 결과, 3개 연구단체를 모두 등록을 승인했다. 이에 따라 해당 연구단체들은 2026년 5월 31일까지 활동하게 된다. 위원들은 심의 과정에서 전국동시지방선거 일정으로 인해 연구단체 활동 기간이 제한적일 수 있음을 우려하며, “주어진 기간 내에 충실한 성과를 도출하기 위해 체계적인 계획을 수립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한편, 지난해에는 8개 연구단체가 등록되어 활발히 활동한 바 있으며, 올해도 연구단체를 통해 의정활동의 전문성을 확보하며 보다 차별화된 입법정책 개발을 도모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남양주시는 청년들과 소통을 강화하고 시정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1월 15일부터 2월 5일까지 ‘2026년 제4기 청년 기자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기자단은 시정 전반과 청년 관련 정책을 청년의 시각에서 취재하고, 다양한 사회 관계망 서비스(SNS)를 통해 콘텐츠를 기획·제작해 홍보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올해는 남양주시 청년 네트워크와의 소통 체계를 새롭게 마련해, 취재 활동과 콘텐츠 제작을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청년 간 교류를 확대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남양주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거나 시 소재 학교 또는 기업에 재학(휴학) 중이거나 재직 중인 청년으로, 활동에 관심 있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선발된 기자단은 2월 말 위촉식을 시작으로 11월 30일까지 약 9개월간 활동하게 된다. 모집 관련 자세한 사항은 남양주시청 누리집 고시공고 게시판, 시 공식 청년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남양주시는 15일 와부읍 주민자치위원회가 와부읍 일대 주요 생활권에서 새해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깨끗한 와부, 살기 좋은 마을, 우리가 함께 만들어 갑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추진됐으며, 주민 스스로 생활환경을 정비하고 마을 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와부읍 주요 도로변과 환경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무단 투기된 쓰레기와 생활폐기물을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등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앞장섰다. 와부읍 주민자치위원회는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주민 참여형 환경정화 및 마을 가꾸기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계영 와부읍 주민자치위원장은 “환경정화는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주민 모두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깨끗한 와부를 만들어가기 위한 실천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백영 와부조안행정복지센터장은 “추운 날씨에도 새해를 맞아 환경정화 활동에 나서주신 주민자치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읍에서도 주민과 함께 살기 좋은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노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남양주시는 15일 스마트시티통합센터 운영의 안정성과 신뢰성 강화를 위해 주요 정보시스템 유지보수 수행인력을 대상으로 정보통신보안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대기업을 중심으로 발생한 개인정보 대량 유출 사고로 사회적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시가 스마트시티 핵심 인프라에 대한 보안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에는 시 담당자와 시스템 유지보수 용역 수행자가 참석했으며, △개인정보 보호 원칙 △보안 위규 사례 △정보보안 실행 수칙 점검 등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실질적인 운영 환경을 반영한 보안 점검과 병행해 참가자들의 보안 의식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 아울러 전산실 및 UPS 화재 사례 등 정보시스템 기반시설 사고에 대비해, 전산실 화재 발생 시 대응 요령과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사고 관리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시는 이번 교육으로 비상 상황 발생 시 현장 대응 역량과 사전 위험 요서 점검 능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스마트도시과 신설을 통해 스마트시티 컨트롤타워를 구축해 관련 인력의 보안 및 안전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15일 남양주시약사회가 서부희망케어센터에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한 보행보조기 20대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고령화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안전한 일상생활 이동권을 보장하고, 사회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지역사회 복지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기부된 보행보조기는 서부권역 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 배부될 예정이며, 어르신들의 안전한 외출과 사회 참여 기회 확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종길 회장은 “이번 기부가 어르신들의 외출과 사회활동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약사회는 앞으로도 지역 의료·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과 협력을 이어가겠다 ”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보행보조기는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어르신들이 이웃과 소통할 수 있게 해준다”며 “지역 어르신의 삶을 보듬어준 약사회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남양주시약사회는 △장학금 지원 △명절 나눔 활동 △저소득층 의료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역 복지 기반 강화에 꾸준히 기여하고 있다.
경기헤드뉴스 임채헌 기자 | 시흥시의회가 1월 16일 의장실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에 2026년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하며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갔다. 이날 전달식에는 오인열 의장과 김찬심 부의장, 이봉관 자치행정위원장, 이재정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회장,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시흥지구협의회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전달된 특별회비는 경기도 내 위기 가정 지원, 취약계층 복지 증진, 재해·재난 발생 시 이재민 구호 활동 등 인도주의적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오인열 의장은 “지역사회가 어려울 때 함께 나누는 것이 의회의 역할이자 책임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를 위한 지원에 적극 협력하겠다”라고 덧붙이며 나눔 문화 확산 의지를 밝혔다. 한편, 시흥시의회는 매년 정기적으로 적십자 회비를 기부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해 오고 있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2026년 병오년 정상 외교의 시작을 알린 중국 국빈 방문 세 번째 날! 양국 정상의 상호 신뢰 아래 한중관계는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는데요. 베이징에서 상하이까지 숨 가쁘게 이어진 일정 속, 중국 내 최고위급 인사들과의 릴레이 대면! 영상 한 편에 모두 담았습니다~ 지금 바로 만나 보세요! 출처 : KTV 이매진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부산으로 이전한 북극항로 시대' 청사에서 국무회의와 마지막 업무보고를 진행했습니다. 부산 청사 개청과 함께 부산시대의 출범을 알린 해양수산부는 북극항로 시대를 대비한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는데요. 자세한 내용 조현정 시사평론가와 이야기 나눠봅니다. 출처 : KTV 국민방송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최근 기후위기와 고령화로 농촌의 어려움이 커지는 가운데, 농촌진흥청이 ‘AI 융합 전략’을 본격 가동했습니다. AI 기반 노동력 보완, 재해 예방 기술, 농가 소득 향상 솔루션 등 농업 전반의 혁신 방향을 제시했으며, 고령 농업인의 활용 부담을 줄이기 위한 현장 지원도 강화됩니다. 정부는 이번 전략을 통해 지속가능한 미래 농업 모델 구축과 농촌 경쟁력 회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 농촌진흥청 정강호 기술융합전략과장과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영상을 통해 만나보세요. 출처 : KTV 이제는 지방시대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정부가 첨단 그래픽처리장치, GPU 1만 장을 내년 2월부터 순차적으로 배분하기로 했습니다. 또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인한 국민 불안감이 높아지면서, 범부처 차원의 태스크포스도 구성합니다. 출처 : KTV NEWS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오후 중국 베이징에 도착해 3박 4일간의 국빈 방문 일정에 돌입했습니다. 중국 측은 인허쥔 가학기술부 장관과 다이빙 주한 중국대사 부부가 공항에 나와 이 대통령을 영접했는데요. 설렘 속에 시작된 새해 첫 외교 일정! 중국에서의 1일 차, 지금 바로 영상으로 만나 보세요~ 출처 : KTV 이매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