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시흥시는 오는 9월 29일 오후 3시, 시흥 배곧동 서울대병원 건립부지(시흥시 배곧동 247-1)에서 ‘(가칭)시흥배곧서울대학교병원 건립공사 착공식’을 연다. 이번 착공식은 지난 8월 18일 공사가 시작된 병원의 건립 과정을 공식적으로 알리고, 대한민국 대표 미래병원의 출발을 선포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흥배곧서울대병원은 경기 서남부의 유일한 국가중앙병원이자 공공의료기관으로, 국내 최초의 진료ㆍ연구 융합형 병원으로 건립된다. 67,505㎡ 부지에 지하 1층ㆍ지상 12층 규모에 총 800병상을 갖추며 27개 진료과와 암ㆍ모아ㆍ심뇌혈관 등 6개 전문 진료센터를 운영할 예정이다. 지난 1월 사업설명회와 행정절차를 거쳐 8월 착공에 들어갔으며, 오는 2029년 개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병원 건립으로 지역에서 충족되지 못했던 필수 의료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된다. 이를 통해 시민들은 생활권 내에서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신속히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병원은 지난해 국가첨단전략산업으로 지정된 시흥 바이오특화단지의 핵심 시설로 자리 잡게 된다. 서울대 시흥캠퍼스와 기업ㆍ연구소와 연계한 데이터 기반 연구, 인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모두가 즐기는 체육, 스포츠로 하나 되는 건강한 도시’를 슬로건으로 내세운 안산시가 다양한 체육행사와 방송 콘텐츠 연계를 통해 대한민국 대표 체육 도시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앞서 시는 지난 3월 체육 분야 종합 정책을 발표한 이후, 체계적인 전략 아래 ▲전국 단위 방송 콘텐츠 연계 ▲국내외 주요 체육대회 유치 ▲엘리트 선수 육성 ▲공공 체육 인프라 확충 등 문화 체육 정책을 전방위적으로 추진해 왔다. 특히 기존에 단순 체육활동 지원을 넘어, 스포츠와 문화·관광·방송을 융합한 ‘콘텐츠 중심 스포츠 마케팅’을 강화함으로써 시민의 체육 참여율 확대는 물론 도시브랜드 가치와 외부 인지도 제고까지 동시에 도모하고 있다. ▶ 인기 예능 ‘뭉쳐야 찬다4’ 홈구장 안산 JTBC의 대표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인 ‘뭉쳐야 찬다4’는 지난 5월부터 안산와~스타디움을 홈구장으로 정하고 매주 일요일 저녁 7시 10분 전국에 송출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대한민국 축구계의 전설들로 구성된 감독이 아이돌, 가수, 배우, 개그맨, 스포츠인, 인플루언서 등 축구 능력자들을 선수로 구성해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다. 홈구장으로 정해진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올여름 오산은 교육의 도시라는 정체성을 한층 더 확장시켰다. 단순히 교실 안에서 이루어지는 강의 중심 학습을 넘어, 학생들이 스스로 탐구하고 체험하며 미래를 준비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학교 수업을 보완하는 차원을 넘어, 진로·진학 탐색과 AI 기반 융합 교육, 그리고 장학제도를 통한 든든한 지원까지 연결되며 오산의 미래세대 성장 전략이 구체적인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탐구형 학습과 AI 융합 교육, 새로운 성장 방식 오산시는 2025년을 ‘미래 교육 도약의 원년’으로 삼고, 청소년이 스스로 배우고 설계하는 교육 모델을 본격화하고 있다. 진로·진학 지원과 AI·디지털 융합 교육을 연결해, 교실 안의 수업을 넘어서는 새로운 성장 방식을 제시하고 있다. 대표 사례는 ‘유니버스캠프’다. 고등학생들이 팀을 꾸려 교과와 연계한 탐구·발표 활동을 진행하고, EBS 강사진의 입시 특강과 과목별 학습법 특강, 1대1 진로 상담을 통해 자기주도적 학습을 경험한다.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학생이 직접 진로를 설계하는 과정이라는 점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올해부터는 ‘경기공유학교’ 프로그램과 연계돼 학생부 기록까지 가능해졌다. AI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배우는 교육도시 시흥 시흥시가 교육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평생학습 온라인 플랫폼 핵심 전략’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시흥교육캠퍼스 쏙(SSOC)’은 시민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학습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며 시민 학습권 확대와 교육도시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핵심 전략은 △시민 평생학습권 보장 △다양한 전문 교육 콘텐츠 제공 △차별화된 맞춤형 학습 프로그램 운영 △온라인 매체 통합 관리 등 네 가지 축으로 추진된다. 시민 모두, 외국인 주민까지…학습권 보장과 전문 콘텐츠 강화 시흥시는 학습 형태의 다양화와 온라인 플랫폼 연계를 통해 시민 누구나 손안에서 학습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고 있다. 특히 매년 증가하는 외국인 주민을 위해 올해 상반기부터 세종학당과 연계한 무상 한글·문화 교육 서비스를 새롭게 시작했다. 일상생활에 필요한 언어 능력은 물론, 한국 사회 적응에 필요한 문화 이해까지 함께 지원한다. 또한 하반기에는 국가평생교육진흥원 K-MOOC와 업무 협약을 체결, 시민 누구나 대학 수준의 전문 강좌를 무료로 수강할 수 있도록 했다. K-MOOC는 국내 주요 대학과 연구기관이 제공하는 온라인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은 1일과 2일(현지시간) 튀니지 교육부 산하 공공기관인 국가교육기술센터(CNTE), 국가교육센터(CNP), 국제교사연수 및 교육혁신센터(CIFFIP)를 연이어 방문했다. 임 교육감은 이번 기관 방문을 통해 튀니지 교육의 세 가지 미래교육 방향인 ▲디지털 인프라와 시스템 구축 ▲교육 콘텐츠 개발 ▲교사 역량 강화 및 교육 혁신 사항을 확인했다. 국가교육기술센터는 디지털 인프라와 시스템 구축에 힘을 쏟고 있다. 튀니지 교육의 정보시스템 연구·개발, 디지털 학습 플랫폼 및 교육 콘텐츠 개발, 디지털 인프라 구축 등을 담당하고 있다. 센터의 미래교육 목표는 ‘튀니지 학생들이 언제, 어디에 있든지 차별받지 않는 교육’을 위한 교육환경을 제공하는 것이다. 국가교육기술센터에서 개발·제작한 교육 콘텐츠를 각 지역 센터로 제공하고 지역의 학생들은 온라인 시스템에 접속해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이는 온라인 실시간 쌍방향 수업으로 시공간의 한계를 넘어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경기이음온학교’와 디지털 사회를 이끌어 갈 학생 맞춤형 미디어 교육과 시설, 장비를 제공하는 ‘경기도교육청미디어교육센터’와 유사한 역할을 한다. 스칸더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지난해 우리나라의 65세 이상 고령인구는 51만3천명 늘어난 1천12만2천명을 기록하며 처음으로 1천만 명을 웃돌았다. 고령인구 비중은 전체의 19.5%로, 대한민국 국민 5명 중 1명은 65세 이상 노인이 됐다. 시흥시는 고령사회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노인정책 선도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노인의 주거복지와 일상안전, 그리고 일자리와 여가까지 면밀히 개입하며 노년인구의 건강하고 품격 있는 삶을 만들어 가고 있다. 고령화에 따른 복지 수요의 다변화에 대응해, 단순한 돌봄 중심을 넘어 일, 여가, 참여를 아우르는 정책 패러다임을 실현해 나가고 있는 시흥시의 노력은 2025년 ▲노인일자리 분야 전국 대상 수상 ▲노인여가시설 분야 매니페스토 최우수상 수상 ▲2025년‘시흥시 어르신위원회’출범 등 노인복지 전 영역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내며 주목받고 있다.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지자체부문 ‘대상’ 수상 민관협력ㆍ어르신 참여도↑ ‘시너지’ 시흥시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에서 전국 지자체 중 ‘대상’을 수상했다. 노인 일자리 수행기관인 시흥실버인력뱅크는 S등급, 시흥시노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신한모빌리티(주)(대표 신현섭)가 대구·경주 지역에서 우버코리아(총괄 송진우)와 손잡고 공식 에이전시로 나선다. 신한모빌리티(주)는 대구 수성구 교통연수원 인근에 ‘우버 센터’를 개소하며 본격적인 플랫폼 택시 운영 지원에 나섰다. 신한모빌리티(주)는 2023년 10월 설립 이후 협동조합 형태로 **‘팔공희망택시’와 ‘팔공소망택시’**를 운영하며 지역 택시 업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었다. 특히 승무조합원 150명을 2년간 모집해 택시 기사 수급난을 해결하고, 평균 가동률 80% 이상이라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뤄냈다. 이러한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신한모빌리티는 이번에는 글로벌 호출 플랫폼 우버와 함께 대구·경주 지역에서 플랫폼 택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수성구에 마련된 우버 센터는 단순한 업무 공간을 넘어 택시 기사들의 쉼터이자 CS 지원 공간으로 기능한다. 특히 디지털 기기와 호출 앱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고령 기사들을 위한 교육과 고객응대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또한 **우버 호출 수수료는 2.5%(VAT 별도)**로, 기존 타 플랫폼 대비 부담이 적어 개인택시 및 법인택시 기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여기에 첫 탑승 할인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2026년 병오년 정상 외교의 시작을 알린 중국 국빈 방문 세 번째 날! 양국 정상의 상호 신뢰 아래 한중관계는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는데요. 베이징에서 상하이까지 숨 가쁘게 이어진 일정 속, 중국 내 최고위급 인사들과의 릴레이 대면! 영상 한 편에 모두 담았습니다~ 지금 바로 만나 보세요! 출처 : KTV 이매진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부산으로 이전한 북극항로 시대' 청사에서 국무회의와 마지막 업무보고를 진행했습니다. 부산 청사 개청과 함께 부산시대의 출범을 알린 해양수산부는 북극항로 시대를 대비한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는데요. 자세한 내용 조현정 시사평론가와 이야기 나눠봅니다. 출처 : KTV 국민방송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오후 중국 베이징에 도착해 3박 4일간의 국빈 방문 일정에 돌입했습니다. 중국 측은 인허쥔 가학기술부 장관과 다이빙 주한 중국대사 부부가 공항에 나와 이 대통령을 영접했는데요. 설렘 속에 시작된 새해 첫 외교 일정! 중국에서의 1일 차, 지금 바로 영상으로 만나 보세요~ 출처 : KTV 이매진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현지 시각으로 1월 3일 새벽, 미국이 마약·테러 범죄 혐의로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긴급 체포했습니다. 베네수엘라는 세계 최대 원유 매장국이기 때문에 이번 사태로 인해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이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환율, 가상자산 등 금융 시장에 영향을 미칠 변수로도 부상하고 있습니다. 우리 정부는 베네수엘라 사태가 국내외 실물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거라고 평가했는데요. 일명 ‘마두로 쇼크’가 세계 금융 시장에 미치는 영향과 전망까지 자세히 짚어봅니다. 출처 : 경제 인사이트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현지 사정으로 인해 상무위원장 발언의 동시통역은 중간부터 지원됩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중국 국빈 방문 셋째 날 첫 번째 일정으로 자오리지 전인대 상무위원장을 접견했습니다. 그 현장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출처 : KTV 이매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