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밤사이 내린 하얀 눈이 도심 산책로 다리 위를 빈틈없이 뒤덮었습니다. 아무도 밟지 않은 채 정갈하게 깔린 설경이 마치 시민들을 위해 준비된 '하얀 융단'처럼 보입니다. 매서운 추위 속에서도 순백의 아름다움을 뽐내는 겨울 아침의 풍경입니다.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밤사이 내린 하얀 눈이 도심 산책로 다리 위를 빈틈없이 뒤덮었습니다. 아무도 밟지 않은 채 정갈하게 깔린 설경이 마치 시민들을 위해 준비된 '하얀 융단'처럼 보입니다. 매서운 추위 속에서도 순백의 아름다움을 뽐내는 겨울 아침의 풍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