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최고위급 인사들까지 전부 잼며들었다?

  • 등록 2026.01.07 11: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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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감, 그 아름다운 단어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2026년 병오년 정상 외교의 시작을 알린 중국 국빈 방문 세 번째 날! 양국 정상의 상호 신뢰 아래 한중관계는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는데요. 베이징에서 상하이까지 숨 가쁘게 이어진 일정 속, 중국 내 최고위급 인사들과의 릴레이 대면! 영상 한 편에 모두 담았습니다~ 지금 바로 만나 보세요!

 

출처 : KTV 이매진

 

권민성 기자 ivckimin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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